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박태성</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XdS" />
  <author>
    <name>busanycy</name>
  </author>
  <subtitle>도시기획사 모먼츠 대표, 로컬 콘텐츠 크리에이터 박태성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8XdS</id>
  <updated>2019-12-09T09:47:53Z</updated>
  <entry>
    <title>프리워커스 I 일하는 방식에 질문을 던지는 사람들 - 오늘의 카북(CAFE-BOOK) SS.01</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XdS/47" />
    <id>https://brunch.co.kr/@@8XdS/47</id>
    <updated>2023-01-25T03:57:25Z</updated>
    <published>2023-01-24T14:54: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카페 I 커피필라소피(부산시 연제구 과정로191번길10) ?오늘의 책 I 프리워커스 / 모빌스그룹 / 알에이치코리아 ​&amp;quot;우리가 생각하는 프리워커스란 스스로 일하는 방식을 찾는 주체적인 사람들이다. 회사에 소속되어 있든 아니든, 혼자 일하든 함께 일하든 프리워커가 되는 건 일을 바라보는 태도의 문제라는 결론을 내렸다.&amp;quot; ​ ​'아무것도 남아 있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dS%2Fimage%2FrCuUDy7p9jt0CB4MFzhjkV2oGp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코드네임 밤 - 배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XdS/41" />
    <id>https://brunch.co.kr/@@8XdS/41</id>
    <updated>2022-06-01T09:35:57Z</updated>
    <published>2022-06-01T05:31:2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무열, 그는 UB그룹의 비서실장이자 UB전자의 상무직을 겸임하고 있는 남자로&amp;nbsp;그룹 내 살아있는 권력이라고 해도 이상할 것이 없다. 자고로 백성들과 낮은 직급의 신하들은 왕을 무서워하지 않는다. 왕의 좌, 우를 차지하고 실무에 뛰어드는 최측근들이 가까운 주먹인 법이니까. 그는 그룹 내 입지에 비해 평판이 나쁘지 않다. 임원급 인사와는 눈도 못 맞주치는 대기</summary>
  </entry>
  <entry>
    <title>코드네임 밤 - 이야기의 시작</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XdS/40" />
    <id>https://brunch.co.kr/@@8XdS/40</id>
    <updated>2022-04-24T01:27:46Z</updated>
    <published>2022-04-23T14:06:5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그 놈의 문제가 뭔지 아나?&amp;quot; 초로의 노인이 뒷짐을 진 채 오만하게 물었다. 노인의 왜소한 등을 감히 바라보지 못하는 중년 사내 한명이 우물쭈물 답을 망설인다. &amp;quot;쯧쯧...&amp;quot; 혀를 찬 노인이 사내의 답을 기다리지 않고 말을 이어나간다. &amp;quot;야망이 없어. 공허 그 자체지.&amp;quot; &amp;quot;어르신, 야망이 없는게 어찌 문제입니까? 오히려 약점이 없다는 의미가 아닐런지요?&amp;quot;</summary>
  </entry>
  <entry>
    <title>오! 나의 풔킹 창업 - 서론 : 창업, 킹받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XdS/39" />
    <id>https://brunch.co.kr/@@8XdS/39</id>
    <updated>2022-02-03T03:00:17Z</updated>
    <published>2022-02-02T17:12:0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년 1월 어느 밤. 코로나 2년 차. 확찐자가 되어버려 무거워진 몸뚱이를 이끌고 새벽감성에 취해 컴퓨터를 켰다. 2017년, 첫 개인사업자를 만들고 횟수로 창업 6년 차에 접어든다. 온라인 쇼핑몰, 카페, 복합문화공간, 도시재생사업, 교육, 행사, 축제 기획과 운영, 여행상품 개발, 마케팅 대행, 소상공인 컨설팅&amp;nbsp;등 딱히 특정한 상품이나 서비스가 있</summary>
  </entry>
  <entry>
    <title>그-냥 #최근 지식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XdS/27" />
    <id>https://brunch.co.kr/@@8XdS/27</id>
    <updated>2021-12-16T04:23:12Z</updated>
    <published>2020-09-24T17:49: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유를 모르겠는데 최근 지식인이라 자처하는 사람들이 나를 찾아서 뭘 알려주려는지 모르겠는데 뭔가를 알려주려 한다. 음.. 진짜 그걸 알려주는 이유도, 무얼 말하고자 하는지도 잘 모르겠으나, 한가지 느끼는건 정제되지 않고, 공감도 안되는 무작위적인 지식과 지혜를 전달하고자 하는 이들을 보며 면전 앞에 꺼내놓지는 못했으나 '꼰대' 같다고 생각했다 그냥 계속 계</summary>
