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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싸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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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sabi</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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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인문학과 철학에 관하여 이야기하려 합니다. 옳고 그름이 없는 그곳에서 나는 이정표를 세우고 나침반을 들어 올려 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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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15T03:02:5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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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속성과 불연속성 - 닭이&amp;nbsp;먼저일까? 닭의 알이 먼저 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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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7T05:53:00Z</updated>
    <published>2020-01-05T03:48: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의 소신은&amp;nbsp;어떠한가? 닭이&amp;nbsp;먼저인&amp;nbsp;것인가?&amp;nbsp;아니면, 닭의 알이 먼저인&amp;nbsp;것인가?  닭이 있어야 달걀을 만들 수 있는 것 아닌가? 아니다, 그런 닭을 있게 하기 위해 닭의 알이 먼저 선행되어야 한다! 세상에 어떤 것도 뚫을 수 있다는 창과 세상의 어떤 것도 막아낼 수 있다는 방패의 이야기처럼, 서로의 논리가 상호 작용하여 모순을 만들어 낸다. 지금과 같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ZGF%2Fimage%2Fk11FAIAfv_YtrRRuUYJ3ZgMoSV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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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어의 특징 - 경계 언어의 모호성을 통해 본 언어의 근본적 특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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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3T03:05:16Z</updated>
    <published>2019-12-29T09:16: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에게 있어 언어는 기본적인 것으로, 인간은 태어나면서 자연스럽게 언어를 습득하게 된다. 너무 당연한 것이기에 그 고마움을 모른다는 공기처럼, 인간에게 있어서 언어란 공기와 같은 존재인 것 같다. 언어가 없었다면 지금의 인간은 없었으리라. 하지만 누구도 지금의 문명을 있게 한 언어의 태생적 본질에 대해 이야 기해 주는 사람이 없는 것 같다. 그런 이유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ZGF%2Fimage%2FMfYu2Ao9CZi4qdwiD93K0_N2jj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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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적자생존, 경쟁 그리고 살아 남기 - 호모 사피엔스와 네안데르탈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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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05T03:59:53Z</updated>
    <published>2019-12-28T02:46: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구의 모든 곳, 아니 지구의 많은 곳에 인류가 퍼져있다. 지구 위에 생명의 정점에 올라선 인간은 화성에도 인류를 보내려고 생명의 도전을 멈추지 않고 있다. 과거 수백만 년 전에 이 땅에 살았던 유인원의 종류에는 여러 종이 있다고 한다. 현생 인류를 부르는 이름이기도 한 호모 사피엔스, 그리고 지금은 멸종되어 현생 인류 속에 일부 유전자로 남아 있는 존재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ZGF%2Fimage%2Fy5X12HirRCGyxT1zlw1HCv80br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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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야기 주제 : 인문학(feat. 철학과 사상) &amp;nbsp; - 인식, 연속성, 삶, 무의식, 감정, 언어, 정보, 깨달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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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23T12:19:51Z</updated>
    <published>2019-12-22T12:08: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들어 가끔 남들의 이야기 주제에 공감하지 못하는 횟수가 늘어 난다. 그리고 그만큼 요즘 유튜브를 보는 시간이 늘어 난다. 시대가 빠르게 변하고 있다. 일방적으로 정보를 전달하는 시대에서 양방향으로 정보가 전달되는 시대가 되었다. TV에서 일방적으로 보내오는, 선택지가 채널밖에 없는 세상은 날 지루하게 만든다. 빠르게 변하는 온라인 세상이 나를 조급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ZGF%2Fimage%2FL2Z3xMC5Hmycd3uYjOti3c_FSo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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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문학에 대하여 글을 쓰고 싶다 - 인문학과 삶에 대하여 작은 의견과 소통의 첫걸음, 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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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23T01:32:12Z</updated>
    <published>2019-12-22T06:08: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학교 때의 일이었다. 어느 날 문득 내면의 목소리 '나는 누구인가, 지금 이 생각하는 나는 무엇일까? 나란 존재의 근원은?' 그 당시 어느 과목에서의 배운 '질풍노도의 시기'가 그것을 설명해주는 작은 단서였다. 그때의 그 강열함은 아직도 나의 내면 어딘가에서, 지금의 나를 만들어준 에너지원이 되어 지금의 이 순간 익숙하지도 않은 글쓰기로 나를 이끌고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ZGF%2Fimage%2FnpsXr8UV3s5pjuUNOLE0LbziOx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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