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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한P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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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16년 째 영상 제작일로 밥 먹고 살고 있습니다. 방송 다큐멘터리, 유튜브 콘텐츠, 홍보 영상 등 다양한 영상을 제작합니다. 그리고 영상 강의도 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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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28T04:06:3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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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튜브 콘텐츠를 만들며 삶의 지혜를 배우다 - 유튜브 도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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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31T06:51:34Z</updated>
    <published>2022-11-19T10:09: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래간만에 글을 씁니다.   그동안 정말 바쁘게 지냈습니다.  아무리 바빠도 빠지지 않고 하는 것 중에 하나가 바로 제 유튜브 채널에 영상을 업로드하는 일인데요!   저는 아무래도 글을 쓰는 것보다 유튜브에 영상 업로드하는 것을 더 좋아하나 봅니다!   유튜브에 도전하고 채널을 운영한 지 벌써 3년이 조금 넘었습니다!     그동안 구독자와 조회수에 연연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S56%2Fimage%2FH83xiGHkvvsqd8gqmMU_erK22h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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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쓰지 않는 삶 - 독한PD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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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6T02:12:06Z</updated>
    <published>2022-06-18T16:22: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저의 관심사는 '애쓰지 않는 삶'입니다.  '애를 써야 꿈이든 목표든 이루어지는 거 아닌가요?' 라고 누군가는 반문할지 모릅니다. 저 역시도 처음에는 이런 생각을 가졌으니까요.  그런데 '애쓰다'의 정확한 뜻은 무엇일까요?  애쓰다 ; 마음과 힘을 다하여 무엇을 이루려고 힘쓰다.  돌이켜보니 저는 학창 시절부터 지금 PD라는 직업으로 일하게 되면서 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S56%2Fimage%2FzjkqOp7vMPQeLHf6B9juFw9yM38"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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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름 모를 들풀에게 - 독한PD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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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10T07:39:55Z</updated>
    <published>2022-06-02T13:54:16Z</published>
    <summary type="html">택시를 기다리다 이름 모를 들풀을 발견했다.  문득  녀석에게 이 말을 해주고 싶었다.  '네가&amp;nbsp;있어야 할 곳은 아닌 것 같았는데  버티고 또 버텨서 기어이 빛을 보고 있구나.  그렇다면 지금 서 있는 그곳이 바로 네가&amp;nbsp;있어야 할 곳이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S56%2Fimage%2FHP8Aw0yTQb58jA5RjCdR8qJAhi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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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송일을 버틸 수 있었던 두 가지 이유 - 독한PD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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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0:45Z</updated>
    <published>2022-06-01T22:46: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로 벌써 15년째 방송 프로그램 제작하는 PD로 일을 해오고 있습니다. 2007년도 20대 중반의 꽃다운 나이에 조연출로 일을 시작했습니다. 10년 뒤 반드시 멋진 프로그램을 만드는 PD가 되겠다는 것이 저의 꿈이었습니다.   운이 좋아 1년 만에 프로그램 입봉(조연출에서 PD가 되는 것을 뜻하는 업계 은어)을 할 수 있었습니다.  방송 프로그램을 만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S56%2Fimage%2F1OcK1hupPdVt-qt2ILkbrOjFg6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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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피와 술을 끊으며 얻은 깨달음 - 독한PD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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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8T08:15:41Z</updated>
