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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 이윤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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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leeyunho6184</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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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경험하는 모든 일에서 얻은 깨달음과 감정을 글로 쓰면서 성장하고 있습니다. 저에게 힘이 되는 말이 여러분에게도 힘이 되었으면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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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07T07:26:3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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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시대, 상담과의 연결 - AI 진로상담챗봇의 가능성을 발견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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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12-02T06:32:4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생성형 AI(Chat gpt, Gemini)는 우리의 일상생활에서 빼놓을 수 없는 도구가 되었습니다. 2026년, 2027년, 그 이후의 생성형 AI는 어디까지 가능할까요?  올해 생성형 AI가 가장 많이 활용되는 분야를 조사한 필터드닷컴 보고서에 따르면, 인생 목적 탐색이 3위, 인생 계획 설정이 2위였습니다. 그렇다면, 1위는 어떤 분야였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jf%2Fimage%2FXqlA7dbo6KWqR45oQfzMcCdOXS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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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담의 새로운 방향성 - 5번째 힘, 사회정의상담을 향하여(건국대학교 일반대학원 상담심리학과 소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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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4T05:49:42Z</updated>
    <published>2025-04-04T05:01: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문화상담은 익히 들어봤을 것이다. 지구촌 사회에서 인종과 민족의 다양성은 존중되어야 한다. 그렇지만, 우리 사회에서 다른 문화권을 가진 국가의 사람을 차별하는 일을 빈번하게 볼 수 있다. 뚜렷하게 보이는 차별이 아니더라도 마이크로어그레션(microagression)이라고 하여 매우 미세한 비언어적인 부분, 일상적인 말을 통해서도 상처를 받는 외국인들, 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jf%2Fimage%2FKrEsze0MNrshVrFHPsDGSig7Ol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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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함없는 것이 당연한 것 - 성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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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31T21:38:57Z</updated>
    <published>2023-07-11T03:51: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들과 구분되고 많은 상황에서 일관적이고 오랫동안 지속되는 인간의 고유한 특성을 우리는 성격이라 부른다. 남들에게 보이는 나의 성격이든, 나만 알고 있는 나의 성격이든&amp;nbsp;상관없이 우리는 바꾸고 싶은 성격 하나쯤은 있다. 나도 그렇고, 이 글을 보고 있는 당신도 그럴 것이다. 그래서 이런 논쟁이 벌어지기도 한다.  &amp;quot;성격은 바뀔 수 있을까?&amp;quot;  내가 듣는 심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jf%2Fimage%2FH3hcu2Ye_dt_-krKmHSXd-VvP8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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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랜만에 노트북을 펼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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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2T12:40:22Z</updated>
    <published>2023-02-22T06:16: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에는 이렇게 말했을 것입니다.  &amp;quot;오랜만에 펜을 잡으며...&amp;quot; 그러나 시간이 흘러 요즘에는 펜을 잡을 일보다 전자기기를 이용해 글을 쓰는 일이 더 많죠. 저도 그렇습니다. 브런치에 글을 올리기 위해 우선은 갤럭시 22 울트라의 노트 기능을 키고 지금 내가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끄적입니다. 그리고 가끔은 엄청나게 좋아서 공유하고 싶은 글귀가 생각나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jf%2Fimage%2FiWApQrmu554nlQt_UZPPyTvSNZ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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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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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2T08:03:16Z</updated>
