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유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bvK" />
  <author>
    <name>kimoj2328</name>
  </author>
  <subtitle>일상의 사소하고 다채로운 단면에 대해 쓰는 사람입니다. 여성과 힘든 삶을 살고 있는 이들을 위한 소설을 씁니다 업무메일은 kimoj2328@gmail.com이니 여기로 보내주세요.</subtitle>
  <id>https://brunch.co.kr/@@8bvK</id>
  <updated>2019-08-17T23:49:24Z</updated>
  <entry>
    <title>피해자답지 않다며 피해자를 믿지 않는 검찰 - &amp;lsquo;광주퍼포먼스아트계 내 성폭력 재정신청 인용 촉구 기자회견&amp;rsquo;</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bvK/105" />
    <id>https://brunch.co.kr/@@8bvK/105</id>
    <updated>2026-03-25T06:54:54Z</updated>
    <published>2026-03-25T06:54:5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위력 관계 성폭력 사건 판단 시, &amp;lsquo;피해자다움&amp;rsquo;, &amp;lsquo;증인다움&amp;rsquo;을 요구하며 피해자와 참고인 대응만을 문제 삼는 수사를 중단하라.&amp;quot;  25일 광주검찰청 앞에서 울려 퍼진 기자회견 문의 일부이다. &amp;lsquo;광주퍼포먼스아트계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amp;rsquo;는 검찰의 불기소 처분에 대한 재정신청을 제기한 상황에서 피해자의 &amp;lsquo;반응&amp;rsquo;을 묻지말고 가해자의 &amp;lsquo;위력&amp;rsquo;을 판단하라는 문구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bvK%2Fimage%2F_C9v-OwZqDHVU2cQ9_xuz9tBca0.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p;ldquo;피해자의 일상이 침범되지 않는 사회가 되길&amp;rdquo; - &amp;lsquo;안희정 권력형 성폭력 범죄&amp;rsquo; 피해자 김지은씨의 발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bvK/104" />
    <id>https://brunch.co.kr/@@8bvK/104</id>
    <updated>2026-03-06T14:12:07Z</updated>
    <published>2026-03-05T12:06:5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안희정 권력형 성폭력 범죄&amp;rsquo; 피해자 김지은씨의 두 번째 말하기가 5일 &amp;lsquo;전일빌딩 245&amp;rsquo;에서 진행된 &amp;lt;3.8 세계여성의날 기념 광주전남여성대회&amp;gt;에서 진행되었다. 2018년 3월 5일 미투(Me Too)라 불렸던 &amp;lsquo;첫 번째 말하기&amp;rsquo; 이후, 정확히 8년 만의 말하기이다. 김지은 씨는 &amp;ldquo;3.8 세계여성의날 기념식에서 생존자로서 목소리를 낼 수 있게 되어 감사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bvK%2Fimage%2FMgY2tVHKh0QuJyUeN8_iulVpWAo.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박대성의 무기징역은 정말 무기징역일까? - 잇따른 여성 테러 범죄 사건과 무기징역의 한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bvK/103" />
    <id>https://brunch.co.kr/@@8bvK/103</id>
    <updated>2025-06-11T22:18:15Z</updated>
    <published>2025-06-11T15:25:02Z</published>
    <summary type="html">1일 오후 2시, 광주고등법원에서 피고인 박대성이 재기한 항소가 기각되었다. 항소심 재판부는 1심이 선고한 무기징역과 20년간 전자장치 부착 명령을 유지했다.  박대성은 지난 2024년 9월 26일경 오전 0시 43분경, 자신의 식당 앞 도로를 걸어가던 학생이었던 피해자 A 씨를 800미터가량 따라가 흉기로 살해하고, 흉기를 소지한 채 1시간여 동안 인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bvK%2Fimage%2Ff_1tH4-LI3LwAy0iqLaRx7SC8u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여혐 대선 무효표 운동본부 인터뷰 본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bvK/102" />
    <id>https://brunch.co.kr/@@8bvK/102</id>
    <updated>2025-06-11T14:08:00Z</updated>
    <published>2025-06-09T11:34:05Z</published>
