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일기미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X6c" />
  <author>
    <name>hyod9866</name>
  </author>
  <subtitle>일상의 기억, 미래의 준비에 대한 가벼운 글을 적는 평범한 직장인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8X6c</id>
  <updated>2019-12-09T04:12:31Z</updated>
  <entry>
    <title>짜장라면 17개 끓여보셨나요? - 학생들 마음을 여는 짜장라면 끓이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X6c/56" />
    <id>https://brunch.co.kr/@@8X6c/56</id>
    <updated>2025-10-11T12:58:02Z</updated>
    <published>2025-10-11T12:51: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파주에서 교회학교 봉사를 하고 있습니다.  제가 다니는 교회는 중고등학교 학생들이 30명 정도 있습니다.   누구는 북한이 우리에게 못 쳐들어 오는 이유가 중2 때문이라고 하는데, 아이들과 이야기하다 보면 어른들에게서 느끼지 못하는 순수함이 꽤 크게 다가올 때가 많습니다.  그리고 가끔씩 어른들 이상으로 속 깊게 생각하는 모습에 놀랄 때도 있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6c%2Fimage%2FvIboH2CQ2969YnlCogZrpovNhD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의 살던 고향, 그리고 냉면 - 냉면 한 그릇으로 소환한 30년 전 추억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X6c/55" />
    <id>https://brunch.co.kr/@@8X6c/55</id>
    <updated>2025-10-10T00:14:36Z</updated>
    <published>2025-10-09T12:05: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IMF라고 불린 어려웠던 시절에, 경남 진주에서 고등학교를 나왔습니다.  당시 제가 신세를 크게 진 친구의 부모님께서, 저와 친구에게 두어 번 정도 냉면을 사 주셨습니다. 그때 기억으로, 꽤 멀리까지 차를 타고 음식점으로 갔었고, 가정집인데 많은 사람들이 냉면을 드시고 계셨던 걸로 기억합니다. (지금 생각해 보니 그 지역은 진주 옆의 사천이고요. 한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6c%2Fimage%2Fw53DjLZPB3eF-1MMXvhMTHORfv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대전, 오아시스, 국밥 - 추석 귀성길 오아시스 같은 국밥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X6c/54" />
    <id>https://brunch.co.kr/@@8X6c/54</id>
    <updated>2025-10-06T01:21:15Z</updated>
    <published>2025-10-06T01:21: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파주에 삽니다. 추석 연휴면 경남에 계신 부모님과 전북에 계신 처가댁을 방문하기 위해 장거리 여행을 합니다. ​ 아이들이 어릴 때는 차 막히는 게 싫어서 논스톱으로 경남까지 운전했는데, 지금은 그렇게는 어렵습니다. ​ 그래서 작년부터 파주와 경남의 중간쯤인 대전에서 잠깐의 휴식과 식사를 했습니다. ​ 올해는 아이들이 국밥을 먹고 가자고 합니다. 대전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6c%2Fimage%2FcIkG2PhIHqbSmoTPGzT0fWz4jx4.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팀을 옮기면 어떤 느낌인가요? - 18년 차 HRer에서 2개월 차 영업전략 직원으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X6c/53" />
    <id>https://brunch.co.kr/@@8X6c/53</id>
    <updated>2025-04-18T10:42:43Z</updated>
    <published>2025-04-18T09:26:0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동안 글을 거의 쓰지 못했습니다. 연초에 팀을 옮겼는데, 그게 타격이 좀 컸습니다.  2007년 입사 이후, 한결같이 제 커리어에는 HR, 인사, 교육 등의 수식어가 따라다녔습니다. 대부분의 직원들이 저를 인사팀 직원이라 지금까지 생각하고 있죠.  그런데, 작년 연말에 HR부문장께서 부르시더니 '너는 너무 오래 같은 업무를 했으니 자리를 옮겨라'라고&amp;nbsp;합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6c%2Fimage%2FlDO0wFkVRdDLP6w5v5ncqj7sHI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팀 이름 지을 때, 생성형 AI를 활용해 보아요. - 자식 이름보다 짓기 어려운 조직명에 도움이 됩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X6c/52" />
