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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장캐 이세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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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18년차 정신건강사회복지사로 일하고 있으며, 정신질환자들의 회복에 도움이 되기 위하여 시작한 공부가 여러가지로 뻗어져 나가고 있습니다. 딸의 작명센스로 성장캐 이세상이 되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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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28T13:23:0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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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위적 사고에 대하여 - ~해야 한다. ~해야만 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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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4T04:14:18Z</updated>
    <published>2026-02-04T04:14: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위적 사고는 '~해야 한다'라는 생각을 강하게 하는 사고방식을 말한다. 우리는 자라면서 부모님 세대로부터 당연하게 교육받아온 사고이기도 하다. 어렸을 때에는 해야 할 것들이 많았고, 그렇게 해야만 성공할 수 있다는 말을 많이 들으며 자랐다. 그러면서 자라난 세대들에게는 '당위적 사고'라는 고급 표현이 아니라, '당연히 해야 한다'는 생각이 내재화되어 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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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딸이 흘린 눈물에 아빠의 답장 - 새로운 도전이 힘든 딸에게 보내는 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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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4T23:08:32Z</updated>
    <published>2026-01-04T23:08: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는 우리 딸 ㅇㅇ에게  ㅇㅇ아! 어젯밤 잠들기 전에 서럽게 울던 너의 모습을 아빠는 아직 생생하게 기억해. 울음이 그쳐지지 않는다고 하며, 가쁘게 내쉬던 숨, 눈물과 콧물이 뒤범벅되는 소리와 너의 숨소리. 조금이나마 숨이 돌아오고, 이야기를 하게 되었을 때 아빠에게 했던 말들.&amp;nbsp;어제 아빠는 마음이 너무 아팠어.  제일 마음이 아팠던 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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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생활에서 배운것(리더십 관련) - 직장생활 하면서&amp;nbsp;깨달은 5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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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4T00:31:01Z</updated>
    <published>2025-12-24T00:31: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로 19년 차 직장인이며, 이직을 하였어도 최대 3개월의 공백기간 이외에는 일을 쉬어본 적이 없다. 누가 뭐라 하는 것도 아닌데 나 스스로 일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강박적 사고를 가지고 있는 것 같기도 하다는 생각을 했다. 그렇게 한 해 두 해 일을 하다 보니 어느덧 19년 차가 되었다.  선배님들에 비하면 얼마 안 되는 경력이지만, 한 분야에서 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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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멋진 어른을 만났을 때 - [마음을 공부하라] 한근태 작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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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2T01:49:11Z</updated>
    <published>2025-12-22T01:49: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멋진 어른을 만난 기억은 언제일까?  예전에 어릴 때는 어른을 보면 모두 멋졌던 것 같은데, 내가 어른이 되고 나니 멋진 어른이라는 개념이 모호해지고, 멋진 어른을 만난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 또한 내가 멋진 어른이 되어야겠다고 생각한 것도 얼마 되지 않는 요즘이기에 '멋진 어른'이라는 단어자체가 낯설기도 하다.  지난 주말에 만난 멋진 어른에 대한 이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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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 수 없다' vs '하기 싫다'의 차이 - 정신건강상담실에서 하는 말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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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9T00:21:34Z</updated>
    <published>2025-12-19T00:21: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신건강상담실에서는 다양한 이야기가 오고 간다. 정신건강상담실에서의 풍경은 다양하지만, 크게 나누면 주로는 두 가지로 분류된다.  첫 번째는 내담자 본인의 이야기가 너무 많아서 쉬지 않고 본인의 이야기를 하는 경우이다. 이런 경우에는 최대한 본인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중간중간에 궁금한 사항을 물어보면 더 신이 나서 본인의 이야기와 고민을 이야기한다. 이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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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신건강상담 사례관리의 특이점 - 사례관리란 무엇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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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6T23:58:46Z</updated>
    <published>2025-12-16T23:58: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회복지사로 일을 하다 보면 사례관리라는 말을 많이 듣고 많이 쓴다. 대학교 전공 때에도 사례관리라는 말을 많이 쓰고, 많이 듣는다. 나도 모르게 일을 하면서 사례관리라는 말을 많이 쓰곤 한다. 하지만, 영어로는 case management로 풀이되어 그나마 인식이 괜찮은 편인데, 한글로 사례관리라는 단어가 주는 부정적인 메시지가 있다. 사례라는 단어도 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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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른의 단어 '염치'에 대하여 - 염치가 있으면 행복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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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6T00:00:04Z</updated>
