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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ongress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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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amp;ldquo;기록되지 않은 기억은 사라진다.&amp;rdquo;</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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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30T01:11:3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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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안재_ 완공] 작지만 편안한 공간, 퇴사 후 귀촌 - 10년 45일 다닌 회사를 그만두고 시골에 집짓고 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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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6T15:35:47Z</updated>
    <published>2022-02-10T03:18: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4년 차 신혼부부입니다.  최근 10년 넘게 다닌 회사를 퇴사하고 귀촌해 집까지 짓게 됐네요. 저는 36살, 와이프는 33살로 13년 전 롯데리아에서 알바하면서 만나게 되었어요.  그 인연이 여기까지 이어졌고 앞으로도 평생 동반자로 함께 갈 것 같아요.  집을 짓기 전 인친분들에게 어울리는 이름을 지어달라는 작은 캠페인을 열었는데요. 그리하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SXk%2Fimage%2FUXUIkUc_hPai9nZw6h3RClCaDc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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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안재_ ep.13-8] 인테리어_ 스트링시스템 - 10년 45일 다닌 회사를 그만두고 시골에 집짓고 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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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8T07:35:11Z</updated>
    <published>2022-02-10T02:58: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집이 완성되서 이사준비에 한창이었네요. 중요한 물건이 4개가 있어 미리 옮겼어요.   1. Kef ls50 Wireless 오디오 2. 스트링시스템 3. 건담 4. 아이맥  이사 전날 옮겨와 설치를 마쳤었네요.     그중에 스트링시스템을 이야기해볼께요!   기존집 홈캠핑할때의 모습이네요. 스트링시스템이 가득 채워진 모습이에요.  소안재보다 폭, 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SXk%2Fimage%2FnZEMUj_ttraRhZ1sJEyR9aTak_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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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안재_ ep.13-7] 인테리어_ 강마루 - 10년 45일 다닌 회사를 그만두고 시골에 집짓고 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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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4T04:23:49Z</updated>
    <published>2022-02-10T02:55:2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나의 예술작품 같지 않나요?? 바닥은 황토가 본드역할을 하고 마루를 붙여줍니다.             빛이 좋아 벽지가 하얗게 빛이 나네요.                입구에 도착하니 자재들이 미리 도착해 있네요. 마루는 디메종의 오크빅 입니다.              박스를 열어보니 이런 느낌이네요. 마루도 한번 시공하면 바꿀수 없기에 신중에 신중했네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SXk%2Fimage%2FLaU1v2b6IezXTSzHxQ9kuKpd53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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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안재_ ep.13-6] 인테리어_ 조명, 콘센트  - 10년 45일 다닌 회사를 그만두고 시골에 집짓고 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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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6T13:14:04Z</updated>
    <published>2022-02-10T02:52: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집을 지으면 좋은점 100가지 중 하나는 조명과 콘센트를 원하는 디자인으로, 원하는 위치에 설치가 가능하다는 점이있어요.          다 하고 나면 아쉬운점은 나올수밖에 없으나, 이미 늦은 후회일뿐 만족을 하며 사는 방법밖에 없는것 같아요.  최소한의 후회를 막는 방법은, 고민에 고민에 또 고민을 하고 진행하며 상주해서 지켜보는 방법뿐!  어느날 가보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SXk%2Fimage%2FQkKlHDOPSvwRYQevOrMQJAN51f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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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안재_ ep.13-5]&amp;nbsp;인테리어 _ 도배 - 10년 45일 다닌 회사를 그만두고 시골에 집짓고 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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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4T04:23:49Z</updated>
