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정진호 소장</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bT2" />
  <author>
    <name>jjhland</name>
  </author>
  <subtitle>더밸류즈 가치관경영연구소 소장/경기대학교 AI 컴퓨터공학부 교수/경영학박사/조직문화전문가</subtitle>
  <id>https://brunch.co.kr/@@8bT2</id>
  <updated>2019-08-19T01:11:01Z</updated>
  <entry>
    <title>WBC 9회의 기적이 리더들에게 묻는 것 - 단위조직 리더의 비전관리, 목표관리, 몰입관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bT2/15" />
    <id>https://brunch.co.kr/@@8bT2/15</id>
    <updated>2026-03-15T12:59:43Z</updated>
    <published>2026-03-15T12:59:4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 WBC 1라운드 마지막 경기 대한민국 vs 호주, 대한민국 야구 대표팀이 17년 만의 8강 진출을 이뤄냈다. 경기 내내 손에 땀을 쥐게 했던 그 과정을 지켜보며 경기장이 아닌 우리 조직의 모습을 떠올렸다. 이어 주말에 치뤄진 8강전에서는 미국 메이저리그 올스타 군단 도미니카공화국에 7회 콜드게임으로 완패했다. 실력 차이는 너무나 분명했다. 그러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bT2%2Fimage%2F4S9rrQkNf0E9dIKb0aMCXR3Xv5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충주맨은 왜 떠났는가 - 핵심인재 이탈이 조직에 던지는 세 가지 질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bT2/14" />
    <id>https://brunch.co.kr/@@8bT2/14</id>
    <updated>2026-03-10T04:55:28Z</updated>
    <published>2026-03-09T14:07:4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년 2월, 충주시 공식 유튜브를 지자체 최초 구독자 100만 명 코앞(약 97만 명)까지 끌어올린 김선태 주무관이 공직을 떠났다. 그는 퇴사 직후 첫 영상에서 이렇게 말했다. &amp;quot;할 만큼 했다. 퇴사의 가장 큰 이유는 돈을 더 벌고 싶었기 때문이다. 좀 더 나은 조건을 위해 가는 것이다.&amp;quot; 3월 2일 개설한 개인 채널은 2분11초 영상 1개를 올린 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bT2%2Fimage%2FnRV0tgHM1k_8EMAAy993T6obMC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리더의 권위는 '답'이 아닌 '질문'에서 나온다 - 에드가 샤인의 '겸손한 질문법'을 리더가 업무에 적용하는 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bT2/13" />
    <id>https://brunch.co.kr/@@8bT2/13</id>
    <updated>2026-03-08T07:19:38Z</updated>
    <published>2026-03-08T07:19:38Z</published>
    <summary type="html">AI가 모든 질문에 즉각 답을 내놓는 시대다. 새로운 시대, AI 시대에 리더들은 고민이 많다. 대체 어떤 리더십을 발휘해야 하나? 구성원과 어떤 관계를 맺고 어떻게 대화해야 하는가? 이미 리더의 가치는 누가 더 빨리 정확한 답을 아느냐에 있지 않다. 임원과 팀장에게 주어진 진짜 질문은 이것이다. &amp;quot;나는 여전히 정답을 독점하려 하는가, 아니면 구성원의 지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bT2%2Fimage%2FqiRd3rUl1kFDx1durttZW6HcvU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경영진이 AI에 대해 말해야 할 진짜 내용</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bT2/12" />
    <id>https://brunch.co.kr/@@8bT2/12</id>
    <updated>2026-02-24T04:15:40Z</updated>
    <published>2026-02-24T04:15:4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AI 적극 활용하세요.&amp;quot; 이 말로는 부족합니다. 구성원이 듣고 싶은 건 기술 지시가 아닙니다. 우리 조직이 AI로 어디를 향하는지, 그 안에서 나는 어떻게 성장하는지입니다. AI 도입은 기술 결정이 아니라 문화 결정입니다. 경영진 메시지가 가치와 방향을 담을 때, 조직은 변화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습니다.  &amp;quot;AI 시대, 사람 중심으로 성과를 만드는 조직문</summary>
  </entry>
  <entry>
    <title>AI패러독스: AI는 도입했는데, 성과는 왜 그대로인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bT2/11" />
    <id>https://brunch.co.kr/@@8bT2/11</id>
    <updated>2026-02-19T00:43:35Z</updated>
    <published>2026-02-19T00:38:0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직원들이 쓰긴 쓰는데, 작년이랑 성과가 뭐가 달라졌는지 모르겠습니다.&amp;quot; 국내 한 대기업 임원이 건넨 말입니다. 많은 예산을 들여 사내 생성형 AI 플랫폼을 구축한 뒤에 나온 말이라 더 씁쓸했습니다. 이것은 한국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MS&amp;middot;링크드인의 '2024 업무동향 지표'에 따르면 전 세계 지식노동자의 75%가 AI를 씁니다. 그러나 기업 리더의 60%</summary>
  </entry>
  <entry>
    <title>2026년 조직문화의 답을 찾는 필독서 10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bT2/10" />
    <id>https://brunch.co.kr/@@8bT2/10</id>
    <updated>2026-02-16T02:58:10Z</updated>
    <published>2026-02-16T02:58: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CEO의 고민을 들었습니다. &amp;quot;직원들이 회사보다 자기 커리어를 먼저 생각합니다. 조직의 결속력을 어떻게 만들어야 할까요?&amp;quot; 어느 HR 담당자의 질문을 받았습니다. &amp;quot;AI가 일터를 바꾸고 있습니다.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요?&amp;quot; 같은 질문, 다른 자리에서 반복됩니다. 2026년 조직문화는 선택이 아닌 생존 전략입니다. 최신 트렌드부터 변하지 않는 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bT2%2Fimage%2FDUcvPIpbPsH3fL87D-Mhq2zOEG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직원과 CEO, 서로 다른 언어로 같은 것을 찾고 있다 - 가치관경영, 서로 다른 언어와 같은 내용</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bT2/9" />
    <id>https://brunch.co.kr/@@8bT2/9</id>
    <updated>2026-02-15T00:59:05Z</updated>
    <published>2026-02-15T00:50: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기업 팀장의 하소연입니다. &amp;quot;요즘 팀원들은 '이 일이 왜 중요한지'를 설명하지 않으면 움직이지 않습니다. 저희 때는 그냥 시키면 했던 시절이었는데요.&amp;quot; 어느 CEO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amp;quot;우리도 이제 가치관 정비가 필요합니다. 조직이 커질수록 속도가 떨어지고 기준이 흔들리거든요.&amp;quot;  본질은 같다 직원은 의미를 찾고, 기업은 방향을 찾습니다. 하지만 결</summary>
  </entry>
  <entry>
    <title>AI 시대 리더가 집중할 5가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bT2/8" />
    <id>https://brunch.co.kr/@@8bT2/8</id>
    <updated>2026-02-15T00:59:46Z</updated>
    <published>2026-02-13T09:26:3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경영자가 AI 교육 후 임원회의를 소집했습니다. 결과는 예상 밖이었죠. 어떤 임원은 이미 능숙하게 활용 중, 누군가는 기술 도입 관점만, 또 다른 이는 한 번도 안 써본 상태. 마치 봉숭아학당 같았습니다. 이게 현실입니다. 리더들의 AI 이해도는 제각각입니다.  그런데 생각해보면, 리더들은 이미 'AI 리더십'을 해왔습니다. 직원에게 정보를 요청하고,</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