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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록가 최윤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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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기자와 홍보 기획을 거쳐, 현재 제주에서 코딩학원을 운영중. &amp;lsquo;프로이직러&amp;rsquo;의 시선으로 제주 IB 공교육과 AI 육아의 본질을 관찰하고, 흔들려도 멈추지 않는 성장을 기록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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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22T08:43:0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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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 그래서 나 조리원 가지 말라고? - MZ세대 딸 vs. 베이비부머세대 엄마, 우리 함께할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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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3T06:34:31Z</updated>
    <published>2024-10-06T08:14: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가 아기를 안고 자야지차가운 침대에서 아기가 혼자 자는 거 그것도 그렇다  나는 우리 엄마가 이럴 줄 몰랐다. 내가 아는 우리 엄마는 고지식한 사람이 아니다. 그런데 그런 그녀가 나에게 &amp;quot;조리원을 꼭 가야 하나?&amp;quot;라고 말했다. 덧붙여 본인이 나를 낳았을 때 하루 만에 바로 퇴원해 집안일까지 했다는&amp;nbsp;말까지 덧붙였다. 시어머니도 아니다. 친정엄마다.&amp;nbsp;엄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d7F%2Fimage%2F3fS7xBpfi_IYU03KxelxLuTrNF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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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돌돌트'라는 함정에 빠지다 - 예비맘에게 스토케 트립트립이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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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5T08:14:15Z</updated>
    <published>2024-10-05T07:34: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토케 트립트랩 카드 청구할인 핫딜  왕복 1시간을 운전해 상품권을 바꿔왔다 핫딜과 당근 키워드 알림만 노리는 요즘. 스토케 트립트랩이 핫딜로 떴다는 맘카페 게시글의 제목을 본 순간 정신이 번쩍 들었다. 안 그래도 가격 때문에 망설이며 벼르고 있었는데 그런 스토케가 핫딜이라니! 게다가 이번에 핫딜이 뜬 사이트는 최근에 임신 선물로 받은 백화점 상품권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d7F%2Fimage%2FGgWd7SFK2BItmsXkGo6IvVxEW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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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또 당첨만큼 어렵다는 인공1차 성공 - 민들레 홀씨만 한 아기가 내 뱃속에서 자라고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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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8T14:05:42Z</updated>
    <published>2024-05-02T14:12:29Z</published>
    <summary type="html">2차 피검사 수치가 196.7로 더블링 됐네요. 임신입니다.  인공수정 1차 만에 임신에 성공했다. 임신준비 10개월, 난임병원 진료 4개월 만의 수확이다. 민들레 홀씨만 한 아기가 내 뱃속에서 자라고 있단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아기는&amp;nbsp;내 손에는&amp;nbsp;잡히지 않는 희망 같은 존재였는데 지금은 뱃속에 있단다. 벌써부터 끊임없이 잠이 쏟아진다.&amp;nbsp;너는 무럭무럭 자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d7F%2Fimage%2FXqnd2YTTZ7JMVufdXyWS5oyoOy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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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아기란 유니콘 같아 - 시누이는 임신했고 나는 인공수정에 들어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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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5T12:44:08Z</updated>
    <published>2024-04-05T09:57: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기와 관련된 희망적인 이미지 일러스트를 그려줘  난임과 관련한 브런치를 작성하려고&amp;nbsp;마이크로소프트 코파일럿을 켰다. 코파일럿에 '아기와 관련한 희망적인 이미지 일러스트'를 주문했다. 그가 그린 것은 유니콘을 타고 있는 아기였다. 난임인 나에게 아기는&amp;nbsp;유니콘 같은 존재라는&amp;nbsp;것을 형상화한 것인가?&amp;nbsp;나에게 아기란 마치 신화 속의 존재 같다. 실제로 본 적 없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d7F%2Fimage%2FrCa_K0Rre8e6N8rcqAE9PP1_zG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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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에 난임병원은 단 '한 곳' - 시험관 위해 육지 원정...올 3~4월경 신규 센터 개원 예정 '희소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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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0T14:32:17Z</updated>