  </entry>
  <entry>
    <title>그-냥 #세상의 직업관 - 이유없이 쓴 문장으로 발견하는 인생의 이유에 대한 에세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XdS/26" />
    <id>https://brunch.co.kr/@@8XdS/26</id>
    <updated>2021-12-16T04:23:25Z</updated>
    <published>2020-09-24T17:45: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업'을 마음먹기 전 먼저 정의해야하는 것이 있다. 바로 '직업관'이다.  나에게 직업이란 무엇인가? 사전적 의미로 생계유지를 위한 노동일 뿐이지만 실제로 직업은 그 이상의 의미다.  인생의 1/3 이상을 어떠한 목표를 정하고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살아가야만 하는 인생 속에서 직업은 삶의 동기부여이자 나의 정체성이기도 하다.  그저 000이 되고 싶다</summary>
  </entry>
  <entry>
    <title>그-냥 #상상력의 힘 - 이유없이 쓴 문장으로 발견하는 인생의 이유에 대한 에세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XdS/25" />
    <id>https://brunch.co.kr/@@8XdS/25</id>
    <updated>2023-03-25T05:13:24Z</updated>
    <published>2020-09-21T19:17: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상력은 오히려 제한된 조건에서 그 힘을 발휘한다. ​무궁무진하게 펼쳐진 하얀 여백에 조건없는 무한한 상상은 몽상이 되어 간다. ​하지만 현실과의 적당한 타협과 조율은 상상을 현실로 만든다. ​ ​상상이 현실이 되었을 때 ​주어진 조건은 의미가 사라진다. ​역설적이게도 상상을 방해하는 것만 같았던 환경과 조건들이 ​더 나은 상상을 하게 만드는 것이다. ​</summary>
  </entry>
  <entry>
    <title>그-냥 #인생은 요지경 - 이유없이 쓴 문장으로 발견하는 인생의 이유에 대한 에세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XdS/24" />
    <id>https://brunch.co.kr/@@8XdS/24</id>
    <updated>2021-12-16T04:23:52Z</updated>
    <published>2020-09-21T19:09: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용카드를 잃어버려서 찾느라 바닥만 쳐다보며 왔던 길을 되짚어 간 적이 있다. 길을 걷다보니, 500원을 주웠고, 잃어버린 카드도 되찾아 이 결말은 해피엔딩으로 끝날 것이라 예상했다.  주운 돈 때문에 지갑 털린다는 요망한 전설을 믿고 있던 순수한 나는 재빨리 써버리기 위해 편의점으로 향했다.  주운 500원으로 건강을 챙길 수 있다면 더없이 이득일 것 같</summary>
  </entry>
  <entry>
    <title>그-냥 #정체성과 질문의 역학관계 - 이유없이 쓴 문장으로 발견하는 인생의 이유에 대한 에세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XdS/23" />
    <id>https://brunch.co.kr/@@8XdS/23</id>
    <updated>2021-12-16T04:24:05Z</updated>
    <published>2020-09-21T19:02: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누군가 만나면 &amp;quot;사업은 여전히 잘되고 있어요?&amp;quot;라는 질문은 받는다. 누군가의 질문이 내 정체성을 표현해줄 수 있구나,를 느낀다. 언젠가 비영리단체에서 일하고 있을 때에는 &amp;quot;아직 할만 하냐? 언제까지 이럴라구?&amp;quot;라는 질문을 받았었다.  대한민국 사회에서 돈 없이 사회적 가치를 좇으며 흔히 듣는 질문이고, 그게 곧 이 사회에서 비영리를 바라보는 시선일 것</summary>
  </entry>
  <entry>
    <title>그-냥 #가끔의 청소 - 이유없이 쓴 문장으로 발견하는 인생의 이유에 대한 에세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XdS/22" />
    <id>https://brunch.co.kr/@@8XdS/22</id>
    <updated>2020-09-21T22:35:35Z</updated>
    <published>2020-09-21T18:59:54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끔 아주 긴 시간동인 청소를 한다. 청소를 즐기는 편이라기 보다 머릿 속 잡생각을 처리하는데 청소보다 나은 방법을 찾지 못한 탓이다.  깔끔히 제자리에 잘있던 오래된 물건들까지 모조리 밖으로 꺼내 놓고 천천히 정리를 시작한다.  먼지를 닦아내고, 쓸모없는 것들을 정리한다. 사실 먼지를 닦고, 쓸모없는 것들을 정리하는 시간보다 꺼내놓은 수첩에 끄적여있던 기</summary>
  </entry>
  <entry>
    <title>그-냥 #서른이라는 나이 - 이유없이 쓴 문장으로 발견하는 인생의 이유에 대한 에세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XdS/21" />
    <id>https://brunch.co.kr/@@8XdS/21</id>
    <updated>2020-09-22T15:09:25Z</updated>
