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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병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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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kkamjange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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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수업기획가</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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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7-14T15:48:0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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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끄러웠던 과거도 지나고 보면 웃고 넘길 추억이 되길 - 나는 그 친구 대신 내가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고 생각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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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2T09:28:15Z</updated>
    <published>2024-07-17T06:38: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제 강점기 시절 부끄러웠던 윤동주의 삶  길에서의 윤동주 시인의 상황은 일제 강점기 시기였다. 그래서 시 첫 문장부터 나온 &amp;lsquo;잃어버렸습니다&amp;rsquo;라는 문장은 나라를 잃었다는 슬픔과 허무함에서 나온 문장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윤동주 시인은 이 시에서 나라를 잃은 슬픔과 다짐을 표현하고 싶어 쓴 시라고 생각하였다.    길은 처음부터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6%2Fimage%2F-n7UQVcHsMI1QPourY543sqr_f8.png" width="41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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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는 이제 돌아오지 않고,&amp;nbsp;다시 돌아오지 않을 순간 - 나는 내 주변 사람들에게 어떤 사람이였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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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07-17T06:35: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선운사에서의 &amp;lsquo;말하는 이&amp;rsquo;와 &amp;lsquo;시인&amp;rsquo;의 입장  글 시인 최영미는 아마 본인에게 가장 소중한 사람을 잃은 것 같다. 꽃이라는 사랑의 감정, 혹은 임을 향한 내 감정을 통해 임을 그리워하는 것 같다. 그 사람을 처음 사랑했을 땐 여러 시간들이 지나갔고, 헤어질 땐 금방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하지만 그 꽃의 향기, 예쁨, 추억을 잊지 못하여 그리워하는 내용인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6%2Fimage%2FHvxzLI7iVzhjeK-I08c8xaQ4i1Y.png" width="41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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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속 실패하고 다시 일어나고 다시 실패하고 또 성공하고 - 미래에 나가 현재의 나를 미워하지 않았으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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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7T08:05:47Z</updated>
    <published>2024-07-17T06:27: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상하며 떠올리기  시에서 말하는 이는 미래에 나인 거 같고 시인은 현재의 나인 거 같다. 시인의 미래의 나를 어떻게 볼지 상상하면서 이글을 쓴 거 같다. 시인이 과거의 나를 떠올리고 궁금해서 이 시를 쓴 거 같다.    나의 가슴을 울린 대사  다시 그 사나이가 미워져 돌아갑니다. 돌아가다 생각하니 그 사나이가 그리워집니다. 이 부분이 나에게 굉장히 기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6%2Fimage%2FiXMnRonfs93L-HGqupmXzkdaLSw.png" width="42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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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는 날 아침이 전혀 서럽지 않다 - 나의 시선을 빼앗긴 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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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07-17T06:23:4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시선을 빼앗은 시&amp;rdquo;  나는, 여러 시를 둘러보던 중에 한 시를 발견했다. 모두가 알 법한 시인이었고, 나는 거기서 한 시에 시선이 빼앗겼다. 어떤 시인지는 마지막에 밝히겠다. 내가 읽은 시에 대해 느낀 점을 먼저 말하고, 나의 생각이 맞는지 시를 확인해줬으면 한다.    시 속의 나는 죽어가고 있는 상황인 것 같았다. 