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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It ain't over till it's over.Food Scientist로 제품 연구 및 개발 일을 합니다.가족과 캐나다로 이민와 Konadian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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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21T17:40:0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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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지막 프로젝트가 된 두바이 초콜릿 케이크 - Wishlist에 남은 한 칸을 채울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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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6T18:38:11Z</updated>
    <published>2026-01-13T21:58: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캐나다, 특히 토론토의 거의 모든 Retail store들의 제품개발을 의뢰받아 성공적으로 론칭했는데 유일하게 못한 곳이 Costco입니다. Costco는 소비자에게 유리하고 긍정적인 면이 많지만 공급자 입장에서는 호불호가 갈리고 일단 납품하게 되면  대박 아니면 쪽박이라는 양면성을 보여줍니다. Costco의 파워를 보여주는 좋은 예로 2004년 제품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cRK%2Fimage%2FFrZPyl4-XIftTKAAY2TlS8ZvsL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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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에서 아이스크림을 고르는 조건들 - 브랜드, 가격, 맛, 원재료등 어떤 조건으로 선택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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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5T18:54:51Z</updated>
    <published>2025-12-25T15:17: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이가 들면서 단맛을 느끼는 감각이 제일 먼저 퇴화한다는 이론이 맞는지 점점 단맛을 많이 찾게 됩니다. 아이스크림을 원래 좋아했는데 요즘은 여름보다 겨울철에 더 많이 먹는 것 같습니다. 업체에서도 겨울에는 판매량이 떨어져서 그런지 매주 돌아가며 아이스크림을 할인해서 하겐다즈 브랜드만 한 주에 4~5개씩 사다 놓고 먹어 치우고(?) 있습니다.  많은 아이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cRK%2Fimage%2FBl0BD7cvQnAfFLKbHKCGkXG0nt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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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에서 은퇴하면 한국으로 돌아가 살 수 있을까 - 한국과 캐나다에서 보내는 남은 인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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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4T02:39:18Z</updated>
    <published>2025-12-02T22:32: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와이프와 함께 한국을 다녀왔습니다.   와이프는 1년 전부터 친구들과 계획한 여행에 함께하는 목적이지만 저는 같이 가서 친구들 만나고 와이프의 일정이 끝나면 함께 남쪽지방을 돌아보는 스케줄을 만들었습니다. 7년 만에 다시 가는 한국이지만 이번에는 여행에 무게를 두었습니다. 이전에는 방문의 의미가 컸었는데 시간이 갈수록 가족, 친지 그리고 가까운 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cRK%2Fimage%2FwT6Oxb-E1hqM2ZMhGwBHvJtS-Z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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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러스트 펀드 베이비 (Trust Fund Baby) - 은퇴 후 노후생활의 재정플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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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9T16:58:14Z</updated>
    <published>2025-04-27T21:4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룹투어 멤버로 일정 중간에 참가해 한 달 동안 아프리카 여행을 다녀온 큰 아이와 대화를 하던 중'아빠, 중간에 빠져서 아쉬워요. 새로 사귄 유럽 멤버 8명은 다른 나라로 계속 옮겨 가면서 1년간 여행을 하는데''그래? 부모들이 부자인가 보네''1~2명 빼고 전부 'Trust Fund Baby'들이야.'옆에서 듣고 있던 작은아이가 끼어듭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cRK%2Fimage%2FGH82G5zhs7rFGmfoXJXAoA8q-K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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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캔드릭 라마 (Kendrick Lamar)와 미역 - 배우면 배울수록 어려운 영어 발음과 연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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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7T01:15:49Z</updated>
