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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엘라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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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은둔 청년으로 지내는 나와 글을 쓰고 싶은 나 다양한 모습을 가지고 삽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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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06T07:06:4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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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저 몸무게 갱신 - 키토제닉 다이어트 한 달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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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9T09:04:03Z</updated>
    <published>2025-12-19T09:04: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이어트를 하고 나서 가장 많이 신경 쓰는 건 식단이랑 몸무게였다. 1kg, 아니 단 몇 그램에도 울고 웃었다. 이제 다신 80kg로 살지 않겠다고 다짐하면서도 걷잡을 수 없었던 요요에 두 손 두 발 다 들었던 것 같다. 몸무게는 점진적으로 빠진다는 걸 알지만 괜히 조급하고 나 자신을 타박했다. 뭐가 그렇게 맛있었냐고, 몸무게를 &amp;ldquo;관리&amp;rdquo;한다는 것은 자기혐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Uw%2Fimage%2Fc487ND6t9oggQ2JiexuTUXVraq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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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찬장 안의 불닭볶음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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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1T22:54:16Z</updated>
    <published>2025-12-11T22:29: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청년들이 좋아하는 라면을 아시는지? 라면 소비량이 많기도 하고 부동의 &amp;ldquo;나만의 국물라면&amp;rdquo;이 있는 한국이라는 나라에서, 히트를 친 불닭볶음면이 되겠습니다. 저도 불닭볶음면 참 좋아하는데요. 얼마나 좋아하면 지금 찬장에 있는 것도 알고 있겠습니까만은 저는 못 먹습니다. 당연히 다이어트 때문입니다. 20여 일간 지속한 다이어트를 5kg나 빼왔는데 그깟 불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Uw%2Fimage%2FB8_1akN-HlQBllgj80nOFWgXqL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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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청년의 다이어트3 - 보름 동안 3.3kg 뺀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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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5T07:00:05Z</updated>
    <published>2025-12-05T07: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은 원래 잘 빠지지 않는다. 그래서 다시 도전하고 또 도전한다. 건강까지 챙기며 다이어트 하는 일은 여간 쉬운 일이 아니다. 그래도 고기 공수하고 잘 먹으면 꾸준히 빠지는 것이 이 키토제닉 다이어트다. 당 중독을 치료하고 고기를 묵묵히 구워내는 일. 설거지도 잘하면서 말이다. 오늘 하루도 정말 잘했다. 고통을 직면해야 성장한다고 한다. 나에게 지금 고통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Uw%2Fimage%2FtVWiLq2tlyXwPY_2KcPuPtj25j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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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청년의 다이어트2 - 나는 어떻게 다이어트를 했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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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8T08:11:47Z</updated>
    <published>2025-11-28T08:11: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탄수화물 중독이다. 그래서 간헐적 단식과 저탄수화물 다이어트를 한다. 몸무게는 87까지 불어나 나의 마음을 힘들게 했다. 그래도 여기서부터 시작이다. 현재는 83kg가 되었습니다. 2주만에 4kg가 빠진 셈인데요. 앞으로 더 빠질 제 미래를 응원해주세요! 부끄럽지만 눈바디 기록도 남깁니다. https://youtu.be/fw3OsNO-UuE?si=nS&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Uw%2Fimage%2FowHQvDbO6kndTs-j8bolqPb6WrY.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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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청년의 다이어트 - 탈탄수화물 중독을 향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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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9T15:22:22Z</updated>
    <published>2025-11-19T15:22: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20대 초반 90kg-&amp;gt;60kg를 반복하며 다이어트를 해왔다. 당시에는 그 과정을 브런치나 유튜브에 올리기도 하며 사람들에게 다이어트 정보를 나눴다. 그러다 &amp;ldquo;내가 다이어트를 포기하기로 결심한 날&amp;rdquo;에 요요가 찾아올 줄 몰랐다. 몰랐다고 하니 거짓말 같겠지만 예전 생활 습관을 가져가는 일이 곧 살이 도로 찌는 일인지도 몰랐다. 인간은 조금 비이성적인 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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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청년의 도전(2) - 청년도전지원사업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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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4T06:09:26Z</updated>
    <published>2025-11-14T06:09: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청년 도전 지원 사업이 끝났다. 프로그램들은 잘 짜여 있었고 내일 아침 일어나서 출근하는 기분으로 가는 게 힘들긴 했었다. 그렇지만 가면 또 친구들을 만나서 좋았다. 물론 단시간에 친해질 순 없었지만, 마지막에는 수다 떨 수 있는 사이는 되었다.  다양한 분야의 강사님들이 오셔서 취업 준비를 도와주었다. 덕분에 막막했던 자소서 쓰기도 준비를 완료했다. 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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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청년의 휴재 - 한 주 쉬어갑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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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7T07:52:04Z</updated>
