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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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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새벽녘까지 지지 아니하고 희미하게 남아 있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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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27T02:38:0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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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마다의 푸릇함을 지닌 청춘들, 영화 &amp;lt;올 그린스&amp;gt; - 초록빛의 작당 모의가 시작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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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2T10:00:24Z</updated>
    <published>2026-04-22T10:0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 해당 리뷰는 영화의 결말 및 주요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스포일러가 될 수 있으니 감상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작가 나미키 도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amp;lt;올 그린스&amp;gt;는 답답한 현실에서 벗어나 눈부신 미래를 스스로 쥐고자 하는 세 여고생의 작당 모의를 그린 청춘 크라임 무비라고 한다. 지난해 부산국제영화제를 통해 월드 프리미어 상영하며 호평받은 영화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B5%2Fimage%2FEsPEFzEvZl9RiauWjGmcGznJIH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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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색의 시간을 선사하는 작품, 연극 &amp;lsquo;빅 마더&amp;rsquo; - 영화 같은 연출로 몰입도를 높이는 연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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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2T10:27:11Z</updated>
    <published>2026-04-12T10:27: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종문화회관은 서울시극단의 2026년 첫 작품으로 프랑스 극작가 멜로디 무레의 화제작 &amp;lt;빅 마더&amp;gt;를 선보인다. &amp;lt;빅 마더&amp;gt;는 정치, 미디어, 빅 데이터가 결탁한 현대 사회의 구조를 스릴러 형식으로 풀어낸다.   1. 희망보다는 억압이 앞서는 현실  생각만으로 피자가 배달되는 세상 극 중 하워드 머서가 제시한 미래상이다. 단편적으로는 굉장히 편리한 삶일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B5%2Fimage%2FM1KSc9W2_rtbmE-Uj-cr1JGAHk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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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멈추지 않는 움직임이 보여주는 마음 - 우리가 기억해야 할 그날에 대하여, &amp;lt;안중근, 천국에서의 춤&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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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2T09:24:09Z</updated>
    <published>2026-03-12T09:24: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3월 7일, (사)안중근의사숭모회&amp;middot;안중근의사기념관이 주최하고 M발레단이 주관, 국가보훈부가 후원하는 창작발레 &amp;lt;안중근, 천국에서의 춤&amp;gt;이 서울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에서 개최되었다. &amp;lt;안중근, 천국에서의 춤&amp;gt;은 발레 공연이 익숙하지 않은 관객에게도 친절했고 긴 여운을 남겼다. 관객을 사로잡은 공연의 매력을 정리해 보고자 한다.   1. 공연을 온전히 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B5%2Fimage%2F1g7__NnpMy3HR4IL6WUSE2mhH2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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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무거운 나의 아카이브 - 매일 쓰지 않아도, 완벽하지 않아도 되는 &amp;lsquo;나&amp;rsquo;의 답을 써 내려가는 공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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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2T09:24:38Z</updated>
    <published>2026-02-22T09:24:3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손으로 들기 힘들 만큼 무겁고 두꺼운 책이 도착했다. 생각보다 무겁고 공백이 많다는 점에서 놀랐다. 다 채워볼 생각이었고 홀로 다짐까지 마쳤는데도 공백이 조금은 부담스러웠다. 그러한 독자를 예상했다는 듯 메멘토 북을 펼치자, 사용 방법이 두 페이지를 가득 채우고 있다. 어떻게 써야 할지, 얼마나 써야 할지 모르는 것이 당연하다는 듯, 매일 쓰지 않아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B5%2Fimage%2FnlBydFns4dAwq7jEczr72tcYBr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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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말을 닮은 세 가지 이야기 - 희망, 따뜻함, 쓸쓸함을 담은 옴니버스 연극 &amp;lsquo;터미널&amp;rs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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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5T07:44:46Z</updated>
