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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을 그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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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사랑을 그리고 싶습니다. 함께 마음을 나누고 싶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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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15T07:05:2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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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짧은 사랑을 위한 평생의 기다림 - 영화 '미드나잇 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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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7T22:32:56Z</updated>
    <published>2019-10-07T11:12: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의 감정을 모르고 평생을 사는 게 행복한 것일까? 고통과 죽음을 감수하더라도, 짧은 순간이라도 사랑의 감정을 아는 게 행복한 것일까? 영화 '미드나잇 선'의 주인공 케이티는 의도하지 않았지만, 짧은 순간의 사랑으로 죽음을 맞이한다. 짝사랑만 했다면 어쩌면 급작스러운 죽음에 이르지 않았을지도 모른다.  사랑의 감정이라는 게 뭘까? 사랑 때문에 더욱 고독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aDt%2Fimage%2FbVstv-RteNfjle0J4L2ymSEeUa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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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행선 같은 사랑 - 바쁜 삶에서 사랑 이어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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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24T06:53:07Z</updated>
    <published>2019-10-03T00:46: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매일 이렇게 어긋난다. 낮에는 내가 바쁘고 밤에는 그가 바쁘다. 서로 연락을 주고 받기가 쉽지 않다. 인터넷이 아무리 발달해도 우리를 연결하기에는 태부족이다. 인터넷이 없었다면 우린 서로 만나지도 못했겠지?  얼마 전 만난 친구는 런던에 사는 남자와 연애를 시작했다고 말했다. 가끔 오고 간다지만 일 년에 몇 번이나 만날 수 있을까? 화상 전화를 매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aDt%2Fimage%2FkTkUULTsAMogPURPAuu2o5PG7D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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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로 파티를 열다 - 외로움이 다가오는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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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11T11:32:16Z</updated>
    <published>2019-10-01T06:17: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이 좋다. 개인마다 그 사람만의 독특한 개성과 경험이 있기 때문이다. 만일 세상의 모든 사람이 다 똑같은 생각을 한다면 어떨까? 상상조차 어렵다.&amp;nbsp;저마다의 향기와 모양이 다르기에 아름답다. 나와 다른 생각을 하니까 만나면 흥미롭고, 대화를 나누며 새로운 사실을&amp;nbsp;깨닫는다. 세상엔 나와 다른 사람이 참 많다는 것을.  '이 사람은 미안하다는 말을 죽기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aDt%2Fimage%2FxUJlbEXvFhmqRRwP547LdqvNqT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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