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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tabreak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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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curanus</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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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인문학적 기반의 자기다움 컨설턴트</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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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19T02:46:1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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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 손가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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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4T14:51:27Z</updated>
    <published>2026-02-24T14:51: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열 손가락 하나씩 접어나가면  그날은 올까요?  사람에 대한 인의가 살아있는 세상,  그런 세상이 만약 온다면  나 따윈 없더라도..  내가 품는 대의 내 눈에 비치는 사람들의 행복  그것만 지킬 수 있다면 괜찮을 텐데,   작은 성취의 기쁨에 웃는  그들을 보고 싶은 게 전부인데  난 너무 큰 꿈을 꾸고 있는 건 아닐까?  공생애시기가 1년밖에 남지 않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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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계, 사람들의 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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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2T13:11:36Z</updated>
    <published>2026-02-22T13:11: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구에서 우주 밖으로 나가기 위해서는  카르만라인(karman Line)을 돌파해야 한다.   이 시작점은 우주의 시작점으로 해수면으로부터 고도 100km의 지점을 말한다.   카르만라인 높이 이상을 비행한 조종사에게는 우주비행사 Astronaut 배지를 수여한다.   그 경계,  어쩜 세상 모든 경계는  사람들의 꿈일지도 모른다.   모든 인생에는 경계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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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혁명에 대비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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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4T15:39:54Z</updated>
    <published>2026-02-03T23:54:03Z</published>
    <summary type="html">#1   AI의 대체속도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빠르게 흘러가고 있다.    자동화를 넘어서 에이전트 단계다.  지능적 업무들까지 AI로 대체될 모양새다.   공항의 체크인 직원처럼 가치가 낮은 노동부터 대체 중이며, 화이트 칼라 직종(의사, 변호사, 컨설턴트)이 블루컬러 보다 빨리 대체될 것으로 보인다.   이미 기업은 압도적 자본을 기반으로   AI</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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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술이면에 숨겨진 통제와 자유의 철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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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3T11:45:37Z</updated>
    <published>2026-02-03T02:06:30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사람에 대한 투자를 결정할 때 단순한 기술을 보는 것이 아니라  사람과 기득권 세력의뒷받침을 봐야 한다.   그리고 그들의 실행력을 봐야 한다.    #2   통제와 자유를 위해서 가장 해야 할 것은  지식습득의 습관이다.   지식 습득의 습관은 단순히 온라인으로 정보를 수집하는 것이 아니라 최소 하루에 100페이지 이상의 독서를 하는 것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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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칭다오 맥주공장에서 얻은 깨달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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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8T20:43:04Z</updated>
    <published>2026-01-18T20:43:04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칭다오 해외연수에 2박 3일간 다녀왔다. 교수님께 얻은 가르침을 기억해 두려 한다.  #2 칭다오는 참  질서정련한 도시였다. 중국이 공산국가라는 부분도 있지만 과거의 내가 경험한 중국처럼 자유분방하지 않았다. 이유가 뭘까?  #3 칭다오는 과거 독일의 식민지였다. 독일의 영향력에 있으면서 맥주공장이 세워졌다.  #4 독일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질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bV2%2Fimage%2F7mpCatzb_SRld6PAFPEAewnDG7I.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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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통제의 이분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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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2T21:26:13Z</updated>
    <published>2026-01-12T21:25:27Z</published>
    <summary type="html">#1  현장컨설팅에 가서 창업가들에게 여러 가지 말을 전하지만 반드시 당부하는 말이 있다.   #2  바로 통제의 이분법이다. 내가 통제 가능한 것과 그렇지 못한 것을 구분하는 것이다.   #3  통제 가능한 것은 내부환경이요 그렇지 못한 것은 외부환경이다.   #4  내부환경은 핵심인력구성 자원, 활동 등을 말하고 외부환경은 시장의 변화,  경쟁자의 활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bV2%2Fimage%2FQPVnBqQZ9DyLyxmJXTmYePcWY6E.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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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업가가 잊지 말아야할 자기다움 - 정체성이 중요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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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6T20:38:31Z</updated>
