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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희정희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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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희정희매의 브런치입니다.육아휴직을 통해 좌충우돌 겪은 이야기를 나눕니다. 잘한일은 앞서간 선배?의 본보기로, 못한일은 타산지석으로 저같은 워킹맘, 워킹데디에게 힘이 되길 바랍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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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23T22:11:2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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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용산 요가원 - 2화 페레로로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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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4T08:33:28Z</updated>
    <published>2022-04-03T23:56: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윤정은 6시 10분이 되어서야 컴퓨터를 끄며 서둘러 옷걸이에서 옷을 꺼냈다. 핸드폰, 가방을 양손으로 후다닥 집으며 책상을 다시 둘러봤다. 아직 자리에 앉아서 일하고 있는 김 부장보다도 어질러진 책상이 더 마음에 걸렸다. 다시 가방과 핸드폰을 내려놓았다.  &amp;lsquo;1분이라도 치우고 가자&amp;rsquo; 책상에 어질러진 서류는 서류들끼리, 책들을 책끼리 착착 소리를 내며 나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dNo%2Fimage%2FFpojPEpRm4Nfcic28a2P6xbW3z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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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용산 요가원 - 1화&amp;nbsp;&amp;nbsp;12시40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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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8T04:19:48Z</updated>
    <published>2022-04-03T01:34:1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신 대리, 빨리 상무님 일정에 확인하고 이번 주 목요일 스케줄 잡아놔! 지금 당장!&amp;rdquo; &amp;ldquo;네 알겠습니다.&amp;rdquo; 김 부장의 성격 급함을 잘 아는 윤정은 상무 비서와 김 부장 중 누가 더 무서운가를 가늠하며 상무 비서에게로 향했다.  사무실 끝에서 끝 쪽으로 걸어가며 벽시계를 한번 힐끔 쳐다봤다. 12시 40분 점심시간이 마치려면 아직 20분이나 남았다. &amp;lsquo;20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dNo%2Fimage%2FMtNUdi-nfHO96PRqeTvb3WkjH1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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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수인계를 잘하는 7 단계 - 휴직을 준비하는 분들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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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1T16:16:01Z</updated>
    <published>2021-01-01T06:28: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다니는 회사가 과연 좋은 회사인지, 그저 그런 회사인지 알고 싶다면 인수인계하는 문화와 체계를 살펴보라고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올바른 인수인계 문화를 가지고 있는 팀과 회사는 그렇지 않은 곳에 비해 훨씬 더 큰 경쟁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일정 기간 동안 업무를 진행하며 쌓아놓은 데이터와 노하우가 제대로 다음 후임자에게 잘 전달된다면 그 팀과 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dNo%2Fimage%2FqvtWAYFjg1tLJChLhx1y7yTZIL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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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직하는 멋진 내 모습은? - 복직을 준비하는 분들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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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2:58:10Z</updated>
    <published>2020-12-21T21:04: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다시 복직을 앞둔 여러분의 마음은 어떠한가요?  휴직 중일 때는 힘들어서 &amp;lsquo;아! 빨리 회사로 돌아가고 싶다&amp;rsquo;라고 수 차례 생각했을지 모릅니다. 하지만 막상 복직을 하려고 하니 그 시간이 후딱 지나가버린 것 같아 아쉽기도 합니다. 또 한편으로는 이렇게 아이와 오랜 시간 동안 (때론 지겹도록) 함께 놀고 지내볼 시간이 다시 올까 싶은 마음에 벌써 그리워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dNo%2Fimage%2FuNUzbCxdwH8KkPmONuEzlEgnkX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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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사하는 마음은 반드시 표현하기 - 복귀한 분들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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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24T15:17:21Z</updated>