    <published>2025-04-06T22:05: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계 여러 나라에서 온 이민자들이 살고 있는 토론토에는 미국식, 영국식, 동유럽식, 인도식, 히스패닉, 중국식 영어가 각각 다른 발음과 억양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세월이 흐르고 사람들에게 익숙해지면서 그 각각의 발음이 자연스럽게 통용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요리에 많이 사용되는 허브인 'Basil'을 한국에서는 이탈리아 발음으로 '바질'로 부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cRK%2Fimage%2FQuAVTX2aaQJ6V9EAXIqaPum9hL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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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는 회사 내에서 승진이 있을까요? - 26년 차 캐나다 직장인이 본 사내 승진과 이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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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6T13:25:14Z</updated>
    <published>2025-01-27T22:22: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캐나다에서는 회사 내에 승진이 있을까요?  네, 있습니다.   그러나 무척 드물고 제가 근무했던 회사들에서는 거의 보지 못했습니다. 특히 부서 책임자나 Manager급의 결원이 생기면 외부의 채용공고를 통해 새롭게 충원했습니다. 심지어 Top Management 쪽은 더욱 심해서 A사의 부사장이 B사 부사장으로, B사 부사장은 경쟁업체인 C사의 사장으로 옮&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cRK%2Fimage%2F_fsxCBlGOA-tyTYZpMFHQb1FKW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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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 직장에서는 나이를 묻지 않습니다. - 은퇴 시기를 결정한 이후 받은 새로운 제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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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9T14:21:42Z</updated>
    <published>2024-10-13T22:0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회사에서는 이미 나이를 알고 있지만 규정상 묻지 않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더구나 가까운 직장 동료사이라면 자연스럽게 서로의 나이를 알게 되고 말하지 않더라도 어렴풋이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취업 시 이력서나 인터뷰에서 나이를 묻는 것은 차별에 해당하기 때문에 취업에 필요한 서류에는 특별히 나이를 기재하지 않습니다. 나이에 대한 정확한 정보가 없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cRK%2Fimage%2FNjKCd3Cc42LNhW2z4J7KB4AWee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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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매시 버거에서 느끼는 바싹 불고기 맛 - 쉐이크쉑의 스매시 버거 (Smash Burger)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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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2T01:53:06Z</updated>
    <published>2024-09-22T21:30:47Z</published>
    <summary type="html">6월 중순 캐나다의 첫 매장을 토론토에 오픈한 Shake Shack Burger는 첫날부터 매일 엄청난 고객수와 긴 대기시간으로 화제가 되었습니다. 유전자를 물려받아 햄버거에 대한 무한 애정(?)을 가지고 있는 작은아이는  '한번 가야죠?' 하며 부추겼지만 발동이 걸리지 않습니다. 토론토 매장이 생기기 전 뉴욕에 가면 유명한 수제버거 전문점의 긴 대기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cRK%2Fimage%2FdVHVdGsKWHbpBJwhMc9MAgWV7X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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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 집에 설치한 한국식 스마트 도어락 - 당기거나 (Pull) 밀어서 (Push)여는 현관문의 차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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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7T12:30:03Z</updated>
    <published>2024-08-27T22:02:1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에서는 쉽게 구할 수 있는 생활용품, 편의제품 또는 식재료들이지만 캐나다에서는 그렇지 않은 제품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오래전부터 스마트 도어락은 가장 관심이 많아 꼭 사고 싶은 물건들 중 하나였습니다. 요즘은 Amazon에서 구할 수 있고 한국이 아닌 다른 나라에서 만든 제품도 판매하고 있어 예전보다는 나아졌지만 불과 몇 년 전만 하더라도 이곳&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cRK%2Fimage%2Fbs9jwH5F10uJ3EvrL0FtjiLLRp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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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샴푸의 요정' 그리고 '빛과 소금' - 드라마보다 유명해진 주제곡 &amp;quot;샴푸의 요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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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0T15:43:40Z</updated>