    <published>2026-01-06T20:38:31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자기다움만큼 중요한 것은 없다 모든 시작은 나로부터 비롯된다. 기업의 모습은 창업자 그 자체다.  #2 자기다움을 우리는 다른말로 정체성이라고 표현한다.  정체성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 고유성이라고 이야기하는 분들이 있는데 반은 맞고 반은 틀린말이다.   #3 정체성에는 중요한 요소들이 있다. 바로 변하지 않는 나와 약속하는 나로 나뉘어 진다.  #4&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bV2%2Fimage%2FvluZsrUaF-hqiumJvkzarOL2U3U.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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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돌고 돌아 브랜딩..&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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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1T01:30:03Z</updated>
    <published>2026-01-01T01:3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1  2025년은 내 속에 자라나는 수많은 질문들의 대한 해답을 찾는 여정이었다.   #2  수많은 컨설팅 방법론들을 공부했고, 여러 이론가들의 강의를 들으며, 그렇게 헤매고 헤매였지만   #3  결국 아무리 좋은 상품이 있어도 자기다움이 존재하여도 해답은 브랜딩   #4  올해는 다시 브랜딩씬으로 돌아가, 새로운 체계들을 세워보려고 한다 . 향후 20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bV2%2Fimage%2FsK4c-SBzYHvi7pczb1CCwOOV2f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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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컬은 무엇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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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4T02:33:38Z</updated>
    <published>2025-11-24T02:33:38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일반적인 로컬의 의미는 서울이나 수도권을 제외한 지역이나 지방을 의미한다.  #2  여기에 개인적인 생각을 조금 추가하자면 로컬은 단순한 지리적 경계가 아니라 특정 공간이 오랜시간 축적해온 고유한 역사, 문화, 삶의 양식, 정서 등의 맥락이라 생각한다.  #3  맥락없는 디자인이 껍데기이듯 맥락을 잃은 지역은 단순히 지방소멸이라는 경제적 문제로만 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bV2%2Fimage%2FSCzPQMJAf-HkRXe2O9WVDvW-0p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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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적인 디자인 방법론이 필요한 이유 - 모든 것은 비움에서 부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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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3T22:10:47Z</updated>
    <published>2025-11-23T22:10:47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요즘도 공부를 하면서 해결되지 않는 질문이 있다.  우리 조상들의 디자인을 사고하는 방식은 무엇이었을까?    #2   한국적인 디자인 사고는 단절되고 삭제된 듯하다.   해방 후 근대화 과정에서  디자인은 독재권력의 수단이거나  개발의 도구로 전락했다.  있는 것을 지키고 보존하기보다,  &amp;lsquo;촌스러운 것'이라며 깡그리 지워버리고 그저 콘크리트로 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bV2%2Fimage%2FeE7eksZovkUcvydKrKUOYSum_2I.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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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한함의 완전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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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3T02:14:49Z</updated>
    <published>2025-11-22T23:07:45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비즈니스 세계는 무한함을 찬양한다. 더 많이, 더 크게, 더 빠르게   하지만 나는 반대로 믿는다.  유한한 것이야 말로 완전한 것이다.    #2   탄생과 죽음은 채움과 비움의 과정이다.  비즈니스 과정에서는  무언가를 채워서 해결 되는 것 보다  비워내서 해답을 찾는 경우가 더 많다.    #3  하나를 하더라도 제대로  깊이 있게, 완성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bV2%2Fimage%2FIipXeSOyvGZEhNEI05hNKlw4oa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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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거꾸로 걸어온 컨설턴트다. - 자기다움 컨설팅은 나의 사명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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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2T14:10:02Z</updated>
    <published>2025-11-22T13:45:21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나는 컨설턴트다.  사실 지금도 내가 어떻게 컨설턴트가 되었는지는 잘 모르겠다.  그저 인생의 흐름대로 살아온 결과다.    #2   보통의 비지니스는 상품을 개발하고,  브랜딩을 하고, 유통망을 뚫고,  마케팅을 하지만 나는 마케팅을 먼저 배우고, 유통망을 뚫고,  브랜딩을 배우고, 상품개발을  가장 마지막에 배웠다.    #3  고객의 반응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bV2%2Fimage%2F418Vr8lA62ZKMhzb5V04d36QmP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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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강의 미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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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7T00:04:03Z</updated>
    <published>2025-08-17T00:04:03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우리 인생은 늘 정상에 오르는 것에 더 많은 관심이 있는 것 같다.  #2   하강의 미학이라는 단어에 마음이 멈춘다.  #3   왜 자꾸 성장해야 하는건데? 그만 성장 하면 안 되는 것인가?  #4   지구는 임계점을 넘어섰다.  탈 성장의 시대다.  #5  내려오는 것에 대한 고민을 시작하고 탈 성장에 대한 고민이 필요한 시기라 생각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bV2%2Fimage%2F26Vn0HjzFFGp9CVoodxMd0e6oS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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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펑크(punk), 자기다움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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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8T15:17:08Z</updated>
