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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끄적끄적 적어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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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06T13:59:4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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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겹 벚꽃의 축복 - DSLR 니콘 D70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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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0T15:06:25Z</updated>
    <published>2026-04-20T15:05: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후반차를 쓴 어느 날이었다. 며칠내내 비바람이 불다 간만에 날씨가 좋아졌다. 따스한 햇빛과함께 송화가루가 날리는 좋은 날이었다.  제주도에서 겹벚꽃으로 유명한 스팟 중 하나인 감사공묘역을 가보았다. 집에서 약 20분 정도만 운전하면 갈 수 있는 비교적 가까운 곳에 있는 스팟이었다. 주차장이 따로 없어서 대로변에 눈치껏 주차를 했다. 겹벚꽃도 만개하고 이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3k%2Fimage%2FKeElkGKNBCAkts7uHaDhJq3o71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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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늘위를 나는 경험 - 하늘에서 바라본 풍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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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9T22:00:25Z</updated>
    <published>2026-04-19T22:0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땅위에 서있다 우리는 땅이라는 것에서 벗어나지 못하는것 같다. 늘 땅위를 걷고 땅위에 지어진 집에 누워서 잠들고 땅위를 바쁘게 굴러다니는 버스를 타고, 땅속을 휘젓고 다니는 지하철을 타고 다닌다. 땅 이라는것을 늘 당연하게 자연스럽게 누리고 있지만 막상 하늘 위에서 내려다본 땅의 모습은 쉽게 상상하기 어렵다. 우리는 늘 땅에 붙어살기 때문이다. 하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3k%2Fimage%2FP8qKQKiLO68mA06HwUtwU6Cavy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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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살이 7년 만에 에스프레소 맛집을 찾았다 - 쏘해피카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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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4T01:15:00Z</updated>
    <published>2026-04-14T01:15:00Z</published>
    <summary type="html">2월 신혼여행으로 갔던 뉴욕에서 에스프레소에 맛을 들린 이후로 에스프레소 생각이 자꾸 났었는데 정말 맛있는 에스프레소 가게를 찾기 어려웠다. 그러다 찾게된 카페가 하나 있었는데, 옛날 제주 주택가 사이에 위치해서 처음 찾아갈때 지도를 보지 않으면 바로 알아보기 어려운 외관을 하고 있었다. 카페에 들어설때의 첫 인상은 따스했다. 옛날 상가주택 같은 형태를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3k%2Fimage%2FdoYyhpEpMgGbd4EKj8Ym5Ow2rS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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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날의 제주 - 26년 4월 5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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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7T10:22:55Z</updated>
    <published>2026-04-07T10:22: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내내 비오고 흐리고 습하더니 딱 마침 쉬는 날 하늘이 열렸다. 따스한 햇빛과 선선한바람, 딱 봄 날씨라고 할 만한 날이었다. 제주도는 본디 좋은날이 길게 가지 않기 때문에 씻지도 않고 서둘러 외출길에 나섰다. 전에 갔던 전농로를 또 갔는데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 벚꽃이 흐드러지게 만개 하였는데 이 날이 꼭 벚꽃축제 같아서 기분이 너무 좋았다. 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3k%2Fimage%2FtMQv62uwczEscEATqWICnj-mS2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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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이 온것만 같다 - 캐논파워샷 v1 과 함께하는 전농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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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4T02:28:59Z</updated>
