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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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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yeong2603</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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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고고학을 전공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모든 것들의 이야기, 모든 것들의 역사를 듣고 쓰고 말하고 싶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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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15T13:30:0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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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레게노, 강영훈 - READ YOU 인터뷰 #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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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06T15:56:40Z</updated>
    <published>2021-06-06T11:26:3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사람의 인생은 곧 한 권의 책이다. 누군가와 대화를 나누는 것은 책을 한 권 읽는 것과 같다.우리와 비슷한, 그러나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공감과 위로, 용기를 나누고 싶다.    READ YOU : Interview#8. 강 영 훈 &amp;quot;완전히 골 때리는 인터뷰가 됐으면 좋겠어.&amp;quot;&amp;quot;이 인터뷰를 보고 나를 아는 사람들이 혼돈의 카오스에 빠졌으면 좋겠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ZTB%2Fimage%2FUdGxnBm1PBOkhh1_NDT9fAiw08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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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쉼 : 休 - 에세이 #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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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9:01:12Z</updated>
    <published>2021-06-06T11:16: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뭐든 열심히한다. 일 뿐만 아니라 심지어는 노는 것도. 행동, 생각 하나하나에 에너지를 많이 쏟는 편이다. 이런 성향 때문에 어릴 때는 자주 아팠다. 현장학습을 갔다 온 날, 발표회를 한 날, 캠프를 갔다 온 날, 학기가 끝난 날이 되면 어김없이 몸살을 하곤 했다.  청소년기에는 방학까지 학교에 매일 나갈 정도로 열심히 살았다. 성인이 되어서도 마찬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ZTB%2Fimage%2FT1nGoTk33gcp3bbA_ysICJcmDs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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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rk Necessity - #에세이 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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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25T21:06:24Z</updated>
    <published>2021-05-20T06:42: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관계 속에서 많은 것을 얻기도 하지만 관계 때문에 상처받기도 한다. 그 상처가 두려워 새로운 관계 맺기를 두려워한다. 정말 친한 사람들, 잘 맞는 사람들만 곁에 두려 한다. ​ 음 하지만 잘 생각해보면, 진한 상처는 적당히 가까운 사람보다는 주로 정말 가까운 사람에게서 받는다. 아끼는 동생에게서, 믿을 수 있는 친구에게서, 동경하던 선배에게서, 존경</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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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향유하는, 박향유 - READ YOU 인터뷰 #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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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04T05:10:36Z</updated>
    <published>2021-05-15T08:39:4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사람의 인생은 곧 한 권의 책이다. 누군가와 대화를 나누는 것은 책을 한 권 읽는 것과 같다.우리와 비슷한, 그러나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공감과 위로, 용기를 나누고 싶다.   READ YOU : Interview#7. 박 향 유 박향유씨는 포도농사를 짓는 농업인이다.&amp;nbsp;스무 살인 그녀는 풀무농업고등기술학교를 졸업하고 고향으로 돌아와 손수 올해 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ZTB%2Fimage%2FJqHXBQEA9HcY4_y-9Iwzo3lV5Y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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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짜 하고 싶은 것 - 에세이 #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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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15T12:04:52Z</updated>
    <published>2021-05-15T08:30: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에 진로탐색과 생애설계라는 수업을 듣는데 꽤 많은 학생들이 '내가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모르는 것 같았다. '나는 나의 000이 알고 싶다'라는 질문에 대한 대부분의 대답이 '진로', '하고 싶은 것', '꿈' 등이었다. 나도 20대 초반에 그랬나, 잠시 생각해봤다. ​ 나는 늘 하고 싶은 게 있었다. 음악, 여행, 디자인, 공부, 교육, 자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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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압축성장, 추태수 - READ YOU 인터뷰 #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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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12T03:35:03Z</updated>
    <published>2021-05-12T02:23:3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사람의 인생은 곧 한 권의 책이다. 누군가와 대화를 나누는 것은 책을 한 권 읽는 것과 같다.우리와 비슷한, 그러나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공감과 위로, 용기를 나누고 싶다.   READ YOU : Interview#6. 추 태 수  추태수씨는 필자의 10년지기 친구다. 우리는 같은 시간 속에서 함께 자랐다. 이 친구를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ZTB%2Fimage%2FAWqxT8NuXWoCpJxTxsLRXuxziS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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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저하는 이를 위하여 - 에세이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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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12T07:38:01Z</updated>
    <published>2021-05-12T02:16: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입을 가벼이 하지 마라 말을 아껴라 말할까 싶을 때는 말하지 마라 ​ ​ 위와 같이 옛말에는 말을 아끼라는 격언이 많다. 나도 어릴 때부터 말을 많이 아꼈다. 말을 적게 했다는 게 아니라, 표현을 적게 했다. 좋아하는 것을 좋다고 표현하지 않고, 싫어하는 것을 싫다고 표현하지 않았다. 내 말을 듣고 상대방이 신경쓰는 게 싫었고, 신경쓰다 마음이 상하는 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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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존버왕, 정욱교 - READ YOU 인터뷰 #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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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16:04Z</updated>
