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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깅공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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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kwangni</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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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회사를 다니다 그만두고 혼자 일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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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16T00:59:2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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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급한걸 먼저해야 할까? 중요한걸 먼저해야 할까? - 조금씩이라도 매일 쓰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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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8T00:59:25Z</updated>
    <published>2025-07-08T00:59:2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급한걸 먼저해야 할까? 중요한걸 먼저해야 할까?&amp;quot;&amp;nbsp;철학을 가르쳐줬던 선생님이 물었다.  나에게 급한건&amp;nbsp;일이다.&amp;nbsp;시간과 에너지를 쏟으면 반대급부로 먹고 살 수 있는 돈을 벌 수 있는 일. 나이를 먹을 수록 일을 해야한다는 압박이 커진다. 아직 먹여살려야 하는 처자식이 있는건 아니지만 미래를 약속한 사람과 늙어가는 부모님을 생각하면 일을 하지 않을 수 없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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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습세무사 면접 - 큰일 날뻔 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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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8T11:02:00Z</updated>
    <published>2025-02-26T07:27:57Z</published>
    <summary type="html">강남역 인근 카페 저녁 8시. 나의 첫 수습세무사 채용 면접이 시작되었다.  &amp;quot;깅형의 패기넘치는 자소서가 마음에 들더만&amp;quot;  면접을 보러 온 세무법인의 대표세무사는 국세청 세무서장 출신으로 나이가 꽤 있으셨다. 대표세무사는 지금 상속세 조사 큰게 걸려있는데 그걸 좀 처리해줄 사람이 필요하다고 했다. 내 자소서를 읽어보니 딱 이 일을 처리할 수 있을 것 같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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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습처 구하기 - 이력서를 60개 넣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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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7T03:32:39Z</updated>
    <published>2025-02-17T00:47:43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를 그만두고 세무사일을 시작하겠다고 마음 먹는데 시간이 꽤 걸렸다. 나보다 먼저 회사를 그만두고 세무사일을 하는 친구를 만나기도 하고, 아주 옛날 같이 공부하던 형에게 10년 만에 연락해 고민을 이야기하기도 했다. 당장 세무사일을 하는 사람들을 만날수록 머리에는 느낌표가 아니라 물음표가 더 많아졌다. 세무사 예전처럼 같지 않다는 이야기, 자리 잡으려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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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을 그만두고 개세가 됐다. - 세무사로 살아가는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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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1T12:17:13Z</updated>
    <published>2025-02-11T11:46:50Z</published>
    <summary type="html">흔히 세무사는 근세와 개세로 나눈다. 근세는 근무세무사를 말한다. 개인 세무사사무실이나 세무법인에 소속되어 근로자로 일하는 세무사다. 개세는 개업세무사다.&amp;nbsp;개인 세무사무실이나 세무법인 대표로 일하는 세무사를 말한다. 정리하면 근세는 직원이고 개세는 사장이다.  세무사는 개업을 하기 위해 수습세무사 기간을 거쳐야 한다. 수습기간은 6개월 정도인데, 나는 수습</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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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탄핵 집회 모두 나를 위해 거리로 나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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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1T11:58:30Z</updated>
    <published>2025-01-05T06:08: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상계엄 조치가 있었고 비상계엄 해제가 있었던 그 주 토요일에 여의도를 갔다. 공덕역에서 친구를 만나 여의도로 가는 5호선엔 사람들이 꽉 차 있었다. 예전에 2호선을 타고 강남으로 출퇴근할 때 느꼈던, 꽉 차 있는 열차를 또다시 타게 됐다. 하지만 출퇴근할 때 탔던 2호선 열차와 집회를 향해 갔던 5호선 열차는 달랐다.&amp;nbsp;짜증만 있던 2호선 열차와 다르게 5&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aUp%2Fimage%2FLtoQM9z8h3wQuVwx1b8FwPThRV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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