    <published>2020-09-21T18:58: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주 먹먹한 마음을 느끼는 나이가 되었다. 서른이라는 나이. 요상하다. 언제까지고 걱정도, 불만도 없이 살 줄 알았는데.  그런데 어느새 부터인가 시간, 이라는 단어보다, 세월이라는 단어를 많이 쓰고, 누군가의 장점보다, 단점이 많이 보인다. 듣기보다 말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혹여 마음에 차지 않는 말을 듣게 되면 나도 모르게 두 귀와 마음을 닫아버린다.</summary>
  </entry>
  <entry>
    <title>그-냥 #말을 잘하는 방법 - 이유없이 쓴 문장으로 발견하는 인생의 이유에 대한 에세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XdS/20" />
    <id>https://brunch.co.kr/@@8XdS/20</id>
    <updated>2020-09-21T21:34:19Z</updated>
    <published>2020-09-21T18:49: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말을 내뱉기전 세 번은 머릿속을 거쳐 심사숙고하라는 조언이 있다. 나는 반대다. 해야할 말이 세 번이나 필터링되어 입 밖으로 튀어나오는데 진심일리 없으니까.  말에 '힘'이 있다는 사실을 부인하지 않는다. 말은 싸움을 만들기도, 사랑을 만들기도, 꿈에 도달하게 만들기도, 아무것도 하지 못하게 만들기도 한다.  그만큼 말은 중요하다. 그것이 얼마나 중했으면</summary>
  </entry>
  <entry>
    <title>그-냥 #나를 위해주는 사람 - 이유없이 쓴 문장으로 발견하는 인생의 이유에 대한 에세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XdS/19" />
    <id>https://brunch.co.kr/@@8XdS/19</id>
    <updated>2023-04-29T04:02:25Z</updated>
    <published>2020-09-21T18:32:44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억'이란 걸 시작한 나이 즘이었을까. 참 많이도 들었던 말이 있다.  &amp;quot;다 너를 위해서 그런거야.&amp;quot;  가족, 친척,&amp;nbsp;선후배, 친구, 연인, 선생님까지. 마치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나를 위해 준비된 사람인냥 나를 위한다는 말을 서슴없이 했다.  &amp;quot;너를 위해서 하는 말인데...&amp;quot; &amp;quot;너가 잘되었으면 해서...&amp;quot; &amp;quot;이렇게 해야 너한테 좋은거야...&amp;quot;  언젠가</summary>
  </entry>
  <entry>
    <title>그-냥 #prologue. - 이유없이 쓴 문장으로 발견하는 인생의 이유에 대한 에세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XdS/18" />
    <id>https://brunch.co.kr/@@8XdS/18</id>
    <updated>2020-09-22T15:08:57Z</updated>
    <published>2020-09-21T17:17: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유없이 답답한 날이 있다. 이유없이 행복한 날이 있다. 그 모든 날을 보내고 지금이 되었지만 그 때의 그 감정에, 그 결과에 대한 이유를 찾지 못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답'을 원한다. '답'이 없었는데도 말이다.  나는 더이상 '답'을 찾아 떠나는 여행을 하지 않기로 한다. 그 여정의 시작을 선택하는 것은 '나' 자신이니까.  그래서 글을 써보기</summary>
  </entry>
  <entry>
    <title>&amp;lt;디자인씽킹노트 : 매일기획&amp;gt;10.명나닥 - 명절에 지친 당신들을 위한 모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XdS/11" />
    <id>https://brunch.co.kr/@@8XdS/11</id>
    <updated>2020-02-14T15:25:54Z</updated>
    <published>2020-02-14T11:52: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주 흔해 빠진 이야기다. 그만큼 공감대가 큰 이야기다. 한 명의 이야기가 아니라, 이 세상의 누군가 가족이 있고 나보다 높은 위치의 '어른'을 두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겪어야 하는 그런 이야기다. 가족도 없이 외로운 사람들에게는 배 부른 이야기일 수도 있지만, 어쩌면 가족이 있어서 불행한 이야기일 것이다.   명절엔 나를 위해 닥쳐주세요. 한 마디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dS%2Fimage%2Fr881TCwOXMRi_K2Kj3Q78Lbl6S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p;lt;디자인씽킹노트 : 매일기획&amp;gt;09.반록伴錄 - 반려동물 일생기록 서비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XdS/9" />
    <id>https://brunch.co.kr/@@8XdS/9</id>
    <updated>2020-02-12T08:32:55Z</updated>