    <published>2025-12-25T07:44: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극 &amp;lsquo;터미널&amp;rsquo;은 옴니버스 작품으로 총 세 가지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다. [펭귄], [Love so sweet], [거짓말]이라는 세 가지 에피소드는 머무름과 떠남이 공존하는 공간 속에서 교차되는 서로의 이야기를 비추며,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상실과 상처, 화해와 이별의 순간을 담담하게 그려낸다.   [펭귄]은 남극에서 만난 선후배의 이야기다. 두 사람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B5%2Fimage%2FHUgI3pLacP9F6gxRjZa0DNBEYe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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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글쓰기 책 - 글을 쓰고자 하는 이들에게 필요한 책, 『나의 무엇이 책이 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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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1T09:04:42Z</updated>
    <published>2025-12-21T09:04: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가가 되고 싶은 이들을 위한 책 쓰기 책. 이 책은 임승수 작가가 다양한 분야의 글을 쓰며 터득한 20년 책 쓰기 노하우를 한 권에 담은 글쓰기 책 결정판이다. 작가 생활의 리얼한 삶과 출판 현장을 생생한 언어로 접할 수 있다.  요즘은 책을 쓰려는 사람이 많다. 이 책의 첫 문장이다. 요즘 책을 쓰려는 사람이 많은 이유가 무엇일까 싶었다. 정보의 홍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B5%2Fimage%2FdzbleimaZgiCqzrVE0Eckl-2Jb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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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리 없이 외치는 아이들의 마음을 전하다 - 아동 학대와 방임 문제를 다루는 연극 &amp;lt;맆소녀&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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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6T10:15:22Z</updated>
    <published>2025-09-16T10:15:22Z</published>
    <summary type="html">혹자는 묻는다. 콘텐츠가 무엇이냐고, 문화예술을 택한 이유가 무엇이기에 그렇게 힘을 쏟느냐고 말한다. 대답을 바란 질문이 아닌 듯 일방적인 문장이 쏟아진다. 그러한 말 앞에 보이고 싶은 공연을 만났다. 그들이 말하는 &amp;lsquo;필요&amp;rsquo;를 설명할 수 있는 공연, &amp;lt;맆소녀&amp;gt;를 관람하게 되었다.  &amp;lt;맆소녀(The Silent One)&amp;gt;는 한 소녀의 실종과 그 침묵의 기원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B5%2Fimage%2FBEE_un5xZddx-JWPB0GFt1mfeS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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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일이 생길 것이란 희망, 연극 &amp;lt;퉁소소리&amp;gt; - 긴 이야기를 지루함 없이 이끌어 마침내 희망을 전하는 연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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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1T08:43:22Z</updated>
    <published>2025-09-11T08:43: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극 &amp;lt;퉁소소리&amp;gt;는 조선시대 평범한 삶을 살던 최척 일가가 임진왜란과 정유재란, 그리고 명&amp;middot;청교체기의 혼란한 소용돌이 속에서 뿔뿔이 흩어진 가족이 끝내 다시 해후하기까지 30년간의 여정을 그린 작품이다.   익숙한 느낌의 포스터가 눈을 사로잡았다. 순간 고선웅 연출가가 참여한 또 다른 공연이 떠올랐다. 해당 공연과는 전혀 다른 공연장에서, 완전히 다른 배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B5%2Fimage%2FymSZ8xGelF6IiPTp-TrfoVphlN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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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황하는 어른들에게 - 판다의 사랑스러움을 닮은 이야기, &amp;lt;어른이지만, 용기가 필요해&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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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8T07:43:03Z</updated>
    <published>2025-08-28T07:43:03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저 성년이 된 것도 어른이라고 할 수 있을까? 어른이 된다면 멋지게 꿈을 펼칠 수 있을 줄 알았다. 하지만 성년이 된 지 수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꿈은 꿈으로만 남아있다.  할 수 있는지 따져보기도 전에 꿈부터 정했다. &amp;lsquo;이게 아니면 안 돼.&amp;rsquo;라는 마음이었다. 모두가 그렇게 사는 줄 알았다. 꼭 하겠다는 다짐과 이루지 못하면 고통스러운 마음이 꽤 오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B5%2Fimage%2F-ZvpVnNnN-Ody6qhNWv2NFmCqW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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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을 살아가는 모든 이를 위한 책, &amp;lt;데미안&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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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6T13:43:52Z</updated>
