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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리서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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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eyeon444</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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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교사이자 한 아이의 엄마.삶을 가르치는 일, 아이를 기르는 일, 책을 곁에 두는 삶에 대해 기록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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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23T18:31:5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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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를 안으며 나를 치유하다 - 내 아이를 통해 만나는 어린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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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30T12:05:47Z</updated>
    <published>2025-06-30T11:18:4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으앙.&amp;quot;아이는 울 때 유난히 입을 동그라미 모양으로 하고 운다.눈물이 많은 내 아이는 내가 아픈 척만 해도 우는 여리여리 순두부 같은 아이이다.아이를 안아주며 문득 어린 시절의 나를 떠올렸다.나를 유난히 닮은 아이. 그래서일지도 모른다.많이 혼나던 그 시절.속상한 마음을 표현할 길이 없어 눈물만 흘리던 내 어린 시절의 모습을 내 아이를 통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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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범죄 피해자입니다』 리뷰 - &amp;quot;트라우마는 반드시 생존을 전제로 한다.&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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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9T01:07:32Z</updated>
    <published>2025-06-29T01:07: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범죄 피해자입니다』는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가 범죄 피해자들의 트라우마를 치료자의 시선에서 기록한 책이다. 트라우마를 단순한 정신적 충격이나 일시적 감정이 아닌, 신체와 뇌, 인지 전체에 영향을 미치는 생존 반응의 총체로 설명하며, 독자가 그 고통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책에서 특히 인상 깊었던 부분은 &amp;lsquo;스몰 트라우마(small tra</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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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사의 자리는 교실만이 아니다. - 민원과 회복 사이에서 마주한 나의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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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30T15:55:11Z</updated>
    <published>2025-06-26T15:13:2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안녕하세요 선생님, 아이의 학교 생활에 관해 통화 가능할까요?&amp;quot; 어느 날 이야기는 이렇게 시작되었다. 처음에 익숙한 대화였다. 어떤 교실에서도 일어날 수 있는 이야기. 그러나 그 이야기는 오래도록 끝나지 않았다.  나는 교실의 평화를 지키기 위해, 아이들을 위한 최선의 판단을 하기 위해 애써왔다. 하지만 교사의 판단은 때로 불신의 대상으로, 교사의 배려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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