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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꾸는꾸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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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iyeon0145</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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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남편이 희망퇴직을 한다해서, 아내인 저는 하라고 했습니 다. 홀로서기를 시도하는 남편, 그런 남편을 지켜 보는? 아내의 이야기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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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09T14:56:5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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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안하고 쫓기는 삶에 대하여 (원인파악을 위한 회고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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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2T17:16:43Z</updated>
    <published>2025-06-02T07:39: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또 어쩔수 없이 회사에서 토내해듯 글을 쓴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잡생각을) 기록할 수 있는 여유를 주는 회사가 고맙기도, 밉기도 하다.    화두를 던질까 말까 이번주 초대한 피디님네와의 금요일의 바베큐파티를 생각해 보았다. 아무래도 처음보다는 조금 덜 부담스럽게 맞이할 수 있지 않을까 싶긴하다. 일전에 초대받은 경험 덕분에 우리집에 손님을 초대할 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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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게 맞는 밸런스인가 하는 고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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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3T11:00:28Z</updated>
    <published>2025-05-12T00:48: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와이프인 나는 직장을 다니며 고정수입을 만들고, 아이들은 회사어린이집을 다니며 등하원을 내가 다 책임지고 케어하고 있다.  즉, 아이들이랑 평일엔 같이 새벽에 나가서 밤에 온다. (회사얼집-회사출근-등하원 혼자)  남편은 사업을 하려고 준비중이고, 사업 소득이 생긴후에 재테크도 다시 하려고 한다. 신혼때부터 재테크는 해왔고 그 결과 집도 지었다. 현재 평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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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에게 질문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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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1T03:05:27Z</updated>
    <published>2025-04-21T02:29: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은 팁이 있어서 적어둔다.   AI 를 사용한 고객 조사 방법 @프롬포트 엔지니어 강수진박사   -이런거에 대해서 진짜 유효한 의견을 주고받는 곳이 어디야? 에서 시작 - 그러면 그 출처를 받아서 키워드를 주기 시작 &amp;ldquo;이거와 관련된 피드 글이나 댓글을 수집해줘.&amp;rdquo; (웹크롤링 - 정보를 수집하는 과정)  - 이런 목적이 있으니, 목적 별 데이터로 만들어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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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테크와 비지니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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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8T08:13:09Z</updated>
    <published>2025-04-18T07:08:39Z</published>
    <summary type="html">테크와 비지니스 나는 대기업 연구소에 있지만, 아무래도 관심을 갖는 부분은 비지니스가 어떻게 돌아가느냐이다. 연구소에도 진짜 연구만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결국 더 큰 그림을 보면 그 연구라는 것도 &amp;ldquo;왜 필요한가? Needs &amp;rdquo;가 있어야 한다. 니즈란 것은 결국 시장에서 오는것이고, 시장은 크게 말하면 고객(소비자)이지만, 그 아래에는 그걸 만드는 수요기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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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어디에 있고, 어디로 가고 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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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5T21:15:10Z</updated>
    <published>2025-04-15T21:15: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당신이 어디에 있는지 알아야 한다.  그래야 미래를 위한 계획을 세울 수 있다.   지금의 당신이 누구인지 정확히 알아야 한다.  그래야 한계를 극복할 방법을 찾을 수 있다.   또 당신이 어디로 가고 있는지도 알아야 한다.  그래야 삶에서 혼돈을 줄이고, 질서를 재정립하며,  세상에 대한 희망을 품을 수 있다.   또 당신이 나아갈 방향을 정해야 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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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월의 고민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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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4T09:53:59Z</updated>
    <published>2025-04-14T09:2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3/14 우리는 이제 사내 부부가 아니다 2주마다 하기로 했던 회의를 하지 않으려 한다. 원래 1월부터 시작하기로 했었지만, 분기가 지났는데 하지 못했다. 강제성이 없으면 이렇게 흐르듯 살게 된다. 환경 세팅이 중요하다.  원래 하고자 했던 나의 제안 안건은 다음과 같았다. 각자 자기관리 루틴공유 / 4월에 별채 세팅 / 남편의 사업 방향성제안 : 올해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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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 신경쓰지마. 나 10년은 더 회사다닐꺼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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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6T12:57:37Z</updated>
