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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브랜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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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iband2032</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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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21살에 아이를 선택하고 반대 결혼을 한 젊은엄마 아이브랜드 입니다. 세상이라는 학교를 통해 사람과 더불어 살아가는 방법을 배웠고 저를 브랜딩하기위해 공부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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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29T03:24:0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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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들에게 들려주고픈 이야기 - 잠수종과 나비 그리고 엄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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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6T13:22:16Z</updated>
    <published>2021-08-16T08:46: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들아, 엄마가 감명 깊게 읽은 책이 있는데 그 이야기가 실화라고 하는구나. 주인공의 사연을 들어서 그랬을까? 글자 하나도 그냥 넘길 수 없어 느린 속도로 읽다 보니 어느덧 나는 외할머니가 아프셨을 때의 엄마로 가 있더구나.  ​ &amp;lt;잠수종과 나비&amp;gt;라는 책은 장 도미니크 보비가 쓴 책이야. 그로 말할 것 같으면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패션 잡지인 Elle(엘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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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신만의 꿈을 찾아 나선 아들에게 - 엄마가 주는 최고의 선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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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9T10:38:02Z</updated>
    <published>2021-08-09T01:01:2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엄마! 감사해요!&amp;quot; &amp;quot;뭐가?&amp;quot; &amp;quot;저를 낳아 주셔서요.&amp;quot; &amp;quot;나도 고마워, 아들!&amp;quot; &amp;quot;뭐가요?&amp;quot; &amp;quot;빨리 나와줘서.&amp;quot; &amp;quot;?? ㅋㅋㅋ&amp;quot; ​ ​ 그날은 지금만큼 덥지 않았지만 너를 태중에 품고 있어서 그랬는지 지금보다 더 더웠단다. ​ ​ 그런 네가 &amp;nbsp;엄마에게 선물처럼 &amp;quot;응애!!&amp;quot; 하고 세상 밖으로 빨리 나와 준 덕분에 남은 여름을 시원하고 개운하게 보낼 수 있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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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들아, 삶에 지치고 힘들 때 이 편지를 읽어라 - 아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명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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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2T16:16:53Z</updated>
    <published>2021-08-05T02:18: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대는 했지만 여전히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답답해하고 불안해하는 너를 보면서 엄마는 너만의 미래를 그릴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싶어 책을 읽어보라고 주었지.  그랬더니 필요한 것이 있을 때를 제외하고는 자기감정을 잘 드러내지 않는 네가 먼저 와서 건넨 첫마디가  &amp;quot;엄마, 이 책 좋다. 지금 나에게 꼭 필요한 책인데?&amp;quot;  그래서 다시 글을 써보려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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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 너는 사랑을 주고받기 위해 태어난 아이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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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2T16:16:56Z</updated>
    <published>2021-08-02T06:56: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러두기  제대한 지 세 달 된 아들에게 쓰는 편지로  저에겐 갈등이 치유되는 과정을 기록한 일기며 읽는 분들에겐 위로와 희망을 주는 에세이입니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오늘만 같아라!         제대하는 날만 손꼽아 기다린  아들아, 네가 전역한 지도 벌써 세 달이 지났구나. 민간인으로 살아보니 어때? 아이스 카페모카처럼 달달하니 아님 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SBK%2Fimage%2FIoODR4-B2raw1qy1tzceTlzr8q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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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2살에 다시 시작한 육아 에세이 - 육아는 책이 아니다. 내가 채워나갈 공책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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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03T08:59:03Z</updated>