    <id>https://brunch.co.kr/@@8X6c/52</id>
    <updated>2024-12-06T05:57:11Z</updated>
    <published>2024-12-06T01:36: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녀가 태어나고 의외로 힘들었던 게,&amp;nbsp;'이름을 뭘로 지을까?'였습니다. 이름 때문에 놀림을 받았던 어린 시절이 기억나면서, 최대한 발음하기 쉽고, 좋은 의미도 담은 이름을 지어보려 했죠. 거기에,&amp;nbsp;은근히 항렬자를 넣기 원하시는 아버지의 마음도 배려해서 짓다 보니,&amp;nbsp;제 아들은 출생신고 이틀 전에 겨우 자신의 이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회사를 다니다 보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6c%2Fimage%2FcSqWD7yygrKmJKNbLwFzfzok1y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HRer에게 필요한 것 #1. 생각 - 소명보다 현재 HR제도에 대한 생각이 필요합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X6c/51" />
    <id>https://brunch.co.kr/@@8X6c/51</id>
    <updated>2024-10-07T04:00:05Z</updated>
    <published>2024-10-07T04: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에서&amp;nbsp;일을 하다&amp;nbsp;보면 사람마다 느끼는 게 다릅니다.  어떤 사람은 업무가 잘 맞지만, 동료가 안 맞는 경우도 있고, 어떤 사람은 업무는 안 맞지만, 동료가 잘 맞는 경우도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amp;nbsp;하나의 직무만 경험해서 지루해하는 사람이 있고, 어떤 사람은 하나의 직무를 경험했지만, 지루해하지 않고, 다른 업무보다 그 업무를 마음에 드는 사람이 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6c%2Fimage%2FOtAIekqL0bJrXZ3I0Kmku-l6OY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불혹(不惑)의 전과 후 - 무엇이 달라졌을까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X6c/50" />
    <id>https://brunch.co.kr/@@8X6c/50</id>
    <updated>2024-10-02T02:40:40Z</updated>
    <published>2024-10-02T02:36: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혹(不惑) -&amp;nbsp;어떤 상황에도 미혹되지 않고 정확히 세상을 바라볼 수 있다  &amp;quot;나는 나이 열다섯에 학문에 뜻을 두었고(吾十有五而志于學), 서른에 뜻이 확고하게 섰으며(三十而立), 마흔에는 미혹되지 않았고(四十而不惑), 쉰에는 하늘의 명을 깨달아 알게 되었으며(五十而知天命), 예순에는 남의 말을 듣기만 하면 곧 그 이치를 깨달아 이해하게 되었고(六十而耳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6c%2Fimage%2FgOyNiIzXeFmd8z0lDZEXF_oJxH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도 팀장이 되면 피드백을 이렇게 해야지 - 팩트기반으로 해야 할 말만 적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X6c/49" />
    <id>https://brunch.co.kr/@@8X6c/49</id>
    <updated>2024-07-31T02:42:54Z</updated>
    <published>2024-07-31T01:22: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생활을 좀 오래 하다 보니, 인사평가도 많이 받았는데요.  대부분 동일한 피드백을 주신 걸로 기억합니다.   &amp;lsquo;실무 역량이 뛰어나다&amp;rsquo;, &amp;lsquo;ppt를 잘 만들고 언변이 좋다 &amp;lsquo;, &amp;rsquo; 내가 원하는 걸 빠르게 가져온다 &amp;lsquo; 그런데 &amp;lsquo;리더십은 좀 더 보여주면 좋겠다&amp;rsquo;.   (업무 목표 달성 피드백인데 리더십 이야기를 하신 건, 제 직장의 기업정신이었던 강인한 정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6c%2Fimage%2FeH3P3uRpXoxhEnWW7UYlMbLIK2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마라탕 좋아하세요? (2편) - 저는 그닥이지만, 좋아하는 딸과 자주 먹은 결과를 나누려 합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X6c/48" />
