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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AMSUPERFINEMO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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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imsuperfinemoo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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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매일 현관문을 열고 나오면 우리의 역사가 보이는 곳에 살고 있습니다. 사진을 찍는 문화예술강사가 동네를 기록하고 기억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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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26T11:14:3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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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꼭 닮고 싶었어요.  - 정신과영수증, 그 책을 본 후부터 늘 닮고 싶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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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1T13:00:00Z</updated>
    <published>2021-11-22T10:28: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경로로 이 책을 접했는지 기억은 나질 않는다.  하지만 이 책을 보고 엄청나게 큰 울림과 막연한 꿈?이랄까. 그런 게 생겼다.  하나는 정신 작가님처럼 글을 잘, 솔직하게 쓰자는 것과 막연하게 하루의 일기를 쓰기보단 영수증처럼 기억과 추억을 떠올릴 수 있는 매개체를 이용해 솔직하고 진솔하게 글을 써 보자는 것. 물론 그 다짐은 아직까지 지켜지지 못했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kn%2Fimage%2FVSKyiHy_C5BnZuFD0XsGTrOM8H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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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나를 갈아넣으라고 강요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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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0T12:03:13Z</updated>
    <published>2021-08-08T05:17: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화도시다 뭐다 청년지원이다 주민공모사업이다 등등 일반인들이 모여 자신이 원하는 프로젝트를 할 수 있는 기회가 늘어났다. 근데 뭐 사실상 그렇게 좋아보이진 않는다. 일단 국고 사용은 e나라 도움을 사용해야 한다.  한 번 하고 나니 나는 익숙해졌는데, 확실히 이건 아무나 쉽게 할 수 있는건 아니다. 어르신들은 컴퓨터에 익숙하지 않고, 제일 큰 문제는 용어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kn%2Fimage%2FaRVbH3j5fVwvYrO9bFCENGDRSD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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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대체 충분한 양해를 누구에게 구했단 것일까? - 2021 부평구도시재생주민공모사업 면접에서 있었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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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10T09:17:13Z</updated>
    <published>2021-05-10T06:28: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부평구도시재생주민공모사업에 서류를 냈다. 작년이랑 다르게 1차 면접심사가 생겼고, 지원 시 그 일정은 공개되지 않았다.  서류 마감은 4월 20일까지 였고, e나라도움을 통해 접수했다.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bp_urban&amp;amp;logNo=222300448328&amp;amp;proxyReferer=htt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kn%2Fimage%2Ft_bZroEhf4BKewINRkp3--c2Mw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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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인천광역시 주민참여예산&amp;gt;에 쏟은 시간이 아까운 20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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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1T13:01:35Z</updated>
    <published>2021-04-16T09:25: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에 인천시에서 주민참여예산제를 진행하였다.   반드시 참여해야 하는 3번의 일정에 수업이 있어 참여하지 못했고,  ' 운영위원으로 참여를 했다.   그러던 중 분과장을 하셨던 분이 도중에 그만두시는 바람에 분과장 자리가 공석이 되어버렸다.   얼떨결에 내가 맡아 민관협치를 진행하였고, 사업의 목적과 특성에 따라   나는 내 시간을 사용하면서 그에 대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kn%2Fimage%2F9EcPFddkRD0SfRwwjLFE0YZMhl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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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역문화전문인력, 그들은 다 어디로 가는 것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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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1T12:26:58Z</updated>
    <published>2021-03-18T14:3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역문화진흥법에 따르면 &amp;ldquo;지역문화&amp;rdquo;란 지역의 문화유산, 문화예술, 생활문화, 문화산업 및 이와 관련된 유&amp;middot;무형의 문화적 활동을 말한다. 이에 따라 지역문화의 기획, 개발, 평가 등의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지식과 능력을 갖춘 사람들을 배출하기 위해 &amp;ldquo;지역문화전문인력&amp;rdquo;을 양성하는 프로그램들이 생겨났다.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의 예술강사로 활동하며, 내가 살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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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 아침, 역사와 마주합니다.  - 부평의 미군기지, 매일 집을 나서면 보이는 역사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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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3T16:20:01Z</updated>
    <published>2020-12-04T04:51:06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멈춰있던 캠프마켓의 시간이 흐르게 되었어요.        왜 캠프마켓(CAMP MARKET)인가요?  제가 매일 아침 문을 열고 나오면 제일 먼저 마주하는 것은 미군기지예요.  어릴 때부터 지금의 아파트에서 살고 있다 보니 저에겐 전혀 이상하지 않은 풍경이었어요.  늘 있던 곳이고 늘 보던 곳이기 때문에 당연하게 여긴 모습인데 생각보다 많은 사람이 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kn%2Fimage%2F3XgZtTg-jpKlkHwy9Uf5C1JBoD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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