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피손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Rq2" />
  <author>
    <name>peaceonme</name>
  </author>
  <subtitle>안경을 만들고, 브랜드를 만들고, 나를 만든다. ADHD 창업가 피손미의 파란만장한 성장 일지.</subtitle>
  <id>https://brunch.co.kr/@@8Rq2</id>
  <updated>2019-11-26T15:01:02Z</updated>
  <entry>
    <title>ADHD가 창업에 유리한 순간 3가지 - ADHD로서 여러 번의 창업을 하며 느낀 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Rq2/42" />
    <id>https://brunch.co.kr/@@8Rq2/42</id>
    <updated>2026-03-05T14:24:35Z</updated>
    <published>2026-03-05T14:24: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대학생 때부터 스마트스토어를 시작으로 창업을 시작했다. 수익화에 관심이 많았고 이것저것 새롭고 신기한 물건들을 판매해 보며 사업을 시작했었다.  여러 번의 창업을 하면서 내가 느꼈던, ADHD가 창업을 하기 좋은 이유 3가지를 나열해 보겠다.   1. 과몰입이 오히려 사업초기에 도움이 된다.  사업을 막 시작하는 시기에는 많은 노력과 에너지가 필요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q2%2Fimage%2FW-OncO6dh-Pp04vPoYNm5acYURs.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다른 사람에게 기여할 수 있는 당신만의 비전은 무엇인가 - 레버리지(롭무어) - 피손미의 오늘 한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Rq2/41" />
    <id>https://brunch.co.kr/@@8Rq2/41</id>
    <updated>2025-03-20T10:46:46Z</updated>
    <published>2025-03-20T09: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른 사람에게 기여할 수 있는 여러분만의 비전이 있으신가요?  오늘 소개할 책은 롭무어의 &amp;quot;레버리지&amp;quot;입니다. 레버리지란&amp;nbsp;기업 등이 차입금 등 타인 자본을 지렛대처럼 이용하여 자기 자본 이익률을 높이는 것으로 사전에 나와 있습니다. 책에서 나오는 레버리지는 타인의 유무형의 자산을 활용하여 자신이 할 수 있는 것에만 온전히 집중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 책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q2%2Fimage%2F73Z3H2lmoNBGluAp4lKE41zsYg4.jpg" width="458"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일류의 조건(사이토 다카시) - 오늘 한줄 - 훔치는 힘, 추진하는 힘, 요약하는 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Rq2/36" />
    <id>https://brunch.co.kr/@@8Rq2/36</id>
    <updated>2025-03-18T12:49:22Z</updated>
    <published>2025-03-18T12:19: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류의 조건은 일본 메이지대학교 교수인 사이토 다카시가 쓴 책입니다. 유튜브에서 본 뇌과학 전문가 박문호 박사의 추천으로 읽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크게 모방/요약/추진력이라는 세 가지 키워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먼저 모방/요약/추진력이라는 세 가지 키워드를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모방이란 앞서간 선배나 선구자의 것을 모방하여 기술과 정신을 체득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q2%2Fimage%2Fffij_JbUF_O8f64TdVXB1UWLtc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관점을 디자인하라! - 필수 문장 모음 - 관점을 디자인하라 (저자 박용후) 에서 얻은 인사이트 문장을 공유합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Rq2/10" />
    <id>https://brunch.co.kr/@@8Rq2/10</id>
    <updated>2025-03-01T18:21:22Z</updated>