    <summary type="html">尹 前 대통령의 파면으로 21대 대통령 선거가 올해 6월 3일에 진행되었다. 이번 선거에서 뚜렷하게 드러난 점은 성별 간 압도적 지지율 차이다. &amp;lt;여성신문&amp;gt;은 지난 3일, &amp;ldquo;KBS&amp;middot;MBC&amp;middot;SBS 지상파 방송 3사의 21대 대통령 선거 출구조사에서 2030 여성 유권자들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에게 압도적 지지를 보냈으나, 20대 남성에서는 이준석 개혁신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bvK%2Fimage%2FKE0QsyElICsGnYS_i4Uk2KQE_r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제 21대 대통령 선거에 무효표의 등장 - '여혐대선 무투표 운동본부'와의 인터뷰 기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bvK/101" />
    <id>https://brunch.co.kr/@@8bvK/101</id>
    <updated>2025-06-12T13:47:37Z</updated>
    <published>2025-06-08T09:10:4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후보부터 공약까지 철저히 여성이 배제된 여성혐오 대선에 분노한 여성들이 조직적으로 무효표를 행사한다면 여성들의 목소리를 가시화할 수 있다는 생각에 시작하였습니다.&amp;rdquo;  尹 前 대통령의 파면으로 21대 대통령 선거가 올해 6월 3일에 진행되었다. 12.3 내란에 민주주의를 얻고자 하는 국민의 행동은 간절했고 강력했다. 특히 2030 여성의 &amp;lsquo;아이돌 응원봉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bvK%2Fimage%2FPfMuQboaqrE4ehyF9AOombyw66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그는 왜 불을 지필 수밖에 없었는가 - 5년 간 교제폭력을 당한 피해자의 방화치사 사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bvK/100" />
    <id>https://brunch.co.kr/@@8bvK/100</id>
    <updated>2025-02-14T00:33:13Z</updated>
    <published>2025-02-13T23: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그 불이 꺼졌으면 제가 죽었습니다.&amp;rdquo;  5년 동안 교제폭력을 당한 끝에 방화를 시도한 A 씨가 수사관에게 한 말이다. 전북 군산에서 일어난 방화치사 사건의 2심 재판이 뒤늦게 여론의 관심을 받고 있다. 위 사건 1심 판결문에 의하면 작년 5월 경, B 씨는 A 씨의 얼굴을 수차례 가격하며 폭력을 저질렸다. 폭행 후 B 씨가 잠든 사이에 A 씨는 방화를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bvK%2Fimage%2FSsZ1xI80F8uJqesRYTLScxm6BJ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p;lsquo;민주 없는 민주 동덕&amp;rsquo;, 비민주적 학교 행정 고발 - 대학생부터 단체 버스 대절로 올라온 호남, 영남 시민까지 3천여명 참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bvK/99" />
    <id>https://brunch.co.kr/@@8bvK/99</id>
    <updated>2025-01-23T04:34:18Z</updated>
    <published>2025-01-22T14:17: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19일 오후 2시, 국회의사당 인근에서 동덕여대의 사학비리와 교육부의 책임회피, 교육위원회 규탄을 알리는 &amp;lsquo;민주 없는 민주 동덕&amp;rsquo; 2차 시위가 일어났다. 이 날, 수도권 대학생을 포함하여 단체 버스 대절로 올라온 호남, 영남권 시민까지, 약 3천여 명의 시민들이 시위에 참석하였다. 주최 측은 동덕여대에서 자행되고 있는 사학비리 사태를 비판하였으며, 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bvK%2Fimage%2FIpWuSy1nTJ7EJl7H9gYLUJVs23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박대성 순천 여학생 흉기테러 1심 무기징역 선고 - 20년간 전자장치 부착, 피해자측 항소 의사 밝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bvK/98" />
    <id>https://brunch.co.kr/@@8bvK/98</id>
    <updated>2025-01-09T11:20:19Z</updated>