    <published>2025-08-06T13:43: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혜린 타계 60주기 기념, 그가 옮긴 &amp;lt;데미안&amp;gt;의 복원본이 출간되었다.   데미안은 그 이름만으로도 매우 유명하다. 여러 예술작품에서 오마주 되거나 해석 및 해설서까지 만들어진다. 교복 입은 학생들의 필독서였으나 학창 시절은 치열한 공부와 숫자뿐인 성적이 전부였다. 책을 읽을 시간이 없었던 어린 학생은 성년이 되고서도 &amp;lt;데미안&amp;gt;을 읽지 못했다. 때로는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B5%2Fimage%2FPrVKE-voE41GMcVU8op-9TzpM8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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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리지 않은 청춘이 되길, 영화 &amp;lt;브레이킹 아이스&amp;gt; - &amp;ldquo;불안한 청춘들에게 보내는 러브레터&amp;rd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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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7T10:49:40Z</updated>
    <published>2025-05-17T09:07: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소니 첸 감독은 &amp;ldquo;이 영화는 불안한 청춘들에게 보내는 러브레터입니다.&amp;rdquo;라고 말했다. 부디 위로되길 바라며 영화를 관람하기 시작했다. 주요 내용은 줄거리에 쓰여 있는 그대로였다. 가이드 일을 하는 나나가 고립된 여행객 하오펑을 샤오와의 저녁 식사 자리에 초대하면서부터 벌어지는 이야기다. 100분은 빠르게 흘렀다.   나나와 하오펑, 샤오를 통해 청춘들은 &amp;ls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B5%2Fimage%2FJfwkPgvz3BvvVl9QOMK_mdxI4B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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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움직임의 언어로 완성된 &amp;lsquo;심청&amp;rsquo;의 이야기 - 전통연희극 [단심(單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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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3T14:00:31Z</updated>
    <published>2025-05-13T02:58:20Z</published>
    <summary type="html">국립정동극장의 2025년도 K-컬처시리즈 두 번째 작품 &amp;lt;단심(單沈)&amp;gt;은 고전 설화 &amp;lsquo;심청&amp;rsquo;을 모티브로 심청의 내면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작품이다.   일전에 관람했던 무용극은 스토리 이해가 어렵거나 연출이 난해한 작품이 대다수였다. 그 때문에 전통연희극이라는 익숙지 않은 장르의 공연을 관람하는 것은 도전이었지만, &amp;lt;단심(單沈)&amp;gt;(이하 &amp;lt;단심&amp;gt;)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B5%2Fimage%2FiZT1mJmf0RL1nfVDvCk0r5CqP8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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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국에는 &amp;lsquo;현재&amp;rsquo;, 연극 &amp;lt;워크맨&amp;gt; - 미래를 통해 이야기하는 현대 사회 문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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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9T11:06:53Z</updated>
    <published>2025-03-19T09:42:06Z</published>
    <summary type="html">SF연극 &amp;lt;워크맨&amp;gt;이 현대인의 정신건강, 인간과 기술, 기후와 미래를 다룬 독창적인 서사로, 기술 발전과 인간 존재에 대한 철학적 고민을 무대 위에 펼쳐낸다.   2060년의 한국엔 우울증이 만연하다. 투신이 빈번하고 많은 이들이 &amp;lsquo;워크맨&amp;rsquo;으로 건강을 관리하고 있다. 불과 35년 후의 미래일 뿐이다. 지금의 청춘들이 중장년이 될 만큼의 시간이다. 그 시간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B5%2Fimage%2FfCBTVKSz_LYuhy4uJnmXRWTS6P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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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빵&amp;rsquo;을 닮은 연극 &amp;lt;동백당, 빵집의 사람들&amp;gt; - 울다가 웃다가 &amp;lsquo;빵&amp;rsquo;을 먹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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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7T16:04:28Z</updated>
    <published>2025-02-27T07:12:2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 공연예술창작산실 올해의 신작으로 선정된 &amp;lt;동백당, 빵집의 사람들&amp;gt;은 1947년 군산의 작은 빵집 &amp;lsquo;동백당&amp;rsquo;을 배경으로, 해방 직후 자본주의가 태동하던 격동의 시대에 남겨진 사람들이 스스로 &amp;lsquo;함께 모여&amp;rsquo; 찾아가는 삶의 가치와 희망을 감동적으로 그린 작품이다.   빵은 간단하게 먹을 수도 있고 든든하게 배를 채울 수도 있다. 우울할 때, 기쁘거나 행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B5%2Fimage%2FYmNb2RjHPjMTQY28CD_KiD_8e9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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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전이 사랑받는 이유를 보여주다 - 연극 &amp;lt;플레이위드 햄릿&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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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2T11:47:49Z</updated>
    <published>2025-02-22T10:46:59Z</published>