    <published>2021-05-05T15:01:2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사람의 인생은 곧 한 권의 책이다. 누군가와 대화를 나누는 것은 책을 한 권 읽는 것과 같다.우리와 비슷한, 그러나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공감과 위로, 용기를 나누고 싶다.   READ YOU : Interview#5. 정 욱 교 부산시민팟캐스트 &amp;lt;051FM&amp;gt;은 지속가능한 부산을 기록한다. 목적이 아닌 수단이 되는 방송. 그렇기에 &amp;lt;051FM&amp;gt;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ZTB%2Fimage%2F53Wol1-Av0jfcGcfvkHPtLFOWK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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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신찾기 - 에세이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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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16:04Z</updated>
    <published>2021-05-05T14:56:0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내 속엔 내가 너무도 많아&amp;quot;  시인과 촌장의 노래 '가시나무'의 가사다. 사람은 누구나 '나'를 정의하고 싶어한다. 심리학은 모든 이들의 관심분야다. 그곳에서 '나'와 관계에 대해 찾을 수 있을 것 같기 때문이다. MBTI를 포함한 각종 심리테스트들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것도 이러한 이유 때문이다. 우리는 항상 '나'를 정의하고 싶어한다.  불행은 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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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욕심많은, 한유선 - READ YOU 인터뷰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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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0T10:09:12Z</updated>
    <published>2021-05-04T15:29:0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사람의 인생은 곧 한 권의 책이다. 누군가와 대화를 나누는 것은 책을 한 권 읽는 것과 같다.우리와 비슷한, 그러나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공감과 위로, 용기를 나누고 싶다.   READ YOU : Interview#4. 한 유 선 한유선씨의 행복은 쟁취에서 나온다고 한다. 그 경쟁상대는 자기 자신이다. 자신이 꿈꾸고 목표한 것을 이루기 위해 한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ZTB%2Fimage%2FZ267ks4yqPC7PfXYQD0XONavuH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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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어떤 나무로 살 것인가 - 에세이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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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06T01:42:19Z</updated>
    <published>2021-05-04T15:22: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은 나무와 같다. 자신이 어떤 나무인지는 태어날 때부터 정해진다. 누군가는 샛노란 은행나무일 수도 있고, 누군가는 투박한 소나무일 수도 있고, 누군가는 작은 풀꽃 한 송이일 수도 있다.&amp;nbsp;뿌리는 바뀌지 않는다. 아무리 소나무가 되고 싶어도 내가 은행나무로 태어났다면 나는 끝까지 은행나무인 것이다.&amp;nbsp;하지만 줄기를 얼마나 키울 것인지, 꽃을 피울 것인지, 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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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삶공, 김경호 - READ YOU 인터뷰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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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15:23Z</updated>
    <published>2021-05-03T15:17:5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사람의 인생은 곧 한 권의 책이다. 누군가와 대화를 나누는 것은 책을 한 권 읽는 것과 같다.우리와 비슷한, 그러나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공감과 위로, 용기를 나누고 싶다.   READ YOU : Interview#3. 김 경 호  아삶공의 김경호 대표님과의 인연은 어느 날 갑자기 시작되었다.여느 날과 다르지 않던 그 날. 우리는, 우연히 눈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ZTB%2Fimage%2Fu5UPUaXVOoR8EZw-Ju3bPwxCZH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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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물 - 에세이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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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15:24Z</updated>
    <published>2021-05-03T14:58: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옛날에 써 놓은 글들을 찾아 읽어보다가 내 스물에 대해 쓴 글을 읽어보았다.   나의 스물은 뒤로 걸어가는 미련 많고 위험천만한 여행의 시작이었다.  나의 사랑은 촛불처럼 꺼져버렸고 나의 도전은 오늘을 시작하는 데에 다 써버렸고 나의 용기는 내일을 살기 위해 끌어내야 했으며 나의 젊음은 그저 철없고 무식하게 지나가는 순간의 연속이었다.  나를 인정하지 않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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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yself, 김한별 - READ YOU 인터뷰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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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16T21:51:01Z</updated>
    <published>2020-11-11T08:48:3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사람의 인생은 곧 한 권의 책이다. 누군가와 대화를 나누는 것은 책을 한 권 읽는 것과 같다.우리와 비슷한, 그러나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공감과 위로, 용기를 나누고 싶다.  김한별씨의 전공은 유아교육이다. 그녀가 아이들과 친해지는 방법은 밝게 웃는 것이라고 한다. 처음엔 경계하던 아이들도 시간이 지나면 조금씩 다가온다고. 아이에게 경계를 풀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ZTB%2Fimage%2FWTaf5ZxkdP4RQ8EkXmiP2VioQ6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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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얀 농부, 황준수 - READ YOU 인터뷰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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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6T14:05:52Z</updated>
    <published>2020-10-25T04:46:4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사람의 인생은 곧 한 권의 책이다. 누군가와 대화를 나누는 것은 책을 한 권 읽는 것과 같다.우리와 비슷한, 그러나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공감과 위로, 용기를 나누고 싶다.   READ YOU : Interview#1. 황 준 수 황준수씨는 농업인이 꿈이다. 20살이 되자마자 전국을 돌면서 농업을 배우겠다며 자전거 한 대, 가방 하나만 가지고 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ZTB%2Fimage%2FU5bMPx6Z5qv2z6HUNedxOQEl-v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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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EAD YOU : Prologu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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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24T01:15:21Z</updated>
    <published>2020-10-23T14:05:04Z</published>
    <summary type="html">PROLOGUEMEET YOU : 당신을 만나다 대중매체에서 셀럽들의 인터뷰를 쉽게 접할 수 있다. 그들은 대부분 명문대 출신, 유학파, 박사학위 소지자, 중산층이다. 화려한 성공신화, 드라마틱한 반전, 천부적인 재능, 힘들었던 청소년기. 대단하다고 생각은 하지만 그들의 이야기에 쉬이 공감이 되지 않는다. 왠지 나와 전혀 다른 세상의 이야기 같다.하루 동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ZTB%2Fimage%2FRgffk37IkvcDJE-p24K179R6W5s.jpg" width="39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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