    <published>2025-03-01T13:12: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피손미의 오늘한줄 피손미입니다.  오늘은 관점을 디자인하라 라는 책에서 인사이트를 주는 문장들을 모아 보았습니다.  제가 연재하는 시리즈인 &amp;quot;오늘 한줄&amp;quot;과는 어울리지 않는 다양하고 수많은 문장들이 모아보았습니다.  제가 직접 모아본 문장들을 통해 여러분의 관점이 진화해 보는 것은 어떠신가요?  관점을 바꿔야 자신이 바뀌고 자신이 바뀌어야 결과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q2%2Fimage%2F1jtA1lWGIPhu-tSLRN8Zrxazty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DHD도 유전이 되는 건가? 그럼 내 아이들은? - 나의 ADHD가 우리 아이들에게 전달된다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Rq2/40" />
    <id>https://brunch.co.kr/@@8Rq2/40</id>
    <updated>2025-03-01T12:58:53Z</updated>
    <published>2025-03-01T08:21: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의학계에 따르면 ADHD가 부모에게서 자녀로 유전될 확률이 76%로 추정된다고 한다. ADHD가 있는 나의 경우도 엄마, 아빠 혹은 선대에게서 온 DNA를 통해 유전되었을 확률이 크다. ADHD는 유전적 영향이 절대적이다. 부모의 양육태도, 심리적인 영향, 어릴 적 경험, 환경적 요인이 일부 영향을 줄 수는 있으나 유전의 영향이 매우 매우 크다고 전해진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q2%2Fimage%2F5z2F6FOSvE5J3IOsLuQv1Ds6p2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8개월 차 ADHD 환자의 인지행동치료 고군분투기 - 시간관리와 정리정돈이 어려운 상황을 극복해 보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Rq2/38" />
    <id>https://brunch.co.kr/@@8Rq2/38</id>
    <updated>2025-03-01T12:58:52Z</updated>
    <published>2025-01-25T03:46: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인 ADHD 환자의 경우 약물치료에 대한 효과가 소아보다 떨어진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이때 약물치료뿐만 아니라 인지행동치료가 동반되면 치료효과가 높다. 대다수의 ADHD 환자들처럼 나의 경우도 아래와 같은 문제들이 있다.  1. 시간관리에 어려움을 겪는다. 2. 물건정리를 하지 못한다. 먼저 인지행동치료에 대해 알아보자.  인지행동치료(CBT: Cog&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q2%2Fimage%2FiaO3kGN_ycuU23KzMOgDP-2r8I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소득공제 VS 세액공제 어떻게 다를까? - 연말정산에 관련한 공제 종류에 관해 알아보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Rq2/35" />
    <id>https://brunch.co.kr/@@8Rq2/35</id>
    <updated>2025-01-24T23:49:31Z</updated>
    <published>2025-01-24T13:56: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말정산의 시즌이 돌아왔다. 연말 정산은 주로 내년 1월 중순에 시작해서 3월 중순에 마감한다. 근로자는 홈텍스에서 간소화자료 일괄제공에 동의하고 4월 즈음 환급금을 받아볼 수 있다.  이때 헷갈리는 용어가 있다. 바로 소득공제와 세액공제이다. 소득공제는 언제 하고 세액공제는 어떻게 되는 건지 알쏭달쏭 하기만 하다. 일단 각 용어들의 정의를 사전에서 찾아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q2%2Fimage%2F2uSeQMyrht4oRhM79s8iS8Jw1co.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8개월짜리 아들내미 손가락 수지접합 수술 후기 1 - 끔찍한 사고는 예방이 최선. 사고 대처는 신속하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Rq2/32" />
    <id>https://brunch.co.kr/@@8Rq2/32</id>
    <updated>2025-04-02T08:26:11Z</updated>
