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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ina 이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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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겪어내는 것을 기록합니다. 뜨겁다가 식는 감정이 만만치 않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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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13T15:54:3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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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가운 마음 - 아임파인땡큐앤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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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7T09:22:10Z</updated>
    <published>2025-10-07T09:22: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랫동안 글을 적지 않고 있었다고 생각했는데,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면서 수없이 많은 글을 적고 있었더라고요. 팬데믹 몇 년을 보내며, 원래대로 돌아갈 수 없을 거라고 생각했던 잠깐은, 언제인지도 모르게 지나가고 변화한 삶에 완벽하게 적응해 잘 살아가고 있습니다. 별 일 아니었던 것처럼. 하고 싶은 일이 바뀌고 직업이 달라지면서 전혀 다르게 일하는 지금이 좋&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ZaS%2Fimage%2FNS6YAouxEujlwUK2xz8lPAj2Tt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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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기한다는 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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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2T04:16:59Z</updated>
    <published>2021-11-27T11:21: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언가를 포기한다는 것은 큰 용기가 필요합니다.  포기라는 말을 붙일 수 있는 것은 최소 몇 년의 시간을 소비한 후일 테고, 그 대가로 많은 부분을 잃어가면서 하는 선택일 거라 생각합니다. 며칠 해보고 안 하는 것은 포기가 아니라 시작을 안 한 것이고, 몇 개월&amp;nbsp;해보고 안 하는 것은 대부분&amp;nbsp;어차피 안 할 거였어요. 개인마다의 상황의 차이라기보다 의지의 차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ZaS%2Fimage%2FHJPwvBVpiTBwAZnj2cBxdlKSUu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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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겨울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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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27T11:51:39Z</updated>
    <published>2021-11-04T09:01: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주 일요일은 입동이라고 하네요. 벌써 겨울이 왔습니다.  무언가를 적어놓을 시간을 만드는 것이&amp;nbsp;어려워지는 것 또한 부담으로 다가옵니다. 생각을 나누길 바라며 적어 내려가는 느낌이 좋지만, 지켜보는 것을 넘어서는 행동이 드러나 보이면 피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브런치에 많은 글을 지웠습니다.  개인적인 마음을 옮기던 여러 커뮤니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ZaS%2Fimage%2F5VBOuJpLuoRzU5vbS16v_zS7dZ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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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벌써 시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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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04T08:58:20Z</updated>
    <published>2021-10-07T11:52: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적어 내려가던 이야기는 어디에서 멈췄는지 기억이 나질 않아요.&amp;nbsp;바빠서 다행이었는지, 어쩌다 그냥 그랬는지 한 해가 지나가고 있는 느낌이 썩 좋지는 않습니다.  올해 여름은 대부분 실내에 있었더니 덥다고 느끼질 못했어요. 벌써 가을이고 저녁에는 춥습니다. 단풍이 짙어지면 드라이브라도 해야 할까요. 이런저런 계획을 세우다가 몇 개월 사이 책도 읽지 못했음을 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ZaS%2Fimage%2FpdVX9DTyipKppv02mhLpzkG4Lj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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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이 틀리지 않았으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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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07T11:08:06Z</updated>