    <published>2026-04-04T02:28: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는 유난히 벚꽃이 늦게피는 것 같다. 작년 제작년 사진을 봐도 벚꽃은 매번 3월 초쯤 많이 피기 시작했던것 같은데 4월이 거의 다 되어서야 겨우 핀것 같았다. 제주는 이맘때쯤 전농로 벚꽃축제를 하는데 7년동안 살면서 한번도 가본적이 없었다. 이번에 생각난김에 한번 놀러 가보기로 했다. 전농로는 사실 주차하기가 어려운 동네라 쉽게 잘 가지 못했었는데 이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3k%2Fimage%2FYczVbpVv5_sQXNLod1S5nmVobg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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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간만에 찍어본 부산행, 캐논 파워샷V1 - 부산 다녀오며 찍어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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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1T22:11:25Z</updated>
    <published>2026-03-31T22:11: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산에 갈 일이 있어 아침일찍 서울역을 향했다. 오랜만에 서울역을 방문 했더니 꽤 많은게 바뀌어 있었다. 던킨도 훨씬 깔끔하고 멋져졌고 다른 가게들도 깔끔하게 정돈된 모습이 정말 깔끔했다. 오랜만에 캐논파워샷v1을 가지고 이것저것 찍어보았다.   아침 7시 기차를 타야해서 일찍 왔더니 커피가 엄청 땡겼다. 도넛을 샀어야 했는데 그럴 정신이 없어 일단 아이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3k%2Fimage%2FufTy16sYBamQei3_RJsijfv6M1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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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혼여행 뉴욕 여행기 마지막편 - 즐거웠던 뉴욕 안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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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9T01:34:2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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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이제 뉴욕 여행을 마무리 해야할 시간이 다가왔다. 여행을 처음 시작할때 아직 많은 시간이 남았고 뉴욕을 즐길 시간이 차고 넘친다는 생각에 들뜨고 신나기만 했지만 그 시간은 정말 눈깜짝할 사이에 다 지나가 버렸고 아쉬움만을 남겨두고 있었다. 그래도 마지막 뉴욕을 잘 느끼고 가야 후회하지 않을것 같았다. 아침에 또 베이글을 하나 먹고 바로 뉴욕을 돌아다니기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3k%2Fimage%2Fqn_tqX11eAuzPqcFYnA1UdZH2O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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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혼여행 뉴욕 여행기 14탄 - 자유의여신상을 영접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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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7T23:00:10Z</updated>
    <published>2026-03-27T23: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숙소앞에 있는 베이글집에서 아침을 먹었다. 매일 호텔조식을 먹다보니 좀 질렸기 때문이기도 한데, 겸사겸사 미국의 베이글 맛도 좀 보자! 한것도 있기 때문이다. 이 가게는 사람들 추천 맛집은 아니었는데 출근하는 현지인들이 많이 오가는 가게인 만큼 맛은 보장돼 있을거라 생각했다. 저 메뉴 이름이 &amp;lsquo;THE BOMB'이었던걸로 기억하는데 메뉴이름에 어울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3k%2Fimage%2FchK-uPVDwMSVmZA-6Gv0_NVqed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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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혼여행 뉴욕 여행기 13탄 - 맨하탄 전경을 눈에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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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6T22:00:21Z</updated>
    <published>2026-03-26T22:0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을 다녀왔던 전날의 후유증일까 아침부터 발바닥과 다리가 아주 난리도 아니었다. 쓰리고 쑤시고 뻐근하고 군대 행군이후로 이런 느낌, 간만에 느껴보았다. 아무래도 뉴욕이 눈오고 그래서 트래킹화 하나만 챙겨갔는데 이 신발이 문제인것 같았다. 막 편한 신발이 아니니.. 그래도 별수 없었다. 발이커서 새로 운동화를 사면 짐 부피가 너무 커지기 때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3k%2Fimage%2FVAmGhPoaadBvF-wy3cBKSC7u7p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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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혼여행 뉴욕 여행기 12탄 - 아직 안끝난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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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5T23:10:38Z</updated>
    <published>2026-03-25T22:52:35Z</published>
