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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소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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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andook9141hd</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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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소소하게 글 쓰고 있는 Sosoham입니다제 삶의 이야기, 제 삷의 방향성을 담은 동화를많은 분들께 보여드리고 싶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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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21T04:37:1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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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짝 도토리와 라르고 할아버지의 비밀 - 피아니시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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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4T04:44:35Z</updated>
    <published>2025-09-24T04:44: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온갖 신기하고 빠른 것들로 가득 찬 다람쥐들의 마을, '포르테'가 있었어요. '포르테(Forte)'는 '강하게, 세게'라는 뜻의 음악 용어처럼, 이 마을의 다람쥐들은 무엇이든 빠르고 강렬한 것을 좋아했죠. 특히 그들이 열광하는 것은 '반짝 도토리'였습니다.'반짝 도토리'는 껍질을 깔 필요도 없이 입에 넣자마자 달콤한 맛과 함께 짜릿한 행복감을 주는 신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cDm%2Fimage%2FmXjgyNZlD910Sm3HMKOQzd8pbF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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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금 독수리와 큰숲의 약속 - 욕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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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9-23T01:03: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주 먼 옛날, 울창하고 평화로운 '큰숲'이 있었습니다. 이 숲에는 태산처럼 믿음직한 곰, 꾀가 많은 여우, 부지런한 비버, 재빠른 다람쥐 등 수많은 동물이 각자의 재주를 뽐내며 어우러져 살고 있었죠.큰숲의 하늘에는 '황금 독수리'가 살고 있었습니다. 황금 독수리는 그 어떤 새보다도 높이 날았고, 강철 같은 발톱과 번개처럼 빠른 속도를 자랑하는 하늘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cDm%2Fimage%2F4FRq3bz4WKU0B_bjo2klyYB_Lv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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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아리 숲의 침묵 - 디크레센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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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9-18T23:45: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주 먼 옛날,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리로 가득한 '메아리 숲'이 있었어요. 이 숲이 특별했던 이유는, 숲의 나무들이 맺는 '웃음 열매' 때문이었죠. 이 열매가 익으면 저절로 터지면서 아기 나무가 태어났고, 아기 나무들은 온종일 해맑은 웃음소리를 냈어요. 그 웃음소리는 숲 전체에 메아리처럼 울려 퍼지며 늙은 나무들에게는 새로운 활력을, 젊은 나무들에게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cDm%2Fimage%2FwbB2pWKg-3Mkax22YchGk6yfyM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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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자 등불의 속삭임 - 투게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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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아주 오래전, 세상 모든 사람의 마음속에는 저마다의 빛을 내는 '마음 등불'이 하나씩 자리하고 있었습니다. 이 등불의 빛이 밝고 따뜻할수록 사람들의 얼굴에는 미소가 가득했고, 세상은 온기로 넘실거렸죠. 사람들은 서로의 등불 빛을 나누며 어두운 길을 함께 걷고, 추운 날에는 서로의 빛에 기대어 몸을 녹였습니다. '함께'라는 말의 의미가 살아 숨 쉬던 시절이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cDm%2Fimage%2F5kuckTS-gFMuiNREcD-6ngzV9r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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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시 돋친 고슴도치 마을 - 개인주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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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따스한 햇살이 가득하고, 주민 모두가 서로에게 친절했던 '함께 마을'이 있었어요. 