    <published>2024-02-20T12:41: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주에 난임병원이 한 곳이라면 믿으시겠어요?  충격적이게도 현시점으로 제주에는 난임병원이 단 한 곳이다. 좀 더 명확히 말하자면 인공수정을 하는 곳이 네 곳(한 곳 중복), 시험관시술(체외수정)을 하는 곳이 한 곳이다. 특히 시험관시술에 있어 선택권이 없다 보니 맘카페만 봐도 육지 원정을 가는 사례를 심심찮게 찾을 수 있다. 그나마 올 3~4월경에는 한마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d7F%2Fimage%2FQXZE34_t8B8CfIHbUhfty1sM1x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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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개월 만에 난임 확정, 공포의 나팔관 조영술 후기 - 내겐 너무 어려운 임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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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3T01:26:40Z</updated>
    <published>2024-02-12T13:48: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 웬만하면 잘 참는데 찢어지는 고통이더라 임신을 준비한다는 박수홍 씨의 아내 김다예 씨가 어느 방송에서 나팔관 조영술에 대해 한 말이다. 이처럼 나팔관 조영술은 임신준비자 사이에서 악명 높은 검사다. 사람마다 통증 정도는 다를 수 있는데 나팔관이 정상이어도 대체로 통증을 호소하는 후기가 많았다. 그 악명 높은 검사를 내가 하게 되었다. 임신준비 9개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d7F%2Fimage%2FeJzvXC_KnZGIPD6hBiqOD_hneV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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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토가 원래 그런 거라니, 팔로델정 복용기 - 힘들면 전화하래서 전화했더니 돌아온 답은 '원래 그렇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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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9T17:22:34Z</updated>
    <published>2024-01-09T12:55:12Z</published>
    <summary type="html">팔로델정 복용하면 '원래' 그래요 남편은 '원래'라는 말을 싫어한다. 이건 남편과 연애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알게 된 사실이다. 그는 '원래는 원래 없다'라는 말을 달고 사는 사람이다. 나도 그래서 '원래는 원래 없다'라는 말에 스며들었다. 원래가 어딨어!  그런데 구토, 설사가 원래 그런 거라는 말을 들었다. 아니, 약 먹다 힘들면 전화하라며! 이와 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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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빠른 난임검사를 추천합니다 - 월경은 했는데 배란은 안 했을지도 모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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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0T11:14:16Z</updated>
    <published>2023-12-20T08:54: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배란성월경고프로락틴혈증  월경은 했는데 배란은 안 했을지도 모른다. 이게 대체 무슨 말인가. '술은 마셨지만 음주운전은 하지 않았다'도 아니고. 난임병원 두 번째 방문날. 2주 전에 하고 온 피검사 결과를 듣고 나는 내 난소에게 실망했다. 우리 매달 규칙적으로 꼬박꼬박 월경했잖아. 너 나에게 이런 배신감을 줘도 되는 거니?   다른 건 모두 정상이나 프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d7F%2Fimage%2FYiCGh0ZYUrZ4k6X3g-CTinGV2v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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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임검사를 받고 왔다 - 하다 하다 임준생이라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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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6T09:02:08Z</updated>
    <published>2023-12-07T13:01: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3분기 합계출산율 0.7명  난임병원에 다녀왔다. 뉴스에서는 그런다. 젊은 세대가 아이를 안 낳는다고. 이러한 현상은 데이터로 증명되니 팩트는 팩트다. 그런데 일부는 문자 그대로 못 낳는 것일 수도 있다. 그게 내가 되리라고는 추호도 생각하지 않았지만 말이다. 오늘 병원에서 대기하던 수많은 사람들도 자기 얘기일 거라고는 생각하지 못했을 것이다.   1</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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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룹수업은 그룹을 결성해서 가야 하나요? - [교육상담] 그룹수업 그룹 결성에 관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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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0T14:54:12Z</updated>