    <published>2021-07-30T08:42: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가장 많이 하는 생각이 책만 보면서 살고 싶다는 거예요. 아무 걱정 없이 책 속에 빠져 살면 행복할 것 같아요. 시간은 없고 집중력도 바닥으로 떨어져 있어서 다시 예전 같은 생활패턴으로 돌아가려 노력 중입니다.  스케줄을 다&amp;nbsp;내려놓고 미술관에서 몇 시간을 보내고, 서점을 서성이면서 하루를 보냈더니 좀 살아있는 것 같아졌어요.&amp;nbsp;데자뷔처럼 반복되는 매일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ZaS%2Fimage%2F-We9Y8hwtnqZDC2Y8ZWeh-anAh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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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럴때도 있지 - 마음 다스리는 기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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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07T11:07:11Z</updated>
    <published>2021-06-14T12:41: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에도 감정이 있는 것 같아요. 지쳐가니까 결과물이 흐리멍덩해서 며칠을 쉬어버렸습니다. 흥이 안 나서 쉬던 유튜브 영상도 찍어보고, 새로운 제품 기획도 올리고요. (쉬었던 게 아니네) 구성도 짜서 마무리해놓고 시간을 보냈습니다.  꾸준히 하면 된다는 말은 협조가 되어야 하는 부분이고, 타이밍도 맞아야 하는 거겠죠. 예상하던 모든 일정이 1개월이 밀려버렸는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ZaS%2Fimage%2Fhvtb6hyzb7ATrS4nkxoM0L6Vmx8.jpg" width="47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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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좀 더 괜찮은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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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07T11:02:42Z</updated>
    <published>2021-05-26T07:17: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근길마다 '사무실 가면 잠깐만 누워있어야지.' 하는 생각을 하면서 와서는 가방을 내려놓자마자 진한 커피 한잔을 들고 책상에 앉습니다. 밝은 창가 쪽에서 음악도 틀어보고요. 어젯밤 짜 놓은 일정에 변동은 없는지, 진행 중인 일정들은 마무리가 되어가는지 차근차근 살펴봅니다.  미팅을 끝내고 계약서가 안 오는 느린 업무 스타일을 갖고 있는 업체들과의 통화를 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ZaS%2Fimage%2FZCA2gC0vnpg0_5Pa_cEbGl_7QU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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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이 자꾸만 - 어버이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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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6T04:21:02Z</updated>
    <published>2021-05-08T12:23: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간이 빨리도 지나갑니다. 5월이 왔네요. 잘 한 일도 없고 보답할 길도 없는데&amp;nbsp;어버이날이 또 왔습니다. 꽃바구니나 하나 사고 케이크나 먹으면서 보내는 저녁이면 괜찮던 시절이 있었는데 시간이 갈수록 어찌할 바를 모르겠어요.  이렇게 빠른 시간이 다 가버리면 어떤 후회를 하며 버틸는지 벌써 걱정입니다. 목표가 있어 일을 하고 있지만, 삶에 대한 기준이 사라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ZaS%2Fimage%2FWIPYMMLrP52ZkiHhVpheXbmSYh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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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 들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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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13:09Z</updated>
    <published>2021-04-24T10:05: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각을 하지 않고&amp;nbsp;일단 해야 되는 것들이 있습니다.&amp;nbsp;일단 하면 해결책이 보이는 일들이 분명 있는데, 오늘도 하루 종일 서류들을 뒤적이고 자료를 찾아가며 고민에 고민을 합니다.  조금 더 신중하면 낫지 않을까 하는. 시간을 보내는 것이 안정제의 한 종류 같아요. 정말 하고 싶은 일을 찾아야만 새로운 삶을 살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좋아하는 일은 잘해야 한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ZaS%2Fimage%2Fbxqds7cALavf_eO1SU3NEzZsCL4.jpg" width="39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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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 챙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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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07:49Z</updated>
    <published>2021-04-11T16:39:03Z</published>