    <published>2025-12-16T00: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렸을 때 염치라는 단어를 어른들이 쓰는 걸 보았다. 그리고 들었다. 그렇게 잊힌 듯한 단어가 요즘 나에게 다시 떠올랐다. 더불어 내가 그 '염치'라는 단어를 쓰게 될 줄 몰랐다. 왠지 모를 어른의 단어를 사용했다는 성취감보다는 어른이 되어서 조금은 서글픈 마음이 든다. 쓰다 보니 염치라는 단어가 긍정의 의미보다는 부정의 의미에 더 가깝다는 것도 이유일 것</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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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시간짜리 붕어빵 - 1시간을 걸어서 찾아낸 금쪽같은 붕어빵 에피소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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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1T00:23:23Z</updated>
    <published>2025-12-10T23:49: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녁시간 딸이 배우는 한자공부를 하기 위해 이동하던 중, 딸이 붕어빵 이야기를 했다.  &amp;quot;엄마랑 이야기했는데, 엄마가 까먹은 것 같아.&amp;quot; &amp;quot;엄마랑 무슨 이야기를 했는데?&amp;quot; &amp;quot;내가 한자(공부) 가면 붕어빵 사주기로 했는데...&amp;quot; &amp;quot;붕어빵? 너무 늦었는데? 내일 먹으면 안 될까?&amp;quot; &amp;quot;힝! 오늘 먹고 싶은데....&amp;quot; &amp;quot;내일 아빠가 사 올게...(공부방으로) 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Si1%2Fimage%2FttCsbu9WT1WEGL0QB4rMj2Qw_S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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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장 &amp;lsquo;나&amp;rsquo;를 우선순위에 두는 자기 돌봄 - 정신건강 상담실을 통한 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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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0T22:47:00Z</updated>
    <published>2025-11-10T22:47:00Z</published>
    <summary type="html">7장 &amp;lsquo;나&amp;rsquo;를 우선순위에 두는 자기 돌봄  우리는 학창시절 부터 우선순위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듣고 자라났다.  &amp;quot;우선순위를 생각하고 행동해라.&amp;quot; &amp;quot;우선순위가 중요하다.&amp;quot;  하지만, 정작 우선순위를 염두해 주고서 생활한 기간은 많지 않은 것 같다. 나에겐 학창시절보다는 사회생활을 하고, 무언가 내가 하고 싶어진 일들이 많아지는 시기부터 우선순위를 생각했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Si1%2Fimage%2FBHdL3YKtpo-16aSaj86xsEaVto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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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장 약물치료에 대한 오해와 진실 - 정신건강 상담실을 통한 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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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5T02:37:02Z</updated>
    <published>2025-11-05T02:37:02Z</published>
    <summary type="html">6장 약물치료에 대한 오해와 진실  약물치료의 중요성에 대해서 먼저 이야기를 해보려고 한다. 약물치료는 기존에 내가 가지고 있던 기능의 손상을 보완해 주는 장치라고 생각한다. 다시 설명하면, 사람이 태어나서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는 기능이 있으며, 그 기능을 점차 발전시켜 가며 생활한다. 그러나 정신질환이 생기면서 기존의 기능의 손상이 일어나게 된다.  정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Si1%2Fimage%2FC3-anIAaYeJtgpVdCQZxN05wdM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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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장 핵심문제 직면하기: 회피를 멈추는 법 - 정신건강 상담실을 통한 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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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3T23:27:22Z</updated>
    <published>2025-11-03T23:27:22Z</published>
    <summary type="html">5장 핵심문제 직면하기: 회피를 멈추는 법  세상을 살아가면서 문제를 맞닥뜨리지 않는 사람은 없다. 그럼에도 문제를 달가워하는 사람도 많지는 않다. 예전 같으면 없다고 이야기했을 법한데, 최근에 만나고 있는 사람들은 문제를 스스로 만들고, 해결하는 것을 즐기는 사람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러다 보니 많지 않다고 표현하게 된다.  살면서 맞닥뜨리는 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Si1%2Fimage%2Fpmt1V8w-vv-f5CWZL7WOFaDoVT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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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장 변화를 이끄는 힘, 체력 기르기 - 정신건강 상담실을 통한 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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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2T23:13:50Z</updated>
    <published>2025-11-02T23:13:50Z</published>