    <published>2022-02-10T02:48: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배를 하니 집안의 전체적인 느낌이 180도 변했다. 석고보드와 합판으로 벽이 되어 있던 것들이 다 가려졌다.                도배도 총 3일에 걸쳐 작업을 하였다. 장비들이 들어오고 3명이서 꼼꼼히 작업을 하고 계신다.             벽지는 개나리 아트북 친환경 벽지를 사용하였다.   색상은,  [거실] 1. 천장 : 화이트 2. 벽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SXk%2Fimage%2F5SKZsJl0rtQux0Q7rOvMULUjID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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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안재_ep.13-4] 인테리어_ 타일 (과감한선택) - 10년 45일 다닌 회사를 그만두고 시골에 집짓고 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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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4T04:23:48Z</updated>
    <published>2022-02-10T02:44: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녹색을 좋아해도 너무 좋아한다. 이전 아파트에서도 서재의 아치 벽변을 녹색 페인트로 칠하기도 했고, 옷도 녹색을 좋아하고, 텐트도 녹색을 사용중이다.  지금은 녹색 식물로 사방을 둘러싼 소안재에 거주중이기도 하다.          녹색을 너무 사랑한 나머지, 부엌의 타일도 다크그린으로 결정해봤다.   결과는 대 만족!     자 과거 시공한 날로 돌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SXk%2Fimage%2FHlrqUHUF49HTsGXA42Zne8p_eb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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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안재_ ep.13-3] 인테리어_ 필름작업(레놀릿) - 10년 45일 다닌 회사를 그만두고 시골에 집짓고 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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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4T04:23:48Z</updated>
    <published>2022-02-02T08:39: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레놀릿 Made In Germany          인테리어를 셀프로 하시거나 좀 알아보신 분들은 필름브랜드인 레놀릿을 잘 알 것이다.   레놀릿 그룹은 1946년 독일 Worms에서 창업하였다. 레놀릿의 열가소성 필름은 의약분야의 혈액팩에 사용될 만큼 안정성을 입증받고 있으며 또한 가구/인테리어용 최고급 마감재, 지붕재료, 수영장의 방수재, 건축물의 내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SXk%2Fimage%2Fl8ygpQS3TajC-fzNvbxky_EwE_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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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안재_ ep.13-2] 인테리어_ 2층 계단과 난간 - 10년 45일 다닌 회사를 그만두고 시골에 집짓고 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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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4T04:23:48Z</updated>
    <published>2022-02-02T08:26:03Z</published>
    <summary type="html">거실에서 2층 올라가는 계단은 오크 집성목 과 철재 난간으로 설계했어요.  철재난간은 용접 및 조립을 하고 흰색 페인트칠을 진행했네요.    오크집성목은 원목을 사용하여 특유의 아름다운 무늬와 가공성이 우수하여 많이 사용되는 집성목이라 합니다.     여기서 잠깐!       집성목이란?  집성목&amp;nbsp;은 자연 그대로의 나무를 잘라 원형을 유지한 채 사용하는 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SXk%2Fimage%2FH75eM6iEb3i_KYdnpw_LSNFyrf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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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안재_ ep.13-1] 인테리어_ 포치라는 공간 - 10년 45일 다닌 회사를 그만두고 시골에 집짓고 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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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4T04:23:48Z</updated>
    <published>2022-02-02T08:13: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전적의미를 찾아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즉 쉽게 말하면, 집에 들어가기 전 준비를 하는 공간이나 집에서 놀다 가시는 손님을 마중나가는 공간으로 보통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저는 또 다른 단어로 포치를 '바깥거실' 이라고 칭하고 있어요. 집안으로 넣을 수 있는 공간을 바깥으로 빼서 공간을 낭비하냐는 말들도 많이 들었어요.  포치를 만든만큼 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SXk%2Fimage%2FNLt_xPF2EPTgNV00HcEuxstudd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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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안재_ ep.12-4] 드디어 마무리 후 점검 - 10년 45일 다닌 회사를 그만두고 시골에 집짓고 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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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4T04:23:48Z</updated>
