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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한국 귀국 후, 항공사 지상직 공항러를 거쳐 현재 호텔리어를 하고 있습니다. 경험주의자로서 다양하게  경험해온 것들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워홀#인종차별#교환학생#창업#리조트근무</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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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02T12:51:2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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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 쉐어하우스를 여행숙소로서 이용했다. - 장기숙박시 유용한 새로운 여행스타일, 쉐어하우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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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23T00:52:14Z</updated>
    <published>2019-12-22T14:41: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의도한 것은 아니었다. 그러나 한 달여행의 계획 중 1주일가량이 시드니에서 묵는 일정이었고 우리는 여행비용을 최대한 아껴야 했다. 하지만 여기서 잊지 말아야 할 포인트는 이 여행은 50세 이상의 우리 깡여사와 함께 하는 것이란 것. 엄마와 백팩커스 8인실을 쓰며 화장실 앞에 줄을 서게 하기에는 내 양심이 아팠다. 그래서 내가 선택한 숙박 수단은 '쉐어하우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U8T%2Fimage%2FpvU3lyu8peX2xpgnhiBE_RHQpQ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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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발을 버린다는 것의 의미 - 깡여사의 눈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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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18T07:26:36Z</updated>
    <published>2019-12-14T13:02: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에게 부탁했던 것이 하나 있다. &amp;quot;엄마, 호주에 나 만나러 올 때 집에 온 택배 하나만 챙겨와 주세요.&amp;quot;  그 택배의 정체는 새 운동화였다. 호주에서의 물건은 이미 모두 한국으로 부친 후였고 깨끗하게 시작하자는 일종의 세레모니였다. 정들기도 했지만 지겹기도 한, 케케묵은 운동화. 호주에서 일할 때 항상 신던 신발이었다.    엄마와의 상봉을 무사히 마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U8T%2Fimage%2FEkdZVgj7ruHVX5e-Pezwxchh-x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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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엄마, 내가 크면 꼭 세계여행시켜줄게&amp;quot;  - 만불로 인생여행을 시작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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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17T06:16:08Z</updated>
    <published>2019-12-10T23:07:1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엄마, 내가 크면 꼭 엄마 세계여행 시켜줄게!&amp;quot;  어릴 때부터 엄마에게 매번 해왔던 말이다. 그리고 이 말은 이 글을 읽고 있는 모두가 다들 한번 쯤 부모님께 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처음에는 그저 다들 하는 말이니까 말이라도 기분 좋게 하려고. 그 다음엔 그 말을 하면 엄마가 환하게 웃으셔서. 그리고 마지막엔 항상 가족을 챙기느라 열심히 사는 모습에 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U8T%2Fimage%2F4iEQl0YizXSFFLSpxWErc21R56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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