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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송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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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허송희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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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02T12:04:4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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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바생에게 - 힘 낼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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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4T12:56:14Z</updated>
    <published>2022-11-01T01:37: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 역시 지금도 고용주를 위해서 일하고 있다. 나는 일을 통해 자아실현을 한다. 지금도 내 꿈을 이루기 위해 일하고 있고, 경력도 쌓고 있다. 나는 사회에 뛰어들기 전 학생일 때 용돈벌이로 많은 알바를 했었다. 레스토랑 서빙, 판매, 전단지 돌리기, 카페 직영점 바리스타, 카페 가맹점 바리스타, 영화관 매표, 학원 강사, 과외, 하우스 키핑 등등 학생 시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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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취의 장애물 - 두려움과 선입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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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9T04:00:50Z</updated>
    <published>2021-12-10T17:32: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것에는 물리법칙이 적용된다. 빈 공간에도 우리 눈에 보이진 않지만 어떤 질량이 존재한다. 어떤 결심을 실천하는 것은 무엇보다 무거운 내 두려움과 부정적인 생각을 들어 올려야만이 가능한 것이다.  어떻게 성공한 사람들은 그토록 어려운 일들을 척척 해내고 목표를 이뤄내는 것일까? 그들은 그 무게를 기꺼이 들어 올렸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다. 그들이 들어올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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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직의 그림자 - 트라우마 극복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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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6T07:03:50Z</updated>
    <published>2021-08-19T13:38: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개발자로 일한지 어느덧 6년이 다 되어간다. 내가 이 일을 시작했을때 했던 목표에 얼마나 다다라 있을까? 중간정도 왔을까? 중요한 것은 나는 지금도 개발자로서 성장해가고 있다는 사실이다.  실은 지독한 선임(? 선임들이 들으면 기분나쁘겠지만)들을 많이 만났다. 배경지식이 없어 귀머거리로 2년 벙어리로 2년 보낸것 같다. 녹록지 않은 음습한 곳에서도 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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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감상] 철학자와 하녀, 고병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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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4:13Z</updated>
    <published>2021-01-10T01:4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 역시 인간인지라 다른 사람과 나를 비교한다. 먹을것 부족함 없이 자랐지만 가난 때문에 불편함을 감수했던 적이 여럿 있다. 지금에야 가난함은 조금 불편한 것임을 안다. (그 이상의 의미부여는 정신건강에 해롭다) 하지만 예민했던 학창시절에는 가난이 가슴의 멍에가 되어 부모님을 원망하고 더 잘나지 못한 나를 한스러워 했었다. 이 책은 이따금씩 부족함 때문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U7u%2Fimage%2FB3s31AhXt97GrW3fdE3F7CJ76j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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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감상] 홀로 성장하는 시대는 끝났다, 이소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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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2:29Z</updated>
    <published>2021-01-03T14:28: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커뮤니티 리더의 덕목 결코 혼자 앞으로만 나서는 사람이 리더가 아니다. 기꺼이 앞에나가 다른 사람들의 우산이 되는사람. 그런 사람이 리더이다. 멀리 가려면 같이 가라. 사막에서 혼자 빨리 간다고 해서 멀리 갈 수 있는게 아니다. 그냥 목말라 죽어버리고 말것이다. 멀리 가고싶다면 사람을 모아 천천히 가라.  선한 의지 선한 의지가 아니고서는 혼자 오래 버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U7u%2Fimage%2FHeCrfY9DoqfFT_l5UIlIadDwyo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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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감상] 세상을 서빙하다, 이효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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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2:05Z</updated>
    <published>2021-01-02T07:24: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군가의 추천으로 읽은 책이다. 사람은 저마다의 사연이 있다. 이 책을 다 읽고 나서 끊임없이 도전하고 시도하는 스타 서빙가 이효찬, 그가 매우 궁금해졌다.  성장 그는 성장해야 한다고 외친다. 성공하는 사람도 성장하는 사람을 당해낼 수 없다고 말한다. 이에 전적으로 동의한다. 모든 성장이 끝났다고 생각하는 성공자는 더이상의 성장이 없다. 이런 사람은 성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U7u%2Fimage%2FJrwYmmsgZAdMtshluv6aqgQo6T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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