    <published>2025-03-01T23:25: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생각 업로드.  조금 바뀌어서  이전 글과 반대되는 이야기이다. 사람 생각은 계속 바뀌니..  이전 기록과 더불어 그냥 업로드 해두는 중.   여러일들을 개인적인 글이라 일기로 썻다.  요즘드는 생각은 400이든 500이든 600이든 700 이든 크게 감흥이 없고, 뭔가 그냥 존버하면 벌겠지 싶다. 주위에 회사분들이 그렇게 번다고 생각하니까. 그들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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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영업과 사업의 차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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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1T22:52:14Z</updated>
    <published>2025-03-01T22:50:50Z</published>
    <summary type="html">- 직장인  : 시간유동성없음 / 내가일함 - 자영업자 : 시간유동있음 / 내가일함 - 사업가  : 시간유동있음 / 시스템이일함  남편의 퇴사 후 첫해. 벌써 3월이다.  올해는 자영업자로써 살아야하지 않을까?  기다리자.  지금부터 사업가가 되길 종용하지말자. 올해 목표는 그냥 스스로 월급보다 더 벌어보는 것.  그뿐이다.   몇가지 아이디어.  올상반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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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의 의미에 대한 힌트 - 오늘의 독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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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7T05:02:47Z</updated>
    <published>2025-02-17T03:40: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진짜 좋은 책의 기준은 아무래도 소장을 하고 계속해서 볼 책이고, 그 책의 기준은 기본을 담되, 깊이가 있고, 이해가 잘 가며, 깨달음이 있는 책이다.   책을 읽다가  여러번 곱씹어보고 싶은 말들은  살면서 항상 궁금해 해오던 것이라서가 아닐까 ?      어떻게 살 것인가 높은 목표를 지향하라. 주의 하고 집중하라. 고칠 수 있는 것이면 고쳐라. 현재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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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독주택 이사 후 근황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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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3T10:38:21Z</updated>
    <published>2025-02-03T06:04:39Z</published>
    <summary type="html">1/21  어찌저찌 인생은 항상 고되다지만  정말 고되다.. 육아만 해도 고되고..  뭘 하든 짐을 짊어지고 가는거 같은데  그게 인생인거 같다고 생각은 한다..   (구)고급주택지 동네에서의 뉴비의 포지셔닝은 우리의 것을, 우리의 삶의 자세를  구축해 나가고 그것을 보여주는 것이  바로 그들에게 이 영역에 들어올 수 있는  가치로써 느껴질 것이다.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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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축을 한 집에 온 첫 날 새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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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9T23:19:00Z</updated>
    <published>2025-01-19T22:09: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러니 저러니 해도  설계를 20번 넘게 바꾸며 결국 지었다.  고민을 참 많이 하며 지어서 그런지 시선이 가는 곳곳에 다 히스토리가 생각나서 그런지 몰라도   그래도 1년 내내  우리의 고민의 흔적이 남아있어서 그런지 눈길 닿는 곳곳 마음에 든다.  공간 하나하나  마치 이미 식구가 된 듯한 느낌이다.  특히 그냥 쉽게 정해졌던 공간들인 샤워부스, 화장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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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독주택 입주하는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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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9T06:01:15Z</updated>
    <published>2025-01-19T00:36: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이사 날이다. 설레임보다는 앞으로 잘 해야지 하는 긴장감이 앞도는 주택입주이다.   큰 단독주택 지어서 입주하는 첫날인데 눈이 번쩍 뜨이지 않더라. 다만 앞으로의 인생을 생각하니 눈이 번저 뜨였다. 정신차리게 된다.   어머님이 눈물을 훔치시며 본인들이 도와주지도 못했는데 둘이서 이런 큰 집을 짓어서 너무 기특하고 .. 그럼 이야길 하셨다. 항상 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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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쓰레드, 그거 다들 어떻게 한대?  - 대기업 희망퇴직 한 남편, 등 떠민 아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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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3T12:00:31Z</updated>
    <published>2025-01-03T12:0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12/30 남편과 나눈 오늘자 이야기  남편의 쓰레드 시작 나도 브런치에 남편의 성장일기를 열심히 쓰지만, 쓰레드를 시작한 남편의 글도 호시탐탐 읽어보곤 한다. 사실 우리가 같은 직장에 있으면서 사내 메신저나 카카오톡으로 매우 자주 여러가지 이야기를 나누었다면, 이제 서로의 일에 집중을 하게 되는 시기가 오게 되어 바빠지게 되면 어떤 생각을 하면서 사는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kX%2Fimage%2F3RDqd4lxEbxVKXCyujNru-EMTS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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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편의 2025년 계획을 듣고 - 대기업 희망퇴직 한 남편, 등 떠민 아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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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8T04:43:04Z</updated>
