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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쉼 sta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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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그저 순간을 글로 표현하고 감정을 말하는 글을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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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14T16:26:4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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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마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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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2:59:24Z</updated>
    <published>2020-12-25T18:01: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변치 않는 사랑도 우정도 없다고 믿었어 나의 이야기를 듣고 떠나는 사람들을 만나오면서,&amp;nbsp;나는 나를 숨기는 것이 편헤졌고 '아픔을 나누면 반이 된다는'는 말은 믿지 않은지 오래였거든. 종종 이 사람과 얼마나 함께 지낼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을 하기도 해. 너도 그 예외는 아니었지. 친구의 소개로 만나 알고지낸지 1년 반, 우연한 기회로 함께한지 1년정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Zzj%2Fimage%2FGF1oa1AJ0cj-eBC-MoaIAokxc5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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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빈자리엔 짙은 음영만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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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3T12:22:50Z</updated>
    <published>2020-11-06T16:15: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들 이별을 하고 그 사람을 잊고 잘 살아가는 듯해도 가슴 한 켠에 그 사람과의 추억을 담아두고 있다. 끝난 것도 알고 다신 만나지 못하는 것도 알면서도 사람들은 그 사람을 또다시 떠올린다.  너는 잘 지내고 있는 거겠지. 추운 공기에 살이 아려오던 겨울에 우리는 이별을 고했었다&amp;nbsp;그때의 나는 영원은 없다 생각하면서도 너와의 영원을 믿었다. 서로의 차이쯤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Zzj%2Fimage%2FgD3ZaTiDE4P8CQN1EgJmC7MA2g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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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희망은 날개를 달고 당신에게 - 찬란한 꿈을 위해 나아가는 당신과 어쩌면 꿈을 잊은 당신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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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25T08:51:28Z</updated>
    <published>2020-05-15T17:04: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들어 꿈이 자꾸만 사라지는 것 같다. 현실에는 꿈이 없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가고 자신이 원치 않은 직업을 선택한 사람이 늘어난다. 그 사람들에게도 분명 찬란한 꿈들이 있었을 텐데.  어린 시절 우리는 저마다의 꿈을 가진 해맑은 아이들이었다. 우리는 자신의 꿈 발표 시간이 되면, 대통령, 국가대표선수, 선생님등 화려한 꿈들을 반짝이는 눈빛으로 얘기했으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Zzj%2Fimage%2FZssn8q4W6hfofwDCkQI9PAb-7YA.jp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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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름 오늘 하루도 - 오늘도 하루를 보낸 당신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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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07T13:35:59Z</updated>
    <published>2020-03-07T13:16: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독 쓸쓸한 밤이 있다. 나의 기분과 맞지 않은 방의 밝은 불은 꺼버리고 코미디적인 티브이 프로그램보단 슬픈 발라드를 들으며 아무것도 하지 않고 싶은 그런 날이 있다. 비록 그날의 하루가 행복한 날이었어도 쓸쓸한 밤 시간을 피하지는 못했다. 내가 쓸쓸한 밤을 보냈던 그 날은 오래된 나의 소중한 친구를 만나고 가보고 싶었던 카페도 가고 오랜만에 노래방도 가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Zzj%2Fimage%2Ftw49B3jprjXLh7f4MevbKXAdmm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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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밤의 편지  - 2020.2.1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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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10T18:19:37Z</updated>
