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Jin</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bK1" />
  <author>
    <name>jinslee</name>
  </author>
  <subtitle>직접 보고 듣고 느낀 것을 글로 표현하는 공간입니다. 자유롭게 읽고 얻어가는 것이 있길 바랍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8bK1</id>
  <updated>2019-08-18T13:50:49Z</updated>
  <entry>
    <title>영화 클래식 - 기다림은 결국 아픈 사랑으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bK1/3" />
    <id>https://brunch.co.kr/@@8bK1/3</id>
    <updated>2020-05-21T04:47:36Z</updated>
    <published>2020-03-10T08:23: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집으로 향하는 지하철, 여느 때처럼 네이버를 켜 화면을 오른쪽을 쓱 넘기니 슈가맨3 콘텐츠가 보였다. 자자의 버스 안에서 영상을 보기 위해 클릭했으나 나의 눈길을 끄는 것은 다른 슈가맨인 자전거 탄 풍경이었다. 영상 속 자전거 탄 풍경의 '너에게 난 나에게 넌'을 들으니 영화 클래식이 생각났다. 이제는 너무 무뎌져 생각이 늦게 나지만, 한창 때는 인트로만</summary>
  </entry>
  <entry>
    <title>나의 여행의 이유 - 김영하 작가님의 여행의 이유를 읽고 난 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bK1/1" />
    <id>https://brunch.co.kr/@@8bK1/1</id>
    <updated>2020-03-28T17:36:29Z</updated>
    <published>2020-03-10T06:39: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을 왜 하는 것인가? 이 것이 내가 이 책에 흥미를 갖고 몇 장 읽지도 않았음에도 제목과 작가의 힘에 이끌려 프라하로 떠나는 인천공항에서 구매를 결정한 책이다. 물론 실물 책이 아닌 e-book을 통해 구매했고 실제 다 읽은 건 여행을 끝내고 돌아온 한국에서 읽은 것이 아이러니하지만. 3주간의 여행을 떠나기 앞서 이제는 여행의 이유를 찾고 싶었다. 9년</summary>
  </entry>
  <entry>
    <title>멋진 신세계_올더스 헉슬리 - 낙관적 과학 진보주의라는 동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bK1/2" />
    <id>https://brunch.co.kr/@@8bK1/2</id>
    <updated>2020-03-10T12:01:54Z</updated>
    <published>2020-03-10T06:21: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벽 2시쯤 책을 완독하고 다음날 오전 이 책을 생각하며 무슨 말을 써야 내용을 온전히 전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해보니, 결국은 사람이 중요하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과학의 진보는 그 자체로는 아무 성질이 없다. 그러나 그것을 어떤 사람이 사용하는 가에 따라 이익이 될 수도 있고 해가 될 수도 있다고 본다. 자유주의 진영에 있던 올더스 헉슬리는 당연하게</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