    <published>2020-02-11T10:47:4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년 1월 10일, 6개월을 조금 넘게 한 강아지의 아빠로 살았다. 아이의 이름은 잉크, 4살 블랙치와와다. 어렸을 두 번정도 강아지를 키워본 경험이 있다. 그때는 너무 어렸고, 무책임했으며, 강아지를 잘 키울 준비가 되지 않은 상태였다. 그래서 두 번 모두 강아지들에게 너무 나쁜 추억을 안겨줬던 것 같다. 하지만 현재 강아지를 진심으로 사랑하는 여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dS%2Fimage%2FgOKSyEA3zFOY4oyK6-wP1qLE3s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p;lt;디자인씽킹노트 : 매일기획&amp;gt;08.부산스타그래머 - 가장 트랜디한 로컬 콘텐츠 크리에이터 양성 과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XdS/8" />
    <id>https://brunch.co.kr/@@8XdS/8</id>
    <updated>2020-02-11T10:48:44Z</updated>
    <published>2020-02-10T03:39: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디어 채널이 발빠르게 변하고 있다. 사실 상 수년 전부터 진행된 현상이지만 네이버 블로그, 페이스북을 거쳐 인스타그램이 뉴 미디어 채널로 급부상했다. '했다'라는 과거형으로 쓰는 이유는, 인스타그램 마저도 채널 변화의 흐름 속에서 점점 힘을 잃어가고 있는 시기에 도달할 것이라는 직관 때문이다. 인터넷 붐이 발생하고 SNS (Social Networking&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dS%2Fimage%2F3DeRYpJVrewCWizMfz1F99zX3z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p;lt;디자인씽킹노트 : 매일기획&amp;gt;07.초읽기 - 청년으로 살며 느끼는 초단위 인생철학, '초읽기Count-Down'</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XdS/7" />
    <id>https://brunch.co.kr/@@8XdS/7</id>
    <updated>2020-02-03T14:07:06Z</updated>
    <published>2020-02-03T13:41:1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7년 출간했던 첫 책에 대한&amp;nbsp;기억이 새록새록 난다. &amp;lt;청춘, 부산에 살다&amp;gt;는 부산에서 살아가는 청년 10인이 공동작가로 편찬한 책이다. 대중문화부터 B급까지&amp;nbsp;다양한 장르의 도시 속 문화를 향유하고 생산하는 청년들의 일상과 인생철학&amp;nbsp;그리고 취향을 담고 있는 그런 책이다.  &amp;lt;청춘, 부산에 살다&amp;gt;의 출판을 준비하는 과정도 너무 즐거웠다. 각 기 다른 문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dS%2Fimage%2FLq1-e_z2PJGFKLtGS8lcUAZoWu0.jfif"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p;lt;디자인씽킹노트 : 매일기획&amp;gt;06.경성시대 - 제대로 알고 즐기는 우리 역사문화, 개화기 문화축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XdS/6" />
    <id>https://brunch.co.kr/@@8XdS/6</id>
    <updated>2020-02-03T14:07:42Z</updated>
    <published>2020-02-02T11:39: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약 1년 전부터, 구체적으로는 TvN드라마 &amp;lt;미스터 선샤인&amp;gt;이 방영된 후부터 경성시대에 해당하는 의복 렌탈이 유행을 타며 급격히 부상하기 시작했다.  한편으로는 시대적 상황과 맞물려 '경성시대'의 문화를 놀이로 승화하는 청년들을 안좋게 보는 시각도 있다. 일제강점기로 가장 뼈아픈 순간의 역사를 문화향유의 목적으로 즐기는 젊은 층들을 무지한 청년들로 보는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dS%2Fimage%2FVC_2w5PNcGhkhDx8DPgNqEQ3oy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p;lt;디자인씽킹노트 : 매일기획&amp;gt;05.카운팅 토이박스 - 즐거운 장난감 정리, 정리습관을 들이는 가장 손쉬운 방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XdS/5" />
    <id>https://brunch.co.kr/@@8XdS/5</id>
    <updated>2020-08-26T01:57:39Z</updated>
    <published>2020-01-26T12:35: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산에서 최근에 핫해진 '삼정빌딩'에 다녀왔다. 수년간 서면을 대표하는 흉물로 알려져있다. 2002년 초반 부산 최대 쇼핑몰을 목표로 공사가 시작된 이 빌딩은 시행사가 망하면서 시공사인 포스코가 전적인 책임을 안고 완공시켰다. 건물은 완공되었으나 시행사가 망하면서 생겨난 이중 입주계약자들 때문에 법적 분쟁이 생겼고, 빈 건물로 수년을 방치되면서 '인체의 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dS%2Fimage%2FgoiHDbA6TcTGRgVB6DekQE6OKt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