    <summary type="html">혼자 보내는 시간이 좋아요.  사회생활에 적응한 성격은 어디 가고 지친 마음이 뛰쳐나오면&amp;nbsp;또 혼자 있고 싶어 집니다. 내 생각에 집중하는 시간들이 좋은데, 긴 시간이 만들어준 적응력은 그런 시간을 바랄 여유조차 주지 않는 것 같아요.  매사 조심스러운 사람에게는&amp;nbsp;시간이 이렇게나 길고 까다롭습니다. 어쩌면 자신에 대한 확신이 없어서 무언가 정직하게 보이길 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ZaS%2Fimage%2FJRus9glN61nWDN9Ywp5QkbX8wQ0.jpg" width="39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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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뒤돌아보는 시간 - 오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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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07T11:01:24Z</updated>
    <published>2021-03-23T13:39: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만 보면서 지나 보낸 시간이 1년쯤 지나고 보니 뭘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뒤돌아보는 여유가 사라진 상태로 이렇게 가기만 하는 건 잘 못된 것 같아요. 그렇다고 뒤를 돌아볼 마음의 여유가 생기지도 않습니다. 8년 만에 돌아온 내 자리인데 왜 헤매고 있는지 딱하기도 하고요.  이러다 놓치면 어떡하지. 어떤 일이든 만족하기보다 후회했던 기억이 더 많아서 또 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ZaS%2Fimage%2Fab1E_iZhlO8F9AH15bAnTQTv4YQ.jpg" width="48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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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벽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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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8:56:48Z</updated>
    <published>2021-03-15T16:34: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전히 새벽을 벗어나 일하는 방법을 배우지 못했습니다. 감성에 얽매인 일을 하는 사람의 특징이기도 하겠지만, 카페인으로 범벅된 일상은 불면을 가까이하게 되고요.  얼마 전에 좀 많이 피곤하고 힘들어서 병원에서 다른 약 대신 카페인 종류를 처방받은 적이 있어요. 카페인을 먹고서 못 자는 게 아니라(왜지?) 일찍 일어나고 참 사람이 활기가 넘치고 그러길래 여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ZaS%2Fimage%2FfNvtfk8dXyhnxuAU4rxFWWtEbX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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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하는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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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1-03-12T11:38: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무 정신없는 매일입니다. 일몇 개 마감하고 나면 신기하게 열흘은 금방 지나가네요.  모든&amp;nbsp;이해관계는 너무 어렵고,&amp;nbsp;상식적인 것들이라고 해서 내 기준으로만 바라보며 살아가기엔 세상이 너무 복잡합니다.  그것이 내 생각과 같지 않더라도 정해진 기준이라는 것이&amp;nbsp;있고 지켜야 하는 것이라면 어느 정도 이해하며 살아가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뭐 다 싫고.. 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ZaS%2Fimage%2FZHDk6nricLLCawsGPH4Q5GeDaZA.jpg" width="49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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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무 길었던 몇 주 - 수치가 잡히지 않는 기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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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04T08:50:22Z</updated>
    <published>2021-02-26T11:37:11Z</published>
    <summary type="html">IR 피칭이 있었고 너무 복잡한 일정에 제대로 준비를 못한 채로 평가위원 앞에 서서 아무 말 대잔치를 하고 말았습니다.&amp;nbsp;내가 이게 무슨 말을 하고 있는 건지... 눈을 똥그랗게 뜨고 가끔씩 번쩍번쩍 정신이 돌아오고요.  평가위원이 둘러싼 스크린 앞에 서서 PPT를 넘기며 발표를 하다 보면... 참 말이 없는 사람인데 나도 별걸 다하고 사는구나 싶어서 피식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ZaS%2Fimage%2FmmfvgElQPs_9lL82Pmcvv-hUiy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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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년 - 12월 30일 수요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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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1:07Z</updated>
    <published>2020-12-30T14:43: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스로 정해놓은 마감일은 지키는 편이지만, 지금은 모든 일을&amp;nbsp;일정대로 하는 것도 즐겁지 않네요. 모든 일을 방에 앉아 처리해야 하고, 만나야만 했던&amp;nbsp;약속들은 당연한 듯이 사라져 버리고요. 그저 온라인 플랫폼이니 당장에 할 수 있는 것들을 찾는 중입니다. 당장 오프라인을 병행할 것도 아니었으면서, 이 시국에도 회사 건물을 활용하는 기존 업체들을 보며 혼잣말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ZaS%2Fimage%2Fql3hG4UVTSHG0-eEdltZfhti_t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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