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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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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간극을 메우는 사람, 워니입니다. 낮에는 스타트업 잡부로, 밤에는 타투이스트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수많은 페르소나 사이에서 목적과 의미를 찾아 헤메는 여정을 공유하고자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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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05T02:35:1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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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봉우리를 넘는 그 순간을 위하여 - EO 리얼밸리 파크 컨퍼런스에서 얻은 커리어에 대한 생각의 조각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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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3T13:56:21Z</updated>
    <published>2024-12-23T06:39: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으로 일이라는 것을 쉬어본 지 벌써 반년이 넘어간다. 고정된 일정이 딱히 없는 요즘, 아이러니하게도 구속과 자유는 때로 결을 같이 하는구나 느끼고 있다. 무한한 선택지가 주어진다는 것은 곧 수많은 질문의 꼬리를 좇아가야 한다는 거나 다름없기 때문이다. 자유를 평생 갈망해온 나에게 사실 필요한 것은 아무 생각 없이 바로 선택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일종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iz%2Fimage%2Ft6xMZSKfAbVRCN4O4xMGcvXVPd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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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월에게 안녕을 고하며 - 생각의 우주를 유영하며&amp;nbsp;사는 건 때때로 참 재밌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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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2T00:09:35Z</updated>
    <published>2024-08-01T05:4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벌써 메모어와 함께 쓰는 세 번째 회고글. 웬만한 건 최대한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미루다 제출하는 내가 목요일부터 노트북 앞에 앉은 이유는 단 하나, 펜타포트. 여름이 곧 락페스티벌을 의미하게 된 지 어언 삼 년차, 이번 주도 다음 주도 주말 내내 다른 세상에 있을 예정이다. 락페와 관련한 글은 또 나중에 별도로 정리해보려고 한다. 뭐가 그렇게 하고 싶은 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iz%2Fimage%2Fr-wPi6mo-G37z1FnVW7NcxGdyM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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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은 가볍게 완 - 완슈탈트가 와버린 두 번째 메모어 회고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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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9T01:00:11Z</updated>
    <published>2024-07-28T12:14: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데드라인을 3시간 20분 남겨둔 시점에 쓰는 회고란 이런 모습을 띤다. 거창하게 스타트를 끊은 지난주의 페이스를 이어갈 법도 한데 생각보다 시간을 많이 쏟지 못했다. 파트너의 여름휴가 기간이니 괜찮아하며 심심한 변명을 떠올린다. 그렇다고 뭔가 거창한 걸 한 것도 아니지만 말이다.  오늘 처음으로 만난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새삼스럽게 느낀 건 해외여행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iz%2Fimage%2FbspewNOGzfuAsnKCuBu_pSGvu5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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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러니까 인생은 기세다 - 비틀비틀 32년차 밀린 일기 몰아쓰기 그 첫 장, 위대한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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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2T06:09:55Z</updated>
    <published>2024-07-21T14:42: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메모어를 시작하면 바로 다시 다이어리와 일기를 쓸 줄만 알았다. 퇴사를 하면 나 자신에게 더 많은 시간을 쏟을 줄만 알았다. 미술 재료를 잔뜩 사면 하루종일 그릴줄만 알았다. 환급형 스터디에 가입하면 제때 과제를 낼 줄로만 알았다. 그렇지만 역시 마음대로만 되지는 않았다. 거울에 뻔한 실망감이 다시 비추었다.  나는 으레 이진법으로 세상을 해석하고자 용썼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iz%2Fimage%2F_jIWPT_K6mJZD7rfQNgqucBG1A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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