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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셜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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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issham</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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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떠돌지만 정착하고 싶은 영혼. 타국에서 살았던, 타국에서 살아갈 이야기를 씁니다 :)</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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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29T12:09:4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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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에서 캐나다 은행 CIBC 계좌, 체크카드 닫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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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9T14:25:20Z</updated>
    <published>2026-04-19T14:23: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워킹홀리데이를 다녀온 지도 어연 2년이 되어간다. 이렇게 금방 돌아올 줄 알았다면 신용카드까지는 안 만들어도 됐는데 친구의 신용카드 캐시백 혜택을 듣고 넘어갔던 거 같다. 하지만 외국의 신용카드는 우리나라와 달랐기에 이 또한 경험이라 생각하니 나쁘지 않은 것 같다. (그저 취소 전화를 체크카드 따로, 신용카드 따로 해야 하는 게 귀찮을 뿐.)  해지할 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SNJ%2Fimage%2FFcl02HlRh6kweBnfnqIRCWgeuM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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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를 마무리하며.. - 끝이 안 보이는 길을 걷는다 해서 경치를 볼 자격이 없는 건 아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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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2T14:53:17Z</updated>
    <published>2025-01-02T13:26:0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은 공식적으로 반백수가 아닌 백수가 되어버린 한 해이다. 지난 3년을 돌이켜봤을 때 무언가를 성취했냐 하면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 건 없다. 개인적인 성장이 많았지만 어딜 가서 그걸 장황하게 설명할 수는 없다. 사회가 원하는 건 이력서에 한 줄이라도 남길 수 있는 결과이기 때문이다. 그나마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 건 내 사업 아이템을 구체화시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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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홀 2달 차] 시련 - 백수로서의 해외살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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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9T23:53:25Z</updated>
    <published>2024-08-12T01:24: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캐나다에서 지낸 지도 벌써 2개월이다. 꽤나 익숙해진 캐나다에서의 삶. 딱히 새로워진 것은 없지만 크게 달라진 점이 있다면 나의 심경 변화일 것이다.   집 집주인과 같은 장소에서 지내는 게 불편해지던 차, 계약만료일은 서서히 다가왔다. 차라리 계약이 2개월이라 다행이었다. 한 편으론 이사에 대한 걱정도 있긴 하지만 어차피 남아도는 게 시간인지라 뷰잉 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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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홀 1달 차] 부화 - 밴쿠버라는 도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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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6T21:28:10Z</updated>
    <published>2024-07-05T03:07: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챙겨야 할 물품 리스트를 적어도 항상 빼먹는 것들이 있기 마련이다. 나 역시 그랬다. 며칠 나눠 여유롭게 짐을 싸리라 했지만, 출국 전 4-5일가량 조카가 머묾으로써 짐 싸는 계획은 틀어졌다. 출국 전 부족해진 나의 잠, 그렇게 내가 마지막까지 챙기지 못했던 가장 중요한 준비물, 바로 &amp;rsquo; 체력&amp;lsquo;이었다.   비행기 직항이 아니었던 내 비행은 피곤하기 그지없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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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홀 1달 전] 껍질 - 껍질을 깨고 나와야 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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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0T09:08:39Z</updated>
    <published>2024-05-10T06:46: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캐나다 워킹홀리데이 가기 1달 전. &amp;quot;두렵다&amp;quot;와 &amp;quot;설렌다&amp;quot;가 공존하는 상태. 컴포트존에 너무 오래 머문 나머지, 이런 감정이 드는 것조차 감사하다. 나는 지난 근 3년간 반백수였으니까 말이다.   캐나다 워홀? 왜? 전에 타국에서 일도 해봤고, 반백수 기간 동안&amp;nbsp;나름 프리랜서를 조금씩 하지 않았나 하며 자기 합리화도 해보곤 했지만 그걸로는 안 됐다. 내 성</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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