    <summary type="html">11탄에서 마치 여행이 끝난것 마냥 이야기 했지만 아직 여행은 끝나지 않았다. 12탄에서는 조금 더 명소 위주의 여행기가 될것 같다(적다보면 또 옆길로 샐지도) 오늘은 센트럴 파크를 가로질러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으로 향했다. 메트로폴리탄 이라고 함은 우리가 익히 들어온 세계 최대 미술관들 중 하나로 알려져 있는데 사실 처음 뉴욕에 올때 이 미술관이 여기 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3k%2Fimage%2F7ScLuGQ8sxrhgUOQvx97KMl5KL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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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혼여행 뉴욕 여행기 11탄 - 뉴욕 거리를 걸어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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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2T13:28:14Z</updated>
    <published>2026-03-22T13:28: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트리피드를 다녀오고 밀린 빨래를 해야겠다 싶어 처음으로 호텔 지하에 있는 코인세탁방을 갔다. 금액 단위와 동전이 익숙하지 않았는데 동전 하나가 우리나라 처럼 100원 이런단위가 아니고 25센트 이런 단위였다. 와 되게 신기하다 하면서 코인 세탁기를 처음 돌려 봤는데 한번에 문제없이 척척 해내서 내심 스스로가 뿌듯했다. 오늘의 스케줄을 위해 다시 뉴욕거리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3k%2Fimage%2FxPmEfcIDjsc2caTWsuEjqsE-sK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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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혼여행 뉴욕 여행기 10탄 - 처음 본 항공모함의 웅장함과 허드슨강의 첫 인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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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3-20T08: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연사 박물관을 다녀오고 아침에 처음으로 늦게 일어났다 (역시 빡세게 다녀야 잠이 잘 오나보다) 평소보다 더 허기져서 아침을 엄청 거하게 먹어치웠다. 사진에 나오는거 보다 더더 많이 먹었다(씨리얼 두그릇 먹음) 오늘은 뉴욕 지도를 보면서 꼭 한번쯤 가보고 싶었던 인트리피드라는 박물관을 가기로 했다.  프리슨 에스프레소 라고 지도평가에서 라떼가 맛있는곳이라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3k%2Fimage%2FAd_g21EaBlxnrVbrAJfYrVnZZB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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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혼여행 뉴욕 여행기 9탄 - 여행중 가장 추웠던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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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9T08:00:10Z</updated>
    <published>2026-03-19T08: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9탄에도 어김없이 새벽기상을 했다. 막 피곤하거나 그런게 아니라 뭔가 개운한게 잠을 잘 잔 느낌? 그런 느낌이었다. 오늘 조식은 씨리얼과 와플 같은걸 왕창 먹었는데 와 씨리얼 진짜 존맛탱 이었다. 와플은 다소 퍽퍽.. 해서 그냥 그랬지만 빵을 좋아 하는지라 그 마저도 맛나게 잘 먹었다. 오늘은 뉴욕에 오고나서 가장 추운날이었다. 일기예보에 -15도 였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3k%2Fimage%2FdwHOBPRSWF0KhPvvgMExjWvGDC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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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혼여행 뉴욕 여행기 8탄 - 두근거리는 뉴욕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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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8T08:00:13Z</updated>
    <published>2026-03-18T08: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김없이 새벽에 눈이떠진 날, 창밖의 건물을 그냥 찍고싶었다. 숙소 창문 밖의 풍경은 그냥 보면 건물들 뿐이지만 그래도 나한테는 정말 매력적으로 느껴지는 풍경이었다. 몇시간을 혼자 멍때리고 놀다가 아내가 일어나자 같이 조식을 어김없이 많이 먹고 이번 일정을 위해 길을 나섰다 오늘 아침 카페는 르카페 라는곳을 갔다. 오늘은 따뜻한 라떼를 주문 했는데 우유거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3k%2Fimage%2F0kvP58oCUpHnR7meyrUzyCNzU7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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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혼여행 뉴욕 여행기 7탄 - 셋째날 아침이 밝았습니다 까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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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3-17T08: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둘째날 투어가 끝나고 이제 본격적인 자유여행이 시작되는 날, 바로 셋째날의 아침이 밝아왔다. 시차 때문인지 나는 새벽 4시부터 깨어 있었다. 너무 말똥말똥해서 다시 잠을 잘 수 없었다. 커튼을 걷고 바깥 풍경을 바라보며 멀뚱멀뚱 시간을 보냈다. 그 자체로도 너무 좋았던 걸까 시간은 금방 지나갔다.  