    <published>2025-01-09T06:56: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9일 오전 10시 10분, 광주지방법원 순천지원에서 피고인 박대성이, 20년간 전자장치 부착 명령을 받았다. 여학생을 살해한 살인죄, 인근 주점과 노래방에 흉기를 소지한 채 찾아가 범행을 계획하려 했던 살인예비죄가 모두 유죄로 선고가 난 것이다. 피고측이 주장한 살인예비 혐의 부인 인정 불허   검찰 조사에 따르면, 피고인 박대성은 지난 9월 26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bvK%2Fimage%2F3dsz_cXXf5BoQn__E1Ql3qmVWgo.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전남 A기업, 직장내괴롭힘,성희롱,부당해고 - &amp;lsquo;여자가 60kg 넘으면 못쓴다&amp;rsquo;는 발언이 성희롱이라는 사실을 인지 못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bvK/97" />
    <id>https://brunch.co.kr/@@8bvK/97</id>
    <updated>2024-12-20T00:36:05Z</updated>
    <published>2024-12-19T09:58: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광주여성민우회 성폭력 상담소(이하 광주 민우회 성폭력 상담소)가 주최한 &amp;lsquo;성차별적 조직문화 타파, 부당해고 철회촉구 기자회견&amp;rsquo;이 오늘 19일 오후 1시 30분, 광주지방법원 정문에서 진행되었다. 전남의 A기업에서 발생한 직장 내 괴롭힘과 성희롱 사건 및 부당해고 문제를 공론화 하고자 광주시민단체협의회, 광주전남여성단체연합, 광주진보연대, 민주노총 금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bvK%2Fimage%2FNjz-oiqh8mEbArzuo1kHK4Hwwn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광주여대, 여대 재학생 시위 성공 첫 사례 - [광주여대 시위 대표단 심층 인터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bvK/96" />
    <id>https://brunch.co.kr/@@8bvK/96</id>
    <updated>2024-12-12T22:00:19Z</updated>
    <published>2024-12-12T22:0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대면 논의를 통해 학교와 함께 &amp;lsquo;일반 전형 입학생 증가와 재학생 동결&amp;rsquo;을 공동의 목표로 삼고 그에 충실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더불어 학생들의 의견을 존중해주고, 소통의 장을 마련해 주어 학교 측에 감사합니다.&amp;rdquo; 광주여대 일부 학과 남학생 입학으로 학생측과 교직원측의 갈등이 원만한 합의 하에 마무리 되었다. 광주여대 시위 주최측에 따르면 여운 전 총학생회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bvK%2Fimage%2FUBbKqC6Ncs1RxR-G3tMQ8haYy7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피해자를 테이블로 던져 폭행한 가해자는 벌을 더 받을까 - &amp;lsquo;부산여행동창생폭행사건&amp;rsquo; 판결의 기로 앞에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bvK/95" />
    <id>https://brunch.co.kr/@@8bvK/95</id>
    <updated>2024-11-25T05:02:14Z</updated>
    <published>2024-11-24T06:46: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258조의 2(특수상해) ②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8조(중상해)의 죄를 범한 때에는 2년 이상 2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출처: 형법 일부개정 2023. 8. 8. [법률 제19582호, 시행 2023. 8. 8.] 법무부 &amp;gt; 종합법률정보 법령)  위의 법률 내용은 중상해와 관련된 법률 중 &amp;lsquo;특수 중상해&amp;rsquo;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bvK%2Fimage%2FjhtgGxpaD9E7VAeufunIV0dvPS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광주여대 남성 모집반대 시위 개최  - 타대 재학생, 지역 여성 단체 등 다양한 구성원의 관심과 연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bvK/94" />
    <id>https://brunch.co.kr/@@8bvK/94</id>
    <updated>2024-11-20T02:15:43Z</updated>