    <published>2025-07-20T03:28:24Z</published>
    <summary type="html">#1  펑크는 1960년대 초에 캘리포니아 북부에서 활동을 시작한 시각예술가들에게 붙여진 명칭이다.   버클리 대학 미술관 관장인 피터젤츠가 1967년에 열린 전시회 제목을 punk로 정하면서 시작되었다.    #2   punk의  어원은  펑키(funky)에서 시작되었는데 펑키는 음악용어로 사용되고 있었으며  대부분의 사람들도 음악으로 이해하고 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bV2%2Fimage%2FBgQqehKB2412jWdw2V82FJSUh8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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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화를 배우는 학생이 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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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9T03:56:43Z</updated>
    <published>2025-07-19T03:56:43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문화와의 만남은 매우 중요한 출발점이다. 나에게 모든 인사이트의 시작은 문화와의 만남이다.   #2  너무나도 오래된 말 백문이불어일견 (百聞不如一見) 직접가서 보는 것은 완전히 다른 경험이다.   #3  문화를 이해하는 것에 있어서 문화의 공통성이나, 이질성, 다양성을 공부하는 것보다는 특정사실에 대한 다큐멘터리를 이해하는 것이 나는 인사이트를 얻&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bV2%2Fimage%2F00FLkkl1yiCcqg_UYVLbcjA5cV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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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다움이 더 중요한 시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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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9T00:52:50Z</updated>
    <published>2025-07-19T00:52:50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문자의 독점적 권력을 다룬 소설이 하나 있다. 바로 뿌리 깊은 나무다.  뿌리 깊은 나무에서 세종은 백성들의 소리를 더 잘 듣기 위해 한글을 창제하나 사대부들은 백성들이 똑똑해 지는 것을 두려워하고 문자가 가지는 독점적 권력을 본인들만 누리려 한다.  #2  역사적으로 모든 문자가 그래왔다. 문자의 권력을 가지는 세력이 세상을 지배해 왔다. 하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bV2%2Fimage%2FsdB7wiu9qD4nf5Pw7hd-2GRfAB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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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규칙대로 살아간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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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0T10:02:24Z</updated>
    <published>2025-07-19T00:06:51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어린 시절 세상이 정해놓은 규칙대로 사는 게 몹시 싫었다. 나는 선천적으로 반골 기질을 가지고 있다. 아내의 표현에 의하면 자기 멋대로 살아간다고 이야기를 한다. 지금도 그러한 기질을 일부 가지고 있다.  #2  30대 초반까지도 사실 멋대로 살았다. 하지만 사업을 시작하고 깨달은 것이 있다. 세상 속에서 사업을 하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는 세상이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bV2%2Fimage%2F5mn2LtFp2nqO2gaJMCogPbadAa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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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컨설팅 그리고 컨설턴트 - Feed my shee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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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9T02:38:25Z</updated>
    <published>2025-07-14T21:12:29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컨설팅은 오랜 세월동안 사람들에게서 드러나지 않고 있는 미지의 분야로 많은 사람들이 생각한다. 사실 반은 맞고 반은 틀린 말이다.  #2  컨설팅은 우리의 일상 가까이에 있다. 하루를 설계하는 것도 컨설팅이고, 맛집을 추천하는 것 또한 컨설팅이다. 사고 싶은 한정판 운동화를 사기 위한 방법들을 &amp;nbsp;공유하는 것도 컨설팅이다. 이처럼 우리는 날마다 컨설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bV2%2Fimage%2FkDmHvyw8EDt8PsSmYus04KN6hs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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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출 금산 보리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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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9T00:33:39Z</updated>
    <published>2024-12-10T12:38:56Z</published>
    <summary type="html">#1  금산 보리암은 683년 &amp;nbsp;원효대사가 이곳에서 초당을 짓고 수도하면서 관세음보살을 &amp;nbsp;친견한뒤로 보광산이라 불리우다가 조선의 태조 이성계까 이곳에서 백일기도를 하고 조선왕조를 열었다고 하는데 1660년 조선 현종이 이 절을 왕실의 원당으로 삼고 산 이름을 금산, 절 이름을 보리암으로 바꿨다고 한다.      #2  이 날 날씨가 너무 추웠으나 보리암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bV2%2Fimage%2F94-HvdyYskJxChqQOwYhfCf3CC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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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호남제일루(湖南第一樓) &amp;nbsp;광한루(廣寒樓)</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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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9T00:34:11Z</updated>
    <published>2024-12-09T11:44:19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남원을 사랑한다. 특히나 광한루의 풍경을 사랑한다. 광한루는 아내와 연애를 막 시작할 무렵 처음 여행을 떠난 곳이다.   #2  광한루원을 호남제일루라고 표현한다고 한다. 1414년 조선 최고의 하드워커로 유명한 황희가 광통루라는 누각을 세운 것이 시초이며 춘향전의 무대이기도 하다.   #3  광한루 내에는 오작교가 있다. 우리가 아는 그 견우와 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bV2%2Fimage%2FlIWhnXdPP30CiN-vQLLuLdgVwq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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