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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사를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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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frostu</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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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15년차 직장인으로 바라본 일의 가치, 일에 대한 고민, 조직생활에 대한 희노애락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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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19T10:11:3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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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lobal Compliance - 유럽 GDPR - EU 일반 개인정보보호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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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9T20:07:03Z</updated>
    <published>2024-11-02T22:39:15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업이 국경을 넘어 사업을 운영하고 확장하려면 여러 국가 또는 지역에서 적용되는 Global Compliance(기업경영이 법률, 규정, 윤리 관행을 준수하는 통제 장치)를 준수해야 하는 부분이 중요해진다.  유럽의 경우 2019년 5월 25일부터 시행된 모든 EU국가에 적용되는 개인정보보호법 GDPR(General Data Protecting Regula&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c3a%2Fimage%2FXdfX_IMC9NexjtlhNvn1Wpmz6V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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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면접관 일지 - 15년 전의 나를 보다  - 대기업 공채 면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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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31T21:47:39Z</updated>
    <published>2024-10-30T22:12:1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반기 공채 면접 시즌이다. 내년 졸업을 앞둔 대학생들과 기존 회사 경력을 바탕으로 중고 신입으로 입사하고자 하는 지원자들은 면접을 앞두고 있는 시기일 것이다.  오랜만에 면접관으로 참석하여 어색하게 정장을 차려입은 앳된 모습의 어린 후보자들을 보니&amp;nbsp;15년 전 나의 모습이 생각났다  월요일 오전 면접을 앞두고 집에서 2시간 거리의 회사 위치를 당일 헷갈리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c3a%2Fimage%2FzuHWu-PMuAs5H7U9zTNILopS5S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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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lobal Compliance - 미국 FCPA - 미국 해외부패방지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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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9T20:07:03Z</updated>
    <published>2024-10-27T11:52:11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업이 국경을 넘어 사업을 운영하고 확장하려면 여러 국가 또는 지역에서 적용되는 Global Compliance(기업경영이 법률, 규정, 윤리 관행을 준수하는 통제 장치)를 준수해야 하는 부분이 중요해진다.  특히 미국의 경우 기업들이 국제상거래 과정에서 외국 공무원에게 뇌물*을 제공하는 것을 금지하고 기업의 회계 관행을 규제하기 위해 1977년에 제정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c3a%2Fimage%2Fi4hN3DeFu6-7FYPi0GqjFaMdK6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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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제는 태도야! - 모든 것은 태도에서 결정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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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1T22:33:45Z</updated>
    <published>2024-10-25T22:06: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직 생활을 10년 이상 하다 보면, 일에 대한 감이 생기기 때문에 새로운 업무를 맡더라도 초반에 조금 고생하면 어느 정도 수준으로는 역량을 끌어올릴 수는 있다.  어차피 조직의 일이란 것이 모두 사람이 만들어 나가는 것이기 때문이다.  조직 간 이동 업무를 담당할 때 팀장님들이 가장 많이 물어보는 것이 &amp;quot;그 친구 어때요?&amp;quot;&amp;nbsp;란 질문이다. &amp;quot;어때요&amp;quot;라는 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c3a%2Fimage%2FU4idfkeQxKpzj7Hm0zojmMyO8C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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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갑작스러운 전적 또는 해고 통보를 받는다면 - 원하지 않지만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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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31T21:47:55Z</updated>