    <published>2023-01-27T14:53: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째, 학교 끝날 때까지 서로 말 걸지 말 것.  둘째, 연락은 짧게 할 것.  마지막으로 셋째, 정말로 좋아하지 말 것.  이 책을 읽게 된 이유  정말 여러 작품에서 본 소재들이다. 소심한 남자와 적극적인 여자의 만남. 그리고 그 과정에서 남자는 적극적인 여자에게 반하고 결국에는 서로 사랑하게 되지만 결말은 먹먹한, 예를 들어 '4월은 너의 거짓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jf%2Fimage%2FvqPxyrscW4jmMZQ_7qK5QmIbj2g.jpg" width="45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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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애 빠진 로맨스에는 사랑이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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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6T05:30:17Z</updated>
    <published>2023-01-26T01:06: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름부터 흥미롭다. '연애 빠진 로맨스', 연애가 없는 사랑, 이것은 사랑일까? 아니면 사랑을 가장한 장난일까?  성관계를 클로즈업 하면서 시작되는 이 영화는 잡지회사에서 일하는 박우리(손석구)와 팟캐스트사업을 준비하는 함자영(전종서)이 각자의 목적을 위해 '오작교미'라는 데이팅앱을 통해 만나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담고 있다.  박우리는 섹스칼럼을 쓰기 위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jf%2Fimage%2FuUWp3oiLXoiiT7svnfnnfnh4dL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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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엠지(MZ)세대인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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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8T14:21:10Z</updated>
    <published>2023-01-20T01:27: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말에 20대인 나는 뭐라고 답해야 할까?  &amp;quot;MZ세대는 맞는데, MZ는 아니에요.&amp;quot;  이렇게 말할 수 밖에 없는 이유가 있다.  &amp;quot;MZ세대의 정의와 MZ의 기원&amp;quot;  MZ세대는 밀레니얼(Millenials) 세대와 Z(generation Z) 세대를 하나로 묶어 부르는 용어다.  밀레니얼 세대: 1980년대 초와 2000년대 초 출생한 세대(트렌드 MZ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jf%2Fimage%2FWZpa350J9L-p_EjG7r3NKWKn6g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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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롤리] 내 선택이 최선의 선택이라고 할 수 있을까? - 트롤리 딜레마를 잘 담고 있는 드라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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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9T20:53:21Z</updated>
    <published>2023-01-19T07:14: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소개할 작품은 '트롤리'라는 SBS 월화드라마이다. 보게 된 계기는&amp;nbsp;트롤리라는 제목이었다. 트롤리의 사전적 정의는 가공선으로부터 트롤리폴을 통하여 전력을 공급받아 달리는 전차이다. 광물을 실어나르기도 하기에 광차라고도 부르는 이 트롤리는 우리가 도덕책에서 한 번쯤은 봤을 법한 딜레마에 등장한다. 바로 트롤리 딜레마다. 드라마 &amp;lt;트롤리&amp;gt;는 바로 이 트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jf%2Fimage%2FG3zNMkKI9-fIDaRoT6fOK67XFW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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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섭 vs 유령] 화끈하고 감동적이다.(유령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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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9T04:56:32Z</updated>
    <published>2023-01-18T11:19: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령은 일제강점기 경성에서 항일조직의 스파이인 '유령'이 비밀리에 활동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경호대장 카이토(박해수)가 '유령'으로 추정되는 총독부 통신과 감독관 쥰지(설경구), 통신과 직원 백호(김동희), 암호문 기록 담당 차경(이하늬), 정무총감 비서 유리코(박소담), 암호 해독 담당 천계장(서현우)을 외딴 호텔에 가둬놓고 누가 '유령'인지 추리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jf%2Fimage%2FQY6i11wbe1tuDLmQZeSoa9Kwdy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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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섭 vs 유령] 익숙한 향기와 아쉬운 전개(교섭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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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9T07:54:17Z</updated>
    <published>2023-01-18T11:17:43Z</published>