    <published>2024-08-19T21:1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은아이 방을 지나가는데 귀에 익은 멜로디가 들려와 궁금해서 물어보았습니다.  '이 노래는 어떻게 아니?''우연히 알게 되었는데 제 취향이에요. 저 80~90 한국가요  매니아잖아요.' 아이돌만 좋아하는 줄 알았던 작은아이가 푹 빠져 즐겨 듣던 노래는 1988년 mbc방송국 스페셜 드라마 '샴푸의 요정'의 삽입곡으로 그룹 '빛과 소금'이 부른 노래 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cRK%2Fimage%2Fa2ILJFaj-KWAqOoQ9bB6MFIKI4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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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에서 자동차 사고에 대처하는 자세 - 자동차 보험의 Deductible과 이 트랜스퍼 (E-Transf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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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4T11:48:16Z</updated>
    <published>2024-07-15T21:58: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캐나다에서 살면서 모두 3번 자동차 사고가 있었는데 공교롭게도 모두 뒤차가 들이받는 추돌사고였습니다. 그런 우연 때문인지 와이프는 제 운전 습관에 문제가 있다고 의문을 갖지만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렇게 한동안 사고가 없었는데 6월 마지막 주 비가 오는 오후 퇴근 하던 중 오랜만(?)에 사고가 났습니다. 이번에도 공교롭게 뒤에서 받은 추돌사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cRK%2Fimage%2FUEToCylGnQQICo9JwXSyp_QNmb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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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년에서 노년으로 바뀌면서 변하는 것들 - 캐나다에서 보낸 중년의 시간과 시작하는 노년의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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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2T13:28:57Z</updated>
    <published>2024-06-30T22:01: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년의 정의는 그 시대와 문화에 따라 달라지지만 현대에는 인간의 수명이 길어지면서 중년을 정의하는 범위가 바뀌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일반적으로 40대를 중년으로 이야기해 왔지만 변화한 사회상을 반영하여 50대를 포함하며 정의를 바꾸었습니다.   학술적인 정의도 연구에 따라 다양한 연령대를 보여주는데 정신의학은 50세에서 60세까지 중년으로 포함시키지만 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cRK%2Fimage%2FQ7b5M4wLSYmDxB6m8GpZY0vgzk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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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장난 쿠쿠 압력밥솥 직접 고쳐 보았습니다 - 분해해서 발견한 솔레노이드 밸브의 문제와 수리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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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3T08:00:14Z</updated>
    <published>2024-06-09T22:05: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입 농산물, 특히 곡물류에 대한 제한이 많았던 한국과는 달리 다양한 종류의 곡류를 어디서나 쉽게 구할 수 있어 캐나다에 와서는 여러 가지 잡곡밥을 만들어 먹기 시작했습니다. 일부 잡곡류는 미리 조리해서 준비해야 하는 번거로움과 일반 취사로는 조리가 완전하지 않아 한국에서도 써보지 않았던 쿠쿠 압력밥솥을 캐나다에서 처음으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압력밥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cRK%2Fimage%2FyydH7UTiqLI9bckY3NNguESG_B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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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통계로 본 부동산 가격이 가장 높은 토론토 지역 - 부동산 가격으로 본 토론토 지역의 평균 가격과 가구당 연평균 소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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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8T15:23:34Z</updated>
    <published>2024-05-27T22:14: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즐겨 보는 한국의 방송 프로그램에서 인서울 (In-Seoul)이라는 말과 '서울로 입성한다'는 표현을 자주 듣습니다. 그리고 '서울이라도 다 같은 서울이 아니다'라며 지역에 따라 큰 차이가 있다는 이야기도 합니다. 유명한 강남, 서초 그리고 송파의 소위 강남 3구를 서울에서도 그 외 지역과 구별하는 것은 결국 부동산 가격, 교육여건과 주거환경의 차이에서 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cRK%2Fimage%2F9AHb_5adb4YESagZWiwpXhN6xL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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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에서 한국사람 없는 곳에 살 수 있을까요? - 토론토에서 한국사람들이 많이 사는 지역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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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9T18:19:58Z</updated>
    <published>2024-05-12T22:17: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캐나다에서 처음 살게 된 주택은 백인 (Caucasian)들이 대부분인 가족구성의 1940~50년대 만들어진 지역에 있었습니다. 이사 후 옆집과 길 건너 마주 보는 앞집만 방문해서 신고(?)를 했는데 환영하는 그들의 미소 뒤에 '동양인이 우리 동네에?'라는 알듯 말듯한 조금 미묘한 감정이 느껴졌습니다.  한동안 별일 없이 잘 지내는 듯 보였지만 문제는 반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cRK%2Fimage%2FWSWyduxqE5NVMZ8Ku-91IfuuJH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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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술이 달다고요? 드람뷔(Drambuie)를 권합니다. - 술을 좋아하는 사람과 술을 아끼는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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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4T13:45:32Z</updated>