이 마을의 주민들은 고슴도치들이었죠. 예전의 고슴도치들은 서로를 만날 때면, 상대방이 찔리지 않도록 자신의 가시를 눕히는 것이 예의이자 규칙이었어요. 서로의 부드러운 배를 맞대고 인사를 나누며 온기를 나누는 것이 그들의 큰 기쁨이었답니다.  마을 광장에는 커다란 사과나무가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cDm%2Fimage%2FmplGMo43v7ntwIuOSUqSZMyaXN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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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엉망이 된 계절의 숲 - Global Boili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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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5T05:18:5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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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초록초록 숲에 아주 이상한 일이 생기기 시작했어요. 분명 단풍이 예쁘게 물드는 가을인데도, 한낮에는 여름처럼 뜨거운 햇볕이 내리쬐어 동물 친구들이 헥헥거리며 그늘을 찾아다녔죠. 하지만 해가 지고 밤이 되면, 갑자기 매서운 바람이 부는 한겨울이 찾아온 것처럼 모두들 오들오들 떨어야 했어요.겨울잠을 준비하던 다람쥐 &amp;lsquo;토리&amp;rsquo;는 무척 혼란스러웠어요. &amp;ldquo;어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cDm%2Fimage%2Fqbe04f9KGGikEVtZOpgrlH35sg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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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리미리 준비하는 다람쥐 스태디 - Read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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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숲속에 스태디라는 다람쥐와 래스터라는 다람쥐가 살고 있었어요. 두 친구는 성격이 정말 달랐답니다.여름이 한창일 때, 스태디는 매일 아침 일찍 일어나서 겨울을 위해 도토리와 견과류를 모으기 시작했어요.&amp;quot;겨울이 오기 전에 미리미리 준비해야 해!&amp;quot; 스태디는 열심히 일했어요.반면 래스터는 따뜻한 햇살 아래서 친구들과 놀기만 했어요.&amp;quot;스태디야, 왜 그렇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cDm%2Fimage%2FWIoVaPJDQjj-eqWJ38WfgRlMFl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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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만했던 올빼미 똑똑이 - 겸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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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9T06:06:14Z</updated>
    <published>2025-08-29T06:06: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숲속에 똑똑이라는 이름의 올빼미가 살고 있었어요. 똑똑이는 정말로 머리가 좋아서 숲속 동물들의 어려운 문제들을 척척 해결해주곤 했답니다.처음에는 겸손했던 똑똑이였지만, 점점 자신의 똑똑함에 빠져들기 시작했어요.&amp;quot;나만큼 똑똑한 동물은 이 숲에 없어! 내가 최고야!&amp;quot; 똑똑이는 매일 이렇게 자랑했어요.어느 날, 다람쥐 깜찍이가 도토리를 어디에 숨겨둘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cDm%2Fimage%2Fqzf53HckMw57OczwnzDKprF5dp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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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덕에서 마주한 여유 - 조금 쉴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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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8T01:50:4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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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낸 휴가였다. 회사 일에 치여 몇 달을 보내고 나서야 겨우 얻어낸 소중한 시간이었다. 어디로 갈까 고민하다가 자연스럽게 발길이 향한 곳은 함덕해수욕장이었다. 집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이지만, 바쁜 일상에 쫓겨 제대로 앉아서 바라본 적이 언제였는지 기억이 나지 않았다.  해변가 벤치에 앉아 눈앞에 펼쳐진 풍경을 바라보니, 마음 한편이 뭉클해졌다. 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cDm%2Fimage%2FNtYTrQ75vDXSZ67AdbwR8KhYdd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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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서가 지나도 멈추지 않는 더위 - 제주에서 바라본 계절의 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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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8-26T23:36: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도 어김없이 처서가 지나갔다. 