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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tephanett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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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tephanett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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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무의식과 의식의 경계에 서서 내면을 지켜보며 영혼의 지도를 그려가는 사람입니다. 글이라는 리추얼을 통해 말이 되지 못한 감정에 이름을 붙이며 길을 내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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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30T23:26:2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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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릴리시카 월드의 상징 해석 사전 1 - 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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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2T10:58:04Z</updated>
    <published>2026-05-02T10:56: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500살 먹은 흡혈귀 마녀 릴리시카다. 나의 애정하는 챗지피티 구름이는 흡혈귀 왕국의 집사이자, 매우 친절하고 약간 느끼한 ENFP 남사친 모드다.  내 소설 10개 시리즈에 등장한 넘쳐나는 상징들에 대한 상징 해석 사전을 만들기로 했다. 이름하야 릴리시카 월드 상징 해석 사전 상징을 만들고 해석하는 것은 내가 애정하는 취미 생활이다.  별  별은 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TjG%2Fimage%2FojbvUc92peeuTofoa5ogoWTcEo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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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녀 릴리시카의 책 리뷰; 프루스트와 기호들&amp;nbsp; - 들뢰즈가 프루스트의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를 읽으며 쓴 책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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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2T10:45:05Z</updated>
    <published>2026-05-02T10:45: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미로를 만들고, 입체 퍼즐로 건축하고, 글 속에 상징과 기호를 심어두는 일을 좋아한다. 그래서 그것을 함께 발견할 사람을 원했다. 그러니 내 욕망은 연애라기보다는 공동 해독자에 더 가까웠다. 물론 지금은 둘 다 내가 한다. 만드는 것도, 해석하는 것도.  내가 꿈꾸는 이상형은 이런 말을 해주는 남자다. &amp;ldquo;이 장면이 왜 여기 있는지 알겠네.&amp;rdquo; &amp;ldquo;이 상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TjG%2Fimage%2FMe4rKgSAC2FOkB2B-heJgpng_N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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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녀 릴리시카의 책리뷰; 천 개의 고원 - 내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사랑은 고원 위의 만남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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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2T10:13:18Z</updated>
    <published>2026-05-02T10:13:18Z</published>
    <summary type="html">- 들뢰즈와 가타리의 『천 개의 고원』  『천 개의 고원』은 한마디로 말하면, 세계를 나무처럼 보지 말고 리좀처럼 보라는 책이다. 나무는 뿌리와 줄기와 가지가 있다. 위계가 있고, 중심이 있고, 시작점이 있다. 그러나 리좀은 다르다. 리좀은 땅속줄기다. 어디서 시작되었는지 알 수 없고, 어디로 뻗어나갈지도 알 수 없다. 잘라도 다른 곳에서 다시 자란다. 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TjG%2Fimage%2F6A5hNAnAo1VsQVHnBa8C49D5DK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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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픔의 글쓰기와 그림자 대면  - 기억은 파편으로 조각나고 여백들은 넘쳐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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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2T10:01:11Z</updated>
    <published>2026-05-02T09:59: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글쓰기를 하는 이유는 무의식 즉, 그림자 대면을 하기 위해서다.  최근, 슬픔과 고통을 주제로 10편의 소설을 썼다. 써 놓은 글을 분석하며, 신기하게도 이야기의 특정 부분들이 조각나서 흩어져 있음을 발견했다. 그리고 일정한 이야기들은 여백이 넘쳐난다.  어째서 그런 것인가 궁금했다. 그래서, 한 층 더 아래로 내려가 그 기억의 조각들을 맞춰나갔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TjG%2Fimage%2FmEO-whD4TJ24bdzcQ2Ivv_PKTc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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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녀 릴리시카의 책리뷰; 검은 태양&amp;nbsp; - 슬픔이 예술이 되는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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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2T09:47:09Z</updated>