    <published>2022-01-31T02:12: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목공이 마무리 되고 차분히 집을 점검해보려 해요. 비게 철거도 진행되니 이제 깔끔한 소안재의 외부를 볼 수 있겠네요.                   잠시 도착해서 정자에 앉아 쉬고 있는데 타일이 도착했네요. 지게차가 우선 집앞에 위치해줍니다.   지게차는 한번 부르는데 7만원 정도 드는데 저거 하나 옮기고 가시니 얼마나 돈이 아까운지 몰라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SXk%2Fimage%2F91NitkvBFJ8qBUuP6isH9Zy69H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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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안재_ ep.12-3] 뚝딱뚝딱 정신없는 목공공정  - 10년 45일 다닌 회사를 그만두고 시골에 집짓고 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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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4T04:23:48Z</updated>
    <published>2022-01-31T01:07: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목공이 거의 마무리가 되가네요. 도착하니 타카소리가 따발총처럼 들리네요.  우다다다다다다다                만들고 계셨던 와이프 히든책장도 완성이 되어가네요. 저기에 도어가 달리면 끝!              다락으로 올라가는 오크목 계단도 거의 완성되었네요.               수없이 많게 잘린 나무조각들                부엌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SXk%2Fimage%2FmfXpKx7riFMVCbDO1LsN-ZVC5Y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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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안재_ ep.12-2] 이제야 집이 보이기 시작한다 - 10년 45일 다닌 회사를 그만두고 시골에 집짓고 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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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4T04:23:48Z</updated>
    <published>2022-01-30T02:27: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테리어 꽃은 목공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목공이 틀어지면 그 다음 공정들은 안봐도 비디오이고 집의 디자인품질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공정 중에 하나로 알고 있습니다.  그만큼 목공의 공정은 어느 공정보다 중요하고, 컨트롤 하기 힘든 공정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다행히 저는 인복이 있는지 좋은분들을 만나 정성껏 집이 완성이 되어가고 있네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SXk%2Fimage%2FfsHapTYfKDnFJUdGlj5BZQw0Pq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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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안재_ ep.12-1] 집안의 프레임을 만들다. - 10년 45일 다닌 회사를 그만두고 시골에 집짓고 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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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4T04:23:48Z</updated>
    <published>2022-01-30T02:19: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테리어 전 집안의 프레임을 만들다.     이제 소안재의 외부가 완료되고 내부공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인테리어를 하기 전 가벽과 1차 가구들이 만들어 지는 단계입니다.  모든게 사람손으로 만들어낸다는게 신기할 따름이에요.  자 그럼 목공의 현장으로 가볼까요?             많은 일을 했었던 디월트 전기톱             전단계였던 방통 작업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SXk%2Fimage%2Fr_jURpYN4qfY1CBVqoJ03trAtJ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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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안재_ ep.11] 드디어 모자와 옷을 입다. - 10년 45일 다닌 회사를 그만두고 시골에 집짓고 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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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4T04:23:48Z</updated>
    <published>2022-01-30T02:06: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비야 펑펑 쏟아져라!      사실 초여름부터 시작된 공사라 비때문에 걱정이 이만저만 아니었었죠. 아니나 다를까 구라청의 일기예보는 항상 틀렸다는게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어요.  항상 그 다음주 내내 비로 되어 있는데, 월요일 되면 그 주 전체가 해로 바뀌어 있는 기적이  그렇게 해서 시공하는 내내 거의 비가 안내렸네요. 이번주도 역시 내내 비였는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SXk%2Fimage%2F5THyVBQAKWkvKtg4Uqi4azbASA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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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안재_ ep.10] 냉장고 단열재를 사용하다. - 10년 45일 다닌 회사를 그만두고 시골에 집짓고 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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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4T04:23:48Z</updated>