    <published>2024-08-12T21:51:37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업 구조를 재편하거나 사업의 집중도를 높이기 위하여 일부 사업 부문을 분리하여&amp;nbsp;독립된 새로운 회사로 만드는 스핀오프나,  계열사 간 사업 효율화를 위해 영업 양수도 계약에 따른 전적, 또는 경영상의 이유 등으로 해고 통보를 받는다면 누구나 굉장히 당황스러울 것이다.  이런 통보들은 대부분 예기치 않게 진행된다.  의사결정을 차분하게 생각하기 위한 시간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c3a%2Fimage%2F33Z34WAm86MYSKCN19TLfkovgS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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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루고 싶은 일이 있다면 체력부터 길러라 - 직장에서 버티려면 필수적인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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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1T22:32:31Z</updated>
    <published>2024-03-03T10:41:50Z</published>
    <summary type="html">30대 초반까지도 별다른 건강관리 없이 새벽퇴근, 주말 출근을 해도 체력이 어느 정도&amp;nbsp;버텨주었다. 30대 중반을 넘어서면서부터는&amp;nbsp;건강보조제를 달고 살지만, 규칙적인 운동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체력을 유지하기가 점점 힘들어진다. 15년 이상 직장에 매여 생활한 사람이라면 다들 어떤 의미인지 알 것이다.   얼마 전 팀장님 한 분이 건강상의 이유로 휴직계를 제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c3a%2Fimage%2Fl3plP6kha9rBO_hfCJvRfzZHSP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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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근로자와 사용자 그 사이 애매한 위치에서 - 사용자측이지만 근로자인 이중 지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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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31T21:47:06Z</updated>
    <published>2024-02-25T13:28:10Z</published>
    <summary type="html">근로기준법에서 정의하는&amp;nbsp;근로자란&amp;quot;직업의 종류와 관계없이 임금을 목적으로 사업이나 사업장에 근로를 제공하는 사람&amp;quot;&amp;nbsp;이다  그리고 동조 2항에서 정의하는 사용자란 &amp;quot;사업주 또는 사업 경영 담당자, 그 밖에 근로자에 관한 사항에 대하여 사업주를 위하여 행위하는 자&amp;quot;라고 되어 있다.   인사담당자는&amp;nbsp;임금을 목적으로 근로를 제공하고는 있지만, 근로자에 관한 사항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c3a%2Fimage%2FEjLsjnBg4oOmCH95QE-AhPzE45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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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사의 실패-자리에 맞지 않는 사람을 인선하는 것 - 사람을 알아보는 것이 가장 어려운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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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31T21:46:44Z</updated>
    <published>2024-02-17T14:04: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은 각자의 재능이 달라서 보유한 자질과 능력에 맞춰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자리에 배치를 해야 한다.  공자는 '지혜'가 무엇인지 물어보는 제자 '번지'에게 '사람을 아는 일'이라고 대답했다고 한다. 그만큼 사람을 알고 제대로 활용하는 것이 쉽지 않다는 의미일 것이다.  사람을 아는 일이 어려운 이유는 두 가지가 있다. 하나는 인재를 알아보기 어렵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c3a%2Fimage%2FtswuHEfjcoDAz425NO9V0lpnyI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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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사담당자가 바라본 '임원'이 된다는 것은 &amp;nbsp; - 1%의 가능성 회사의 '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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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31T21:46:26Z</updated>
    <published>2024-02-11T03:18:23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채로 입사를 해서 동기들과 신입사원 &amp;nbsp;입문 교육을 받았을 때&amp;nbsp;모 임원분께서&amp;nbsp;'여기 있는 사람 중에 1~2명은 임원이 될 수도 있을 것이다'라는&amp;nbsp;말씀을 하셨다  100명 넘기 동기 중 1~2명이니 그 1%의 가능성을 이룬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 길일지 그때는 잘 알지 못했다.  아직까지 동기 중에 임원이란 '별'을 단 사람은 없지만 가능성이 아주 농후해 보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c3a%2Fimage%2Fw0ah7489Wksva3tPGGtCaJz6Nn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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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는 벽에도 귀가 있다는 것을... - 말, 말, 말 조심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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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1T22:33:24Z</updated>