    <published>2022-05-06T06:2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달 25일 몸에서 심장 떨림과 어지러움이 오면서 한의원에서 한약도 지어먹고 신경안정제 약도 먹으며 푹 쉬었습니다. ​ 그리고 치료하면서 술과 커피는 전혀 입에 대지도 않았었는데요. ​ 술과 커피는 15년째 영상 제작일을 하는 저에게 정말 빼놓을 수 없는 것들이었죠. ​ 촬영 전 달디달던 믹스 커피 한 잔을 꼭 마셨습니다. 잠시 믹스 커피 한 잔의 여유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S56%2Fimage%2Fn3gVhru1LVhYLywsBBpbYblw-n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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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흔 살, 나에게 온 몸의 초대장 - 독한PD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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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10T22:10:37Z</updated>
    <published>2022-04-09T16:19: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심장과 맥박이 빠르게 뛰기 시작했다. 어지러워서 서있기도 힘들었다. 당황스러웠다. 일단 이불을 꺼내고 바로 누웠다.  '몸이 왜 이러지? 119를 불러야 하나?'  홀로 방 안에서 두려움과 불안함을 정면으로 마주하며 심장과 맥박이 다시 안정화되기만을 기다렸다.  몸에 신호가 왔다.   올해 나이 마흔 살, 15년째 PD 일을 하며 처음 겪는 일이었다.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S56%2Fimage%2FWl7Q9fSO0NiGEdiu9nEVTQxIZ5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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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년 동안 유튜브 영상 100개를 만들며 얻은 것 - 독한PD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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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9T00:33:14Z</updated>
    <published>2022-01-18T04:21: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이메일로 기분 좋은 메일 한 통을 받았습니다.  제가 운영하는 &amp;lt;직업멘터리&amp;gt; 유튜브 채널에 100번째 영상을 업로드했다며 축하한다는 메시지였죠.    100번째 영상은 &amp;lt;네일리스트&amp;gt;라는 직업을 다룬 콘텐츠였습니다.  2년 동안 본업인 방송 프로그램 제작과 함께  유튜브 영상을 만들기 위해 고군분투했던 시간들이  머릿속으로 스쳐갑니다.   그렇게 만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S56%2Fimage%2F4c6SBNxsHyBbmzr-k5ZBPmd5ch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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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송국 콘텐츠' 말고 '내 콘텐츠' - 독한PD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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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7T08:10:28Z</updated>
    <published>2021-07-12T15:34: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민규 저자의 &amp;lt;회사 말고 내 콘텐츠&amp;gt;라는 책이 있다. 이 책 제목처럼 나는 이렇게 말하고 싶다. &amp;lt;방송국 콘텐츠 말고 내 콘텐츠&amp;gt;.  이게 무슨 말일까? 나는 프리랜서 방송 프로그램 제작 PD로 올해 14년째 일을 하고 있다. 정확히 말하면 작년 6월 이후로는 방송 프로그램 제작보다는 기관이나 기업에서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될 콘텐츠나 홍보 영상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S56%2Fimage%2FP7dnJiPmvORHV12hb2_x52QZUb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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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장 멸치 잡이 촬영 현장에서 느낀 것 - 독한PD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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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1:16Z</updated>
    <published>2021-05-28T04:27: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에 EBS 극한직업 &amp;lt;기장 멸치잡이&amp;gt; 편을 촬영하고 취재했을 때다.   기장 멸치잡이는 다른 고기잡이와는 다르게 고기를 잡았다고 해서 끝나는 게 아니다.  항구에서 탈망 작업. 즉 멸치를 터는 작업까지 해야 모든 작업이 끝난다.    그래서 항구에 들어와서도 선원들은 긴장을 풀 수 없다.  기장 멸치잡이는 탈망 작업이 하이라이트다. 2킬로미터나 되는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S56%2Fimage%2Fu9_QhNzewKTIg7yVn2BrAn_ub7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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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본에 충실한다는 것 - 독한PD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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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0T04:52:46Z</updated>