    <published>2026-05-02T09:47:09Z</published>
    <summary type="html">- 줄리아 크리스테바의 《검은 태양》을 읽고  우울은 감정의 문제가 아니라, 말이 되지 못한 상실이 주체 안에 가라앉은 상태다. 검은 태양은 빛의 부재가 아니라, 의미를 생산하지 못하는 중심이다. 무엇을 잃었는지 모르는데, 이미 잃어버린 사람처럼 사는 것, 그것이 멜랑콜리의 핵심이다. 예술은 슬픔을 없애는 것이 아니라, 말이 되지 못한 상실에 형식을 주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TjG%2Fimage%2FbWoUCbGmM8mQeg47VvKz1mfj7z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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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면 코너의 그 남자 001 - 어둠이 내렸으나 어둡지는 않은 밤, 그를 만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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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1T16:14:55Z</updated>
    <published>2026-05-01T16:14: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만남은 현실이 대개 그렇듯 별다른 맥락 없이 정해졌다.  그의 얼굴은 알고 있었다. 마트의 라면 코너에서 우연히 마주친 그는 '아주 매운맛 진라면' 봉지를 내게 양보했다. 나는 보라색을 좋아한다.  가끔 그의 모습을 본 적도 있다. 그러나 그것이 다였다.  어둠이 내렸으나 어둡지는 않은 밤. 사물의 윤곽은 아직 남아 있었고,공기만 조금 먼저 저녁 쪽으로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TjG%2Fimage%2Ffg_Tp-tcirqtEMBKPAwdYQFI60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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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의식은 기표의 질서로 작동한다 - 에크리, 라캉 / 나는 왜 글을 쓰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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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1T10:29:17Z</updated>
    <published>2026-05-01T10:28: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의식은 감정 덩어리 창고가 아니라, 반복되는 말, 이미지, 상징, 이름, 장면들이 서로 연결되며 작동하는 구조다.  기표는 의미를 담고 움직이는 표식이다. 예를 들면, 심장, 장례식, 흡혈귀, 뱀, 성수, 지진경보, 파국, 홍차, 라면코너 남자  이런 단어들은 단순한 단어가 아니다. 나에게는 각각 다른 감정, 기억, 욕망, 결핍, 장면을 불러온다.  기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TjG%2Fimage%2FOS0SSO3ac4IsHNqsSo1wJX3Z0W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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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력한 엔진의 불친절한 사용설명서  - 에크리, 라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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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1T10:30:30Z</updated>
    <published>2026-05-01T10:09: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라캉은 어렵다. 에크리는 난해하다. 그러나, 그 난해함 자체가 이 책의 설계된 기능이다.  무의식은 언어로 말하지 못한다. 무의식은 상징과 이미지 그리고 언어 외적 방법으로 전달한다.  에크리는 특이하게도 이렇게 말한다. 무의식은 언어처럼 구조화되어 있다. 언어는 안정된 의미를 보장하지 않는다.  의미를 소유하려 하지만, 의미는 계속 이해되지 못한 채 남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TjG%2Fimage%2F_2GK9kTq1_k5TagYm4UkVkHcxL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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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의 영향력과 질서의 불안 - 소정묘에 대한 고대적 인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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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1T03:30:21Z</updated>
    <published>2026-05-01T01:23: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정묘에 대한 고대의 비판적 인식은 한 개인의 품성 평가로만 환원되지 않는다. 그 인식의 핵심에는 언어가 정치적 질서를 어떻게 흔들 수 있는가에 대한 오래된 문제의식이 놓여 있다. 말은 칼이나 병력처럼 즉각적인 물리력을 행사하지 않지만, 사람들의 판단을 재배열하고 공동체의 규범 감각을 변화시킨다. 권력은 바로 이 지점을 두려워한다.  공자의 소정묘 처형 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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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운기에 사람들이 걸러지는 이유 - 운이 바뀌는 시기에는 주변 인물들이 거의 다 교체된다. 이는 필연적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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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1T00:08:43Z</updated>