    <summary type="html">교섭은 어떤 영화?  교섭은 한국인들이 분쟁지역인 아프가니스탄에서 탈레반에게 납치되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다룬 임순례 감독님의 작품이다. 외교관인 재호(황정민)와 국정원 요원인 대식(현빈)이라는 두 인물이&amp;nbsp;'외교활동에는 마지노선이 있다.' vs '사람을 살리는데에 외교로 만들어지는 사회적 인식이 뭐가 중요하냐?'라는 가치관으로 서로 대립하지만 어떤 방법으로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jf%2Fimage%2F-eQIMZl0CZ1y2WFrV1uiKB4f5W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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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보다 불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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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4T10:35:38Z</updated>
    <published>2023-01-12T05:59: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밤이었습니다. 원래 그런 친구가 아닌데 저한테 심야에 문득 한 가지 심상이 떠올랐다고 말하는 겁니다. 저는 속으로 '새벽감성에 빠져서 그러네.'라고 생각했죠. 그래도 친한 친구이기에 어떤 것이냐고 물어봤습니다.  그 친구의 말은 이랬어요.  &amp;quot;불교가 가장 인생관에 대해 잘 파악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든다.&amp;quot;  - 어떤 면에서?  &amp;quot;결국 삶 자체는 고통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jf%2Fimage%2FjaGjyiszxW2JWpcVfb5rMryT_M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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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군대에서 배운 사람을 대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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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5T11:36:08Z</updated>
    <published>2023-01-07T15:05:34Z</published>
    <summary type="html">힘든 날이면 텐션이 낮아진다. 우울한 날이면 아무 것도 하기 싫어진다. 이런 날이면 누군가의 배려하는 말조차 공격하는 말로 들리고 굳이 하지 않아도 될 말을 해서 상대방에게 상처를 주기도 한다. 내 기분이 태도가 된 것이다.  내 기분을 이해하지 못한 사람들을 비난하면서 내 기분을 이해해달라고 때를 썼다. '기분이 태도가 되지는 말아야지.'  이 말을 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jf%2Fimage%2FfEliUNBj1JiMfAmvNs_kldxnKg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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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 패뷸러스] 뻔한 말로 감동을 줘서 패뷸러스 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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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8T05:18:00Z</updated>
    <published>2023-01-05T08:01:10Z</published>
    <summary type="html">6.  나는 주인공이 아니어도 좋아.내가 하는 일 사람들이 몰라도 괜찮아.내가 아니까.내가 내 일을 얼마나 사랑하는지.누구보다 제일 잘 아니까.난 그것만으로도 충분하고 행복해.- [더 패뷸러스] 8화 中 표지은 대사 -  마지막화는 무엇보다 작가가 하고 싶은 말이 고스란히 드러난 시나리오였다.  나는 사람들이 누구나 주인공을 꿈꾼다고 생각한다. 어디에서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jf%2Fimage%2F9J9dATej4kKt4czCRsIjayqlAX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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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 패뷸러스] 추억과 숨겨진 노력을 말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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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5T08:00:29Z</updated>
    <published>2023-01-05T08:0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4.  참 영리한 친구에요. 5년전 디아나의 수석디자이너가 직접 선물한 옷으로 자리를 빛내줬죠.- [더 패뷸러스] 6화 中 안남희&amp;nbsp;편집장 대사 -  지우민: 거기에 있던 사진들...표지은: 모두 나를 사랑한 시간들이더라.- [더 패뷸러스] 6화 中  6화에서는 남겨진 것들의 의미를 그렸다. 백스테이지 사건으로 모델의 입지를 점점 잃어가던 예선호는 본인을 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jf%2Fimage%2F5FAuVkIN6O1ypE24f7tPYkTbLY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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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 패뷸러스] 작가는 무슨 생각으로 이 대사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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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2T07:15:44Z</updated>
    <published>2023-01-05T07:59:04Z</published>