가깝게는 느껴지지 않는 정체불명의 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6%2Fimage%2F8H92VD8-6zTovi-7I36t9Hdfrfw.png" width="36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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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따뜻한 봄날 들판에서 작은 풀꽃을 발견한 - 작은 존재에도 아름다움이 있다는 사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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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07-16T11:51: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말하는 이는 섬세한 마음을 지닌 자연 애호가이며, 시인 나태주는 일상의 소중함을 발견하고 표현하는 재능을 가진 사람입니다 따뜻한 봄날 들판에서 작은 풀꽃을 발견한 시인은 사람도 풀꽃처럼 자세히 보고 오래 봐야 진정한 아름다움을 알 수 있다는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이 시는 빠른 속도와 겉모습에 치중하는 현대인들에게 시인은 모든 존재의 고유한 아름다움을 상기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6%2Fimage%2Fjp_4ImW_ryL2J0w3Ez_GF2Ugih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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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을 소중히 여길 줄 아는 사람 - 소중한 것을 그냥 흘려보내지 말고 대충 보지 말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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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07-16T11:47: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시 속에서 말하는 이는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 생겨[그게 자식이든 연인이든 다툼이 일어나거나 갈등이 생겨도 나는 너를 자세히 보아도 이뻐 보이고 오래 보면 더 사랑스럽게 보이고 꽃처럼 너도 그렇게 이뻐 보인다. 이런 말을 하려고 한 거 같다. 말하는 이는 정말 로맨틱한 사람인 거 같다. 말하는 이는 정말 상상 이상으로 사람을 소중히 여길 줄 아는 사람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6%2Fimage%2FGNGxQ9NqBPLYPgM_ui6M0Ju9LW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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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군가를 그리워 하고 슬퍼한다는 것 - 내가 살아있는 동안에 더 후회없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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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07-16T11:43: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최영미의 선운사에서 라는 시를 골랐는데 이 시를 읽고서 먼저 선운사가 어디지? 라는 생각이 들어서 선운사에 대해 찾아보았다. 선운사'는 전북 고창에 있는 사찰로 동백나무 숲이 유명한곳인데 겨울을 지나고 붉게 피는 동백꽃은 송이째로 낙화하여 땅에 떨어져서도 그 아름다움을 오랫동안 유지하는 꽃으로 알려져 있다고 한다, 화자는 떨어진 동백꽃의 붉은 자태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6%2Fimage%2F3Mp9AaW4hFzv6fdQgQvxQU06HZ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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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을 감지 않았으면 좋겠어. - 노을과 미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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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7T06:42:38Z</updated>
    <published>2024-07-16T11:39: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노을지는 이른 저녁.  이 시 속의 &amp;lsquo;말하는 이&amp;rsquo;는 어느 봄 날 노을지는 이른 저녁 숲 속에 숨겨진 아름다운 오두막 집 앞 마당에서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의 눈을 보다가 그 사람의 눈에 비치는 노을 빛을 보고 봄에 하얀 눈이 퍼붓는 것 같다고 느낀 것 같다.    사람에 눈을 잘 보다보면 그 눈 속에 비치는 아름다운 풍경들도 볼 수 있다. 시인 또한 자신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6%2Fimage%2F1UTm3bLVg1E74Let8UcZWir_Uw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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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무 슬퍼하지 말고 아무 일도 없던 거처럼 - 삶이 얼마나 힘들고 무서웠을지 항상 떨면서 하루하루를 보냈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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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7T06:42:39Z</updated>
    <published>2024-07-16T11:36: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시 속의 말하는 이는 70년 뒤 내가 죽은 후 장례식장에 찾아온 이들을 보며 말하는 나 자신이며 시인은 미래의 나의 죽음과 장례식장에 모습을 상상하는 18살 현재의 나이다.    70년 뒤 나는 먹을 대로 나이를 먹은 88세로 장례식장에 찾아온 이들보다 먼저 세상을 떠났다. 그리고 나의 장례식장에는 친구들, 지인, 가족들이 찾아와 주었다. 그 장례식장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6%2Fimage%2F0Yqq_etlEvbp-OESBDp1GZhSmt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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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순간도 잊지 않고 그리워할테니 - 50년 후 내가 부모님 무덤을 방문하게 된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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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07-16T11:34: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모님을 그리워하며  약 50년 후 내가 부모님 무덤을 방문하게 된다면 선운사에서라는 시가 떠오를 것 같다. 이 시에서는 시의 주인공이 어떠한 사랑하는 사람과 힘들게 관계를 맺고 그 사람을 골고루 쳐다볼 틈 없이 한 번 생각할 틈 없이 그 사람과 이별하였고 이별이 쉬운 만큼 잊는 것도 쉽게 잊혀졌으면 하는 바람이지만 현실은 그러지 못하고 한참 동안 그 사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6%2Fimage%2F5CC29smoRtiL4Yq3ZKaDUi9Y_l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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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일만 가득하길 - 후회 없이 떠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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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7T06:42:39Z</updated>
