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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딴섬노동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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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oon741</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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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前 7년차직장인,5년차 자영업자. 다시 직장인. 회사생활과 자영업 생활중 겪은 사건을 바탕으로 하루하루를 풀어나가는 노동자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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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09T05:40:3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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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는 부모의 몫이다. 다른 사람들의 몫이 아닌. - 편의점에서 본 진상 부모의 행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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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8T11:48:52Z</updated>
    <published>2023-07-28T06:15: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이초사건으로 인해 교권의 몰락, 부모들의 아동을 교육하는 태도, 진상 부모들의 사례집까지 속속들이 나온다. 교권의 몰락 이전에 자영업자들의 노키즈존 문제가 먼저 화제가 되었던걸 생각하면 더 많은 분야로 퍼져나가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글의 부제를 읽은 분들은 편의점에서 도대체 부모가 어떤 진상을 부릴 수 있는가? 아이들이 편의점에서 있어봐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86%2Fimage%2FlQxFDmitU8AMQTo7HivoYIEzJz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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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편의점은 당신의 창고, 비서가 아니다. - 뭔가 요구하고 싶다면 먼저 부탁을 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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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8T06:26:26Z</updated>
    <published>2023-06-28T07:17:11Z</published>
    <summary type="html">꼭 편의점이 아니라 동네장사를 하는 분들이라면 자주 경험하는 것들이 있다. 바로 뜬금없이 맡게된 타인의 택배, 등기, 우편물 등등. 거기에 붙어있는 수취인의 정보를 보고나면 대부분 전혀 알지 못하는 정보이다.   나의 것도 가게 근무자의 우편물도. 거기에 알고있는 주변 가게의 우편물도 아닌 내용물이 무엇인지 알지도 못하는데다 위험한지 안전한지 아무것도 알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86%2Fimage%2FPYkpiMf5Z0vx3OjWrpVNimGOnF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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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약속을 지키지 않는다는 것. - 무단결근 근무자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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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3T12:49:48Z</updated>
    <published>2023-06-23T09:24: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즈음은 아르바이트, 단기근로도 출근 첫날 근로계약서를 작성한다. (간혹 교육만 받는 날이라고 근로계약서를 나중에 쓰려고했던가 혹은 첫출근날 잊어버려 신고당해 피해입으시는 자영업자들이 계신다. ) 하지만 이런 근로계약은 항상 근로자에게만 도움이 되어주고 사용자인 자영업자에겐 하나의 도움도 주려고 하지 않는다.   지금 쓰고있는 글 역시 함께 계약서를 작성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86%2Fimage%2FqZ_xdF6u6p3LwybagUUnxexlTZ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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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과는 창피한 일이 아니다.  - 진상은 사과를 하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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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4T09:27:47Z</updated>
    <published>2023-04-24T08:17: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인터넷 커뮤니티에 사람의 바닥을 알고싶으면 자영업을 하라는 이야기를 많이들 한다. 실제 자영업자 입장에서 꽤나 공감하는 부분인데 필자가 가장 힘들었던 부분은 사람들이 사과하지 않는 것이다.   우리가 초등학교를 다닐때부터 누군가에게 무언가 실수를 했거나 잘못을 저질렀다면 사과하도록 배웠다. 친구사이에도 가벼운 실수는 미안해. 라고 사과를 하는 법인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86%2Fimage%2FX5qL7QaHS6AgbFHrvL2ElgO_8G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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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담뱃갑 경고그림은 금연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 담뱃갑 경고그림에 대한 분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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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4T09:27:51Z</updated>
    <published>2023-04-06T08:12: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터넷 커뮤니티에 흡연자에 대한 이야기, 이를테면 길거리에서 아무렇게나 담배를 피우거나 쓰레기를 버리는 사람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면 본인은 휴대용 재떨이를 들고 다닌다. 아무 데나 침을 뱉지 않는다. 이런 이야기들을 하고 그 밑에는 그건 유니콘이냐? 한 번도 본 적 없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그런 이야기를 들을 때 필자는 항상 생각했다. 정말 그런 흡연자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86%2Fimage%2FeThUxhe-gAIZ4yNPDLlHDoYwcXs" width="43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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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판매자의 의무란 치졸하고 가혹하다 - 편돌이의 공병수거 및 보증금제도의 빡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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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9T11:48:44Z</updated>
    <published>2023-03-29T06:31: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름대로 긴 회사생활 끝. 시작했던 편의점. 스스로를 자조적으로 편돌이라 부르고 회사에서도 사람사이의 치임이 있었지만 회사라는 보호막, 괜찮은 크기와 이름의 기업이 주는 소속감. 회사 내 진상 적이라 할지라도 어쨌든 시험과 면접을 통해 건너와 기본 상식이란 있었던 생활을 거쳐 날것. 그것도 특정 대상을 상대로 하는 것이 아닌 모든 대상을 상대로 장사하는 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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