    <summary type="html">2.  어릴 때부터 예쁜 것만 좋아했대... 근데 갑,을,병,정 중 정으로 사는 건 너무 빡빡한 거 아니야?- [더 패뷸러스] 3화 中 표지은 대사 -  더 패뷸러스에서 절친 4인방이 모여 본인들의 고민들을 이야기할때 홍보 대행사 실장 일을 하고있는 표지은이 하는 말이다.  어릴 때 예쁜 것만 보고 예쁜 것만 좋아해서 부모님이 힘들어했다는 말 뒤에 갑을 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jf%2Fimage%2F06aeSEXvsFfNwD3vdYN--yf9Qa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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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 패뷸러스] 작가는 무슨 생각으로 이 작품을 썼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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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5T09:21:23Z</updated>
    <published>2023-01-05T07:57: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더 패뷸러스'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다. 원래는 11월에 개봉 예정이었으나 이태원 참사로 인해 연기되어 12월에 공개되었다.  나오고 나서의 평은 네이버 블로그 인플루언서들 사이에서는 '뻔한 이야기 전개와 결말', '시대착오적 이야기'라는 말들로 부정적이었고, 여러 평가사이트에서 평이한 점수를 기록했다.  그런데도 나는 더 패뷸러스(the fabul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jf%2Fimage%2FfBm9Mxhlovny0oRAITXo4zypQf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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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해 첫 브런치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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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2T01:39:05Z</updated>
    <published>2023-01-01T18:54: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마지막 날, 술을 너무 마셨다. 그 결과, 나에게 새해 첫날은 삭제되어있었다. 종일 침대와 한 몸이었기에 밤에 잠이 안 왔다. 그런 내 머릿 속에는 작년 12월 29일에 출판한 책, &amp;lt;모든 것의 시작에는 너가 있었다.&amp;gt;를 브런치북으로 만들어 무료로도 볼 수 있도록 하고 싶다는 생각뿐이었다.  그렇게 잠도 안 오는 김에 노트북을 켰고 원고를 찾아 브런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jf%2Fimage%2F-TW-7tNBBZ3P60Sss2mR9I3Qy0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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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말로 내 글이 작품이 되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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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30T13:30:55Z</updated>
    <published>2022-12-30T05:20: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은 정말 재미있는 것 같아요. 책 읽기를 싫어했던 그 어렸던 소년이 어느덧 어른이 되어 글을 쓰고 책을 출판하기까지 할 줄을 누가 예상은 했을까요?  안녕하세요.  &amp;lt;모든 것의 시작에는 너가 있었다&amp;gt;의 저자 이윤호입니다.  저는 20대의 평범한 사람이지만 삶은 평범하지 못했습니다. 여러 사건과 사고들이 있었죠. 그런 삶 속에서 글은 제가 숨을 쉴 수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jf%2Fimage%2FZblq9nnGbGkNbYSxGRA2TSLH7s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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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후회의 과거, 불안한 미래, 그리고 현재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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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9T13:59:27Z</updated>
    <published>2022-12-27T03:47:00Z</published>
    <summary type="html">과거, 과거는 둘 중 하나야.  추억하거나 후회하거나, 둘 중 무엇이든지 간직해야 해.  오답이 있다면 마음껏 후회하고 오답 노트에 적어서 현재에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도록 간직해.  또는 현재가 힘들 때 과거의 기억으로 버틸 수 있다면 언제나 추억할 수 있도록 간직해.  미래, 미래는 아무도 알지 못해. 그런데도 미래를 알고 싶다는 인간의 욕심은 끝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jf%2Fimage%2FlhuG9PUM1CeSS7ECjwZYjnnfRn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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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또 시작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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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1T18:33:34Z</updated>
    <published>2022-12-27T03:38: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또 시작이야. 괜찮은 것 같다가 다시 숨막힐 정도로 아파 와.  그냥 이전으로 돌아갈까 싶기도 해.  있는 것에 만족하고 있어 주는 사람과 행복하고 나를 찾아주는 사람에게 최선을 다하는 그런 삶으로 돌아갈까?  내가 성격이 급해서 이 정도면 나는 최선을 다한 것 같은데 언제쯤 그 벽이 허물어질까?  아마 착각, 오해, 그리고 고정관념은 그 벽을 평생 깨트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jf%2Fimage%2FTULwcTyHKesMjwNuJ4hiW1M6aB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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