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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유 컴패니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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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정준용입니다.  마음의 상처를 받았던 사람입니다. 이제 사람들의 치유 컴패니언이고 싶습니다. &amp;lt;&amp;lt;다친 마음수리하기&amp;gt;&amp;gt;  저자입니다.  Self 치유를 지원하고 돕는 사람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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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11T00:32:4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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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남이 있으면 끝남이 있다는 것을 머리로는 알겠는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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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9T08:31:59Z</updated>
    <published>2025-11-29T08:31: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구는 돌고 시간은 흘러가네요. 유목민 DNA를 많이 가지고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가끔 해봅니다. 여기저기 어디든 미련 없이 자유롭게 옮겨 다닐 수 있을 거 같아서요.  오늘 근로계약 종료예약통보서를 받았습니다. 예정된 일인데도 가슴에 묵직한 느낌이 올라오네요.  앞으로 펼쳐질 나의 프리랜스의 삶을 기대하면서 마음을 추슬러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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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퇴 후 벌써 4년이 흘러갔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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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0T07:47:38Z</updated>
    <published>2024-06-25T03:31: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쩌다 보니 벌써 퇴직 일로부터 4년이 지나갔다. 이렇게 사는 게 맞는 건지? 어떻게 살아야 하는 건지? 아직 답을 모르겠다. 시골 생활을 하고는 싶은 데 자녀들과 좀 더 가까이에 있어야 하고, 손자도 자주 보고 싶고, 고향과도 가까워야 되고, 서울과 가까워야 하고, 고속철도역과 가까워야 하고, 전절역도 가까이에 있어야 하고, 병원도 가까워야 하고, 친구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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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안의 멋을 기르는 유전자 스위치 켜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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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5T12:10:29Z</updated>
    <published>2023-01-14T03:06: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변화하려면 마음을 열고 자신의 내적 경험을 받아들일 수 있어야 한다. -베셀 반 데어 콜크(Bessel Van Der Kolk)-  &amp;lsquo;멋있다&amp;rsquo;라는 말은 듣기만 해도 뿌듯한 기분이 든다. 사전에는 &amp;lsquo;매력이나 품격이나 운치를 자아내는 상태에 있거나 참된 요소를 바탕으로 가진 상태&amp;rsquo;라고 설명되어 있다. 사람들은 연예인의 몸 밖에 드러난 치장이나 자세를 보고도 &amp;lsquo;</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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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려(配慮)할 줄 아는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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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4T11:18:52Z</updated>
    <published>2023-01-02T01:28: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살려고 하면 남을 죽이지 말고, 남을 살림으로써 나도 살아야 한다. 남이 없으면 본래 나라는 것도 없다. -노 자-  나이 50이 되면 자기 자신을 점검해야 할 것 중에 &amp;lsquo;배려(配慮)&amp;rsquo;가 있다. &amp;ldquo;아래층에 사는 사람인데요. 쿵쿵거리는 소리가 많이 납니다. 집에 아픈 사람이 있어 예민합니다. 조용히 좀 해주세요&amp;rdquo; 어느 날 저녁 무렵에 아래층에 사는 사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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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신 차리고 사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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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7T08:30:43Z</updated>
    <published>2022-12-26T06:49: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사람들은 단지 자신의 자각 수준에서 행동한다. 그의 행동이 옳든 그르든, 좋든 나쁘든 이것은 모두에게 진실이다. -디팩 초프라(Deepak Chopra)-  &amp;lsquo;에~이! 지갑을 놓고 나왔네&amp;rsquo; 버스를 타기 직전 주머니가 허전해서 만져보니 지갑이 없다. 정신을 어디에 두고 다니는 거야? 짜증이 올라온다. 다시 집에 지갑을 가지러 간다. 약속 시간에 가기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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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내 마음속의 먼지를 털어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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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6T04:46:55Z</updated>
    <published>2022-12-09T05:52: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온전한 이해는 그 어떤 관념에서가 아니라 지혜의 눈을 통해서만 가능할 것이다. 그 이전에는 모두가 오해일 뿐이다. -법정 스님, 《무소유》, p.33-  나는 아침에 일어날 때 이런저런 마음이 꼬리를 물고 한꺼번에 밀려올 때가 있다. 안개처럼 뿌옇고 찜찜한 느낌이다. 최근에 계획대로 되지 않은 일, 어떤 방향이든 결정해야만 한다는 압박감, 부모님의 건강 걱</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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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따뜻하고 부드럽고 친절하게 보살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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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2T06:27:31Z</updated>