    <published>2021-04-24T01:20: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러두기  21살에 엄마가 된 제가  42살에 다시 시작하는 육아 에세이입니다.      나는 바꿀 수 있는 것에만 올인하기로 했다     21살에 엄마가 된 이후로 나는  생계를 위해  미래를 위해 꿈을 위해  열심히 달리느라 정작 나 자신과 사랑하는 아이의 육아&amp;amp; 교육에 대해 생각할 시간을 갖지 못했다.     그 결과, 군대 가기 전까지  아이의 방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SBK%2Fimage%2FVsefCAk3FTElyuEfw9x5wYC2WY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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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도 빛나는 너에게 - 네 안에 무엇이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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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5T05:35:47Z</updated>
    <published>2021-04-12T01:36: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러두기 미래를 누구보다 고민하고 있을 아들에게 쓴 편지    아들, 도도 솔솔 라라 솔~ 이 노래 알지? 그래!! 그거!! 반짝반짝 작은 별    원래 이 곡은&amp;nbsp;프랑스&amp;nbsp;민요인 〈아! 말씀드릴게요, 어머니(Ah! vous dirai-je, Maman)〉의 가락에 영국 시인인 제인 테일러의&amp;nbsp;시를 노랫말로 붙인 것이라고 해.   &amp;lt;가사&amp;gt; 반짝반짝 작은 별 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SBK%2Fimage%2FDmWveQ9slLp2JC2ok4lNujaA4cQ.jpg" width="4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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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남자 이야기 2 - 그 남자의 간절한 기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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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06T04:08:39Z</updated>
    <published>2020-08-29T11:56:2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나님, 무슨 뜻과 계획이 있어서 저를 이런 가정에 태어나게 하셨는지요. 그리고 주의 길을 가게 하시는지요. 부모를 선택할 권리는 저에게 없지만 배우자는 제가 선택해야 합니다. 저는 부족한 사람입니다. 가진 것도 없고 연약한 사람입니다. 하지만 주님은 불가능을 가능케 하시는 분이시니 부디 주님의 뜻을 함께 이뤄 나갈 수 있도록 지혜롭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SBK%2Fimage%2F2qQdnHhCY7ukDj57ideWvIjQm7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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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남자 이야기 1 - 그의 어린 시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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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5T02:11:54Z</updated>
    <published>2020-08-25T04:35: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가 여전히 저에게 낯선 공간입니다.  브런치를 어떻게 활용하고 사용해야 할지 방향을 정하지 못한 탓에 지금까지 글감을 찾고 생각을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솔직한 것이 가장 나다운 것이라&amp;nbsp;결론 내린 저는 저를 둘러싸고 있는 환경, 사람, 생각들에 대해 저만의 언어로 써 보기로 했습니다.  나 아닌 타인에 대해 이야기한다는 것이&amp;nbsp;조심스럽지만&amp;nbsp;&amp;nbsp;최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SBK%2Fimage%2F39frorhSpHIHh6bcN9czfBZRmZ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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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군대 간 아들에게 들려준 엄마 이야기 - 나찾기 글쓰기는 기분 좋은 선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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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5T05:35:52Z</updated>
    <published>2020-08-02T11:0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들아, 나찾기 여행은 엄마에게 기분 좋은 선물이었어  &amp;quot;나찾기 여행은 내 마음을 담은 글쓰기!&amp;quot;   첫째, 나찾기 여행은 엄마를 힘들게 했던 부정적인 감정들을 버릴 수 있는 감정의 쓰레기통이 되었단다.  둘째, 나찾기 여행은 가야 할 방향과 가야 할 곳을 보여주는 지도가 되기도 했고.  셋째, 나찾기 여행은 군대 간 아들에게 들려준 엄마 이야기를 쓴 편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SBK%2Fimage%2FnncWs4wL0V39WvOrwrPR2yuvtp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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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하는 아들에게 들려주는  성장공식 - 실수의 또 다른 이름은 '이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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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06T04:11:07Z</updated>