    <published>2024-11-20T01: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18일 16시, 광주여자대학교(이하 광주여대) 일&amp;lsquo;광주여대 국제 학부 및 성인 학습자 남학생 입학 전형 설명회&amp;rsquo;에 이어, 같은 날 19시 30분, 재학생에서 주최한 &amp;lsquo;광주여대 국제 학부 및 성인 학습자 전형 남성 모집 반대&amp;rsquo; 시위가 진행되었다. 학교 측의 설명회는 재학생만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설명회가 끝난 후, 재학생들은 광주여대 본관 잔디밭 앞&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bvK%2Fimage%2FK81fi8bHeiZvNyK-Rwbf74X9ZJ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여대는 왜 남학생 입학을 막아서는가. - 여성이 안전하게 교육받을 권리를 지키는 학생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bvK/93" />
    <id>https://brunch.co.kr/@@8bvK/93</id>
    <updated>2024-11-15T07:44:09Z</updated>
    <published>2024-11-15T07:11:06Z</published>
    <summary type="html">11일 동덕여자대학교의 &amp;lsquo;남녀공학전환반대시위&amp;rsquo;를 기점으로 성신여자대학교, 광주여자대학교까지 &amp;lsquo;남학생 입학 전형 반대 시위&amp;rsquo;를 전개하고 있다. 이들의 공통된 주장은 &amp;lsquo;학교의 일방적인 남성 입학 허가를 폐지하고 재학생들의 목소리를 들으라는 것&amp;rsquo;이다. 언론에 따르면 동덕여대는 11일부터 과잠을 바닥에 내려놓고, 곳곳에 &amp;lsquo;명예롭게 폐교하라&amp;rsquo;, &amp;lsquo;소멸할지언정 개방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bvK%2Fimage%2F07kseShpixxniipmAt-xfVD70a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광주여대에 이어지는 공학전환반대운동</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bvK/92" />
    <id>https://brunch.co.kr/@@8bvK/92</id>
    <updated>2024-11-13T05:56:02Z</updated>
    <published>2024-11-13T05:56: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13일 오전 9시부터 광주여대 본관 앞에서 &amp;lsquo;광주여대 공학 전환 반대 시위&amp;rsquo;가 진행되고 있어 시민들의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학생들이 아마 반정도 찬성했을 것이다는 학교 측의 애매한 답변  재학생의 제보에 따르면, 광주여자대학교 입학과 관련된 학칙에서 성인학습자 전형, 국제학부에 한해 남성도 입학할 수 있도록 학칙이 바뀌었고, 재학생들은 이에 관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bvK%2Fimage%2F9SxhudpVLVwie2nUl4d4qYO9vy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박대성 사건을 다루는 언론의 문제 - 피해자에게 2차 가해, 가해자에게는 특별함을 씌우는 기사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bvK/91" />
    <id>https://brunch.co.kr/@@8bvK/91</id>
    <updated>2024-11-08T10:05:31Z</updated>
    <published>2024-11-08T03:40: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달, 5일 광주지방법원 순천지원에서 이뤄진 박대성 공판에서 박대성이 &amp;lsquo;취약한 여성 업주&amp;rsquo;를 상대로 추가 범행을 저지르려 한 정황이 확인되었다.  박대성은 지난 9월 26일 밤 0시 42분, 여성 청소년 피해자 A 씨를 흉기로 4차례 찔러 살해한 인물이다.&amp;nbsp;그는 범행 후, 자신의 업종 근처 &amp;lsquo;취약한 여성 업주&amp;rsquo;를 살해 상대로 노렸다.&amp;nbsp;박대성은 도주 중 신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bvK%2Fimage%2FWS8zJZ6DleFYGfNyBXqkUadl9Z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거친 숨과 쿵쾅거리는 심장이 맞닿던 순간 - 제4회 단비 체육대회 후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bvK/90" />
    <id>https://brunch.co.kr/@@8bvK/90</id>
    <updated>2024-05-21T08:58:52Z</updated>
    <published>2024-05-21T05:15:29Z</published>
    <summary type="html">5월 18일 대전에 위치한 풋볼 경기장. 시간은 정확하게 기억이 나지 않지만, 한참 햇볕이 내리쬔 오후였던 건 기억난다. 햇볕이 운동장과 그 운동장에 뛰는 사람들의 몸을 한참 달궜던 때였다. 익숙한 사람, 낯선 사람들이 온데 섞인 팀 안에서 우리는 앞사람의 어깨를 붙잡고 서로의 몸을 밀착시키고 있었다. &amp;quot;더 붙어! 더!&amp;quot; 서로 몸이 바짝 붙어서 햇볕 맞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bvK%2Fimage%2FD8bPjsTQsioYPoxTxXztd42qcA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그냥 서로 안고 살아가면 가족 아닐까? - 『마음도 백업이 되나요?』오정연 지음, 씨드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bvK/88" />