    <id>https://brunch.co.kr/@@8X6c/48</id>
    <updated>2024-07-30T00:46:36Z</updated>
    <published>2024-07-29T05:03: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딸이 물어봅니다.  &amp;quot;아빠도 마라탕 좋아하세요?&amp;quot;  뭐라고 해야 하겠습니까.. &amp;quot;응 아빠도 좋아해&amp;quot;라고 했죠.. 그리고 먹고 싶으면 언제라도 아빠를 부르라고 했습니다. 그렇게 몇 개월 동안 꽤 다양한 마라탕집을 같이 다녔습니다. 자기 용돈으로 사 먹긴 살짝 부담스러운 마라샹궈도 같이 먹고요. 마라탕집에서 파는 모든 메뉴를 다 시켜서 먹기도 했었죠.  그러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6c%2Fimage%2Fp5YsiwZyNt0eL_6Kzv6syxzi_f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마라탕 좋아하세요? (1편) - 저는 그닥이지만, 좋아하는 딸이 있습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X6c/47" />
    <id>https://brunch.co.kr/@@8X6c/47</id>
    <updated>2024-07-29T04:42:43Z</updated>
    <published>2024-07-29T04:42: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라탕 좋아하시나요? 몇 년 전 마라탕 열풍이 불었을 때, 회사 옆에 마라탕집이 생겼습니다. 중국에서 훠궈를 먹은 경험이 있어 호기롭게 볼에 야채랑, 꼬치류를 담고 주문을 하려는 순간, 직원이 몇 단계로 만들어 줄까 물어보더라고요. 중간 맛으로 해 달랬는데, 음.. 이 집 중간 맛은 제가 생각한 중간과 사뭇 달랐더랬죠. 같이 간 후배 직원이 맵지 않냐고 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6c%2Fimage%2FJCgkROr1J8lMtlbur59IRVU61v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소소한 것에 대한 소회 - 휴일을 오랜만에 휴일스럽게 쉬었습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X6c/46" />
    <id>https://brunch.co.kr/@@8X6c/46</id>
    <updated>2024-06-07T01:35:59Z</updated>
    <published>2024-06-06T23:52: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달력을 보니 빨간 날이다. 늦잠도 자고, 책도 보고 아이들과 소소하게 중국집도 갔다.  김유정의 &amp;lsquo;운수 좋은 날&amp;rsquo;에서는 아내가 설렁탕을 결국 못 먹었지만, 오늘 내가 사 온 갈비탕은 다들 잘 먹어서 감사했다.  소소한 것들이 소소한 행복을 가져다준다.  너무 소소해서 그것이 행복이라는 것을 느끼기 쉽지 않을 때도 있지만,  삶을 돌아보면 너무나 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6c%2Fimage%2F9x7jogrOCiQLo0XnbaDGOUvHR-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겪어보지 않고서는 판단을 자제하기로 결심했습니다 - 아내의 빈자리를 살짝 겪은 40대 가장의 깨달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X6c/45" />
    <id>https://brunch.co.kr/@@8X6c/45</id>
    <updated>2024-05-13T01:45:46Z</updated>
    <published>2024-04-21T14:17: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약 26~27년 전 도덕 교과서에 있던 내용이었을 겁니다.  &amp;lsquo;가정 주부의 삶은 당시 월급 약 91만 원 정도의 가치가 있다. 그러니 주부라고 무시 말고, 그 삶을 존경해야 한다 &amp;lsquo;는 내용이었더랬죠.  제가 나온 학교는 남자들만 다니는 중학교였고, 당시 저 내용을 배웠을 때는 반의 상당수가 공감을 못했던 기억이 납니다.  (저는 주부의 어려움을 인정은 했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6c%2Fimage%2F9O04f37lFyyXhVzUZU32f0eIq5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책리뷰) 고성과 리더의 비밀, 원온원 - 구글은 알지만 우리는 모르는 고성과 리더의 비밀 (현순엽 著)</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X6c/44" />