    <published>2024-02-09T14:49: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 HR에&amp;nbsp;발령이&amp;nbsp;났을 때, 나를 아끼는 선배가 이런 말씀을 해주었다.  &amp;quot;그 층에는 벽에도 귀가 있으니 봐도 못 본 척, 들어도 못 들은 척해야 오래간다&amp;quot;  지나고 보니 HR부서뿐 아니라 회사에서 일어나는 일들은 내가 감추려고 해도&amp;nbsp;어떻게든 소문은 퍼져나간다.  우리 팀장님이 어느 팀장님과 오늘 저녁 술 약속이 있는지, 어제 모 임원이 어느 Bar에 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c3a%2Fimage%2FifT6ISgTjOh_Fkr_SBcJ7qaAbM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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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의 획을 긋는 성취는 우직한 엉덩이에서 나온다 - Steady wins the rac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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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1T22:32:57Z</updated>
    <published>2024-02-07T03:06: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빠르게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 자신만의 속도를 유지하는 사람들이 있다. 느리지만 꾸준하게 본인의 역량을 쌓고 눈에 띄지 않아도 계속 그 페이스를 유지하는 사람들  나중에 보면 그런 분들이 결국에는 인정받고 본인의 분야에서 최고의 자리에 오르게 된다.  느리고 꾸준하게 머리와 효율에서 나오는 얼마 전에 읽은 신수정 님의 '일의 격'이란 책에 나온 많은 좋은 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c3a%2Fimage%2F8FEF9DykrRurANjpdUS3SHmJL2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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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긴 회사생활을 유지하는 것은 작고 소소한 순간들 - 권력, 승진 같은 큰 것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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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1T22:32:08Z</updated>
    <published>2024-02-07T03:05:11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그우먼 홍진경 님이 행복이란 &amp;quot;잠자리에 들려고 누웠을 때 마음속에 거리끼는 것이 아무것도 없는 상태&amp;quot;라고 이야기를 했는데 행복이란 뭔가 크게 거창한 것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회사 생활을 돌이켜보면서 행복한 순간을 꼽으라고 한다면 대리승진, 과장승진, 15년 근속패를 받았을 때 이런 큰 이벤트를 이야기하지는 않는다  치킨, 피자 먹으면서 함께 힘든 과제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c3a%2Fimage%2FAeHFIJR5zr0rW-PmEhfFPrVAec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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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많은 사람이 나갔어도 회사는 돌아간다 - 대기업 시스템의 무서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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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1T22:31:51Z</updated>
    <published>2024-02-07T03:02: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 이후 경기는 장기 경기 침체 속으로 빠져들고 있다. 언제까지 지속될지 모르는 침체 상황 하에서 기업들은 채용을 줄이고, 신성장 사업에 쏟아부었던 투자를 줄이고 있다.  예측 불가한 환경 하에서 기업이 선택할 수 있는 최선은 원가 절감일 것이다. 우스갯소리로 모 회사에서는 구내식당의 반찬 가짓수도 줄이라는 윗선의 지시도 있었다고 한다.   우리 회사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c3a%2Fimage%2FfFZ2aQzIVGJPoOFYldhaiIFKyY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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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직은 생각보다 냉정하다 - 당신이 상상하는 것보다 훨씬 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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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1T22:31:28Z</updated>
    <published>2024-02-07T02:58:03Z</published>
    <summary type="html">12월 인사철이었다. 뚜껑을 열기 전까지는 모른다는 임원 인사에 대한 소문도 무성하였다. 소문대로 파격적인 조직개편과 인사가 이루어졌고, 임원 인사 직후에는 팀장에 대한 인선이 진행되었다.  올라가는 사람이야 새로운 보직으로 갈 생각에 들떠있겠지만, 내려가는 분들은 앞으로 어떻게 회사 생활을 할지 막막할 것이다.  파격적인 인사답게 직전까지도 팀장 인선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c3a%2Fimage%2FjnuUaakLYOOyJ6Ucv74_vys_PB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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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일에 대한 가치는 내가 만드는 것  - 그것이 아무리 하찮은 일이라 할지라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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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1T22:31:00Z</updated>
    <published>2024-02-07T02:55:24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에서는 다양한 업무가 주어진다. 객관적으로 봤을 때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업무도 있고, '내 연차에 이런 일을 해야 하나?'라는 생각이 들 정도의 소소한 업무를 부여받기도 한다.  이때 중요한 것은 그 일을 대하는 나의 마음&amp;nbsp;가짐이다. 내가 일을 바라보고 대하는 방식이 내 일의 가치를 만들고,&amp;nbsp;또 그 일을 하는 나를 바라보는 동료들이&amp;nbsp;나를 평가하는 가치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c3a%2Fimage%2FtWanAIF9iMF_HqRp51uzwaJ6U1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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