    <published>2021-04-18T16:1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재 10일을 넘게 지방에서 여행 콘텐츠 촬영 중이다. 우리 팀의 촬영을 도맡아 해주고 있는 조경호 촬영감독님.  조감독님은 EBS 세계테마기행, 길 위의 인생, KBS 특집 다큐멘터리 등 굵직굵직한 프로그램들을 촬영했던 25년 차 베테랑 촬영 감독이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같은 차를 함께 타기도 하고 옆에서 내가 촬영 보조도 하면서 많은 것을 배우고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S56%2Fimage%2FsoIgKiQvFCswxUkABSHdmYVeT3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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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근거리는 일을 하고 있나요? - 독한PD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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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08:29Z</updated>
    <published>2021-04-13T05:07: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에 EBS극한직업 &amp;lt;막걸리 공장&amp;gt;편 촬영 중에 막걸리 60년 경력의 75세 정해식 선생님께 이렇게 질문을 드렸다.  '막걸리가 그렇게 좋으세요?'  정해식 선생님은 이렇게 말씀하셨다.  '그렇게 좋아요. (막걸리가) 꼭 자식 같아요. 왜 자식 같다고 생각하냐면 가만히 오래오래 생각해 보면 그 애가 나를 먹여 살린 거죠. 막걸리가 먹여 살렸어요.'  얼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S56%2Fimage%2F7nSPRBpkxhUgFkOJJPjMnDawgH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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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대로 돌아간다면 뭘 하고 싶으세요? - 독한PD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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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2T06:49:01Z</updated>
    <published>2021-03-13T15:58: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이 76세의 노인인데 30대로 돌아간다면 무엇을 하고 싶습니까?  며칠 전 선배 PD와 함께 다큐멘터리 촬영차 울릉도에서 갔었다. 우리의 출연자였던 김등환 선생님은 바다가 그리워 은퇴 후 울릉도로 넘어와 산 지도 벌써 20년째다. 올해 나이 76세. 울릉도에서 20년을 보내는 동안 케이블카 전기 관련 일부터 해서 소도 키워보고 농사도 지었다.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S56%2Fimage%2FHJE0-nbIA1GN3et3I_mRi6fXRx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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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년 동안 유튜브 하면 이것(?) 꼭 경험합니다 - 독한PD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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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14T07:02:08Z</updated>
    <published>2021-02-25T18:12: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튜브는 하고 싶은데, 유튜브 하기 두려워요.   아이러니하다. 유튜브는 하고 싶은데 유튜브 하기 두렵다니. 나 역시도 그랬다. 유튜브는 하고 싶은데 막상 도전할 용기가 생기지 않는다. 화면 속에 내 모습이 나오는 것이 오히려 두렵게 느껴진다.  '내 주변 사람들이 보면 나를 뭐라고 생각할까? 악플이 달리면 어떡해야 할까?'  별의별 생각이 다 들면서 시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S56%2Fimage%2FCmR_o3Up2gJufh-KaMIug1GT8w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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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터뷰를 잘하기 위한 나만의 전략 두 가지 - 독한PD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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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27T17:41:08Z</updated>
    <published>2021-02-24T16:47:50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동안 제작했던 방송 프로그램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프로그램은 &amp;lt;EBS 극한 직업&amp;gt;이라는 프로그램이다. 나에게 있어 1시간 분량의 프로그램을 설렘 반 두려움 반으로 첫 연출한 프로그램이라 더 기억에 남는다. 2012~2014년. 2년 8개월 동안 약 30여 편의 직업군을 취재하고 촬영했다.  프로그램 제목 그대로 '극한 직업'.  일반인이 상상도 못 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S56%2Fimage%2Fx7qoVcx8SRt6NKMRQRd9dIkBzZ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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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튜브에서 첫 급여(?) 받은 날 - 독한PD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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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0T01:20:15Z</updated>
    <published>2021-02-23T16:43: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구글 유튜브에서 첫 급여(?)를 받았다. 급여를 받기 전에 은행 직원에게 먼저 연락이 와서 깜짝 놀랐다. 수수료 1만 원 정도 떼고 약 18만 원 정도가 입금된다고 했다. 올 초에 구독자 1000명 4000시간 시청 누적 시간 달성이 돼서 구글 애드센스 핀번호가 집 우편으로 날아온 것도 신기했다. 반신반의하며 핀번호를 입력하고 SC은행 내 계좌와 연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S56%2Fimage%2FY9vNNHEDSyALokj84Ge4e4jJbJ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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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튜브 수업을 하며 느낀 단상 - 독한PD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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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06T04:30:45Z</updated>