    <published>2025-01-21T12:55: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날 오전 10시 코스트코를 가려고 아내와 준비 중에 있었다. 첫째 아이는 어린이집에 이미 등원한 상태였고 둘째 아이는 나와 아내와 같이 안방에 있었다.    경첩에 손가락이 절단되는 사고를 당했다 둘째는 아들내미라 그런지 활동성이 엄청나다. 둘째 아이가 여기저기 움직이고 손가락도 넣어보다가 끔찍한 사고가 발생했다. 바로 둘째 아이가 자기도 모르게 장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q2%2Fimage%2FThVYn2aRn3vaxTNHNEt6yn7cZP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물건을 못 버리는 습관 - 미니멀로 가는 험난한 길 - 저장강박증도 일종의 질환이다. 약물/인지행동 치료로 미니멀에 가까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Rq2/37" />
    <id>https://brunch.co.kr/@@8Rq2/37</id>
    <updated>2025-01-05T23:53:19Z</updated>
    <published>2025-01-05T14:42: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물건을 못 버렸던 지난날들을 후회한다. 돌이켜보니 나는 저장강박증이 있었던 것 같다.  나는 ADHD 환자이며 강박장애까지 가지고 있다. 난 여태 몰랐었다.  못 버리는 습관이 질환에서 비롯된 걸 말이다.  저장강박증도 일종의 질환이다. 전두엽의 가치판단 능력과 의사결정  능력이 떨어져 생기는 질환이다. (ADHD도 전두엽 기능의 저하에서 발생한다)  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q2%2Fimage%2FtC_JMHhxTdgtrcObCIlxBuFk4h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DHD 치료를 더욱 어렵게 만드는 공존질환 - 조울증(양극성 정동장애), 불안장애, 중증도 우울에피소드가 공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Rq2/34" />
    <id>https://brunch.co.kr/@@8Rq2/34</id>
    <updated>2025-03-01T12:58:52Z</updated>
    <published>2024-12-24T02:25: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정신과 진단서를 발급받아 보았다. 내가 정확히 어떤 공존질환을 갖고 있는지 확인해보고 싶었기 때문이다. 근데 이게 웬걸, 진단서에 별에 별 병명이 적혀 있었다.   ADHD에 더해서조울증, 불안장애, 중증 우울,강박, 불안장애, 사회공포증까지?!  웃음이 절로 나왔다. 일전 특이하고 유별나다 소리는 많이 들어봤다만, 저런 정신과적 어려움이 있을지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q2%2Fimage%2FOj0hbX4pxaWCy17a3nyCbUOS4-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미니멀리스트가 되기로 했다 - ADHD 치료의 일환으로 미니멀을 해보기로 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Rq2/33" />
    <id>https://brunch.co.kr/@@8Rq2/33</id>
    <updated>2025-03-01T12:58:52Z</updated>
    <published>2024-12-11T13:55: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ADHD 환자이다. 위 그림과 같이 내 머릿속은 항상 생각들로 엉키고 설킨다. 요즘은 약물치료와 인지행동 치료를 통해 ADHD 증상이 그나마 개선되고는 있지만, ADHD는 완치가 불가한 병이라 죽을 때까지 치료를 받아야 한다. ADHD뿐만 아니라 공존질환(사회공포증, 조울증 등)도 갖고 있는 나는 삶의 변화가 필요하다고 진정으로 느끼게 되었다. 그러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q2%2Fimage%2F3O4F0x-XlpV8V9ENA5wIP4SOHv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브런치 팝업전시에서 영감 얻기 : 작가의 여정 - Ways of Writers. 글이 쓰고 싶어지게 하는 전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Rq2/30" />
    <id>https://brunch.co.kr/@@8Rq2/30</id>
    <updated>2024-10-16T06:29:50Z</updated>
    <published>2024-10-09T03:23: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4인 가족은 토요일에 브런치 팝업전시에 다녀왔다. 작가의 여정이라는 타이틀로, 저마다의 마음속에 글을 쓰고 싶게 하는 열망을 불어넣고자 하는 의도로 전시가 열렸다. 필자도 브런치 작가로 올해 합격(?)하고 다양한 글을 써보고 있다. 쓰다 보니 글을 쓰는 게 여간 쉽지 만은 않더라.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을 얻고자 한다면 열심히 노력해야 하듯, 내 마음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q2%2Fimage%2FUQy7L835Ef8KZJnMEpb9rSqPeAM.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4개월 차 ADHD의 아토목세틴 복용 후기 - 혼합형 성인 ADHD : 아토목세틴(=스트라테라) 복용 효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Rq2/29" />
