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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eanu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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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안녕하세요&#x1f95c; 소소한 여행을 좋아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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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10T09:35:3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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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관계를 정리해야 하는 이유 - 인간관계에도 유통기한이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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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5T07:30:50Z</updated>
    <published>2020-04-24T07:27:10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소엔 잊고 지내다가 뜬금없이 생각나는 사람이 있다.  요즘 뭐하고 지내려나? 궁금증과 함께 그 당시에 즐거웠던 일 들이 떠오른다. 딱히 엄청난 친밀감이 있다던가 상대에 대해 아는 것도 별로 없지만 마음 한편에 허전함이 몰려온다. 그 친구가 그리운 건지 친구들과 어울렸던 나의 시간들이 그리운 건지 알다가도 모르겠다.   이런 마음과 함께 연락을 해볼까 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CLtGLPzQAn0y-Xwt-mJIdMZtNH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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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을 멈추는 버튼 - 불필요한 생각 정리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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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9T08:26:49Z</updated>
    <published>2020-03-30T03:35: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많은 걱정과 불안들로 머리가 복잡해질 때면 늘 이런 생각이 떠오른다. '생각을 멈춰주는 버튼이 있었으면 좋겠네', '머릿속을 비워주는 휴지통은 없을까?' 분명 '떡볶이를 먹고 싶다'라는 단순한 생각으로 시작을 했는데 왜 술자리에서 실수했던 날이 떠오르는 것인지 도통 이해할 수가 없다.  종 잡을 수 없는 생각들이 무언가에 집중이 필요한 순간엔 더 큰 걸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xNZIdN_G8ZSebtZX5DHB9ASzSH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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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대방에게 화가 나는 이유 - 그럴 수 있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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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22T04:51:39Z</updated>
    <published>2020-03-26T03:11:29Z</published>
    <summary type="html">과거의 나는 사람들과 함께 어울리는 방법에 서툴렀다. 친구들과 함께 있어도 외로움이 느껴졌고, 내가 친구에게 주었던 애정에 비해 돌아온 것이 없으면 서운함을 느꼈다. 그리고 상대방에게서 조금이라도 실망스러운 모습을 보게 되면 그 인연을 가차 없이 끊어냈다.   내가 상처 받지 않기 위해 먼저 행하는 자기 방어라고 합리화했다. 이는 나를  더 외롭게 만들었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SWRzzIm7jwXgx-AYVqC9192fe6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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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 누가 여기에 물감을 쏟았어?! - 강릉 당일치기 필수 코스+교통수단(안목카페거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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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10T16:53:27Z</updated>
    <published>2020-03-10T07:56: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 바이러스 이전에 방문하고 작성한 글 입니다. 3.안목커피거리 늦은 점심을 먹고 안목커피거리로 이동한다. 바다를 두 번 가는 것이 지루하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경포해변과는 또 다른 분위기를 가지고 있어 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오히려 다른 바다를 들리지 못한 것이 아쉬움에 남았다. 안목커피거리에는 안목해변을 전망으로 한 카페가 줄지어 있다. 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k3u86k3N7h0B7TTUS9lkp-unOP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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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 누가 여기에 물감을 쏟았어?! - 강릉 당일치기 필수 코스+교통수단 (경포해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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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14T14:39:03Z</updated>
    <published>2020-03-06T12:32: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 바이러스 이전에 방문하고 작성한 글입니다. 2.경포대&amp;amp;경포해변 오죽헌에서 택시를 타고 경포해변으로 이동한다. 원래 계획대로라면 초당순두부마을을 가야 했으나 시간이 부족해 생략했다. 오죽헌에서 경포해변은 버스로도 충분히 갈 수 있다. 하지만 버스 시간과 실제 거리를 생각하면 택시도 괜찮은 선택이다. 경포해변을 가는 도중 택시 기사님께서 강릉에 대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F-kyQcRcZFzk3b3vX_1gr83q8j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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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 누가 여기에 물감을 쏟았어?! - 강릉 당일치기 필수 코스+교통수단(오죽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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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14T14:39:13Z</updated>
    <published>2020-03-06T10:04: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 바이러스 이전에 방문하고 작성한 글 입니다. 삐빅 2019.02.19 성인이 된 날이다.내 인생에서 경계를 넘는 순간! 평범하게 하루를 보낼 순 없다. 어른이 됐다는 착각에 혼자의 시간을 보내기로 다짐한 후, 그렇게 근거 없는 자신감만을 갖고 강릉으로 떠난다.이른 아침, 집을 나온 후 성인이 됐다는 것을 처음 느낀 순간은 바로 버스에 올랐을 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zSNi8UwVtChQm478CUOFLor_tm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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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 그렇게 힘들면 출가하는 게 어때요? - temple stay의 모든 것: [양평]용문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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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1T03:41:24Z</updated>
    <published>2019-12-24T08:21:02Z</published>
    <summary type="html">행복하다고 말할 수 있어?? 새벽을 지나 완전한 아침이 찾아오고 그제야 몸을 일으켰다. 평소였으면 미적거렸을 아침, 오늘만은 달랐다. 몸도 마음도 가벼웠다. 휴식형 템플스테이라 개인 자유시간이 많았고, 퇴소 시간까지도 4시간 정도 남아 언니와 단둘이 차담을 나누기로 했다.  숙소 바로 밑에 있는 카페를 찾아갔다. 야외에서 즐길 수 있는 카페인데, 음료를 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yrIfAORw_i2E0mUJiMwrHOQV8b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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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 그렇게 힘들면 출가하는 게 어때요? - temple stay의 모든 것: [양평]용문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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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1T03:37:49Z</updated>
    <published>2019-12-21T18:24: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도? 나도!   밥을 다 먹은 후 늦은 저녁, 스님과의 차담 시간이 계획되어 있다. 원래 템플스테이가 휴식형과 체험형으로 나뉘는데, 내가 신청한 휴식형은 체험형에 비해 스님과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적다. 그중 차담이 유일하게 스님과 함께하는 시간이었다.  나를 포함한 15명 정도의 일반인과 스님이 차담을 나누기 위해 모였다. 절에서의 편안한 순간들 중 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NvmrGaKi6q5f9z5i7dE1V0bfHN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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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 그렇게 힘들면 출가하는 게 어때요? - temple stay의 모든 것 :[양평]용문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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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27T12:10:35Z</updated>
    <published>2019-12-21T17:44: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망쳐야해. 나와 잘 맞지 않는 사람을 만났을 때 느껴지는 괴로움, 늘 잘 되었던 것이 되지 않을 때의 자책감, 어느 순간 내가 뭘 좋아하는지, 어떤 사람이었는지 잊혀졌을 때의 두려움, 세상의 먼지가 되고 싶을 만큼 지친 삶 속에서 내가 선택한 것은 도망이었다. 선택을 할 수 있었던 것이 아닌 해야 했다.  그곳이 어디든, 내가 갈 수 있는 곳이면 좋겠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trp4oxtehcNQo0Ifjm9kEi-XX2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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