    <summary type="html">4장 변화를 이끄는 힘, 체력 기르기  정신건강 상담실을 찾는 내담자는 현재의 상황에 대한 변화를 위하여 내원한다. 그 변화는 대부분 현재의 어려움, 문제들을 없애거나 줄이고 하는 욕구를 표현한다. 이야기하는 욕구들을 들을 때면 언제나 공감을 하게 된다. 현재의 어려움들을 극복해 보고자 노력해 본 사람일수록 그 힘듦을 알기에 더욱더 집중해서 상담을 진행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Si1%2Fimage%2Fa8RRgxX4tgsPkiaIwR3y6hXtLc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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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부 3장, 내 질환은 내가 가장 잘 아는 전문가 되기 - 정신건강 상담실을 통한 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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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30T23:18:38Z</updated>
    <published>2025-10-30T23:18:38Z</published>
    <summary type="html">3장 내 질환은 내가 가장 잘 아는 전문가 되기  무언가에 생각보다 열심히 빠져본 적이 있나?라는 생각을 한 적이 있다. 무언가를 더 열심히 알아보기 위하여 계속 더 공부하고 자료를 수집하고, 온라인에서 이야기하는 것들을 찾아본 기억이 있다. 그럴 때는 다른 사람이 물어오면 언제든 답변을 해줄 수 있고, 조언이나 제안도 문제없이 할 수 있다.  하지만,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Si1%2Fimage%2FpGrbW3c74P9bXNCABs9axtLpHw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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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부 2장, 긴급성과 중요성, 삶의 우선순위 세우기 - 정신건강 상담실을 통한 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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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8T22:53:58Z</updated>
    <published>2025-10-28T22:53:58Z</published>
    <summary type="html">2장 긴급성과 중요성, 삶의 우선순위 세우기  상담실에 오는 내담자의 특징으로 급한 성격을 들 수 있다. 성격이 급할 수도 있지만, 지금 당장 어려움을 경험하고 있기 때문에 빠른 시일 내에, 빠른 조치로 어려움이 사라지기를 바라는 경우가 많다. 또한 안타깝게도 다른 곳들에 도움을 요청하였다가 별다른 효과가 없이 오는 경우가 가장 안타까운 상황이다.  상담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Si1%2Fimage%2FgDljoTux2kxd6WFwadVFzihjKb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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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부 1장, 변화가 두려운 마음 다루기(저항 다루기)  - 정신건강 상담실을 통한 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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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6T22:52:20Z</updated>
    <published>2025-10-26T22:52: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1부 정신건강 상담실에서 가장 자주 다루는 고민들  정신건강 상담실에 오는 분들은 다양한 어려움을 경험하고 있으며, 본인 스스로 다양한 노력을 해보다가 방문하는 분들이 많다. 해보는 노력으로는, 주변 사람들에게 어려움을 이야기한다든지, 인터넷을 통하여 정보를 검색해 보고, 온라인 마음건강 설문을 해본다든지 하는 경우가 있다. 의외로 정신건강의학과를 방문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Si1%2Fimage%2FMgVXPfC3ayzHjIT28pEhuK9JwZ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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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의 첫 종이책, 정신건강 상담실을 통한 변화 - 정신건강사회복지사의 상담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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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4T00:03:06Z</updated>
    <published>2025-10-24T00:03: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성장캐 이세상입니다.  오늘은 저의 첫 종이책이 될 책의 목차를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아직은 저 혼자만의 계획이며, 진행하면서 계속 수정되겠지만, 어느 정도 틀을 가지고 있어야 진행이 되는 스타일(?)이라서 작성을 해보았습니다.   얼마 전 '브랜딩스 1기'에서 진행한 출간기획서 코멘트 시간이 있었습니다. 난생처음으로 출간 기획서를 접하였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Si1%2Fimage%2F1AhthBPnV_ecnM7SE8lM0jamX9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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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첫 종이책을 꿈꾸며(feat.120% 성공) - 정신건강 상담실을 통한 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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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3T00:18:14Z</updated>
    <published>2025-10-23T00:18: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성장캐 이세상입니다.  어제부터 브런치에 글을 올리기 시작했습니다. 어제는 저에 대한 간략한 소개를 했고, 오늘은 저의 120% 성공의 모습을 공유해보려고 합니다.   최근 읽은 간다 마사노리의 [전뇌사고]에 이런 내용이 나옵니다.  &amp;quot;왜 하필 120%일까? 100% 충족은 고객이 지불한 돈과 맞교환하는 것뿐이기 때문에 가동이 태어나지 않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Si1%2Fimage%2F0qxLOKhDgHNAjbYrJMiy0LNrLt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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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첫 글, 성장캐 이세상의 소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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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2T09:12:57Z</updated>
    <published>2025-10-22T09:12: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성장캐 이세상입니다.  저는 정신건강사회복지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주로 정신질환을 가지고 계신 분들과 정기적으로 상담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중에는 조현병, 조울병(양극성정동장애), 우울증, 불안증 등 다양한 진단을 받으신 분들이 계십니다.  제가 하는 일에 진심을 다해 일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일들에 매몰되었던 시기를 생각해 보면, 일에 진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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