    <published>2023-04-07T05:05:24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룹수업이면 제가 그룹을 만들어 가는 게 편할까요,아니면 대기를 걸어놓고 학생이 모이기를 기다리는 게 나을까요? 학부모님 상담 전화가 왔다. 역시나. 수업을 듣고 싶다는 전화였다. 이를 어쩐다. 현재 우리 교습소는 감사하게도 수업이 가득 차서 추가 학생을 받을 수 없다. 학부모님께 이 말을 전할 때면 언제나 그렇듯 답답함이 묻어나는 음성이 돌아온다. 정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d7F%2Fimage%2Ft_UDajV0IG-Zp6jobwNaFVFSrg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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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드스테이츠 PM포트폴리오 챌린지 회고 - PM부트캠프를 들었다면 포트폴리오는 야무지게 챙기고 졸업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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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8T14:57:53Z</updated>
    <published>2022-11-10T09:06: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들어가며 코드스테이츠 프로덕트 매니지먼트 부트캠프(PMB) 13기 과정이 끝난 지도 어느덧 6주가 흘렀다. 6주 동안 매우 바빴다. 그동안 제주도에 교습소를 오픈했기 때문이다(가르치는 건 남편이지만 그렇게 됐다). 그러면서도 최근 4주 동안은 PM포트폴리오 챌린지를 병행했다. PM부트캠프를 들었다면 PM포트폴리오는 야무지게 챙기고 졸업해야겠지! PMF 챌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d7F%2Fimage%2FU31lCJh19n2pTo2DfG03fiGGgD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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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M에 발 담그기! 코드스테이츠 PM부트캠프 후기 - Product Manager가 되고 싶은 당신, R U Read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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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8T14:57:53Z</updated>
    <published>2022-09-30T10:06: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들어가며 코드스테이츠 프로덕트 매니지먼트 부트캠프(PMB) 13기 과정이 끝났다. 이 과정을 뭐라고 부를 수 있을까? 나는 이 과정을 'PM에 발 담그기'라고 정의하겠다. 물에 뛰어들기 위해서는 먼저 준비운동을 하고 몸을 풀어야 한다. 또한, 발부터 천천히 담가 물에 적응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PM부트캠프는 PM이라는 바다에, 세계에 맨 몸으로 뛰어들기 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d7F%2Fimage%2FlFM3HRQ100OkvLOUoNZxx348Yw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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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 토박이가 이번 태풍을 역대급이라 예상했다 - 태풍 '힌남노' 무사 소멸 기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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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05T01:17:34Z</updated>
    <published>2022-09-04T04:25: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주에 살지 않으셨죠? 이번 태풍 역대급이 될 거 같은데요 임시 백수(라 쓰고 코드스테이츠 수강생이라 읽는다)&amp;nbsp;세 달 차인 나는&amp;nbsp;매일 같은 스터디 카페에 출근하고 있다. 두 달간 카페로 출근하다 보니 이제 조금 사장님과&amp;nbsp;내적 친분이&amp;nbsp;생긴 기분이지만 평소에는 카페 사장님과 대화할 일이 없었다. 그런데 오늘, 사장님이 카페 창문을 닫으며 나에게 말을 거셨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d7F%2Fimage%2FpLka-6JOkj1S1pe-iyBWH6gFil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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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에 태풍이 오면 혈액검사를 할 수 없다 - 태풍이 혈액검사에 미치는 영향, 태풍 '힌남노'를 통해 실감한 섬 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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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04T07:07:03Z</updated>
    <published>2022-09-03T11:51: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막 제주살이 세 달 차에 접어들었다. 제주는 생각보다 큰 곳이라 의외로 실생활에서 섬이라는 게 잘 느껴지지 않는다. 물론, 집에서 차로 5분만 가면 드넓은 바다가 펼쳐지지만 말이다. 나는 한반도를 위협하고 있는 태풍 '힌남노'를 통해 섬 생활을 실감하게 되었다. 혈액검사랑 태풍이 무슨 상관인데?   &amp;quot;원래는 월요일에 피검사 검체를 서울로 보내는데,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d7F%2Fimage%2Fn4P-6e0mdnvIUddH9Uhq9VYIzz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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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롯데카드 앱의 가상PM으로서 스크럼 프레임워크 구성하기 - [코드스테이츠 PMB 13기] 위클리 프로젝트 과제 7회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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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8T14:57:52Z</updated>
