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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사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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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naruz</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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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안녕하세요. 인사쟁이로 활동하며 얻은 깨달음과 고민들을 어렵지 않은 시각으로 풀어가며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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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10T10:31:3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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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소함에서 오는 진심 - 소소함 느껴지는 감동은 종종 큰 활동에서 느낄 수 없는 진정성이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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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2T01:27:08Z</updated>
    <published>2023-04-19T05:26:07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연마케팅, 제조 그리고, IT를 거쳐 게임회사에 오기까지 다양한 규모와 업종에 대한 경험은 새로운 업계에서의 빠른 적응을 가능하게 했다. 아무리 경력직 입사를 해도 산업특성이나 통용되는 용어, 일하는 방식은 새로운 도전 거리가 되었다.이번에도 새로운 환경에서 새로운 도전이었다 게임 스타트업  먼저, 산업 특성을 파악하기 위해 대표님과 업계 인사담당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Fp%2Fimage%2FZ52udvJHvQe-ey6QtR5AwiF9l6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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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감의 힘 - 모든 소통의 키포인트는 &amp;quot;공감&amp;quot;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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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2T01:27:10Z</updated>
    <published>2023-03-26T03:58: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직 내에서 인사업무를 한다는 것은 무엇인가? 어디까지가 인사의 영역인가? &amp;quot;입사부터 퇴사까지 모든 과정을 담당한다&amp;quot;는 간단한 문구는 &amp;quot;정의&amp;quot;를 위한 기록일  뿐, &amp;quot;이해&amp;quot;를 위한 대화가 아니다. 구체적으로 나열하면 자잘한 각 요소가 의미가 없어 보일지도 모르고, 포괄하면 도대체 그 영역이 어디인지 무엇인지 구분하기가 어렵다. 인사영역의 중요한 축이지만 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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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직문화는 조직 성장을 위해 탑을 쌓는 과정이었다 - 조직문화를 논할 때, 6가지 주요 사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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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2T18:01:34Z</updated>
    <published>2022-10-09T12:47:19Z</published>
    <summary type="html">급변하는 경영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기업들은 일하는 방식과 조직문화의 변화를 시도하였습니다. 그러나, 달라진 업무환경은 또 다른 어려움을 만들었습니다. 바로 관리상의 어려움을 해결하지 못했던 것입니다.    한 때는 이를 해결하기 위한 대안으로 &amp;quot;결과&amp;quot; 중심의 평가제도 전환을 이야기 하는 사람들도 많았습니다. 실제 결과는 어떠했을까요? &amp;quot;결과&amp;quot;만을 강조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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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직의 모습은 정답이 있을까? - 과거 전문성은 대규모 조직 체계 경험, 그러나 지금은 임의성 시대가 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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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2T18:01:34Z</updated>
    <published>2022-07-10T07:26: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직 관련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더 이상 조직 규모는 중요하지 않다는 의식이 많아지고 있는 것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약 2019년~2020년부터 스타트업 취업을 선호하는 경향도 많아지고 있습니다. 자유롭고, 유연한 조직문화, 이익을 공유하지 않는 기성 기업들의 행태와 고발도 한몫했다고 생각합니다.  과거에는 대기업에서의 체계적인 업무 경험과 컨설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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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Rer : 직원들과 소통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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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5T11:02:50Z</updated>
    <published>2022-07-02T10:48: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사담당자로 활동하면서 직원들과 면담, 소통할 기회가 정말 많은 것 같습니다. 정서적 유대감 형성 뿐만 아니라 구성원들이 가지고 있는 불만요소, 고민, 조직 문제, 이직 시그널, 심지어 우월의식에 의한 부정적 영향 등을 파악하기도 합니다.  이 기능은 눈에 잘 보이지도 않고 시간, 노력 투자 대비 경영진에게  성과로 인정 받기도 쉽지 않아서 때론 허무하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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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문제 정의&amp;quot;가 해결책을 만듭니다. - &amp;quot;단순 결과&amp;quot;와 &amp;quot;문제&amp;quot;를 구분해야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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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6T14:39:05Z</updated>
    <published>2022-06-01T14:34: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 그룹 인사팀에 있었을 때, 임원분께서 &amp;quot;기획이 뭐라고 생각하냐&amp;quot;는 질문을 주셨는데 바로 대답하지 못했어요. 그때 임원분께서 말씀 주시더라고요.   방향성이 정해져 있을 때, 그 방향에 대한 근거를 만드는 것이고,  방향이 정해져 있지 않을 때에는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가장 적합한 방향성과 솔루션을 설득, 제안하는 과정을 기획이라고 한다.  이 말이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Fp%2Fimage%2FLDbPz8qXC8PmTwftz_82MXecmq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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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R직군의 &amp;quot;이직&amp;quot; 다양한 경험일까? - 이직에 대한 부정적 시장 반응을 깨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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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2T23:42:06Z</updated>
    <published>2022-05-19T00:21: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직의 부정적인 인식을 깨려면...   &amp;quot;직장 생활에서 경력 인정받으려면 한 직장에 최소 3년~5년은 있어야 한다.&amp;quot;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들어봤던 말 아닐까요? 저는 사실 이직이 적은 편은 아닙니다. 직장생활을 하면서 이직을 하게 되었고 이직 경험과 횟수는 제 이력서에 고스란히 작성되었습니다.  이직 경험을 바탕으로 시장 반응을 보면, 약 70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Fp%2Fimage%2FD0ZTXD0U4prnI0tD7rz7b6w9qD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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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R 우리는 모두 순수했다. - 가장 순수했던 그때, 우리는 이미 답을 알고 있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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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3T11:09:49Z</updated>
    <published>2022-05-12T04:01:36Z</published>
    <summary type="html">HRer 시작은 모두 순수했습니다.  신입시절 저는 구성원을 동기부여시키는 직무로서 인사를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여러분들은 인사직무를 어떻게 알고, 어떤 모습으로 지원하셨나요? 그 당시 상상했던 이미지는 현재와 같은가요? 인사의 가장 순수했던 모습을 꼽자면 저는 &amp;quot;사람이 좋아서 HR을 하고 싶습니다.&amp;quot;가 아닐까 싶습니다. 막연하게 인사직무가 이럴 것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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