    <published>2024-04-21T22:15: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술을 정말 좋아하고 잘 마십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10년 전에 완전히 끊어버렸으니 '좋아했고 잘 마셨습니다'가 정확한 표현인 것 같습니다. 어릴 적 집에 손님들이나 집안어른들이 오시는 날이 많았습니다. 식사가 끝나고 부엌으로 달려가면 할머니와 고모들이 남은 음식들을 정리하며 서로 한잔씩 주거니 받거니 하시다 어린 저를 보고 '조금 마셔볼래?' 하며 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cRK%2Fimage%2F4TteE7Sfqf_zYVsWB3AfEtMzgq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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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입자를 먼저 보호하고 배려하는 캐나다의 임대차법  - 세입자 보호를 위해 2024년 3월 31일부터 시행된 다세대 주택 규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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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4T14:05:29Z</updated>
    <published>2024-04-07T22:14:07Z</published>
    <summary type="html">투자목적으로 처음 주택을 구입하고 임대를 시작한 지 2년 정도 지난 겨울이었습니다. 강한 한파가 몰아쳐 며칠 동안 기온이 영하 15~20도를 넘나들던 2월, 세입자로부터 급한 문자를 받았습니다.  '난방이 안되고 있으니 빨리 기술자를 불러주세요.' 기본 시설물의 유지 보수 문제는 집주인의 책임이어서 늘 연락하던 냉난방 기술자에게 전화를 했는데 마침 가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cRK%2Fimage%2FR_zbmuslIJvU1ufz9ODIgkNpEF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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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에서 은퇴 후 필요한 생활비는 얼마나 될까요? - 토론토에서 은퇴 후 생활하기 위한 수입원과 지출 내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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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3T12:24:57Z</updated>
    <published>2024-03-31T22:01: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캐나다, 특히 토론토에서 은퇴한 부부가 생활하는데 필요한 비용은 얼마나 될까요? 늦어도 3~4년 뒤 은퇴를 계획하고 있지만 그저 다가올 시간의 문제라고 여기며 막연히 두고 볼 수 없어 좀 더 구체적으로 생각하고 계산해 보기로 하였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추구하는 삶의 질과 생활 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그 비용을 규정하는 것은 간단하지 않지만 2024년 현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cRK%2Fimage%2F5edcRzh75qitUq_onWxcimzP3K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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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연산 연어와 양식 연어의 차이점과 선택 - 자연산인 태평양 연어 그리고 양식인 대서양 연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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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7T15:43:08Z</updated>
    <published>2024-03-18T22:19: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캐나다에서 처음으로 프로젝트를 맡아 출시한 제품에   '태평양 연어 (Pacific Salmon)로 만든...'  이라는 문구를 넣었다가 캐나다 식품 검사국 (Canada Food Inspection Agency)으로 부터 정정 경고를 받아 '대서양 연어 (Atlantic Salmon)'로 단어를 변경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이유는 '태평양'이란 단어가 소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cRK%2Fimage%2Fw7GwPCq6tKEA1azHBhBC0CQ6li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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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론토에서 운전해서 뉴욕을 다녀왔습니다.(2) - 911 메모리얼, One World Observatory, MoM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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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4T11:48:15Z</updated>
    <published>2024-03-04T22:12: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틀 동안의 뉴욕방문 중 첫날은 기차를 이용하고 다음날은 차를 운전해서 맨해튼으로 들어가는 일정을 만들었습니다. 토요일 아침 뉴아크 (Newark) 공항 근처에 있는 기차역에서 맨해튼의 펜실베이니아 역까지 가는 기차를 이용했는데 40분 정도 시간이 걸렸습니다.   토론토에서 출발하기 며칠 전 코스트코에서 온라인으로 할인 판매하는 'go city new y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cRK%2Fimage%2F4K3vjZubGXrl5rO_66lNvW08We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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