    <published>2020-03-06T19:01: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해, 많이 사랑해. 잊고싶었지만 어쩌면 나는 이 사랑을 영원히 잊지 못 할거같아. 하지만 이건 미련일 뿐이겠지. 너와 내가 서로를 바라본 따뜻한 눈빛은 더 이상 현실에는 존재하지 않으니까.   너를 떠올리며 아픈 밤도 서서히 없어지겠지. 남이 된 우리가 함께 보낼 계절은 더 이상 없는 거겠지. 이미 나 말고 다른 사람을 바라보는 너니까. 나에게 차가워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Zzj%2Fimage%2F-dxpwPzJmHdFniGRMHIV82LJ1q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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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솔직이란 어려움의 과정 - 솔직하게 마음 털어놓기를 어려워하는 당신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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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12T17:21:40Z</updated>
    <published>2020-03-06T17:08: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솔직하게 나의 마음을 털어놓기까지는 많은 고민이 필요하다. 말하고 나서 나의 감정이 아닌 상대방의 생각과 감정은 어떨까. 혹여나 상대방과 나의 관계가 멀어지는 것은 아닐까. 상대방이 상처받는 건 아닐까. 어쩌면 상대방이 나를 떠나가는 것이 아닐까라는 걱정스러운 고민들로 가득할 것이다. 나 역시도 항상 고민했으니까.  많은 걱정 끝에 말하고 나면 과연 괜찮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Zzj%2Fimage%2Fg7gfc3HtN1B3ZTHNaVhsthrQTD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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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원 - 그 누구도 알지 못하는 세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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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06T16:57:18Z</updated>
    <published>2020-03-06T16:57: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끝이 어딘지 과연 존재는 하는지 그 누구도 알지 못하는 것 우리에게 행복을 주기도 하지만 때로는 큰 절망을 안겨주는 것  그리고 이 모든 것을 알면서도 우리가 믿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Zzj%2Fimage%2F9Gt8nkb04f66cKfg9iwXy05JN0E.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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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의 사랑의 끝이 그리 쓰지는 않길 바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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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06T19:26:21Z</updated>
    <published>2020-03-06T16:26: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말 오지 않을 것 같던 우리의 이별을 맞이한 지 벌써 한 달이 지났어. 사실 내가 이렇게 우리에 대해 글을 쓸 수 있다는 게 놀라워. 세상이 무너진 듯 아파했던 내가 너 없이 한 달이나 벌서 지났다는 게 말이야.  그럼에도 아직 나는 남들의 연애사를 들으면 너와 내가 나누었던 사랑이 생각나서, 이별 노래를 들으면 너와 내가 많이 생각나서 슬퍼지기도 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Zzj%2Fimage%2F1N_y7zHkonE8Fl6gmAFFotGNEV8.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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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저 마음 가는 대로 - 사랑을 대하는 우리의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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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30T12:35:15Z</updated>
    <published>2020-03-06T06:59: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을 시작하는 일이 과연 쉬운 걸까요? 한 번이라도 사랑과 그 끝을 맺는 일을 경험해보면 나도 모르게 사랑을 시작하는 데 있어 주춤할 수 있습니다. 또다시 받을 것 같은 상처에 대한 두려움. 어쩌면 한 사람이 떠나가는 일이 몇 번이든 항상 느껴지는 쓸쓸함 또한 그 이유이겠죠. 저 역시도 과거에 목메어 다시 시작하는 데 있어 두려움이 가득했습니다. 다시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Zzj%2Fimage%2FXYQs_d4ymqj6uIEcp9E8QBgpXm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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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따뜻한 위로의 언어 - 우리가 위로를 건네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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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30T12:34:45Z</updated>