    <published>2020-11-01T07:57: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복귀 후 다시 바빠진 일상으로 분주 해졌겠지만 1년간 육아휴직 기간 동안 감사했던 사람들을 떠올려 보며 그 마음을 표현해 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첫 번째 대상은 자녀입니다.  워킹맘, 워킹데이였던 부모가 갑자기 집에 있게 되면 아이는 당연히 좋으면서도 크고 작은 일로 부딪히는 일들도 많이 있었을 것입니다. 때로는 아이를 위해 낸 육아휴직인데 이렇게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dNo%2Fimage%2FRkm2_-OpuLSSWUrj2wdsW9o8XK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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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명한 귀환 - 복직을 준비하는 분들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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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6T15:39:38Z</updated>
    <published>2020-11-01T07:57: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복직 시점이 다가오면서 제게는 여러 가지 심정들이 번갈아 나타났습니다. 아이들과 애틋하게 보냈던 시간이 이제 마무리되는구나 싶은 아쉬움, 다시 회사라는 일상으로 돌아간다는 걱정과 기대, 아이들이 이제 나 없이 다시 학교와 유치원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게 될 텐데 잘 지낼 수 있을지 싶은 걱정 등 저처럼 여러 감정들이 교차하며 복직 날짜를 바라보고 있을 분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dNo%2Fimage%2FOvW3sHUFc5HJGRFBTe-Gklxe74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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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와 나의 거리 - 아이와 좋은 관계를 형성하고픈 분들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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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4T15:25:45Z</updated>
    <published>2020-11-01T07:57: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육아에 대해서는 너무나 많은 전무가와 서적들이 있어서 이 글에서는 제가 감히 말씀드릴 필요가 없을 것입니다. 또한 집안의 사정과 환경에 따라 육아방식은 각양각색이기 때문에 제 방식을 권장할 수는 더더욱 없는 노릇이지요.   그렇지만 육아휴직을 하면 아무래도 아이와 함께 있을 수 있는 시간이 늘어나고 물리적으로 심리적으로 회사를 다닐 때보다는 여유가 생기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dNo%2Fimage%2F2lwQg6nQTH7g3IdpzdTWnyfR-x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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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휴직으로 인한 플러스, 마이너스 - 육아휴직을 고민하는 분들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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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13T12:52:16Z</updated>
    <published>2020-11-01T07:57: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군가 저에게 &amp;quot;육아휴직을 사용한 것을 후회하세요?&amp;quot;라고 묻는다면 전 이렇게 대답할 것입니다.  &amp;quot;육아휴직을 사용한 것은 후회가 없어요. 다만, 육아휴직을 사용한 방법에 대해서는 후회가 남아요.&amp;quot;라고 말입니다.  많은 워킹맘, 워킹 데디가 꿈꾸는 육아휴직이 그럴 테지만 저 역시 아이와의 애착 관계 형성, 아이의 초등학교 적응 도움, 자기 계발, 건강관리 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dNo%2Fimage%2F8DexeEN_-kJZyxxOzWo0aN9Vcj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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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 산은 이렇게 넘어가요 - 육아휴직을 사용하며 현타(현실자각타임)가 오는 분들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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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8T14:18:41Z</updated>
    <published>2020-08-23T23:18: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육아휴직을 하고 나면 느끼게 되는 것 중 하나가 하루하루가 마냥 꿈에 그리던 것만큼 행복하고 재미있는 일들로만 가득 차지는 않는다는 것입니다.&amp;nbsp;물론 여러분도 만만치 않을 것이라는 것은 어느 정도 예상했을 것입니다. 하지만 육아휴직을 시작하면서 어느 정도 기대했던 부분들이 있는데 이런 부분들이 자꾸 엇나가고 있다고 생각이 들 때, 기운이 빠지고 우울해지기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dNo%2Fimage%2F626k_YpMHMAAMYIwI7fEb6mtqAw.pn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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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습문제_워킹맘에게 워라밸이라뇨? - 워라밸을 딱 맞추고 싶은 분들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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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22T06:16:04Z</updated>