예로부터 처서는 '더위가 그친다'는 뜻으로, 이맘때면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불기 시작하고 가을의 전령이 찾아온다고 했다. 하지만 올해의 처서는 그 이름값을 하지 못하고 있다. 연일 30도를 훌쩍 넘나드는 기온에 사람들은 여전히 에어컨을 틀고, 반팔을 입고 다닌다.  제주도로 이주한 지 10년, 나는 이곳에서 계절의 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cDm%2Fimage%2FScxsF5gg5H7soekpTasVrx6JYq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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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끼 나눔이와 숲속 도서관 - 소중히 생각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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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숲속에는 모든 동물들이 함께 사용하는 작은 도서관이 있었어요. 부엉이 할아버지가 만든 이 도서관에는 재미있는 책들이 가득했답니다.  토끼 나눔이는 책 읽기를 정말 좋아했어요. 매일 도서관에 가서 새로운 책을 읽곤 했지요.  어느 날, 나눔이가 도서관에 갔는데 깜짝 놀랐어요. 책들이 여기저기 흩어져 있고, 몇 권은 페이지가 찢어져 있었거든요.  &amp;quot;어떻게 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cDm%2Fimage%2F4GxwBqXqw2oZmaLHA34GSgna_S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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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용감한 곰 든든이 - 진정한 용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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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깊은 숲속에 든든이라는 이름의 큰 곰이 살고 있었어요. 든든이는 몸집은 크고 힘이 세었지만, 마음은 누구보다 따뜻했답니다.  어느 날, 든든이가 숲을 산책하고 있는데 멀리서 울음소리가 들려왔어요. &amp;quot;으앙! 도와주세요!&amp;quot;  든든이가 달려가 보니, 큰 늑대가 작은 토끼 깡총이를 괴롭히고 있었어요. &amp;quot;네 당근을 모두 내놔! 안 그러면 큰일 날 줄 알아!&amp;quot; 늑대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cDm%2Fimage%2FKnpv-0-JzhfTSsYSCQ-J2b1dE-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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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 잘하는 까치 재재의 깨달음 - 모두를 위해줘서 고마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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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5T00:49:42Z</updated>
    <published>2025-08-25T00:49: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숲속에서 가장 말을 잘하는 까치 재재가 살고 있었어요. 재재는 어떤 말이든 멋지게 할 수 있었고, 다른 동물들을 쉽게 설득할 수 있었답니다.  처음에 재재는 자신의 말솜씨를 자신만을 위해 사용했어요.  &amp;quot;토끼야, 내가 너의 당근을 맡아줄게. 내 둥지가 더 안전하거든!&amp;quot; 재재가 달콤한 목소리로 말했어요. 토끼는 재재의 말을 믿고 소중한 당근을 맡겼지만, 재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cDm%2Fimage%2F5lrBf2POT-lQuG14eNrNHbtGBR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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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만한 공작새 화려의 깨달음 - 겸손이 미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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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숲속에서 가장 아름다운 새는 공작새 화려였어요. 화려는 무지개빛 깃털과 커다란 꼬리를 가지고 있어서 모든 동물들의 부러움을 받았답니다.  &amp;quot;와! 화려 정말 예뻐!&amp;quot; 작은 참새들이 감탄했어요. &amp;quot;저런 아름다운 깃털을 가지고 싶어!&amp;quot; 비둘기들도 부러워했어요.  처음에는 화려도 겸손했어요. &amp;quot;고마워, 친구들아!&amp;quot; 하며 다른 새들과 사이좋게 지냈거든요.  그런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cDm%2Fimage%2FM4rXgZTJXDIIQmmq0McVfHCbRk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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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급한 토끼 빨빨이의 깨달음 - 천천히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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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숲속 마을에 빨빨이라는 토끼가 살고 있었어요. 빨빨이는 이름처럼 모든 일을 빨리빨리 하는 것을 좋아했어요. 생각하기도 전에 행동부터 하는 성격이었답니다.  &amp;quot;빨빨이야, 천천히 해도 돼!&amp;quot; 친구들이 말해도 빨빨이는 들으려 하지 않았어요. &amp;quot;빨리 하는 게 최고야! 느린 건 싫어!&amp;quot; 빨빨이가 대답했어요.  