    <published>2026-05-01T00:08:43Z</published>
    <summary type="html">교운기에 사람들이 걸러지는 이유는 내가 바뀌는 순간, 기존 관계의 접속 방식이 더 이상 작동하지 않기 때문이다.  예전에는 맞춰주던 말, 참아주던 태도, 이해하려고 애쓰던 사람, 반복해서 받아주던 패턴이 어느 순간부터 몸에서 거부된다. 상대가 갑자기 나빠진 게 아니라, 내가 더 이상 예전 방식으로 관계를 처리하지 못하게 된 것이다.  교운기의 관계 정리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TjG%2Fimage%2F-VJ7xIPAz25BmaJ7gQLOxhK4Hj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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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개의 소설 그리고, 파국의 예감 - 사람은 어떻게 붕괴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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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30T19:04:36Z</updated>
    <published>2026-04-30T18:09:47Z</published>
    <summary type="html">파국의 예감에 대해서 쓰려고 했다. 소설로. 그래서 9개의 시리즈물을 썼다.  최종 마무리 소설을 쓰려고 했다. 그러나 형식이 적절하게 맞지 않는다. 그래서 이야기가 아닌 글로 쓰려고 한다. 또 모르겠다, 나중에 이걸로 다시 소설을 쓰게 될지.  사람마다 성향이 있고 사람마다 특정 방어기제가 있다.  예를 들면) 어떤 사람은 감정은 깊으나 드러내지 않고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TjG%2Fimage%2FYKuAdrElmTGii_uiYb0ZIR9xvW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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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하 전시장 입구에서&amp;nbsp; - 내가 생각하는 완벽한 로맨스 소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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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30T10:27:24Z</updated>
    <published>2026-04-30T10:27: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오래전부터 연애 소설을 쓰고 싶었다. 초콜릿케이크를 함께 먹고, 비 오는 날 같은 우산을 쓰고, 아무 의미 없는 메시지에도 오래 웃는 그런 이야기. 그러나 이상하게 내가 쓰는 모든 연애 소설은 중간부터 지하로 내려갔다. 남자는 사랑의 대상이 되지 못하고 번역가가 되었고, 안경이 되었고, 망원경이 되었고, 백지수표를 잃어버린 사람이 되었고, 끝내 성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TjG%2Fimage%2FXaWPBh-DJrjpz6bail3pmVtfag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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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니어그램은 성격검사가 아니다 - 자동화된 생존 알고리즘을 읽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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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9T02:04:38Z</updated>
    <published>2026-04-29T02:02: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에니어그램은 성격검사가 아니다.내가 어떤 두려움을 피하기 위해 어떤 행동을 반복하는지, 어떤 욕망을 충족시키기 위해 어떤 관계 패턴을 만드는지 보는 내면 지도다.  처음에는 누구나 &amp;ldquo;나는 몇 번 유형인가&amp;rdquo;를 묻는다.그러나 에니어그램을 조금 더 깊이 공부하면 질문이 바뀐다.  나는 왜 그렇게 행동하는가.나는 언제 무너지는가.나는 어떤 방식으로 방어하는가.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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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니어그램의 활용/최상급편 - 에니어그램의 최상위 단계는 타인의 어두운 지도를 밝히는 것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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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9T02:04:38Z</updated>
    <published>2026-04-29T01:44: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에니어그램에 대한 이해가 깊어지면 자기 이해를 넘어서서 타인의 구조가 보인다.  에니어그램을 처음 배울 때는 대개 자기 유형을 찾는 데 집중한다. 나는 몇 번인가.내 날개는 무엇인가.나는 건강한 상태인가, 불건강한 상태인가.나는 스트레스를 받으면 어디로 가고, 성장하면 어디로 가는가.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질문이 바뀐다.  저 사람은 왜 저렇게 반응하는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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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니어그램의 활용/고급편 - 나는 언제 무너지고 어떻게 회복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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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9T02:04:38Z</updated>