    <published>2025-11-07T07:52: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몸이 갑자기 아파서 이번 한 주는 휴재합니다. 다음 주에 돌아올게요!(약속)</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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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청년의 이유 - 나는 왜 히키코모리가 되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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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31T06:05:57Z</updated>
    <published>2025-10-31T06:01: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산뜻하게 &amp;ldquo;어떤 청년&amp;rdquo;이라고 온라인 수필집을 이름 지었지만 사실 어원은 은둔 청년이고 일본어로는 히키코모리다. 히키코모리란 오랜 기간(일반적으로 반년 이상) 집에 틀어박혀 사회와의 접촉을 극단적으로 기피하는 행위 또는 그런 사람을 의미하는 일본 신조어다. 나는 집에 있는 게 좋고 일을 못하게 되었다는 이유로 히키코모리가 되었다. 일본의 사례에서는 극단적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Uw%2Fimage%2FZJwARPkn3iZei7EOzMUPTbPnSC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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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청년의 꿈 - 꿈이 밥 먹여주던 시절, 빛났던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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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4T03:00:18Z</updated>
    <published>2025-10-24T03: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22살에 서울의 한 전문대 도서관학과를 졸업하고 나는 용산께 도서관에서 일을 시작했다. 이용자가 책을 다 보면 북트럭에 올려놓은 책더미를 다시 서가에 배치하는 일. 전화 업무와 대출 반납 업무를 잠깐씩 한 일. 용산 도서관에서의 일일을 기억한다. https://youtu.be/QpTJIR8IXEI?si=itoCq0Qvp9P4-804​ 그다음으론 B 도서관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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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청년의 도전 - 청년도전지원프로그램 1주차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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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7T09:43:53Z</updated>
    <published>2025-10-17T09:43: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이 밝았다. 올빼미인 나는 생활습관을 옳게 바꿔서라도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길 원했다. 그 덕분에 오전 수업이 월, 수, 목에 있었음에도 1주차에 지각을 하지 않았다. 너무 큰 기대는 하지 않고 기본에 충실해보자는 게 내 다짐이었고, 수업에는 빠지지 않고 꼭 들을려고 노력했다. 청년도전사업은 취업준비중인 청년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정부에서 민간에 위탁을 맡&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Uw%2Fimage%2FJY19ibSfZBjqJHgvV-_3z293VN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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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인감독 김연경] 언더독의 마음으로 - 구하러 와줬구나? -아냐 나도 언더독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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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2T15:25:59Z</updated>
    <published>2025-10-12T15:25:59Z</published>
    <summary type="html">MBC에서 새로운 프로그램이 떴다. 신인감독 김연경. 야구 프로그램의 선방과 김연경의 은퇴가 맞물려 만들어진 프로그램인 듯 하다. 나는 야구 룰도 모르면서 불꽃야구(구 최강야구)를 재밌게 시청한 기억이 있다. 그러니 이번에도 김감독이 펼쳐놓은 배구 예능에 푹 빠져볼 생각이다. 김연경은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나와서 대중들에게 인기몰이를 했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Uw%2Fimage%2F0V0KiwykgcNtXLd1EzgtQitw70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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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청년의 여행 - 당일치기 여행의 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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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0T06:04:00Z</updated>
    <published>2025-10-10T06:04: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동생 회사에서 직원복지로 여행을 싸게 갈 수 있는 사이트를 제공받았다. 휴가샵이라는 어플인데 일반인들이 들어가지는 못하고 직장에서 승인해줘야 들어갈 수 있는 사이트였다. 덕분에 엄마, 동생과 지방 여행을 한 달에 세 번이나 했다. 전남 영광, 충남 공주, 영동 순이다. 각각 굴비 먹기, 밤 따기, 포도 따기 등 체험활동과 함께 절이나 국악엑스포 등 볼거리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Uw%2Fimage%2Fnuhp-emgLIipVXkILbjOyg0DnCU.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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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청년의 새로운 도전 - 친구도 직장도 애인도 없는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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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3T07:35:36Z</updated>
    <published>2025-10-03T07:29:57Z</published>
    <summary type="html">히키코모리(은둔 청년)를 사회화시키려는 정부 주최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됐다. 우연히 동네 축제에 갔다가 나눠준 팸플릿으로 정보를 얻었다. 그 프로그램은 요가도 하고 기업탐방도 하고... 어쨌든 6주만 버티면 소정의 현금도 주기로 된 프로그램이었다. 사전 미팅을 위해 @@동 청년청을 찾았다. 담당자분은 친절하게 프로그램을 설명해 주시고 진로 상담도 조금은 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Uw%2Fimage%2FNopJMpSax379C7LuG1FNTdyFaZ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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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 &amp;quot;어떤 청년&amp;quot;이야? - 나를 소개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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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6T03:00:03Z</updated>