    <published>2022-01-30T01:57: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통 귀촌을 한다고 하면 가장 많이 하는말이,  난방비 어쩔래?? 겨울에 입돌아가고 싶냐, 여름에 쪄 죽고 싶냐,  라는 말들을 많이 한다고 하는데 실제 집을 지어보고 있으니 그런말을 많이들 하네요 ㅎㅎㅎ  소안재의 단열방식은 수성연질폼을 사용했어요.  보통 단열은 크게 두가지로 그라스울 / 수성연질폼(or경질폼)  이렇게 시공을 많이 합니다.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SXk%2Fimage%2FvQmmR5oB2CQ5nvxiBS_ttj9XJG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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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안재_ ep.9] 배관공사와 방통작업 (온수배관)  - 10년 45일 다닌 회사를 그만두고 시골에 집짓고 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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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4T04:23:48Z</updated>
    <published>2022-01-30T01:27: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일매일 현장에 방문하여 공정 진행상황을 보면 어느공정하나 중요하지 않은 공정은 없는것 같아요.  하나라도 게을리 하거나 놓치게 되면 두고두고 후회하며 살아가게 될것 같더군요.  이날은 소안재 가는길이 너무 이뻐서 일부러 길을 돌아가봤어요.         순환도로를 타고가다가 한코스 먼저 빠져서 마을길을 따라 가게되면 이런풍경이 보입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SXk%2Fimage%2F10Vw6V3aCX6jN88OPLBaf5y71F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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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안재_ ep.8] 집에 혈관을 만들어주다_ 전기공사 - 10년 45일 다닌 회사를 그만두고 시골에 집짓고 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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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4T04:23:48Z</updated>
    <published>2021-12-28T01:55: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기공사  어떻게 보면 가장 중요한 공사    지금 아파트에 산지는 벌써 6년이 되어간다. 집에 살다보면 콘센트의 위치, 보일러조절기, 조명, 전원스위치 등 이미 만들어진 공간에 살다보니 아쉽거나 때로는 확장콘센트를 이용해서 살아가고 있다.  지금 살고 있는 집에도 케이블이 안보이게 하려고 온갖 노력을 해봐도, 보일수밖에 없고 항상 그게 눈에 걸리적거리기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SXk%2Fimage%2F8A034vEEiu6fAOs2ouZ_3Zx80E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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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안재_ ep.7] 독일시스템 창호 설치!(살라만더) - 10년 45일 다닌 회사를 그만두고 시골에 집짓고 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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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4T04:23:48Z</updated>
    <published>2021-12-28T01:49: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택을 지을 땐, 창호에 돈을 아끼면 안된다.      집을 지으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두 가지 바로 단열과 누수이다.  지금까지 비가 몇번 왔지만 현재까진 비가 새는것을 본적은 없고, 이번주 주말부터 비가 계속 오던데 좋은 테스트 기간이 될것 같다.  그리고 창호를 선택할때 오히려 쉬웠다.  무조건 독일 시스템 창호를 적용한다고 처음부터 생각을 박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SXk%2Fimage%2FQfWO18ewJenG9qDDeO6YB34eT0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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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안재_ ep.6-2] 뚝딱뚝딱 지붕이 올라가다!!  - 10년 45일 다닌 회사를 그만두고 시골에 집짓고 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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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4T04:23:48Z</updated>
    <published>2021-12-28T01:41:58Z</published>
    <summary type="html">2부 시작합니다.        목공이 시작할때쯤 더위도 같이 시작되서 집에서 수박을 하나사서 화채를 간단하게 만들어 갔어요.   목수분들이 더우셨는지 앉은자리에서 다 드시고 국물까지 다 마셨다는,,,,ㅋㅋㅋ             전날 소안재의 벽채가 올라갔었는데 지붕까지 올라간것을 보고 진행속도에 놀래서 와이프랑 입이 떡,,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SXk%2Fimage%2FzRAZB0KP5wpXcHZ0aAEy9P_yCe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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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안재_ ep.6-1] 경량목구조 드디어 조립시작! - 10년 45일 다닌 회사를 그만두고 시골에 집짓고 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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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4T04:23:48Z</updated>
    <published>2021-10-20T01:54:31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량목구조  드디어 목구조가 올라가기 시작, 심장이 웅장해진다.   내가 목구조를 선택한 이유는?   시골로 귀촌하는 이유가 뭘까? 자연을 느끼기 위해서이다. 시골에 갔음에도 콘크리트에 갇혀있으면 무슨 의미가 있을까,, 싶었다. (특장점은 아래에 자세히 설명해보겠다.)   지금은 하늘나라에 계신 아버지가 사실 목수셨다.  어릴적엔 나무로된 문을 만드는 공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SXk%2Fimage%2F1CFB0iS084lsKbzhl2wMxeWXzp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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