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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몽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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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20대를 다 바쳐 일하던 회사를 퇴사하고 남자 하나 따라 지구 반대편으로 이민을 왔다. 생각보다 견대낼 게 많은 이민자의 삶.</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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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27T17:04:1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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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가장 잘하는 5가지 - [플리크 당블 1주차] 당신이라는 브랜드로 시작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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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0T13:21:17Z</updated>
    <published>2024-06-10T13:21: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강아지 양육(?) 문제로 남편하고 한바탕 했다   요즘 강아지가 자꾸 발사탕도 하고 알레르기 반응을 보이는데  남편이 집에 거의 없으니 왜 자꾸 자기가 없을 때만 애가 아프냐고 제대로 돌보는 거 맞냐고 장난 반 농담 반으로 던진 말이 나의 발작버튼을 자극했다  나만큼 쟤 열심히 케어하는 사람 있으면 나와보라고 해 진짜 다시 생각해도 어이가 없고 열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UR%2Fimage%2FhqMLT5bBnQe0Z4UQy5iA0ybZQf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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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죽은 후 어떤 모습으로 기억되기를 바랄까 - [플리크 당블 1주차] 당신이라는 브랜드로 시작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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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8T22:46:18Z</updated>
    <published>2024-06-08T11:55: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두 마리의 강아지를 키웠다  1. 본가에서 11년간 키우던 시츄 뚱이 2. 이곳으로 온 후 키우게 된 시바견 몽이  몽이는 아직 두 살이지만 뚱이는 10살이 넘은 노견인 만큼 이곳저곳 아픈 곳이 생기기 시작했고 결국 몇 주 전 새벽에 자다가 우리의 곁을 떠났다  지난 글에서 비행 중 승객과의 이별을 경험한 내용을 쓰긴 했지만 가까운 누군가가 닿을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UR%2Fimage%2F8mnytacMvhtbQLbu62u3ArRd2j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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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까지 내 인생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경험 - [플리크 당블 1주차] 당신이라는 브랜드로 시작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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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7T16:44:03Z</updated>
    <published>2024-06-07T13:46: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을 살아가면서 경험이란 가장 중요한 자산이라고 생각한다 돈과 그 무엇도 경험을 이길 수 없다고 생각하며 살아왔다  만 19살부터 승무원으로 일하면서 여러 나라를 다니며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 경험했고 이 경험은 그 누가 찾아와 억만금을 줄 테니 바꾸자고 해도 절대 안 바꿀 내 인생 가장 큰 인생공부였다  승무원을 하면서 세상 다양하고 신기한 경험들을 많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UR%2Fimage%2FcR9RQJu07-poKTuAt2nCHwALF4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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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까지 꾸준한 나의 루틴 - [플리크 당블 1주차] 당신이라는 브랜드로 시작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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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6T11:27:22Z</updated>
    <published>2024-06-06T11:26: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하루는 어떻게 흘러갈까 생각해 보니 참 단조롭다  기상 - 아침 식사 - 강아지 산책 - 한국어 수업 or 발레핏 - 저녁 식사 - 강아지 산책 - 발레핏 or 넷플릭스 - 강아지 산책 - 취침  내가 이곳에 오고 난 후 생긴 루틴이다  한국어 수업이 있으면 발레핏을 저녁에 한 후 휴식을 하고 없으면 낮에 한 후 저녁엔 넷플릭스를 보며 휴식을 한다 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UR%2Fimage%2F8vqogVwxDsgZmA_nxEn0-AVFFn0.WEBP"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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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평소에 가장 시간과 돈을 많이 쓰는 취미는?  - [플리크 당블 1주차] 당신이라는 브랜드로 시작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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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5T15:28:38Z</updated>
    <published>2024-06-05T13:41: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나의 가장 큰 취미는 발레이다. 정확히는 발레핏  승무원을 하면서 매일 기본 만보이상은 걸었고 체력이 없으면 하지 못하는 일이라 못해도 주 2회는 꼬박꼬박 운동을 하려고 노력했다 실제로 회사 동료들도 많이 다니고 있던 필라테스 센터 선생님이 회사 승무원들 중에 내가 제일 열심히 나온다고도 하고 친구가 센터를 정리하려고 하는데 인수할 생각 없냐고 진지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UR%2Fimage%2FOcbhryRJP3fiRnRtAvPsKKnve4k.JPG" width="4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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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하루는 주로 무슨 생각을 하며 보내고 있나요? - [플리크 당블 1주차] 당신이라는 브랜드로 시작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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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4T12:40:20Z</updated>
    <published>2024-06-04T12:36: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별거 아닌 거 같은데 참 어려운 질문이다. 과연 나는 주로 무슨 생각을 하며 지낼까? 고민하고 또 고민해 봤는데 내 하루는 참 단조롭다  기상 - 아침 식사 - 강아지랑 산책 - 한국어 수업 - 저녁 식사 - 발레핏 - 넷플릭스 보기 - 취침  어떻게 하면 강아지랑 산책 시간을 더 즐겁게 보내서 만족시켜 줄까 어떻게 하면 한국어 수업을 더 재밌고 유익하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UR%2Fimage%2F59BdYORJJ7ZR8wA3bRDEMwx0nG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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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랜만입니다. - 다시금 적어보는 일기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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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7:20:31Z</updated>
    <published>2023-06-06T10:59:1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동안 꽂혀서 열심히 기록하겠다고 다짐했는데 퇴사 후 일이 잘 풀리지 않아 반 우울증 상태였던 나 무기력증이 찾아와 아무것도 하기 싫어서 쳐진 상태로 그의 나라로 이민을 왔다.  이곳에서의 생활은 내가 평생을 살아온 그곳보다 나를 더 안정되게 한다. 단순히 그가 옆에 있어서만은 아닌 것 같은데 아직 이유를 못 찾았다. 아무튼 평화로운 이곳에서의 시간도 벌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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