    <published>2022-08-22T13:3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들어가며 지난해 12월,&amp;nbsp;전자랜드에서 혼수를 장만하면서 캐시백이라는 유혹에 넘어가 롯데카드를 만들었다. 나는 체크카드에 익숙해서 신용카드도 결제일 이전에 결제 금액을 선결제하는 습관이 있다. 선결제를 위해 롯데카드 앱 디지로카에 자주 들어가다 보니 사용 중에 불편한 점을 발견했다. 위클리 프로젝트 과제 7회차, 마지막 과제로 디지로카의 가상 프로덕트 매니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d7F%2Fimage%2FmKc5aHi52CGf96xWMz-dysrlum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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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의 애자일 관리 도구 Jira 탐색하기 - [코드스테이츠 PMB 13기] 애자일 관리 도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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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8T14:57:52Z</updated>
    <published>2022-08-21T07:20:4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당 글이 커리어 플랫폼 '서핏'에 게재되었습니다. 들어가며 스타트업에서는 제품 개발 프로세스로 애자일 방법론을 주로 사용한다. 애자일 방법론은 간단하게 말하면 제품 개발과 함께 즉시 피드백을 받아서 제품을 유동적으로 개발하는 방법이다. 이러한 애자일 방법론을 관리하기 위한 도구로는&amp;nbsp;지라(Jira)를 주로 사용한다고 한다. 지라를 탐색해 본다.   W8D4&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d7F%2Fimage%2FqEYjbsRzuXAJQoj_36XC2DIwg0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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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카오맵 PM이 관리해야 할 이해관계자 탐색 - [코드스테이츠 PMB 13기] PM과 이해관계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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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2-08-18T11:55: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글과 이어지는 글입니다.카카오맵, 길안내 볼륨 조절 쉽게 할 순 없나요?,&amp;nbsp;https://brunch.co.kr/@bluebillowy/40 들어가며 현재 카카오맵의 슬로건은 '당신을 좋은 곳으로 이끌어 줄 지도'이다(썸네일은 카카오맵 랜딩페이지에서 캡처해온 사진인데 어이쿠, 본의 아니게 오타를 발견했다) 카카오맵이 우리를 좋은 곳으로 이끌어 줄 지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d7F%2Fimage%2F548ztexwbRYLK8iFGjGZusLD9E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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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카오맵, 길안내 볼륨 조절 쉽게 할 순 없나요? - [코드스테이츠 PMB 13기] 사용자 스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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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8T14:57:52Z</updated>
    <published>2022-08-18T02:59: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들어가며 제주에 머물고 있는 나는 앱 중에 카카오맵을 가장 자주 사용한다. 제주에서는 모든 배송 앱이 무용지물이다. 배송 앱이 내세우는 무료 배송, 빠른 배송은 제주에서&amp;nbsp;통하지 않기 때문이다. 나는 10년 장롱면허에서 탈출해 요즘 들어&amp;nbsp;운전을 조금씩 하고 있다. 교통편이 불편한 제주에서는 주로 자차로 이동하다 보니 카카오맵을 거의 매일 사용하게 됐다. 그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d7F%2Fimage%2F2-GRvX3r-KsJpPLWRH1ojeI4In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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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이 애자일하게 일하는 법! 스크럼 가이드 요약 - [코드스테이츠 PMB 13기] W8D2 스크럼 가이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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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8T14:57:52Z</updated>
    <published>2022-08-17T12:43:4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당 글이 커리어 플랫폼 '서핏'에 게재되었습니다. 들어가며 '스타트업이 [애자일]하게 일하는 법! [스크럼] 가이드 요약'이라는 제목에서 생소한 단어가 많다. 애자일하게 일한다는 건 어떤 것이지? 스크럼이 무엇이길래 가이드까지 있는 거지? 켄 슈와버와 제프 서덜랜드가 1990년대 초반에 스크럼이라는 개념을 개발했고, 2010년 스크럼 가이드 첫 버전을 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d7F%2Fimage%2FI4oF-noiooOrH8hddxnoLdPw41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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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테이블링의 스케일업을 위한 기술 스택 역량 파헤치기 - [코드스테이츠 PMB 13기] 위클리 프로젝트 과제 6회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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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8T14:57:52Z</updated>
    <published>2022-08-14T06:03:5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당 글은 '테이블링, 디자인 씽킹 관점에서 UX 분석(https://brunch.co.kr/@bluebillowy/12)'과 이어지는 글입니다.  들어가며 본 글은 연속되는 시리즈 글이다. 지난 글 '테이블링페이 사용자 만족도 향상을 위한 지표 설정'은&amp;nbsp;테이블링의 문제점과 문제점 해결을 위한 지표 등을 중심으로 데이터 분석 포트폴리오를 가볍게 시작해보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d7F%2Fimage%2F3f1VAt8wEDjhhvTC3hwi70v8Zv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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