    <id>https://brunch.co.kr/@@8Rq2/29</id>
    <updated>2025-03-01T12:58:52Z</updated>
    <published>2024-10-05T23:29:39Z</published>
    <summary type="html">ADHD 약은 크게 콘서타와 아토목세틴으로 나뉜다.  콘서타(=메틸페니데이트)는 도파민과 노르에피네프린의 분비를 활성화시키는 각성제이다.  내가 먹는 아토목세틴(=스트라테라)은 노르에프네프린의 재흡수만 선택적으로 억제하는 비각성제이다. 아토목세틴을 복용하면 쾌감 중추의 도파민 증가 위험은 낮다. 따라서&amp;nbsp;불안장애, 조울증 등이 동반한 환자한테 쓸 수 있는 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q2%2Fimage%2FuluKFw55MfsyVXtvgMcgofB0DS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도시탈출 프로젝트! 서울탈출을 해볼까? - 교외&amp;nbsp;&amp;nbsp;지역 혹은 시골 지역 알아보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Rq2/28" />
    <id>https://brunch.co.kr/@@8Rq2/28</id>
    <updated>2024-09-24T13:58:56Z</updated>
    <published>2024-09-24T13:58:56Z</published>
    <summary type="html">4도3촌 시골생활을 앞서 진행하려고 했었다. 요즘에는 생각이 바뀌었다. 아예 시골 혹은 교외로 이사를 가면어떨지?&amp;nbsp;나와 내 와이프는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에서 계속 자랐다. 서울이 지겹고 도시생활에 대한 염증이 곪을 대로 곪아있는 것 같다. 우리 부부는 역마살(?)도 껴 있다.&amp;nbsp;역마살이란 쉽게&amp;nbsp;&amp;nbsp;말해 정착하지 않고 이주하고 싶은 마음들인데, 이러한 역마살이&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q2%2Fimage%2FlSazvYEAWYpIGyUWWo2YzQbd_xg.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군대에서 얻은 것들 - + 기혼자 유자녀, 육군 상근예비역으로 복무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Rq2/27" />
    <id>https://brunch.co.kr/@@8Rq2/27</id>
    <updated>2024-09-23T14:43:45Z</updated>
    <published>2024-09-23T14:43: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창업을 해서 열심히 일을 하다가 군대에 가게 되었다. 당시에 하던 일을 그만두고 가는 게 무척 아쉽기도 했고, 현업으로 돌아갔을 때 감을 찾을 수 있을까 걱정이 되기도 했다. 아이까지 있는 상태에서 군입대를 하려니 정말 막막했다. 훈련소에 들어가는 날 토끼 같은 아이와 아내를 두고 가니 눈물이 펑펑. 하지만 시간은 흐른다. 어찌할까 했던 걱정들은 결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q2%2Fimage%2F-7AznHu8oH1CRfPGv3bnUicsYs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단 한순간도 끌려다니지 않겠다! - + 고명환 작가의 책 읽고 매출의 신이 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Rq2/26" />
    <id>https://brunch.co.kr/@@8Rq2/26</id>
    <updated>2024-09-06T04:00:23Z</updated>
    <published>2024-09-05T03:58:23Z</published>
    <summary type="html">30년 정도의 인생을 살면서 남들에 의해 끌려다니는 경우가 종종 혹은 생각보다 자주 있었던 것 같다. 자신의 적성과 재능에 맞는 일을 부지런히 찾아가려 하지만 의무와 책임이라는 미명 아래 남들이 원하는 것들을 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인생은 짧아도 너무 짧다. 남이 원하는 일만 하다 곧 하늘나라에 가버릴 수도 있다. 이런 불상사를 막기 위해서는 생각하는 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q2%2Fimage%2FKrx9-RhtiJPBGfHoGXcXK_xG4O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여보 약 먹을 시간이야~ ADHD 남편을 챙겨주는 아내 - 내가 이런 소리 듣고 살지 몰랐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Rq2/25" />
