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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hi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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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kisezer</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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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20대의 마지막에 펜을 잡은 중고 글쟁이 독서 후기, 여행 에세이, 커피 관련 글감들을 쓰고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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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01T18:37:5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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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으로 가득 찬 세상을 노래하다 - &amp;lt;참으로 사람답게 살기 위하여&amp;gt; Shin의 독후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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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0T10:57:38Z</updated>
    <published>2020-01-19T05:02:3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 책 소개 &amp;gt;  가톨릭, 그러니까 천주교에는 추기경(Cardinalis)이라는 직책이 있다. 천주교의 수장인 교황, 다음가는 권위와 명예를 누리는 고위 성직자를 가리키는 말로, 우리나라에는 역대 단 세 명만이 서품을 받았다. 이 책은 그중 한 사람이자, 한국 최초의 추기경인 고(姑) 김수환 추기경의 자서전과 같은 글로, 그분이 생애에 남기신 어록과 삶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TIS%2Fimage%2FvDZOqPmc5Inr0mfVfRdE9WSN5I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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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피, 세상으로 나오다 (3) 完 - Shin의 커피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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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10T20:59:37Z</updated>
    <published>2019-12-09T03:17:17Z</published>
    <summary type="html">검은 황금, 커피  커피가 유럽으로 유입되고 대중화된 이후, 세계 시장에서 커피의 소비량은 나날이 커져갔다. 당시부터 현대까지 주요 커피 생산지 역할을 하고 있는 동남아시아와 남아메리카의 커피 농사 작황에 따라 시세가 오르락내리락하는 커피의 소식을 기다리며 경매장에 대기 중인 상인들과 투기꾼들은 연신 손톱을 질겅였다. 해저 케이블이나 전화, 증기선이 발명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TIS%2Fimage%2FyWgJZyxsJ7V5jsXVItMjpcysuz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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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피, 세상으로 나오다 (2) - Shin의 커피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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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28T13:57:39Z</updated>
    <published>2019-12-04T04:26: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커피, 유럽에 스며들다  신성 로마 제국의 수도 비엔나가 커피 향기로 휩싸이는 동안 유럽의 다른 국가들은 커피의 존재를 몰랐을까? 물론 비엔나가 유럽의 커피 전파에 선구적 역할을 한 것은 사실이지만, 당시 다른 국가의 일부 도시, 특히 교역의 중심지였던 곳들을 바탕으로 커피는 꾸준히 그 영역을 넓혀가고 있었다.  개중에도 베니스, 마르세유 등 지중해에 접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TIS%2Fimage%2FbilaLinZn2i50lEj7CJVIHsY8e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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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피, 세상으로 나오다. (1) - Shin의 커피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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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10T20:52:55Z</updated>
    <published>2019-12-04T04:09: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문  바흐는 작품 &amp;lsquo;커피 칸타타&amp;rsquo;에서 &amp;ldquo;커피의 맛은 천 번의 키스보다 황홀하고 머스캣 포도로 빚은 포도주보다 달콤하다&amp;rdquo;라고 말했고, 베토벤은 &amp;ldquo;60알의 원두에서 60가지 아이디어를 얻는다&amp;lsquo;고 말하며 자신이 마실 커피를 챙겨 다녔다. 브람스는 아침에 자리에서 일어나서 가장 먼저 오선지와 담뱃갑과 커피 추출기를 챙겼다. 음악가들뿐만 아니라, 유럽의 수많은 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TIS%2Fimage%2FAfXnm2MkRHr_yCBK-PUAIijCV-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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