    <summary type="html">2년 만에 돌아온 연극 &amp;lt;플레이위드 햄릿&amp;gt;, 각기 다른 개성의 여덟 햄릿들이 소극장 무대를 뜨거운 열정으로 가득 채우고 있다.  꾸준히 사랑받는 고전인 만큼 희곡을 읽거나 연극을 관람해 왔다. 많은 사람에게 잊히지 않고 계속 회자하고 제작된다는 것은 그만큼 햄릿이 사랑받는 작품이라는 방증이라고 할 수 있다. 과거에 시험공부하듯 작품 제목들을 달달 외웠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B5%2Fimage%2Fd31tydvR_o4JXhiCqN-PN8UiKI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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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사랑&amp;rsquo;은 무엇이기에, '사랑을 그린 화가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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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8T14:29:02Z</updated>
    <published>2024-12-28T14:29: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은 무엇일까?  어릴 적부터 던졌던 질문이다. 작은 아이가 물으면 어른들은 진지하게 답해주지 않는 질문, 그렇지만 아이는 지우지 못하고 마음속에 고이 간직할 수밖에 없다. 사회가 이야기하는 &amp;lsquo;어른&amp;rsquo;이 된 후에도 여전히 명확한 답을 내릴 수는 없었다. 하지만 사랑을 담아낸 수많은 서사가 있고 이제는 어렴풋하게 느낄 수 있다. 그렇게 비로소 타인의 사랑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B5%2Fimage%2Fu0t-cGJ0ENqH7B7AtRJh6VVSXE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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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웹툰을 즐기는 또 다른 방법 - [매거진 조이 Vol.1: 집이 없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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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7T12:14:54Z</updated>
    <published>2024-11-17T08:51: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거진 조이(magazine JOY)]는 단 하나의 작품, 오직 한 명의 작가, 오로지 팬만을 위한 국내 최초 웹툰 전문 매거진이다. 작품 정보와 등장인물 소개부터 원작의 감동을 그대로 옮겨 담은 명장면 다시 보기까지 웹툰의 모든 것을 한 권으로 일목요연하게 담았다. [매거진 조이]의 시작을 알리는 작품은 웹툰 &amp;lt;집이 없어&amp;gt;다.   웹툰 &amp;lt;집이 없어&amp;gt;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B5%2Fimage%2F0PYQ37gAV2CrtA1ZBxRzZTbmg-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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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꿈을 품어볼 기회 - [뭐든 하다 보면 뭐가 되긴 해: 루마니아의 소설가가 된 히키코모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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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6T07:32:55Z</updated>
    <published>2024-11-06T02:15: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루마니아의 소설가가 된 세계에서 유일무이한 히키코모리의 에세이이자, &amp;lsquo;루마니아어&amp;rsquo;라는 희소한 언어에 대한 사랑을 외치는 언어 오타쿠의 에세이 [뭐든 하다 보면 뭐가 되긴 해: 루마니아의 소설가가 된 히키코모리]가 출간되었다.  몰두해서 좋아할 수 있는 것, 그것을 직업으로 삼을 만큼 확신에 차 있는 것. 그 선택에 망설임이 없을 수 있을까? 세상에는 수많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B5%2Fimage%2F9BDBX7gvS7wGUHHs0LqrFK4_b8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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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묘함의 이유를 설명한다, &amp;lsquo;더 기묘한 미술관&amp;rs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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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2T11:39:06Z</updated>
    <published>2024-10-11T07:11: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간 즉시 종합 베스트셀러, 예술 분야 최고의 책으로 선정되며 큰 사랑을 받은 &amp;lsquo;기묘한 미술관&amp;rsquo;의 후속작 &amp;lsquo;더 기묘한 미술관&amp;rsquo;. 프랑스 공인 문화해설자이자 베스트셀러 작가 진병관이 명화 속 미스터리를 흥미진진하게 풀어낸다.  아르놀트 뵈클린, &amp;lt;바이올린을 연주하는 죽음과 자화상&amp;gt; 익숙한 자화상이었다. 다른 미술서에서 보았던 그림이다. 두 미술서에서는 모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B5%2Fimage%2FTQ-KpSJBJluBueljEfpJch2Qsa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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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은 무의미해지는 고전, &amp;lsquo;캐드펠 수사 시리즈&amp;rs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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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1T00:18:41Z</updated>
    <published>2024-08-25T07:22: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총 21권, 집필 기간 18년, 전 세계 22개국 출간된 세대와 언어를 뛰어넘은 영원한 고전. BBC 드라마 [캐드펠]의 원작이자 전 세계 작가들에게 영감을 준 &amp;lsquo;캐드펠 수사 시리즈&amp;rsquo;의 개정판이 출간되었다.  놀라운 상상력과 치밀한 구성, 생생한 캐릭터, 선과 악, 삶과 죽음, 신과 인간 등 인간사 최고 난제에 대한 깊이 있는 철학이 녹아 있는 역사추리소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B5%2Fimage%2Fwm1zxkNXnqGa5EjAHIZMpnLyY0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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