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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린희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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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그린희수의 브런치입니다. 세상에 무해한 사람이 되고싶어 비건과 제로웨이스트를 실천합니다. 아직 시작 단계라 하나하나 제 삶에서 변화하는 걸 함께 공유하고 싶어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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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18T14:53:4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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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해한 사람이 되기위해 완벽하지 않아도 실천합니다.  - 나를 위한 변화에서 모두를 위한 실천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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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2T04:25:23Z</updated>
    <published>2021-02-16T06:05: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외적 아름다움을 위한 다이어트에서 나의 건강을 위한 운동 습관으로 2020년 1월, 나는 살을 빼기로 결심했다. 내가 살을 빼고 싶었던 이유는 단지 '미'를 위해서, 아나운서 학원을 다니면서 지속적으로 내 모습을 모니터 하면서 그리고 주변 지망생들을 보며 스스로 외모에 대한 강요 아닌 강요를 받았다. 처음엔 다이어트 방법을 몰라서 무작정 굶기로 5kg를 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bLr%2Fimage%2FxnaX_qzViUnJkkhtwGgoVAOHQc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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