    <published>2020-06-23T09:16: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월요일 점심, 처음으로 A와 함께 식사를 하기로 했습니다. 점심시간보다 15분 앞당겨 나왔는데 식당들은 이미 사람들로 북적북적했습니다. 원래 가려고 했던 가정식 백반집에는 사람이 너무 많아 발길을 돌렸습니다. 사람이 적은 비빔밥 가게로 들어가 자리를 잡았습니다. 매주 회의 때마다 얼굴을 보고 회사에서도 자주 마주치는 직원들끼리도 마음먹고 식사 약속을 하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dNo%2Fimage%2FXLCnfhDode-JST0L98VKyzbNr-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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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와 체력의 상관관계 - 건강한 삶을 희망하는 분들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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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1T07:57:28Z</updated>
    <published>2020-06-12T04:27: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육아와 체력 저는 육아와 체력의 상관관계가 얼마나 될까요? 육아를 하려면 정말이지 부모의 체력이 중요합니다. 주변의 부모들을 살펴보며 얻은 교훈은 이렇습니다. 체력이 좋은 부모들은 하루 종일 아이한테 일관된 태도를 보입니다.&amp;nbsp;아이들의 끊임없는 질문에도 눈을 맞추며 세세하게 답변도 해주고, 아이들이 하는 행동 하나하나에 '아이고 잘하네!' 칭찬이 쏟아집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dNo%2Fimage%2FWT_tZ0vpLMvcSI3TFnO0PBZihL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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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박 여행, 소박 여행 - 육아휴직 기간에 여행을 생각하는 분들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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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7T05:38:03Z</updated>
    <published>2020-06-05T23:11: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육아휴직을 계획하면서 많은 분들이 꿈꾸시는 것이 바로 여행이 아닐까 합니다. 저 역시도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이라 여행에 대해서 늘 꿈꾸고 있고 즐기는 편입니다.  이번 시간에는 육아휴직 때 경험해보는 다양한 여행들에 대해 알아보고 내게 맞는 여행은 어떤 것일지 고민해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여행에 대한 고민이라니, 최고로 행복한 고민이 아닐까 싶네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dNo%2Fimage%2FpD_oCmwMBmkiOCwJ6Oh381Sumg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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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습문제_내 용돈을 알리지 말라!  - 조금은&amp;nbsp;금전적&amp;nbsp;숨통을&amp;nbsp;틔우고 싶은&amp;nbsp;분들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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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1T07:57:28Z</updated>
    <published>2020-06-01T22:02:39Z</published>
    <summary type="html">A와 딸기 라테를 먹고 난 이후 우리는 일주일에 1번씩은 같이 모여 회의하고 업무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요즘 코로나 19로 인해 전시회나 세미나 등 1년을 계획했던 마케팅/홍보 업무가 모두 무산되면서 새로운 대안으로 비대면 세미나나 홍보방안을 마련하느라 또 다른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참고로 A와 저는 각각 다른 본부의 마케팅팀에 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dNo%2Fimage%2FV_-0Iw0zn1zm8Wvy1Iu23KWjMX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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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본적인 씀씀이가 커서 육아휴직이 부담된다면? - 육아휴직으로 인한 가정 재정이 걱정되는 분들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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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4T14:58:34Z</updated>
    <published>2020-06-01T00:33: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서 교육비가 많이 드는 가정과 고정비가 많이 드는 가정에서 어떻게 육아휴직 기간을 보내면 좋을지 몇가지 실천팁을 드렸습니다. 오늘은 많은 맞벌이 가정에서 볼 수 있는 '기존적인 살림 씀씀이가 커진 가정'에 대해서 육아휴직 동안 취할 수 있는 몇가지 팁을 나눠드리고자 합니다.  기본적인 씀씀이가 큰 가정의 경우, 노력만한다면 여러 방면에서 경제적인 지출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dNo%2Fimage%2Fq0seOJyoriIEp6BjIZOgsK_Rzr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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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정비가 부담되어 육아휴직 못하겠다면? - 육아휴직으로 인한 가정 재정이 걱정되는 분들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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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4T15:07:09Z</updated>
    <published>2020-05-30T21:14: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육아휴직을 고려하고 계신 분들 중 경제적인 부분에서 부담감을 가지고 계신 분들께 조금이나 도움이 될만한 생활팁을 드려보고자 합니다.  자녀의 교육비가 많거나 기본적인 씀씀이가 큰 경우에 비하여 고정비가 높은 경우는 가장 지출 항목을 줄이기 힘듭니다. 교육비야 육아휴직 기간동안 눈 딱 감고 줄일 수도 있고 식비, 생활비, 꾸임비(의류, 미용, 화장품 등),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dNo%2Fimage%2FEyU_TISCxEXMSNLeQ35Te_PCTU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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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교육을 싹둑 자르는 삶의 변화 - 아이의 교육에 즐겁게 참여하고픈 분들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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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4T05:06:53Z</updated>