    <id>https://brunch.co.kr/@@8bvK/88</id>
    <updated>2023-12-25T14:45:50Z</updated>
    <published>2023-12-25T08:34: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사는 현재, 반려동물과 같이 사는 가족의 수는 거의 500만 가구가 넘는다고 합니다. 예전에는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정이 얼마 없었고, 그나마 마당 있는 집에 개 한 마리가 다였는데, 요즘에는 고양이를 비롯해 고슴도치, 토끼, 파충류 등 다양한 동물들이 사람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책 속에는 반려동물이 아닌 '반려로봇'과 같이 사는 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bvK%2Fimage%2FJ6Ooy-bBhhOPXz9_5JoS2nmgdb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이 책은 작가의 말까지 꼭! 다 읽으세요. - 『이끼밭의 가이아』최영희 지음, 씨드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bvK/87" />
    <id>https://brunch.co.kr/@@8bvK/87</id>
    <updated>2023-11-25T08:36:42Z</updated>
    <published>2023-11-25T02:36:3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책 다 읽었니?&amp;quot; &amp;quot;네.&amp;quot; &amp;quot;작가의 말까지 다 읽어봤어?&amp;quot; 제가 아이들에게 이렇게 질문하면 아이들 입에서 꼭 이런 답이 나옵니다. &amp;quot;네? 작가의 말을 왜 읽어요?&amp;quot; 그럴 때마다 얼마나 탄식하게 되는지... 작가의 말에 책의 정수가 있거늘... 이 글을 읽는 분들 중에 과연 작가의 말까지 깊이 읽으시는 분들은 과연 몇 분 계실까요? 설마 나는 이 책의 내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bvK%2Fimage%2FS1ojlky8q_TsWahDmUJG3wCHWn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얘들아, 그래서 트랜스휴머니즘이 뭐냐면;; - 『내가 아는 최다미』오동궁 지음/사이보그가 되다』김초엽, 김원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bvK/86" />
    <id>https://brunch.co.kr/@@8bvK/86</id>
    <updated>2023-11-26T14:31:32Z</updated>
    <published>2023-11-24T09:06:21Z</published>
    <summary type="html">혹시 트랜스휴머니즘에 대해 알고 있으신가요? 트랜스휴머니즘은 과학기술을 이용하여 인간의 신체적, 정신적 능력을 개선할 수 있다고 믿는 신념 혹은 운동을 뜻한다고 합니다. 진짜 단순하게 생각해서 내 등에 로봇 날개를 달아서 날아다닐 수 있다는 생각도 이 트랜스휴머니즘에 해당될 수도 있을 것 같고, 더 나아가 잃어버린 팔과 다리를 과학기술로 다시 붙이는 것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bvK%2Fimage%2F08KwlobLhXvXWexKXUiCKo42fC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주변에 귀를 기울이면 - 『그날 물고기는 죽었다』브리기테 윙거 글, 이기숙 옮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bvK/85" />
    <id>https://brunch.co.kr/@@8bvK/85</id>
    <updated>2023-11-01T12:28:08Z</updated>
    <published>2023-10-23T02:15: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은 하루하루 잘 살아가고 있나요? 혹시나 힘들진 않으신지요. 여러분 주변 사람들은 잘 살아가고 있나요? 혹시 평소와 다르게 말수가 줄어들거나 기운이 없는 사람이 있나요? 혹은 평소와 다르게 지나치게 기분이 좋아 보이거나 감정이 격양되어 있는 사람은 있나요? 우리는 참 바쁜 현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솔직히 우리 주변 사람들을 다 돌아볼 수 없지요. 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bvK%2Fimage%2FyLeZEkqto0R4ppSLZLul6hIJGX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