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SilverBell</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dVc" />
  <author>
    <name>silverbel1l</name>
  </author>
  <subtitle>기획하는 은종우입니다. 여행을 좋아하고, 독서를 종종합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8dVc</id>
  <updated>2019-08-24T05:45:20Z</updated>
  <entry>
    <title>여행 모임을 처음 운영해 보다 - 떠돌이 소다 클럽 1회 차를 진행하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dVc/26" />
    <id>https://brunch.co.kr/@@8dVc/26</id>
    <updated>2025-11-14T01:47:23Z</updated>
    <published>2025-11-14T01:47: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떠돌이 소다 클럽을 처음으로 진행했습니다.  주제는 여권 쇼앤텔(show and tell), 여권을 가지고 이야기를 풀어가는 형태예요. 쇼앤텔은 물건을 소개하며 거기에 얽힌 이야기를 풀어내는 형태를 의미하는데, 예를 들어 할아버지에게 받은 시계를 보여주며 할아버지와의 에피소드를 풀어가는 이야기 방식이에요.  여행가들이 꼭 지니고 다니는 물건인 여권에는 입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dVc%2Fimage%2FgcvAFLBt54jDegIFeW6w_0uvWI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여행 모임을 합니다! - 떠돌이 소다 클럽으로 초대합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dVc/25" />
    <id>https://brunch.co.kr/@@8dVc/25</id>
    <updated>2025-11-04T05:20:01Z</updated>
    <published>2025-11-04T05:2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 글에서 말했던 여행 모임을 11월 27월에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모임 주최는 첨이라 긴장도 되고 떨리지만, 여행가들을 만날 수 있다는 기대감을 가지고 시작합니다.  모임의 컨셉은 &amp;quot;여권도장 Show and tell&amp;quot;입니다. Show and tell을 아시나요? 학창 시절에 많이 하는 활동 중 하나였는데, 내가 아끼는 물건이나 나에게 의미가 있는 물건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dVc%2Fimage%2FxEgDNWJprrjmCp3u8yv9_-1UA9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여행 모임을 시작해 볼까 - 플랫폼 기획자의 일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dVc/24" />
    <id>https://brunch.co.kr/@@8dVc/24</id>
    <updated>2025-11-01T04:40:06Z</updated>
    <published>2025-11-01T04:4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팀은 플랫폼을 기획하고, 신규 유입을 늘리는 프로젝트를 하고 있다. 많은 갈등과 회의를 통해 이번 주 금요일에 드디어 갈피를 잡고 큰 테스크들을 정했다. 지금 플랫폼을 설명을 하자면, 여행 동행 커뮤니티이다.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여행 동행을 구하러 우리 플랫폼을 이용하고 있지만 우리는 정작 정보성 글이나, 다른 기능을 통해 플랫폼으로의 유입을 도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dVc%2Fimage%2FQ30YhrRGBtHV9KFfylABZqsTCMQ.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요르단 여행을 통해 배운 것 - 화낼 필요 있어? 인샬라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dVc/18" />
    <id>https://brunch.co.kr/@@8dVc/18</id>
    <updated>2025-11-01T04:04:29Z</updated>
    <published>2025-11-01T04:04: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릴 때 요르단을 한번 갔다 왔다가 10년이 넘어 다시 갈 기회가 생겼다. 어릴 때는 이집트 - 요르단 - 시리아 - 이스라엘을 다녀왔고 지금까지도 잊지 못할 추억으로 남아있다. 그러기에 다시 가는 요르단은 기대가 되었다. 물론 회사 출장으로 간 거긴 하지만, 여행 회사다 보니 여행과 출장을 같이 하는 형태로 다녀왔다.  가기 전에 요르단에 있는 현지사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dVc%2Fimage%2FRnNoTuiqPRJpeeyIcIwFONttFNE.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아르헨티나에서 따뜻함을 나누는 방법 - 마테차로 하나가 되는 문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dVc/23" />
    <id>https://brunch.co.kr/@@8dVc/23</id>