아침 조식이 포함인 호텔이라 아주 편안한 마음으로 조식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3k%2Fimage%2Ft-QxJr1sUlnOe92xdMlfrsWVP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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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혼여행 뉴욕 여행기 6탄 - 둘째날 투어의 마지막을 향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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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3-16T14:47: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음은 911메모리얼 과 바로 옆에 있는 오큘러스를 들렀다. 쌍둥이 빌딩이 있었던 자리였는데 어릴때 티비에서 911테러 관련한 뉴스가 나온것이 기억났다. 그땐 어려서 잘 몰랐는데 추모공원으로 만들어진 모습을 보니 마음이 경건해지는것 같았다. 희생자들의 이름이 새겨져 있는데 사람들이 생일날 꽃을 헌화하고 간다고 한다. 우리나라였으면 땅값 떨어진다고 다 덮어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3k%2Fimage%2FtngYMt8SJqxpPidVgIU8T1zK3B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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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혼여행 뉴욕 여행기 5탄 - 아직까지 둘쨋날 투어 이야기인것에 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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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6T12:59:02Z</updated>
    <published>2026-03-16T12:59: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뉴욕대학교에 (일부) 둘러싸인 워싱턴파크 구경을 마무리 했다. 사실 이 파크에서 산책할때 좀 이상한? 난생처음 맡아보는 냄새가 났는데 다소 역한 냄새였다. 이게 알고보니 대마 냄새라고 하더라. 투어 가이드 선생님은 고무타는냄새 라고 표현했지만 내가 느끼기에는 그보다 더 심한 냄새였다. 아마 우리나라 사람들이 처음와서 이 냄새를 맡고 나면 으웩 하며 코를 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3k%2Fimage%2FOadvjLx_dOCh7k4mADkdUI6HUL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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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혼여행 뉴욕 여행기 4탄 - 둘째날 투어 2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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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5T23:18:22Z</updated>
    <published>2026-03-15T23:18:22Z</published>
    <summary type="html">3탄 에서 갔던 St.패트릭성당을 갔다가 성스러움을 마음 한가득 안고 바로 뉴욕 공립 도서관을 보러가게 되었다. 이게 도서관이야? 라고 할 정도로 웅장하고 멋진 건축물이 내 눈앞에 펼쳐졌다. 무슨 신전이라고 해도 믿을 정도였다. 감탄만 하고 있기에는 구경할 시간이 빠듯했기 때문에 바로 구경하러 들어갔다. 실제로 도서관 안에 앉아서 책을 읽고 그러진 못했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3k%2Fimage%2Fnl704e0x0MBsFUIOKduCLCQiJh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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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혼여행 뉴욕여행기 3탄 - 피로한 첫날과 둘쨋날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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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4T23:29:56Z</updated>
    <published>2026-03-14T23:29:56Z</published>
    <summary type="html">호텔근처를 돌아다니다 그레고리스커피 라는 카페에 들어갔다. 너무 긴장한 나머지 더듬더듬하다 아내가 대신 주문을 해주었다. 현지 영어를 들으니 순간 머리가 새 하얘진다고 해야하나, 그래도 현지인들은 (생각보다) 외국인에게 친절했다(하지만 가격은 후덜덜). 커피를 마시며 잠시 시간을 보냈는데 실내만 보면 뉴욕인지 어디 서울 시내에 작은 카페인지 구분이 안가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3k%2Fimage%2FL1X66qAw0Pcod9kZ0vBOHrHd_t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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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혼여행 뉴욕 여행기 2탄 - 뉴욕 입성과 멈추지 못한 사진찍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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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4T08:21:29Z</updated>
    <published>2026-03-14T08:21: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공항을 나서 미리 예약해둔 한인 택시를 타기위해 정류장으로 향했다. 입국하자마자 보이는 다양한 사람들, 그리고 생각보다 작았던 공항의 모습 모든게 신기했다. 생각보다 별로 안추운데? 하는 생각으로 택시를 기다렸는데 며칠뒤 이 생각은 정말 잘못된 생각 이었다는걸 뼈저리게 느꼈다.  맨하튼으로 향하는 길에 정말 눈을 뗄 수 없을 정도로 이국적인 풍경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3k%2Fimage%2FcR1W7wFcIwu8WlSyQoo3jDaPks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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