    <published>2020-03-03T16:29:1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안아주는 것&amp;rdquo; 오랜만에 본 사람이 너무 반가워서, 사랑하는 사람에게 마음을 전하기 위해, 편한 사람이기에 아무렇지 않게 하게 되는 것. 어쩌면 그저 춥기 때문에 그리고 어쩌면 누군가를 위로하기 위해 하는 행동일 것이다. 그리고 내가 가장 좋아하는 행동이기도 하다.  몹시 속상한 일이 있어서 편했던 친구에게 털어놓았던 적이 있다. 속상한 일이 생기면 눈물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Zzj%2Fimage%2FicqVHfYcOLcaIV1W8m3TUNczC2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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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 이유가 없다면 핑계를 대도 돼 - 이유 없는 슬픔이 찾아온 너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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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11T03:17:18Z</updated>
    <published>2020-03-01T15:02: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가끔 이유 없이 요동치는 감정을 이기지 못해 그때의 감정에 이끌려 다닌다. 마치 예기치 않게 나를 찾아온 어둠을 피하지 못한 채 그곳에 갇혀버린 것처럼. 그때의 감정은 아마도 슬픔일 것이다. 우리는 내면에 슬픈 감정이 요동칠 때 머릿속에는 오롯이 슬픈 생각들로 가득 차고 그 생각들에 사로잡혀 아무것도 하지 못하게 되기도 한다. 어쩌면 슬픈 감정을 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Zzj%2Fimage%2FwclPcisd1AvEOBHUMnkK1yM2tE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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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새벽을 당신에게 - 하루의 끝에서 잠 못 드는 당신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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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03T15:46:43Z</updated>
    <published>2020-02-05T06:09: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의 오늘 하루는 어땠나요. 어젯밤 당신이 원하던 바람을 이루어 행복한 시간을 보낸 날이었나요. 아니면 일이 잘 풀리지 않아 고생하고 힘든 날이었나요. 혹시 펑펑 울면서 보낸 날이었나요.  그럼 오늘 하루의 끝에서 당신은 내일 하루는 어떻길 바라고 있나요. 포근한 침대에 이불을 덮고 따뜻한 곳에서 오늘 하루를 보내는 순간에 당신은 천장을 바라보며 바라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Zzj%2Fimage%2F6OD-cdIpy74eksMSovcYYysP2f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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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의 기준 - 넘치는 행복을 찾아 나아가는 당신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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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05T06:28:49Z</updated>
    <published>2020-02-05T02:52: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항상 행복하길 원하죠. 행복한 삶을 갈망하고 어떤 날에는 소원을 빌기도 하죠. 행복해지기 위해 목표를 세우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 노력을 하고. 어떨 땐 나에게 행복을 줄 목표가 없어서 행복한 사람들의 행복해진 이유를 따라 해보기도 하고. 근데 따라 한다고 과연 내가 행복해질 수 있는 걸까요.  우리가 여행을 간다고 생각해보면 여행을 가기 전 짐을 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Zzj%2Fimage%2F-5eelsqr1S-Nle12GPqtkNXSEcM.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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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 하나 - 누군가에게 단 하나뿐인 존재일 너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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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05T06:30:06Z</updated>
    <published>2020-02-05T02:36:02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저 평범했던 겨울날, 밤 산책을 하던 내가 올려다 본 깜깜한 밤하늘에는 별 두 개가 빛나고 있었다. 나는 그 별을 보고 &amp;ldquo;오늘은 별 두 개가 떠있네&amp;ldquo; 라고 자연스럽게 생각했다. 하지만 나의 걸음을 천천히 옮기며 내가 보았던 하늘 위에 떠 있는 그 별들은 이 별, 저 별 이라는 별다른 호칭도 없는 그저 똑같은 별 두 개였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Zzj%2Fimage%2F7nJpiCh5EHG0n2uGlRzrK56LfL8.jp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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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린새의 비행 - 어여쁜 꿈을 꾸고 있는 당신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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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02T14:12:45Z</updated>