    <id>https://brunch.co.kr/@@8X6c/44</id>
    <updated>2024-04-08T06:59:12Z</updated>
    <published>2024-04-08T05:13:29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 생활 17년 동안 이런 오더는 거의 받지 못했는데,  최근에 저희 부문장님이 저를 부르더니, 원온원이라는 책을 2~3페이지로 요약하라십니다.  임원분들께 저 내용을 소개하겠다고 하시네요.  아무래도 외국계에 오래 계신 신임대표께서 원온원을 지시하신 게 아닌가 싶습니다.   회사기밀도 아니고, 어차피 책 보고 정리한 거라, 공유합니다.  (폰트도 저작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6c%2Fimage%2FKt-VXcUUCg67C5GWh-4b_t5Bk_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유튜브/인터넷 사용시간을 제한해 보았습니다. (2부) - 아들 때문에 핸드폰 사용시간을 제한한 직장인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X6c/43" />
    <id>https://brunch.co.kr/@@8X6c/43</id>
    <updated>2024-03-14T11:20:34Z</updated>
    <published>2024-03-07T04:31:50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족 앞에서 호기롭게&amp;nbsp;시간제한을 선언한 다음날. 스크린타임을 열어&amp;nbsp;유튜브와 인터넷(크롬)을 각각 1시간씩 제한을 걸었습니다. 참고로 저는 평범한 직장인이고, 출퇴근 시간이 편도 1.5시간입니다. 대충 하루에 6.5시간 정도 핸드폰을 하더라고요. 그중에 대부분은 유튜브와 인터넷인데요. 그걸 2시간으로 끊겠다니... (이것이 사랑의 힘인가.. 싶습니다)  정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6c%2Fimage%2F8DSfcOLBcB0fK6L_acc4AE2J4E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유튜브/인터넷 사용시간을 제한해 보았습니다. (1부) - 아들 때문에 핸드폰 사용시간을 제한한 직장인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X6c/42" />
    <id>https://brunch.co.kr/@@8X6c/42</id>
    <updated>2024-03-10T12:56:22Z</updated>
    <published>2024-03-07T04:02: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학생이 된 아들에게 드디어 핸드폰을 사줬습니다. 물론 자기 또래들에 비해서는 한참 늦게 사주긴 했습니다. (반에서 유일하게 핸드폰이 없었더랬죠)  이렇게 한 이유는 누나 때문인데요. 두 살 많은 누나는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핸드폰을 쥐어줬더니, 방에 들어가서 나오지도 않고, 하루 종일 핸드폰하고, 공부도 안 하더니 급기야는 학원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6c%2Fimage%2FqGBhh6ugSD8qBAYoit7uLahWYJ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팀에서 생일축하를 해 줬습니다. - 조직문화, 리더십 - 거창한 이론보다 소소한 배려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X6c/41" />
    <id>https://brunch.co.kr/@@8X6c/41</id>
    <updated>2024-05-23T13:39:16Z</updated>
    <published>2024-02-16T04:29: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릴 때 어른분들 생신 축하드린다고 하면, &amp;quot;뭘 그런 걸 챙기냐&amp;quot;라고 말씀하시지만, 입꼬리가 점점 올라가는 경우를 많이 봤습니다. 누군가가 나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이 느껴지는 게 행복의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에 그런 거 같습니다.  저는 부끄럼이 많아서 카카오톡에도 생일을 표기하지 않고 있었는데요. 갑자기 팀장님이 어제 워크숍 갔다 오신 거에 대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6c%2Fimage%2FFjkdQEKVzlBBAQeR7TWDZdy4v6o.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리더십) 명필은 키보드를 가린다? - 키보드를 사면서 '기회비용'과 '전략적 의사결정'을 생각해 보았습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X6c/40" />
