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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젠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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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banyk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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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대마전과/폐쇄병동/양극정정동장애2형/기록</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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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15T20:57:4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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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장난 일기1 - 우울삽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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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13:55Z</updated>
    <published>2021-04-26T09:4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은 내가 예상하기론 우울삽화인것 같다 뭘 해도 아무런 의미가 없고 의욕도 흥미도 잃어버렸다 더이상 뭔갈 할수없을것 같고 웃음도 나오질 않는다 말도 줄었고 더 이상 생각하기도 귀찮다 그저 감정만이 나를 메웠다 우울이라는 감정 감정을 느끼는게 죄라면 난 이미 중죄다 핑크플로이드의 the wall 을 들으면 나의 인생사와 비슷하게 느껴진다 인간실격을 읽으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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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마약사범입니다 - 폐쇄병동과 마약 체험 정병러의 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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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11T03:39:48Z</updated>
    <published>2021-04-25T19:43: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 자체의 시스템을 몰라 다시 작성하는 이야기*  참 보통사람과는 다른 생애를 살았다고 생각이 됩니다 제가 별난 건지 아니면 제 주변이 별난 건지 인생 자체가 그냥 에피소드 천지입니다 저는 대마 흡연 전과가 있고 정신병원 폐병동에 입원하였다 최근 퇴원했습니다 그것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를 털어놓을 곳이 없어 익명성에 기대어 조금이나마 털어놓으려고 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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