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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클라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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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laramusic89</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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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클라라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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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19T12:17:2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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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빛 종소리를 표현한 &amp;lsquo;라 캄파넬라&amp;rsquo;  - 은빛 종소리를 표현한 &amp;lsquo;라 캄파넬라&amp;rsquo; - 한국뉴스투데이 투명하고도 빛나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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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7T10:35:23Z</updated>
    <published>2020-02-13T16:48:44Z</published>
    <summary type="html">감수성이 뛰어난 아이인 형찬이는 얼마 전 다른 학생이 치는 피아노곡을 듣고는 &amp;lsquo;이 곡은 얼음 계곡 같아요. 왜 이렇게 차갑죠?&amp;rsquo;라며 음악에서 받은 느낌을 표현했다. 참으로 적절한 표현이었다. 오랜 시간 접해온 음악이지만 추상의 언어인 음악으로 형상을 표현해내는 것은 여전히 신비롭다.실체가 없는 음이라는 재료로 새소리와 같은 여러 소리는 물론 마치 눈에 보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c53%2Fimage%2FFnE_Zs8BkBWs3qL9C7wv58aurLI.png" width="30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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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규칙을 깼기에 얻은 새로운 세상  - 서로에게 스며들어 열린 새로운 세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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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10T02:37:08Z</updated>
    <published>2019-10-01T16:32: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가르치는 10살 희수는 학원에서 피아노를 치다가 갑자기 악보 위에 그림을 그리곤 한다. 연습하던 피아노곡에서 어떤 영감을 받은 것인지 다양한 그림을 그려나가고 또 가끔은 그림의 스토리도 들려준다. 희수에게 음악은 분명 다른 감각기관을 자극하는 요소가 되어 그림이라는 형태로 표현되고 있었다. 비단 이 학생뿐이 아니다. 예전에도 이런 학생들은 있었고 음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c53%2Fimage%2Fq-ta8XIqksOWVTU_5CMOXJvugA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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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속 하늘거리는 그 꽃. 자유분방함으로 피어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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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06T01:55:57Z</updated>
    <published>2019-09-06T01:5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주 오래전 어느 날, 마음속에 피어나던 꽃 같은 곡이 있다.  그때는 지금과 같은 디지털 시대가 아니어서 mp3나 스마트폰을 통해 내장된 음악을 손쉽게 들을 수 있지도 못했다. 음악을 듣기 위해서는 레코드판 매장에서 CD 등을 구입해 들어야 만 했다. 당시 규모가 큰 레코드판 매장에서는 커다란 헤드폰을 끼고 음반들을 미리 들어볼 수 있던 서비스가 제공됐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c53%2Fimage%2FJwYWzT-t7-RNK6MTGg4K2C-dtJI.pn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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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순수했던 어린 날을 떠오르게 하는  - 마이클 캐리언의 &amp;lsquo;The simple thing&amp;rs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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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30T17:23:52Z</updated>
    <published>2019-08-30T07:04: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릴 적, 어른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무척이나 간절했었다.  어린 시절에 느꼈던 어른들의 세상은 무척이나 크고 멋지게 느껴졌고 신기한 거 투성이 같아 어서 어른이 되어 그 느낌들을 몸소 경험하며 살고 싶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막상 어른이 되고 나니 어릴 적 동경하기만 했던 그 세계의 모습은 모든 것이 결코 근사하지만은 않았다.  이러한 사실을 깨달아 가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c53%2Fimage%2Fv_WgIZBMXN2ZYJ2iIO9spIUZbs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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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폭염을 넘어서서 핀 꽃봉오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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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27T10:51:15Z</updated>
    <published>2019-08-27T16:49: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더운 폭염이 한풀씩 꺽이고 있는 요즘이다. 여름은 의례 더운 계절이지만 10년 사이 더위에 대한 개념 자체가 바뀌어가고 있다. 이는 비단 우리나라만의 현상은 아닌 전 세계의 현상인 듯 하다. 4계절이 있는 우리나라와는 다르게 세상에는 평생을 하나의 계절로 살아가야 하는 나라들이 있다. 그 중 브라질에 사는 사람들은 여름 외에 날씨에 대한 경험 없이 일평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c53%2Fimage%2FGwjTBBeO1keD9oGOJb_Vh2Un7Es.gif" width="322"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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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여름의 비는 어느덧 아름다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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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26T06:26:10Z</updated>
    <published>2019-08-26T06:21: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날씨와 기후는 사람에게 큰 영향을 주는 환경적 요소다.  지리학적 위치에 따라 각 나라는 물론이고 한 나라 안에서도 기후와 날씨가 다름의 이유는 문화, 삶의 모습 그리고 성향을 다양한 모습으로 살아가도록 만든다. 햇빛이 강렬한 남미지역은 사람들의 성향도 밝고 낙천적이다.  이러한 것의 반영으로 화려한 색감을 즐겨 사용하고 음악도 대체로 경쾌한 리듬과 함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c53%2Fimage%2Fgx2ANgMQsHZXYQJFF3TdRDC8HTM.png" width="222"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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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다같은 음악과의 항해 - 바다같은 음악과의 항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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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24T04:48:35Z</updated>
    <published>2019-08-24T04:48: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달 어머니 생신을 기념으로 남해를 다녀왔다.남해는 그동안 그 아름다움에 대해 많이 들어왔던 터라 꼭 가보고 싶었는데 서해나 동해와는 다른 아름다움을 지니고 있었다.남성적이며 거친 느낌을 주는 강원도와는 다르게 매우 웅장하면서도 여성스러웠고 모성과 같은 따뜻함을 지니고 있었다.&amp;nbsp;어머니의 생신을 축하하기 위해 찾은 장소에서 한없는 모성과 같은 바다를 느끼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c53%2Fimage%2F-IqbPeJget6l58fG3pQrEpwagUY" width="2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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