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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ong i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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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경험을 기록하는 것과 나누는 것을 좋아하는 디자이너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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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07T04:53:3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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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이너의 번아웃 관리 방법 3가지 - 아무것도하고 싶지않을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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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5T07:28:32Z</updated>
    <published>2021-06-10T13:46: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번아웃이란 마치 꺼진 불씨처럼 무기력해지는 상태를 말한다. 아래 항목들을 보고 &amp;quot;누가 내 얘기를 써놨네&amp;quot;라는 생각이 든다면 번아웃을 의심해볼 만하다.  뭘 위해 일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일이 주어지면 거부감이 들며 짜증부터 난다. 성취감은 안드로메다로 보낸 지 오래. 푹 쉬어도 피로가 풀리지 않는다. 아무도 나한테 말을 안 걸었으면.  시간이 지나면 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gk%2Fimage%2FaIcwSvnskPUzUR3MkTgiKfw_T7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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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포카 한 산스 네오｜디자인 퀄리티를 높여줄 고딕 폰트 - 하늘 아래같은 고딕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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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7T05:41:01Z</updated>
    <published>2021-05-28T09:20: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완성도 높은 타이포그래피와 분위기에 잘 맞는 폰트를 사용하는 것만으로도 사람들에게 꽤 괜찮은 인상을 심어줄 수 있습니다. 작업 전 이미지의 분위기와 프로젝트 성격에 맞는 타입 페이스를 정한 다음 사용될 매체와 용도에 따라서 폰트를 선택하게 되는데,이 과정에서 문제가 생기면 (중요한 문서에 아기자기한 손글씨 폰트를 사용한다든지) 머지않아 끔찍한 파일명을 보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gk%2Fimage%2FE-fkGiqr0CMMwvxMV1B4G1VFS5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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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이포그래피] '커닝'의 중요성 - 보기 좋은 텍스트의 비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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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3T16:38:45Z</updated>
    <published>2021-04-04T06:50:51Z</published>
    <summary type="html">거리를 걸으며 무심결에 쇼윈도에 비친 모습을 보고, 내키지 않은 상황에 찍힌 단체사진 속 모습을 보고 &amp;quot;눈, 코, 입의 위치를 조절할 수 있으면 좋겠다&amp;quot;라는 생각을 종종 하곤 했는데요. 셀카 어플에 이목구비의 위치를 조절하는 기능이 기본으로 들어있는 걸 보면 저만 그런 생각을 했던 건 아니었나 봅니다. &amp;nbsp;사람들은 친절한 자동 보정 기능에는 눈길 한 번 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gk%2Fimage%2FJeQtl6E_X19a96ZzQzdsmcqesH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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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구하는 디자이너 - 일만 잘 돌아가면 되는 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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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8:59:37Z</updated>
    <published>2021-03-17T05:39: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을 하며 경험했던 것 #1  디자이너로써 처음 회사에서 일을 하게 됐을 때의 일이다. 내가 상상했던 디자이너와 현업에서의 디자이너는 너무 달라서 괴리감이 많이 들었다. 내가 먹기위해 만드는 점심은 계란 대신 우유를 넣든 오리 알을 넣든 나만 맛있게 먹을 수 있으면 되는데 누군가에게 그 음식을 팔아야 한다면 그건 아예 다른 얘기가 되는 것처럼, 현업에서 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gk%2Fimage%2F9q7vzUxyv3kUy2-Nde3UlOqelv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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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 그래픽 디자인 트렌드 - 시간 날 때 훑어보는 가벼운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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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7T14:06:48Z</updated>
    <published>2021-03-12T04:04: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과 1년 전, 2020년 디자인 트렌드 동향을 살펴보고 나서 다음 프로젝트에 당장이라도 써먹으리라 하는 마인드로 여러 개의 북마크를 생성했던 지난날이 떠오릅니다. 문이 닫히기 직전 가볍게 열차에 올라탄 것처럼 트렌드에 뒤처지지 않고 대열에 합류했다는 뿌듯함과 묘한 안도감을 느끼기도 잠시, 2021년의 새로운 디자인 트렌드를 학습하고 적용해야 할 때가 왔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gk%2Fimage%2Fu265l29hCInQUYLA2dMAWkl4hF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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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인한다는 것 - 디자이너는 무엇을 하는 사람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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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8T17:25:18Z</updated>
    <published>2021-02-15T09:50:40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인적인 주관과 경험이 담긴 글입니다. 저의 생각이 정답이라고 생각하지 않으니 가볍게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amp;ldquo;이것 좀 디자인해 줄 수 있어?.&amp;rdquo; &amp;ldquo;그림 좀 부탁해도 될까&amp;rdquo; &amp;ldquo;로고 좀 만들어줘&amp;rdquo; 직업이 디자이너라는 것을 주변에서 알게 되었을 때 흔하게 들을 수 있는 얘기다. &amp;ldquo;패션 디자이너야? 인테리어 디자이너야?&amp;rdquo; 와 같이 예상하지 못했던 질문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gk%2Fimage%2FcrXymId--3c-EFY9zz8gbJQNdU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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