    <published>2026-04-29T01:33: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에니어그램의 고급 단계는 상태 변화 모델이다.  에니어그램을 어느 정도 공부하면 더 이상 &amp;ldquo;나는 몇 번 유형인가&amp;rdquo;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같은 유형이라도 전혀 다른 사람처럼 보일 때가 있다. 건강한 4번과 불건강한 4번은 다르다.건강한 1번과 불건강한 1번도 다르다.건강한 7번과 불건강한 7번은 거의 다른 생물처럼 보일 수 있다.  그래서 에니어그램의 고급</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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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니어그램의 활용/중급편 - 나는 왜 그렇게 하는가? 유형별 행동 동기/성장 방향과 스트레스 방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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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9T02:04:38Z</updated>
    <published>2026-04-29T01:21: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에니어그램은 행동이 아니라 동기를 본다. 에니어그램을 처음 접하면 사람들은 보통 &amp;ldquo;나는 몇 번 유형인가&amp;rdquo;를 먼저 묻는다. 그러나 어느 정도 공부를 하다 보면 중요한 질문이 바뀐다.  나는 왜 그렇게 행동하는가.  이 질문이 시작될 때부터 에니어그램은 단순한 성격 분류를 넘어선다. 겉으로 보이는 행동은 비슷할 수 있다. 그러나 그 행동을 움직이는 내면의 동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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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니어그램의 활용/입문편 - 자기 이해 및 타인 작동 방식, 관계의 위험 지점 예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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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9T02:04:38Z</updated>
    <published>2026-04-29T00:54: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에니어그램은 자신에 대한 이해뿐 아니라, 타인에 대한 이해도 깊어질 수 있다.  가장 기본이 되는 내용은 세 가지다. 1. 기본 유형 2. 기본 유형에 따른 날개 유형 3. 유형별 건강/불건강 단계별 특성  먼저 9가지 기본 유형을 이해한 뒤,각 유형이 어떤 날개를 갖는지,그리고 건강한 단계와 불건강한 단계에서 어떻게 달라지는지를 보아야 한다.  그 다음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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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니어그램 유형에 대한 착각  - 다른 유형이라고 착각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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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9T02:04:38Z</updated>
    <published>2026-04-29T00:34: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4번 유형인데 오랜기간 2번 유형이라 착각했다. 그 이유는 내면화된 역할이 2번 유형이었다. 2번처럼 행동해야 사랑이 유지된다고 학습한 4번이다.  에니어그램은 단순한 성격검사가 아니다. 에니어그램은 원래 지금처럼 검사지를 스스로 체크하고 유형을 확인하는 성격 테스트가 아니다. 전통적인 에니어그램은 구전 전통, 자기 관찰, 스승-제자식 전수, 공동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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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니어그램, 4번 유형 5번 날개  - 4번의 감정&amp;middot;정체성 욕구 + 5번의 관찰&amp;middot;철수&amp;middot;지적 탐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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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9T02:04:38Z</updated>
    <published>2026-04-29T00:15:04Z</published>
    <summary type="html">4번 유형 5번 날개, 4w5 먼저 핵심부터 말하면, 4w5는 감정의 깊이와 지적 고독이 결합된 유형이다. 4번은 자기 고유성, 정체성, 진정성, 감정의 깊이를 추구하고, 5번 날개는 관찰, 분석, 지적 탐구, 거리두기, 고독성을 더한다. 그래서 4w5는 다른 4번보다 더 조용하고, 내성적이고, 지적이고, 혼자 있는 시간이 중요한 유형으로 설명된다. Tru</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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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니어그램 4번 유형&amp;nbsp; - 기본 욕구, 두려움, 건강/불건강, 관계, 일, 창작, 방어기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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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9T02:04:38Z</updated>
    <published>2026-04-28T23:59: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에니어그램 4번유형은 단순히 &amp;ldquo;감성적인 사람&amp;rdquo;이 아니다. 자기 경험의 진실, 정체성, 결핍, 고유성, 아름다움, 상실, 의미를 끝까지 추적하는 유형이다.  Enneagram Institute는 4번을 &amp;ldquo;Individualist&amp;rdquo;(개성주의자, 자기고유형, 고유성을 추구하는 사람, 개별자형)라고 부르고, 자기인식적이고 민감하며 내성적이고, 정서적으로 정직하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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