    <published>2020-02-02T08:3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린 새는 늘 훨씬 더 높은 곳에 있는 태양에 더 가까워지고 싶었다. 그래서 어린 새는 나는 법을 배웠다. 매순간을 나무위로 올라가고 떨어지기를 반복했지만 멈추지 않았다. 어린 새를 보던 주위의 새들은 절대 안 될 것이라며 어린 새를 말렸다. 그리고 비웃었다. 너는 날지도 못하면서 헛된 꿈만 꾸는 그저 어린 새일 뿐이라고. 그럼에도 어린 새는 계속해서 나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Zzj%2Fimage%2FrRfPmF6cvxsoq_5rDZIQkthZuC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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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정한말, 걱정 - 다정한 위로를 당신에게 드릴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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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22T12:37:19Z</updated>
    <published>2020-01-30T17:21:1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항상 당신이 지금 무엇을 하고 있을까 생각해요. 기쁘고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늘 소원을 빌고 혹여 아픈 건 아닌지 슬픈 건 아닌지 걱정했어요. 저는 당신에게 늘 예쁜 것을 보여주고 싶어요. 당신은 소중하고 귀한 사람이니까. 만약 당신이 아픔과 슬픔을 만났다면 언제든지 곁에서 제가 당신께 잘 가꿔온 정원처럼 다정한 말을 선물할게요. 당신은 이 정원에서 가장 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Zzj%2Fimage%2FCdbC_PB9PnqzoqEmHjuu1jJhfD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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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솔직해지기 - 남에게 마음을 털어놓는것에 계속 망설여지는 너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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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5T16:10:08Z</updated>
    <published>2020-01-30T17:18: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솔직하게 나의 마음을 털어놓기까지는 많은 고민이 필요하다. 말하고 나서 나의 감정이 아닌 상대방의 생각과 감정은 어떨까. 혹여나 상대방과 나의 관계가 멀어지는 것은 아닐까. 상대방이 상처 받는 건 아닐까. 어쩌면 상대방이 나를 떠나가는 것이 아닐까라는 걱정스러운 고민들로 가득할 것이다. 나 역시도 항상 고민했으니까.  많은 걱정 끝에 말하고 나면 괜찮은 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Zzj%2Fimage%2FTanxYxzILM9iBzvac0Mifcqdmx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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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겨울의 어느 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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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30T17:12:03Z</updated>
    <published>2020-01-30T17:12: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변화가 있을거라 생각했던 이번 겨울의 어느 하루에는 여전히 다름없는 사람들이 있었고, 여전히 다름없는 상황들이 반복되었으며 이번에는 꼭 고쳐야지 했던 것들이 아직 지켜지지 않았다는 사실에 문득 떠오른 지나온 겨울들의 불안감과 서운함, 그리고 약간의 우울함에 괜히 나도 모르게 쓸쓸해졌다.  내가 나아진 게 무엇일까. 내가 할 수 있을게 무엇일까. 겨울의 중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Zzj%2Fimage%2F3sDrMZU_L3Iu7t5cBLMFjsOE8G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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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달픈 순간을 지나온 너에게 - 힘든 세상 속에 지친 너를 위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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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07T16:00:01Z</updated>
    <published>2020-01-30T12:1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힘든 세상 속 우리는 저마다 순탄치 못한 길을, 애달픈 순간들을 지나 지금의 순간을 맞이하고 있다. 그러나 미처 마음속에 맺혀 있는 응어리를 없애지 못한 체 품고 살아가기도 한다.  그 순간이 언제일지는 모른다. 꽃이 가득한 봄일지도, 어쩌면 조용한 새벽일 지도 모르는 누군가에게는 그저 평범한 시간일지라도 다른 누군가는 마음속에 응어리를 털어놓는 서글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Zzj%2Fimage%2FTuYGt2mBTUS8a4P5OVodPmFyEX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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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모든 날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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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07T16:00:01Z</updated>
    <published>2020-01-30T04:43:56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끔 네가 과거의 일에 아파하는 것을 보면 나도 속상해져. 예쁜 말만 들어도 충분할 너인데 어떤 과거를 겪었기에 힘들어하는지. 한날은 네가 해주는 과거 이야기를 들으며 괜히 내가 울어버리고 말았지. 이렇게 너와 내가 만나기 전에 겪었던 과거의 일들과 그때의 너의 마음을 전부 알 수는 없는 나이기에 네가 지나온 날들을 네가 쉴 수 있도록 나는 꼭 안아줄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Zzj%2Fimage%2FYJDuqfF5htW6PWyztVFri8-lxF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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