    <published>2022-12-05T08:13: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각은 자비심에 생명을 불어넣는다. 자비심은 자유롭게 친절을 표시할 수 있는 사람들이 보여주는 특징이다. -디팩 초프라(Deepak Chopra)-  나이 50! 지금까지 자신은 남들에게 부드럽고 친절하게 대한만큼 자신에게도 그렇게 대한 적이 있는가? 아니면 남들에게는 혹독하게 대하면서 자신에게는 한없이 너그러웠는가? 남들과 자신에게 모두 똑같이 냉혹하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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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삶의 질 업그레이드를 위한 건강한 관계 연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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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6T13:52:21Z</updated>
    <published>2022-12-05T08:13: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순간의 진실에 머무르는 법을 배우면 우리는 관계적인 이미지나 자기를 한정시키는 집착에서 벗어나기 시작한다. -자넷 서레이(Janet L. Surrey)-  은퇴와 노후에 대한 전문가들은 돈, 건강, 소일거리와 함께 &amp;lsquo;관계(關係relation)&amp;rsquo;를 노후 준비 핵심 과제로 제시하고 있다. 관계는 자신과 남과의 관계만이 아니라 이보다 더 중요한 자기 자신과의 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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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닫힌 마음에서 열린 마음으로 꼰대를 넘어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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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6T11:09:15Z</updated>
    <published>2022-12-05T08:13: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이란 적당한 수준의 해결책을 찾으면 그 방법을 고수하기 마련이다. 그 편안함에 서서히 안주하는 것이다. -웬디 우드 Wendy Wood-  나이 든 사람끼리 만나면 &amp;lsquo;꼰대 짓 좀 그만해라!&amp;rsquo;라는 말을 주고받는다. 앞에서 직접 꼰대 짓 한다고 말해주는 사람은 가장 가까운 사람들이다. 그 외 사람들은 직접 내색하지 않고 험담을 하거나 서로를 거들떠보지도 않</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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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마음속 생각으로부터 자유롭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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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8T03:09:56Z</updated>
    <published>2022-12-05T08:13: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스로 망치는 생각들이 떠오르는 것은 멈출 수 없지만, 그것들에 대응할 수는 있다. -주디스 벡(Judith S. Beck)-  &amp;ldquo;아, 머리 복잡해!&amp;rdquo; &amp;ldquo;오만가지 생각이 나네&amp;rdquo;. 일상생활에서 오만(五萬)이라는 숫자는 매우 종류가 많은 여러 가지를 이르는 말로 쓰인다. 그만큼 사람들의 마음속(의식 공간)에 생각이 너무 많아 괴롭다는 말이다. 머리가 무거워 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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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안의 &amp;lsquo;화&amp;rsquo;를 삶의 에너지로 사용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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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6T13:51:16Z</updated>
    <published>2022-12-05T08:13:08Z</published>
    <summary type="html">화는 원래 긍정적인 감정도 부정적인 감정도 아니다.&amp;nbsp;화를 부정적 혹은 긍정적으로 만드는 것은 화를 다루는 방식이다. -비벌리 엔젤(Beverly Engel)-  50이 되면 자신 안에 불타오르는 화의 에너지를 잘 이용할 수 있어야 한다. 화의 에너지를 건강하게 활용해서 50 이후의 삶을 평안하고 즐겁고 행복하게 살기 위해서다. 자신의 가족과 친구, 이웃,</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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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감정의 주인으로 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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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5T22:58:24Z</updated>
    <published>2022-12-05T08:13: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의 감정적 문맹은 부정적 감정을 정복하지 못하는 우리의 무능함보다는, 그 부정적 감정을 진정하게 그리고 주의 깊게 받아들이지 못하는 무능함과 깊은 관련이 있다. -미리암 그린스팬(Miriam Greenspan)-  어떤 연예인은 수상 소감에서 울먹이다가 할 말을 하지도 못하고 내려간다. 대개는 자신이 상을 타기까지 얼마나 애썼는지, 그리고 자신을 키워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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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 수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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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7T06:30:12Z</updated>
    <published>2022-12-05T08:13:07Z</published>
    <summary type="html">행복은 사이에서 나온다. 나와 다른 사람, 나 자신과 나의 일, 그리고 나 자신과 나 자신보다 더 큰 어떤 것 사이에 올바른 관계를 정립한다면, 행복과 의미는 자연히 뒤따를 것이다. -조너던 헤이트(Jonathan Haidt)-  &amp;lsquo;행복하시기 바랍니다.&amp;rsquo; &amp;lsquo;건강과 행복을 빕니다&amp;rsquo; 새해 인사나 안부 인사에 자주 사용하는 말이다. 자기 자신이 행복하듯이 상대방</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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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속마음 풀기로 내 삶의 무게를 가볍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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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5T09:14:30Z</updated>