    <published>2021-02-21T16:13:45Z</published>
    <summary type="html">3주째 매주 일요일 저녁 온라인 줌으로 유튜브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수업을 받는 사람은 평균 연령층 50~60대. 15명의 수강생들이 유튜브 도전장을 내밀었다. 작년까지만 해도 나는 오프라인 수업을 고집했었다. 왜냐하면 영상 촬영이나 편집을 가르칠 때는 스마트폰 또는 카메라 그리고 편집 프로그램이라는 도구를 사용한다. 도구 사용법을 가르쳐주는 교육은 온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S56%2Fimage%2FTJCz9t9DcyYZANPeBrWNVzSkOR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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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튜브 미루지 말고 지금 당장 하세요! - 콘텐츠 제작 쉽게 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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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3:11Z</updated>
    <published>2021-01-05T15:48: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서울에서 여수로 귀농하여 갓 농사를 짓고 있는 ooo입니다.&amp;nbsp;(중략)마케팅과 1인 유통기업을 목적으로 한 농업 콘텐츠 유튜브 채널을 만들고자 합니다. 콘텐츠 개발부터 영상 촬영, 편집, 채널 운영 등 공부할 부분이 엄청나게 많다는 것을 깨닫고 이렇게 연락드렸습니다. 1년 정도 준비과정을 갖고 올해 말에 채널 개설을 목표로 하려고 하는데 배움의 기회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S56%2Fimage%2FyClpXc18K3Rv7FXww-GAo5rh8r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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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티스트'에 도전하기 - 독한PD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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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2:12Z</updated>
    <published>2021-01-02T17:12:4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1년 새해가 밝았다. 2021년 나의 첫 프로젝트는 프리미어 프로 편집 강의 영상 콘텐츠를 만드는 것이다. 그래서 오늘 하루 종일 컴퓨터와 씨름을 했다. 일단 강의 콘텐츠를 어떤 구성으로 해갈지 기획하는 일부터 했다. 나는 수년간 편집 프로그램을 다룬 경험을 살려 편집을 배우려고 하는 사람들이 최대한 쉽게 배울 수 있도록 만들어보려고 한다. 그리고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S56%2Fimage%2FxSlGPwoJuAY7aLntIK64IYz4DJ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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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튜브를 나만의 커리어 기록 창고로 써보자! - 콘텐츠 제작 쉽게 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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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2:59:59Z</updated>
    <published>2020-12-27T15:55:04Z</published>
    <summary type="html">퍼스널 브랜딩 시대다. 퍼스널 브랜딩을 하면 돈은 저절로 따라온다. 퍼스널 브랜딩을 위해 1인 미디어는 필수다. 1인 미디어는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블로그 그리고 유튜브까지 굉장히 다양하다. 그중에서 퍼스널 브랜딩을 가장 잘 활용할 수 있는 플랫폼은 유튜브다. ​ 그렇다면 이 유튜브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까? 수익 채널로 만들자니 아무리 콘텐츠를 만들어도 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S56%2Fimage%2F2lQsrokdhZOoEuQG6RM7sdtJjU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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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면서 이런 날 꼭 있더라 - 독한PD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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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20T13:22:08Z</updated>
    <published>2020-10-28T15:39: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선물로 받은 기프티콘으로 스타벅스에 가서 아메리카노를 시켰다.  '오늘은 커피값 아꼈구나&amp;rsquo; 하고 기분 좋게 노트북을 꺼냈다.  그런데 마우스 충전(전기 충전식 맥 마우스)이 안 되어 있었다.  충전기를 찾기 위해 가방 안을 아무리 뒤져도 보이지 않았다.  충전기는 집에 있었다.  결국 근처 다이소에 가서 급하게 유선 마우스 5000원짜리를 구입했다.  커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S56%2Fimage%2FchDtPdcqfdh9cVycm_W7eFrumy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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