    <published>2024-07-16T11:3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시 속의 말하는 이와 이 시를 쓴 시인은 같은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윤동주는 독립운동가이자 시인이였는데 하루하루 죽을 고비를 넘기며 살았었을 거라고 생각한다. 그리운 순간, 돌아가고 싶은 순간들이 많았을 것 같다. 그러한 상황에서 살아가면서 느꼈던 감정, 생각, 어떤 삶을 살았나 등을 돌아보며 적은 시인 것 같다. 끔찍하고 좋지 않았던 추억이 물론 많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6%2Fimage%2FXLLHl1FvCekfpNnB5yfmAkpI5h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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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별의 슬픔을 견디지 못하고&amp;nbsp; - 소중한 이를 아직도 그리워 하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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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7T06:42:39Z</updated>
    <published>2024-07-16T11:27: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인과 말하는 이  이 시 속에 등장하는 인물은 얼마 전 소중한 사람을 잃은 사람이다. 왜냐하면 시 속에서 화자는 이런 말을 했다. &amp;lsquo;임 한 번 생각할 틈 없이 아주 잠깐이더군.&amp;rsquo;, 잊는 것 또한 그렇게 순간이면 좋겠네.&amp;lsquo; 라는 구절이 있기 때문이다. 시 속의 말하는 이는 소중한 이를 생각할 틈도 없이 아주 잠깐 사이에 떠났다는 듯이 말하는 것 같았고 소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6%2Fimage%2FpbY_cXq1XX-uXZFax0lvKqBKmK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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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미쳐가고 있다는 것과 내가 너무 힘들다는 것을 - 내 자신은 너무나도 잘알고 있었지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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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7T06:52:06Z</updated>
    <published>2024-07-16T11:17: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왜?  20년후 나는 누구인가 내가 20년 동안 난 무엇을 하였는가    윤동주의 시 길을 선택하였다 왜냐하면 나는 너무나도 많은 것을 잃어버리고 찾아보고 노력을 하였지만 알지못하였다. 그렇게 시간이 흐르니 내가 무엇을 잃어 버리고 내가 누구이고 내가 무엇을 하고 싶었는지와 같은 거의 모든 것을 잃어버렸다.    그러고 내가 살아가는 이유는 살아있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6%2Fimage%2FU9aDnQ4DtUp4JmUbt8amz1rgzA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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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하는 사람을 볼 수도 없고 하염없이 그리워 하는 것 - 내 진심이 한동안은 같은 자리에서 여전히 기다리고 있다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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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7T06:48:30Z</updated>
    <published>2024-07-16T11:13: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에서 말 하는 이는 사랑하는 사람을 더는 볼 수도 없고 하염없이 그리워하는 거 같다. 사랑하는 사람과 평범하게 그 사람과 함께 하고 싶지만 쉽지만은 상황을 글로 쓴 거 같다 왜냐하면 시에서 &amp;ldquo;기차는 아무 새로운 소식도 없이&amp;rdquo;라는 시구가 있는데 여기서 내가 느끼기엔 기다리는 사람이 기차에서 내리지 않고 기다리는 사람의 새로운 소식도 없고 그렇게 계속 계속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6%2Fimage%2Fq0LpFLqEF4NsMC2wq1P705Cg6u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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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금 더 살아보라고, 죽을 날이 정해져있다면 그때까지  - 부끄러움 없는 삶을 살아보라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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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7T06:42:39Z</updated>