    <published>2022-12-05T08:13: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속내를 드러내지 않고 사는 것은 자신에게 고통을 준다. -프랜신 사피로(Francine Shapiro)-  나이가 50이 되면 이제 자신의 속마음을 살펴봐야 할 시기다. 자신의 속마음을 모르고서는 내 삶을 산다고 할 수가 없다. 속마음을 알면 자신의 삶의 주인으로 살 수 있다. 남의 삶에 끌려가는 삶이 아니라 자신이 책임지는 삶, 원하는 삶을 살 수 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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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따로 또 같이&amp;rdquo;의 슬기로운 외로움 수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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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6T13:56:05Z</updated>
    <published>2022-12-05T08:13: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물질이나 관계 속에서도 그 소용돌이에 휘말리지 않고 적당한 거리를 두고 바라보며 즐길 수도 있어야 한다. 모든 것을 담담하게 받아들일 수 있는 삶의 지혜와 따뜻한 가슴을 지녀야 한다. -법정 스님-  방송에서 소개하는 자연인의 삶을 보면서 &amp;lsquo;나는 저렇게 살 수 있을까?&amp;rsquo;라고 자문(自問)해보곤 한다. 필자인 나는 그럴 자신이 없다. 나는 나 혼자 사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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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빠지기 쉬운 비교의 늪</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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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7T06:30:03Z</updated>
    <published>2022-12-05T08:13: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낮은 자기 평가와 충족되지 못한 느낌 속에서 그는 계속 다른 사람이 그보다 앞서고 있는지 뒤쳐져 있는지 재고, 그가 무엇을 성취했는지 계산하면서 스스로 위축감을 느낀다. 그가 남들보다 더 많이 갖고 있어도 마찬가지다. 이 위축된 감정은 위장된, 충족되지 못한 허영심의 표시다. -알프레드 아들러(Alfred Adler)-  &amp;ldquo;얼마나 뛰었다고?&amp;rdquo; 필자인 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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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마지막 순간에 남길 한 문장이 내 삶의 성적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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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6T14:00:54Z</updated>
    <published>2022-12-05T08:13: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에게 죽음은 필연적인 운명이다. 오직 언제 죽을지 모를 뿐이다. 당신이 생의 마지막 순간에 와 있다고 상상해 보라. 죽음의 시점에서 과거를 더듬어 당신의 전 생애를 돌아보라. -잭콘 필드(Jack Kornfield)-  묘비명(墓碑銘)은 한 사람의 삶의 흔적을 남긴 글이다. 호랑이는 죽어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어 이름을 남긴다고 했다. 살아서 부귀영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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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인생의 낙(樂)과 삶의 의미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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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1T06:29:16Z</updated>
    <published>2022-12-05T08:13: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은 선택이다. 여기서 선택은 고통이 있느냐 없느냐에 대한 것이 아니다. 가치 있고 의미 있는 삶을 살 것이냐 아니냐에 대한 것이다. -스티븐 헤이즈(Steven C. Hayes)-  나이 50이 되면 지금까지 앞만 보고 달려온 자신의 삶을 정리해보는 시기다. 자기 자신에게 질문을 던져본다. &amp;lsquo;내가 그토록 하고 싶었던 것이 있었던가? 무엇을 하고 싶은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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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존심은 내려놓고 자존감을 채우고 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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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0T16:14:34Z</updated>
    <published>2022-12-05T08:13: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른 사람에게 필요로 하는 것이 하나도 없을 때 그리고 그런 사람을 필요로 하지 않을 때, 우리는 그런 사람을 아무 사심 없이, 아무 바라는 것 없이, 그저 객관적이고 총체적으로 인식할 수 있다. -에이브러햄 매슬로(Abraham H. Maslow)-  과하지욕(胯下之辱)! 남의 사타구니 아래로 기어가는 치욕을 말한다. 훗날을 내다보며 죽음보다 더한 치욕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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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0대가 빠지기 쉬운 SNS 끈끈이 감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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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0T12:32:09Z</updated>
    <published>2022-12-05T08:13: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것이 정신없이 흘러간다. 우리는 흔히 자신의 경험을 진정 느끼고, 호흡하고, 소화하고, 내 안으로 온전히 받아들이기도 전에 이를 기록하고 공유하고 싶은 유혹에 끊임없이 시달린다. 이것은 주머니나 손가방에 다목적 소형 컴퓨터를 넣고 다니는 현대인의 직업병이기도 하다. -존 카밧진(Jon Kabat-Zinn)-  &amp;ldquo;ㅇㅇ 친구! 오랜만이지? 비가 오니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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