    <published>2020-08-02T10:58:3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실수의 또 다른 이름은 성장!&amp;quot;   아들아, 오늘은 블로그를 하면서 실수했던 것을 이야기해 볼게  아들아, 지금까지 5편의 편지를 읽어 본 소감이 어때? 네 생각이 무척 궁금하다.  엄마는 블로그를 하면서 크고 작은 실수들과 돌이킬 수 없는 실수들을 했단다. 더욱이 그땐 그게 실수인지도 몰랐고. 그 실수들이 뭐냐면 말이야?  첫 번째는 글쓰기였어.  글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SBK%2Fimage%2F-04bgeEffOuQHh52ZZCMCZGJkO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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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들에게 들려주는 엄마의 꿈 - 3가지 트리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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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5T05:35:55Z</updated>
    <published>2020-08-02T10:55: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꿈의 첫 번째 트리거는 김미경 TV   아들아, 엄마가 너에게 크리에이터 대도서관의 책 &amp;lt;유튜브의 神&amp;gt;을 읽어보라고 했던 거 기억나지?   엄마가 어떻게 해서 너희들의 히어로인 대도서관을 알게 되었는지 말해 줄게. 공중파 프로그램에서 강의를 하시던 김미경 강사님이 자신의 이름으로 채널을 만들어 방송을 한다는 거야.   그분의 열렬한 팬이었던 엄마는 김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SBK%2Fimage%2F99_rUm_pPamEmnDY9w0LnfY9Z4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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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들에게만 들려주는 엄마의 계획! - 엄마의 꿈을 이루기 위해 도전하고 있는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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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17T08:20:45Z</updated>
    <published>2020-07-21T02:36: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들에게 나의 꿈 계획을 말하다.  아들, 지금까지 엄마는 오로지 생계를 위해서 일을 했단다. 하지만 앞으로는 엄마가 독서를 통해 알게 된 지식과 경험들을 토대로 일을 해 보려고 해.  요즘 엄마가 가장 많은 시간 동안 정성을 들이는 게 있어. 그것은 바로 블로그라는 콘텐츠란다. 사실 그동안은 블로그를 엄마의 개인 성장 도구로 만 여겼었어. 하지만 앞으로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SBK%2Fimage%2FkzbX3VM-6wO5k09Hah0sX8T9Ro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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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들에게 가르쳐 주고 싶은 것 - 우리 모두는 소중한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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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31T14:05:38Z</updated>
    <published>2020-07-21T02:35: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누구이고,&amp;nbsp;무엇을 하고 싶은 걸까?  네가 고등학교를 졸업하는 날, 엄마는 만세 삼창을 불렀다.  아빠가 대학원을 마치는 날 한 번, 늦었지만 엄마가 학사 학위를 받을 때 두 번.  세월이라는 약의 힘으로 보이지 않는 안갯속을 뚫어가면서 그렇게 우리 세 식구 각자의 삶을 살아냈더구나.  엄마가 네 나이쯤이었을 때, 마흔하면 까마득히 먼 미래라고 생각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SBK%2Fimage%2Fet3rSycO3WzFqswmcBVoRQezg2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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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들에게 쓰는 편지 - 실수를 통해 성장하고 있는 엄마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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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31T14:05:36Z</updated>
    <published>2020-07-21T02:33:3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아들아, 엄마의 지난 삶에 성취된 결과물이 없어서 걱정이지만 크게 실수한 것들은 많으니 그것을 이야기해 볼게.&amp;quot;  양가 부모님으로부터 독립(단절) 된 엄마 아빠는 학업과 일, 그리고 가정을 동시에 꾸려나가야만 했단다.  ​결혼은 현실이었고 우리 세 식구가 살아가는 데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은 돈! 돈! 이더구나.  ​둘 다 학생이었던 엄마 아빠는 새벽에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SBK%2Fimage%2F7DbYtL_LJGWQKA1snQHlLCh7D3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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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들에게 들려주는 엄마이야기 - 내 스토리가 누군가에게 위로가 된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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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23T22:31:24Z</updated>
    <published>2020-07-21T02:31:5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아이브랜드야! 지난 20년의 삶은 누가 뭐라고 해도&amp;nbsp;최선을 다한 삶이었어!! 그동안 정말&amp;nbsp;수고&amp;nbsp;많이 했다!&amp;quot;    ​ 내 이야기가 누군가의 삶에 위로가 된다면..  제 이야기는 그 누구에게도 말하고 싶지 않은 저만의 콤플렉스이자 열등감이고 저를 가장 힘들게 했던 스토리지만 그것으로 제가 우뚝 서있을 수 있었기에 이야기 해볼게요. ​ 20년이 지났음에도 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SBK%2Fimage%2Fo5v_MfOD0IVFDTyg_bNYKQ32M-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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