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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양냉면먹고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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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pyeongnaeng2</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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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사람과 사랑, 그리고 인생을 어떻게 살아갈지에 대해 매일 치열하게 고민하고, 고민 끝에 얻은 결론들을 글로 씁니다. 솔직하고 따뜻한 글들이 공감과 위로를 전했으면 좋겠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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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22T10:02:0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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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대 초반에 이혼하고 얻은 결론 - (문제 1) 그래서 이혼의 원인이 뭐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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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8T01:33:07Z</updated>
    <published>2024-03-05T10:33:2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난 자꾸 네가 내 탓하는 것 같아.&amp;rdquo;  생각할 시간이 필요하다던 전 남편이 한 달 동안 집을 나가 생활하고 나와 다시 조우했을 때 뱉은 말이었다. 남편과 떨어져 있는 동안 나는 제발 다시 잘해보자고, 처음부터 당신을 이해해 보겠다며, 혹여나 질려서 도망갈까 봐 꾸역꾸역 감정을 삼켜가며 문자를 보냈었다.  &amp;lsquo;그 문자들을 보고서도 저런 말을 한다고? 내가 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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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대 초반에 이혼하고 얻은 결론 - (결론) 결국엔 내 사람이 아니었음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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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4T04:31:04Z</updated>
    <published>2024-02-28T22:53:2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생각할 시간이 필요한 것 같아.&amp;rdquo;  나를 더 이상 사랑하지 않냐던, 나와 더 이상 살고 싶지 않냐던 불안 가득한 내 질문에 대한 그의 대답이었다.  20대 후반, 남들이 볼 때 전혀 부족함이 없는 안정적인 직장에 들어가고 난 뒤 그를 만났다. 요즘 세대들이 흔히 이야기한다던 연애를 할 수 없는 &amp;lsquo;현실적인 이유&amp;rsquo;는 하나도 없었다. 그래서였을까, 자연스레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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