    <published>2020-04-26T15:47:4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9년, 제게 주어진 육아휴직 기간은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정확히 1년이었습니다. 솔직히 5살짜리 둘째를 위해 사용한 휴직이었지만 10살 첫째를 위해서도 무엇인가 꾸준히 함께 해주고 싶었습니다.  휴직을 해서 수입이 많이 줄었으니 사교육을 끊고 집에서 아이를 직접 가르치며 판에 박힌 내용 말고 다양한 주제에 대해 나눠보고자&amp;nbsp;마음먹었습니다. 이 기간 동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dNo%2Fimage%2F22PsPcDhrSPVKbbqU9XGLn-Mhc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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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습문제_엄마표 도서관 나들이 팁  - 아이의 교육에 즐겁게 참여하고픈 분들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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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2T12:18:21Z</updated>
    <published>2020-04-18T06:06:20Z</published>
    <summary type="html">A와의 상담이 있은지 2주쯤 흘렀습니다.  다시 A가 차 한잔 할 것을 제안하여 함께 점심을 먹고 상큼한 후식을 먹으러 지하 작은 카페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딸기 수제청을 넣은 딸기 라테를 두 잔 시켜 홀짝홀짝 마시기 시작했습니다. 부드러운 휘핑크림과 달달한 딸기 맛이 우유와 섞여 나른한 오후를 깨워줍니다.  집에서 딸기 수제청을 한번 만들어 보아야겠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dNo%2Fimage%2FwSR2zqlOUCjT24myMIdmZ7C7k4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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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육비가 큰 가정에 대한 조언 - 육아휴직으로 인한 가정 재정이 걱정되는 분들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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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4T15:21:34Z</updated>
    <published>2020-04-17T14:03: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글에서 육아휴직 시 재정적으로 힘든 가정과 무난하게 넘어가는 가정의 주요 원인에 대해서 설명드렸습니다.  오늘은 세 가지 원인 중 첫 번째였던&amp;nbsp;자녀의 교육비가 큰 경우에 대해서 해결방안을&amp;nbsp;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앞서 휴게실 상담(1) 코너에서 설명드린 것처럼 자녀의 교육비가 기존에 커져 있는 경우는 다른 부분에서 줄일 방법을 찾기보다는 교육비 바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dNo%2Fimage%2FMfOB-CtMIreLqtAH8dW6gOV8m_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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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집 재정 유지는 괜찮을까? - 육아휴직을 마음 먹은 분들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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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5T08:40:38Z</updated>
    <published>2020-04-10T17:13: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육아휴직의 테마도 정하고 시간표도 어느 정도 짜졌다면 이제 육아휴직의 준비가 갖춰졌다는 뜻입니다. 한 가지 중요한 부분을 꼭 짚고 가야 한 것 같아 이번 시간에는 재정적인 부분에 대해서 좀 더 구체적으로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가정마다 차이가 있습니다만, 맞벌이였던 가정에서 한쪽이 육아휴직을 해도 큰 무리 없이 잘 지내는 집이 있는가 하면 어떤 집은 재정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dNo%2Fimage%2F67Hs1WevFv-uFsHP0XAVP0Uxdo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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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습문제_초등학교 입학을 위한 육아휴직 - 육아휴직을 마음 먹은 분들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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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11T21:03:39Z</updated>
    <published>2020-04-04T08:43: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 바이러스로 입학 시즌이 자꾸 연기되고 있는 요즘,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입학을 대비해서 육아휴직을 쓴 부모들도 있었을 텐데, 다들 어떻게 보내고 있을까?  아이들이나 부모들이나 첫 초등학교 입학식은 떨리고 기대되는 일인데, 한참 기대하고 있던 일이 무기한 지연되고 있으니 이보다 맥 빠지는 일이 있을까요?  일부는 아이들이 학교를 못 가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dNo%2Fimage%2FKHl1V8SYCBnKetUvc7LQICh72j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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