    <published>2025-09-26T03: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브런치 구독자 여러분! 엘라이가 돌아왔습니다. 다시 만나 정말 반갑습니다. 저는 그동안 잠시 쉬었습니다. 집에서 그냥 쉬면 눈치가 보이죠. 저도 그렇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이랑 소통하려고 다시 브런치로 돌아왔어요. 올해 초 친했던 친구와 절교를 하고(나쁘게 절교한 것은 아님!) 잃어버린 삶의 방향성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어요. 저같은 사람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Uw%2Fimage%2FrTVS5F17qSut7Fjra35F5Ro9fI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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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디단 탄수화물과 물리는 단백질 - 저탄고지 식단의 단점과 해결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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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3T02:12:20Z</updated>
    <published>2025-04-20T05:13: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이어트할 때, 탄수화물을 아예 먹지 않고, 닭가슴살 고구마, 야채만 먹으라고 하죠, 극단적 이어 보일 수 있겠지만 아주 틀린 얘기는 아닙니다. 왜냐하면 탄수화물 섭취 이후에 오는 혈당스파이크를 막으려면 입에 단 음식을 드시면 안 됩니다. 입에 단 음식을 드시지 않을 수 있나요? 단백질만 드실 수 있을까요? 1. 입에 단 음식은 뿌리채소(감자, 고구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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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젠 더 이상 청년 탓이 아니다. - 청년백수 120만 시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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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4T09:20:29Z</updated>
    <published>2025-04-14T08:09: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서관 퇴사와 재취업을 포기한 후, 나는 백종원 역전우동의 주방보조로 일했었다. 그곳에는 많은 청년들이 이미 일하고 있었다. 자격증 시험에 붙어서 좋게 퇴사하는 청년, 집세를 감당하기 위해 짧게 일하는 청년 등 많은 케이스들을 볼 수 있었다.&amp;nbsp;그러나 알바자리는 정규직 취직자리를 얻기 위해서 그냥 거치는 곳이라는 인식이 팽배했다. 다들 자기 살기 위해 바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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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퀴즈 짠테크의 달인이라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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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8T14:27:23Z</updated>
    <published>2025-04-12T11:01: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퀴즈에 99년생이고 월급 등의 수입으로 2억 모은 사람이 나왔다. 댓글은 &amp;ldquo;평범한 소시민이 나와서 좋다.&amp;rdquo;라는 반응과 &amp;ldquo;다시는 우리 엄마 알고리즘에 뜨지마쇼.&amp;rdquo; 같은 반응이 눈에 띄었다. 일단은 나도 99년생이고 그분이 당연히 부럽고 질투가 난다. 우리 세대는 청년실업 문제가 대두되고 있고 그렇게 큰 돈을 모아 내집마련의 꿈을 일찍이 수행한 것이 대견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Uw%2Fimage%2FeQ6_fnVRs9XorQM6bwS8lCKzF1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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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약 30kg를 감량한, 압축성장의 비결 - 작전명: [정상체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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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4T04:47:18Z</updated>
    <published>2022-08-06T06:03: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 살면서 한 번도 정상체중인 적 없었다. 물론 태어났을 때 당시 몸무게는 정상 제중이긴 했지만 말이다. 그건 엄마가 출산 시에 덜 힘들었단 뜻일 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나는 먹는 것이 너무 좋다. 얼마 전 지출내역을 살피다가 놀라운 사실을 발견했다. 내가 먹는 데에 월급의 4분의 1 이상을 먹는 데에만 지출 한다는 사실이었다. 편의점, 카페, 디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Uw%2Fimage%2F0J1F_Vvsy8cVGKD3M_LOTfeBhp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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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년 상반기 결산 - 168cm, 66.6kg인 나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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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2T01:54:51Z</updated>
    <published>2022-08-05T09:56: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벌써 폭염의 계절인 8월입니다. 저에게 8월의 의미는 언젠가는&amp;nbsp;개학/개강이었고 어떤 해에는 첫 출근이었습니다. 그렇게 너무 한낮의 기온을 지나고 나면 추석이, 어느덧 선선한 바람이 찾아오고는 했지요. 새해 인사를 드린지 얼마 되지 않은 듯 한데, 2022년의 절반이 훌쩍 지나고 있네요. 그간 잘 지내셨나요? 반년을 넘긴 오랜만의 인사가 어색하게 전달되지 않</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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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새해 인사와 다이어트 근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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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3T01:52:50Z</updated>
    <published>2022-01-30T14:44: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엘라이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브런치에서 인사를 드립니다! 브런치에서의 업로드를 쉬게 된 이후로 벌써 1년 정도가 지나있었네요. 시간이 빠르게 흐른다고 느끼는 요즘입니다. 그간 건강하셨나요? 대뜸 구독자분들의 안부를 묻고 싶었습니다. 오늘처럼요! 저는 잘 지냈습니다. 브런치 업로드를 그만둔 이후로 세 가지 일을 하며 바쁘게 살았고, 이어 다음 해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Uw%2Fimage%2FezHzNUuTzBPFYXk3S66YQWnJQy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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