    <id>https://brunch.co.kr/@@8X6c/40</id>
    <updated>2024-03-11T00:10:56Z</updated>
    <published>2024-02-15T09:03: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좋아하는 소설가 중에 조정래 선생님이 계십니다.  고등학교 시절, 야간자율학습시간에 문제집 사이에 조정래 선생님이 쓴 '태백산맥'을 몰래 끼워서 읽고 또 읽었더랬죠.  이 분이 유명한 게, 그 엄청난 분량의 소설을 타이핑하지 않고, 원고지에 쓰신다는 겁니다.  이 분은 키보드가 어떤 종류이든 상관이 없죠. 원고지만 있으면 되니깐요.   그러나, 명필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6c%2Fimage%2FE7eD7DP_RPdh5JzaX6jaSG5OdGk.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왜 평가결과가 이 모양이죠? - 아직도 옛날 방식으로 평가하는 분들 때문에 힘듭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X6c/39" />
    <id>https://brunch.co.kr/@@8X6c/39</id>
    <updated>2024-02-15T09:25:00Z</updated>
    <published>2023-11-24T07:02: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직 많은 기업에서 소위 '고과(高課)'라고 하는, 인사평가를 연말에 치릅니다.  인사(HR) 쪽에서는 '모든 사람을 만족시키는 평가는 없다'는 아주 유명한 명언이 있습니다.   대부분의 팀이 그렇겠지만, 올해 제가 있는 팀도 한 해를 열심히 달려왔습니다.  Competency UP, Culture UP이라는 일관된 목표를 가지고, KPI는 기본으로 달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6c%2Fimage%2FA4GjH3EFGxNujHcOinEG5lj31r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사람 안 바뀐다&amp;rarr;그럼 잘 뽑아주세요 - HR명언으로 공격하는 HR팀에 대한 HRD팀의 항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X6c/38" />
    <id>https://brunch.co.kr/@@8X6c/38</id>
    <updated>2023-12-01T15:49:38Z</updated>
    <published>2023-11-21T05:4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등학교 6학년인 아들이 이거 굉장히 어려운 문제라고 가져왔습니다.  1번. '시계가 11시 25분을 가리킬 때 시침과 분침이 만드는 작은 각도는 몇 도인가?'  2번. '거리 28km가 차이나는 지역의 왼쪽 끝에서 소희는 시속 5km, 오른쪽에서 유정은 시속 3km로 서로를 향해 달려오고 있다. 그리고 소희와 동시에 시속 4km 속도로 지수도 유정을 향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6c%2Fimage%2FEql2KzXuqwikYp5TxyyDfYYzUA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책리뷰) 도둑맞은 집중력 - 멀티태스킹 중독, 몰입의 실패, 짧아진 수면시간, 건강한 식단의 붕괴 등</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X6c/37" />
    <id>https://brunch.co.kr/@@8X6c/37</id>
    <updated>2023-11-21T06:06:02Z</updated>
    <published>2023-10-31T04:51: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둑맞은 집중력'(요한 하리 著)은   저자가 디지털 디톡스(여기서는 일정기간 동안의 디지털기기, 소셜미디어와의 단절을 의미)를 준비하는 모습으로 시작합니다.  저자는 아이폰과 맥북을 친구에게 맡겨두고, 프로빈스타운에서 신문을 보고, 산책을 하며, 기존의 연결에서 &amp;lsquo;구별&amp;rsquo;되기 시작하죠.  그러다가 문득 자신의 집중력에 대해 생각하며 자신의 집중력을 갉아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6c%2Fimage%2FBDm5MOD9wNeteDRs4OrhQ70h0r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