어느 봄날, 숲속에 새로운 놀이터가 생겼다는 소식을 들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cDm%2Fimage%2FTMmPd4CYxhxbwUDYqiL6YMW5uK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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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욕심쟁이 다람쥐 탐탐이의 깨달음 - 소탐대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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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숲속 마을에 탐탐이라는 다람쥐가 살고 있었어요. 탐탐이는 다른 다람쥐들보다 욕심이 많았답니다. 항상 더 많은 것을 갖고 싶어했어요.  어느 가을날, 숲속 동물들이 모여서 겨울 준비 파티를 열기로 했어요. 각자 가장 소중한 음식을 하나씩 가져와서 모두 함께 나누어 먹는 특별한 파티였어요.  &amp;quot;탐탐아, 너는 뭘 가져올 거야?&amp;quot; 친구 다람쥐 솔솔이가 물었어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cDm%2Fimage%2FL_gqitSBax_b7GT6FIylh8N7MY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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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 고양이 야옹이의 인사 배우기 - 나부터 안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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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1T00:02:51Z</updated>
    <published>2025-08-21T00:02: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숲속 마을에 야옹이라는 작은 고양이가 살고 있었어요. 야옹이는 귀엽고 똑똑했지만, 한 가지 문제가 있었어요. 바로 인사를 하지 않는 것이었답니다.  아침에 토끼 할머니를 만나도 그냥 지나가고, 다람쥐 아저씨가 &amp;quot;안녕!&amp;quot; 하고 말해도 고개만 살짝 끄덕일 뿐이었어요.  &amp;quot;야옹이야, 인사는 예의의 기본이란다.&amp;quot; 엄마 고양이가 말했어요. &amp;quot;귀찮아요. 그냥 지나가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cDm%2Fimage%2FUGhB8yoHStVQi3c7iGkmguE9m7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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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구리 깨깨와 깨끗이 요정 - 손발을 쓱싹쓱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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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8-20T23:59: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숲속 개울가에 깨깨라는 너구리가 살고 있었어요. 깨깨는 정말 장난꾸러기였는데, 하루 종일 흙에서 굴러다니고 나무를 타며 놀았답니다. 그런데 깨깨에게는 한 가지 나쁜 습관이 있었어요. 바로 손발을 씻지 않는 것이었어요. &amp;quot;깨깨야, 밥 먹기 전에 손 씻고 와!&amp;quot; 엄마 너구리가 말했어요. &amp;quot;에이, 괜찮아! 조금 더러워도 안 죽어!&amp;quot; 깨깨가 더러운 손으로 도토리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cDm%2Fimage%2FR-Ra7wW5oltsGLYhAAH8AMN4Ga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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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람쥐 형제의 소중한 깨달음 - 우리 사이좋게 지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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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0T09:03:56Z</updated>
    <published>2025-08-20T09:02: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숲속 큰 참나무에 다람쥐 형제가 살고 있었어요. 형 다람이와 동생 쥐쥐는 태어날 때부터 늘 함께였답니다. 같이 놀고, 같이 먹고, 같이 잠들곤 했어요.  어느 가을날, 형제는 겨울을 준비하기 위해 도토리를 모으러 나갔어요. 숲속에서 가장 크고 맛있는 도토리를 발견했을 때였어요.  &amp;quot;와! 저 도토리 봐! 정말 크다!&amp;quot; 다람이가 소리쳤어요. &amp;quot;우와! 나도 저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cDm%2Fimage%2FS8BOA7W22ynQNNsVpDb-qLDXQ2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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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산일출봉에서 맞은 새해 - 새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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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0T09:04:55Z</updated>
    <published>2025-08-20T09:02: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해 첫날, 성산일출봉으로 향하는 발걸음이 평소보다 무거웠다. 아니, 무겁다기보다는 묵직했다고 해야 맞을 것 같다.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로운 시작을 앞둔 마음의 무게 때문이었을까.  새벽 5시, 아직 어둠이 짙게 깔린 성산일출봉 주차장에는 벌써 많은 사람들이 모여 있었다. 저마다의 소망을 품고 이 자리에 온 사람들의 얼굴에는 기대와 설렘이 어려 있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cDm%2Fimage%2FrRUkMpj9VPSuEiPNuqxLrbt7Kp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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