    <updated>2025-10-24T03:00:21Z</updated>
    <published>2025-10-24T03:0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테차 컵을 처음 토크쇼에서 알게 되었다. 창가에서 마시던 마테차를 보고 코난 오브라이언이 &amp;ldquo;나도 한입해도 될까? &amp;ldquo;라고 했을 때 흔쾌히 수락하고 나누던 이 마테가 궁금해 아르헨티나 여행을 결심하게 되었다.  마테 문화는 특히 아르헨티나에서 가장 크게 자리 잡혔다. 아르헨티나에서는 음식점, 배, 버스, 비행기, 지하철 어디든 이 컵을 들고 다니며 마신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dVc%2Fimage%2FBoXvRgnTjvurIHkIdZm6tZKqSII.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혼돈의 도시 나폴리 - 혼돈 속의 아름다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dVc/22" />
    <id>https://brunch.co.kr/@@8dVc/22</id>
    <updated>2025-08-09T08:33:46Z</updated>
    <published>2025-08-09T08:31: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렸을 때 가장 사랑하던 노래가 있다. 산타루치아. 가사에는 나폴리를 노래하는 가사가 있다. &amp;ldquo;참으로 아름다운 동네일 것이다&amp;rdquo; 어릴 때부터 항상 생각해 왔다.   창공에 빛난 별 물 위에 어리어바람은 고요히 불어오누나아름다운 동산 행복에 나폴리산천과 초목들 기다리누나내 배는 살같이 바다를 지난다산타루치아 산타루치아정든 나라에 행복아 길어라산타루치아 산타루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dVc%2Fimage%2FjTiQvzAhkPod92Dax_P8ibWtdO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5년 동안 100권의 책을 읽었다 - 꾸준한 독서의 힘이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dVc/21" />
    <id>https://brunch.co.kr/@@8dVc/21</id>
    <updated>2025-08-11T04:04:51Z</updated>
    <published>2025-08-03T02:18: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을 읽기 시작한 건 오래되지 않았다. 원래는 책을 전혀 읽지 않았다가, 책을 좋아하는 친구와 자주 만나던 시기에 나의 무지함에 대해 깨닫고 2017년부터 조금씩 읽기 시작했다. 그리고 나의 책 읽기에 대한 습관화는 2018년, 내가 군대에 갔을 때 큰 발전을 이룬다. 책을 읽고 기록하는 습관을 갖게 해 준 계기가 되었는데, 지금도 생각하면 참 귀한 시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dVc%2Fimage%2FSG6A6VC5WTW99A1XPWoBmGVf1s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일본 소도시 모토사이클 다이어리 - 구마모토, 아소산, 미야자키의 타카치호 까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dVc/20" />
    <id>https://brunch.co.kr/@@8dVc/20</id>
    <updated>2025-06-11T21:49:14Z</updated>
    <published>2025-06-11T14:09: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집은 신기하게도 오토바이를 소유하는 것에 대해서는 매우 반대하지만, 여행 가서 오토바이 타는 것에 대해서는 매우 찬성한다. 왤까&amp;hellip; 여행이라는 특수성 때문인가..? 암튼 그래서 여행을 갈 때마다 오토바이를 타고 싶어 안달 나는 편이다. 그래서 2종 소형까지 아주 비싼 돈을 주고 땄다.  일본은 혼다의 국가다. 혼다의 오토바이는 기가 막힌다. 난 그중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dVc%2Fimage%2FJr21QAcX8G8lUgKGETughrGzwyA.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서울에 사는 사람을 위한 서울 여행기 - 우리 동네 여행하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dVc/19" />
    <id>https://brunch.co.kr/@@8dVc/19</id>
    <updated>2025-06-10T05:18:42Z</updated>
    <published>2025-06-10T03:48: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서울 출신은 아니다. 직장 때문에 처음으로 서울에 자취를 시작한 지 이제 1년이 반이 조금 넘었다. 서울을 떠올리면 &amp;quot;바쁘다&amp;quot;, &amp;quot;여유가 없다&amp;quot; 같은 키워드로 가장 많이 생각을 했었다. 나만 그런 건 아니었다. 내 주변 친구들도 종종 서울을 떠올리며 그런 얘기를 했다. 서울은 정말 그런 곳인가..?  코로나 이후에 부쩍 한국을 찾는 여행객이 매우 많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dVc%2Fimage%2F9mv7baS4lnpAEt6-cYCG4CIISfc.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