    <id>https://brunch.co.kr/@@8Rq2/25</id>
    <updated>2025-03-01T12:58:52Z</updated>
    <published>2024-08-28T03: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ADHD 환자에게 약은 생명과도 같다.&amp;nbsp;약을 먹은 날과 먹지 않은 날의 컨디션은 극명하기 때문이다.&amp;nbsp;약을 놓치거나 안 먹게 되면 뇌디션(?)이 바닥을 친다. 나 또한 국내 10만 ADHD 환자 중에 한 명이기에 약을 빼먹으면 큰일 난다. 일상생활에서의 참사를 막기 위해 아내는 매일 나의 복용상태를 점검한다. 나는 아이 둘을 키우며 일까지 감당하고 있어서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q2%2Fimage%2FIx596ayRvhG3Wh27iWmM-IcSQ4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보도셰퍼의 이기는 습관 - 피가되고 살이되는 문장 모음 - 꼭 저장해서 하나씩 실행해보세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Rq2/8" />
    <id>https://brunch.co.kr/@@8Rq2/8</id>
    <updated>2024-08-30T04:18:56Z</updated>
    <published>2024-08-27T03: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책 읽어주는 남자 피손미입니다.  오늘은 보도셰퍼의 이기는 습관이란 책에서&amp;nbsp;피가 되고 살이 되는 문장들을&amp;nbsp;모아보았습니다. 문장들을 나열한 것에 그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두고두고 보려고 한 줄씩 옮겨 적어보았습니다. 이 문장들이&amp;nbsp;단지 명언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고,&amp;nbsp;삶에서 하나씩 실행해서&amp;nbsp;자기 것으로 만들어보면 좋겠습니다.  시간이 된다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q2%2Fimage%2F_M2nvoZJF7yAB6k0LoHDn3iKKo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도시탈출 프로젝트! 4도3촌 준비하기! - 4일은 도시 3일은 시골에서 보내기가 현실적으로 가능할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Rq2/24" />
    <id>https://brunch.co.kr/@@8Rq2/24</id>
    <updated>2024-08-26T06:44:50Z</updated>
    <published>2024-08-26T02:12:0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필자는 현재 아내와 함께 도시탈출 프로젝트를 계획하고 있다. 도시탈출 이전에 현실적으로 밥은 벌어먹고 살아야 하지 않겠는가? 모든 것을 제쳐두고 바로 농촌으로 갈 수는 없다. 일단 4도3촌을 해보려 한다. 오도이촌(5일은 도시에서 일하고 2일은 시골에서 보내고)이 한때 유행했던 적이 있다. 현재는 캠핑, 한달살이, 레저 등 다양한 형태로 도시탈출의 모습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q2%2Fimage%2FcShXok9XkK5NaMX9rpLzxtWptn0.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500만원짜리 산후조리원을 안 가면 혼나는 요즘 세대 - 초저출생 시대 20대 엄마 아빠의 결혼/육아 정면돌파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Rq2/23" />
    <id>https://brunch.co.kr/@@8Rq2/23</id>
    <updated>2026-01-14T22:59:33Z</updated>
    <published>2024-08-22T04:24: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가족은 첫째와 둘째를 낳을 때 모두 산후조리원에 가지 않았다. 산후조리원에 가지 않았다고 하면 모두가 놀란다. 일각에선 &amp;quot;돈이 그렇게 없었냐&amp;quot;며 걱정하는 사람도 있고 한편에서는 &amp;quot;아내를 고생시켰다&amp;quot;라고 하시는 분도 있다. 하지만 산후조리원에 가지 않은 것은 전적으로 아내의 결정이 있었고 나는 그에 순응했다.   산후조리원이 필수이고 갈 수밖에 없는 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q2%2Fimage%2FAJhbrv370puNT8-u2CumI0flC9A.WEBP"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