    <published>2025-01-02T00:57:21Z</published>
    <summary type="html">1/2 새벽 미팅 내용 주제는 2025년 목표 관련 내용.  원래는 보통 1/1 당일에 하는데 어제 미션이 꽤나 많았다. 집점검,등산,세차,가구설계 등 하루에 많은 일을 처리하고 나니 목표공유을 못가져 새벽에 일어나 했다.   남편의 올해계획 그리고 사업계획을 듣고   남편의 올해 목표 1.집짓기 2.독립 사업 3.회사보다 더 벌기 4.행복하기 내가 말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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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연말보다 연말같지 않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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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31T01:58:13Z</updated>
    <published>2024-12-31T01:07:56Z</published>
    <summary type="html">24년 마지막날 텅빈 사무실에 앉아 크리스마스주부터 사람들이 거의 출근하지 않았다. 리더들도 안오고 굉장히 여유로운 사무실 분위기이다. 이럴 때 회사에서 놀아야지. 라고 생각하며 대부분의 사람들이 커피를 마시거나 노가리를 까는 연말 분위기이다. 이럴 때일수록 개인적인 일을 처리하기 좋은 시기라 바빠지는 손놀림. 오늘은 텅 빈 사무실에 앉아, 24년 리뷰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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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익성이 높은 사업이 뭘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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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30T01:00:33Z</updated>
    <published>2024-12-30T01:0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익성이 높은 사업은 마진을 중간에 남겨먹는 형태일까 아니면 원천 기술, 1차 생산자쪽일까?  수익성이 높은 사업은 상황과 업종에 따라 중간 마진을 남기는 형태와 원천 기술이나 1차 생산자 모델 중 어느 쪽이 유리한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각각의 장단점과 특성을 비교해보겠습니다.  1. 중간 마진을 남기는 형태 (유통 및 플랫폼 모델)  장점: &amp;bull;진입장벽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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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편이 쓰레드를 시작했다. - 대기업 희망퇴직 한 남편, 등떠민 아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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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30T04:51:03Z</updated>
    <published>2024-12-29T12:0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편이 쓰레드를 시작했다.  누구를 모티브로 삼았냐 하면 글을 써서 돈을 버는 사람이다. 그는 뉴스레터계에 가장 유명한 사람이며, 성장 방식은 1인 기업인들에게 유용한 해외 사례와 팁을 자세하게, 유용하게 소개하여 뉴스레터 구독자를 늘렸고, 그를 이용해 1인 기업가들을 위한 정보 커뮤니티 및 클래스 론칭, 파이어족을 위한 배당금 계산 앱 사업 등의 스타트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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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편은 어떻게 본인을 세상에 알릴 것인가. - 대기업 희망퇴직 한 남편, 등떠민 아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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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8T21:03:57Z</updated>
    <published>2024-12-28T12:0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과 소통 창구는 어디로?   인스타그램  트위터, 쓰레드  뉴스레터  카카오채팅방 카페  밴드  유튜브   커뮤니티를 이루어 함께하는거면  글로써는 뉴스레터 (소극적참여)  편의로는 카톡방 (소극적참여) 카페활동 (적극적참여)  그게 아니라, 일방적 정보성 전달이면  글이면 쓰레드나 엑스 영상이면 유튜브가 맞다고 봄.  거기서 링크로 랜딩페이지 유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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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업 어떻게 할까? (인플루언서 마케팅 팁) - 대기업 희망퇴직을 한 남편, 등떠민 아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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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7T12:00:32Z</updated>
    <published>2024-12-27T12:0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구독하는 뉴스레터가 있다.  사업에 있어서 &amp;ldquo;고객을 만나는 접점&amp;ldquo;을 어떻게 가져갈 것인가는 굉장히 중요하다. 인플루언서 마케팅에 대한 실전 팁이 있길래 가져온 오늘의 인사이트.    Insight. 조쉬의 뉴스레터 - Cal AI - . 칼로리 측정 AI 앱으로 월 14억을 버는 17살 창업가 -. 건강 인플루언서들 공략함 &amp;lt;인플루언서 찾는방법&amp;gt; -. SN</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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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편아 성공해서 봉고트럭에서 사이버트럭 몰고 다녀 - 대기업 희망퇴직 한 남편, 등 떠민 아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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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7T03:14:41Z</updated>
    <published>2024-12-26T23:30: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업할 결심 이 세계, 월급으로는 안되겠어 대기업 맞벌이 레버리지최대 공격적투자함.  대기업 답게 대출이 잘나와서 대출도많음. 서울 아파트에 수억대출? 아니고 땅에있음. 그래도 6년동안 무일푼에서 올라온거치곤 큰 자산을 굴림.  아파트보다 다른 삶을 원해 단독주택 건축. 그런데 막상 여기까지 와보니 종소세 내야하는 세계로 가야 유지가 된다고 판단, 과감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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