    <published>2024-07-16T11:09: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윤동주 서시 속의 말하는 이는 죽기 직전의 상황일 것 같다. 이 사람의 성격은 도덕적이고 정의로운 성격을 가지고 삶을 정의롭게 살았을것같다. 죽기 직전의 상황이지만 자연사나 질병사의 필연의 상황이 아닌 누군가의 의해, 사회로 인해 죽임 당할 수밖에 없는 운명에 처해있는 것 같다. 이러한 상황에 처한 이 삶을 불행해하거나 안타까워하지 않고 운명을 담담히 받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6%2Fimage%2Fmca2WC7Cu3FdfqggpSp1ldKM2N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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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인과 친구 그 중간 어디에 - 밤 동안 꿈을 꾸고 난 뒤 아침이면 연락이 와 있을 것 같다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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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7T06:42:37Z</updated>
    <published>2024-07-16T11:04:42Z</published>
    <summary type="html">꽃 같은 이별  바로 이별한 후에도 쉽게 잊혀지지 않는 모습과 비슷하다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꽃이 피는 것은 꽤 오랜 시간이 걸리지만 비 바람이 몰아닥치면 꽃은 모두 집니다. 이처럼 꽃이 피는 것은 힘이 들어도 지는 것은 잠깐이고, 떨어진 한 송이가 오랜시간 있는 것 처럼 사랑이 생기는 건 힘들어도 이별하는 것은 순식간이며 이별 후의 아픔른 오래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6%2Fimage%2FqWdB9bmpbsGtOYhkvrMihxJHwB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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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님과 많은 갈등이 있듯, 분명 미래의 내 자식과도 - 부모와 자녀의 관계 속에서 전혀 힘들거나 문제가 없는 사람들은 없을 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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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07-16T10:57: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냐, 넌?  정말 꽃이 예쁘고 아름답다고 느껴서 이런 시를 쓴 것인지, 누군가를 아름다운 꽃에 비유하여 표현한 것인지 명확하게 알 수는 없지만 어쨌거나 주인공이 그 대상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항상 마음에 담아두며 생각하고 있다는 것이 느껴진다 나태주 시인이 이렇게 짧은 시 안에 많은 의미를 담아 표현한 것을 보아 시인도 이런 비슷한 경험이 있어 주인공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6%2Fimage%2FUsJi8InlHF-_Q-wVLFAZROWCxw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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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군가의 부끄럽지 않은 이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다 - 옳은 일을 하고 받은 형이니 비겁하게 삶을 구하지 말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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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7T06:42:39Z</updated>
    <published>2024-07-16T10:52:1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amp;rdquo;  시인 윤동주가 &amp;lsquo;십자가&amp;rsquo;에서 만들어 낸 인물은 교회 앞에서 첨탑에 걸린 해를 보며 휘파람을 불다가 깊은 생각에 잠긴다. 만약 예수님처럼 십자가에 못 박혀 죽을 수 있다면 기꺼이 목숨을 내놓을 수 있다고 말한다.    이 시가 쓰여진 시점은 1930년 대이다. 이러한 배경 모사와 시대로 보았을 때 과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6%2Fimage%2Ff8fdDcSEgFtXmuf3HP2kuivMPG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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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이런말을 한다고 해서 - 표현이 서투른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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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7T06:42:37Z</updated>
    <published>2024-07-16T10:46:54Z</published>
    <summary type="html">표현이 서투른 사람  시 풀꽃을 보면 정말 오해가 일으킬만한 문장이 나열된다. 글 쓰는 사람의 의도가 무엇이 되었든 글은 읽는 사람의 해석에 따라 달라진다. 근데 읽는 사람이 나에게 악감정을 가지고 있다면 어떨까 물론 시 풀꽃은 사랑하는 사람에게 전하는 시겠지만 악감정이 있고 본인이 듣고 싶은대로 듣고 싶은 사람이라면 정말 답답하다. 글쓰는 사람의 의도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6%2Fimage%2FMZwhpm-E95XWGpqQqa_ka2n56i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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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음 보았을 땐 느껴지지 않았던 것 - 사실은 말도 많고 웃음도 많았던 아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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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7T06:42:38Z</updated>
    <published>2024-07-16T10:44: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속의 &amp;lsquo;말하는 이&amp;rsquo;와 &amp;lsquo;시인&amp;rsquo;은 사람을 천천히 알아갈 줄 알고, 사람의 내면에 있는 진정한 아름다움, 사랑스러움을 알아 볼 수 있는 사람인 것 같습니다. 시인은 몇 년 이상 본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데이트를 할 때 앞에 있는 연인을 보면서 이런 시를 썼을 것 같습니다. 연인을 보면서 문득 &amp;lsquo;자세히 보아야, 오래 보아야 예쁘다&amp;rsquo;라는 생각이 들었을 것 같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6%2Fimage%2Fix_d9WBSPJ7A_9UZIE-dThNXeE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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