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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지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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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grazie17</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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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평범하지만 가치있는 경험을 반짝반짝한 글로 옮겨모두와 공유하고 싶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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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24T08:42:2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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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이어트를 하다가 힘들 때, &amp;nbsp;읽어보세요 - 5화. '짐승의 시간'을 '인간의 시간'으로(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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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8T02:28:08Z</updated>
    <published>2023-07-19T03:27: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이어트를 요요 때문에 망설이는 당신에게   다이어트를 하려다가도 요요를 걱정돼서 못하겠다고 하는 사람들을 본 적이 있다. 아직 제대로 된 다이어트를 시작해보지 않았던 나는 구더기 무서워 장 못 담그겠다는 거냐며, 그런 핑계가 어디 있냐고 코웃음을 쳤다. 요요란 의지가 약해서 생기는 현상이라고 그들의 나약함을 탓하기도 했다.  하지만 다이어트가 끝나고 나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dYc%2Fimage%2FbAK-86gtlWgFY1JCcIqJV2aUMv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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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이어트를 하다가 힘들 때, &amp;nbsp;읽어보세요  - 4화. '짐승의 시간'을 '인간의 시간'으로(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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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0T21:08:50Z</updated>
    <published>2023-07-11T05:28: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능의 시간, 눈을 뜨다  과거로 절대 다시 돌아가고 싶지 않은 순간들이 있다면 나는 다이어트를 실천했던 시간들을 꼽을 것이다. 본능에 맞서며 오랫동안 참고 견뎌야 하는 그 시간들이 너무나도 힘이 들었기 때문이다.  '식욕'과 '배고픔'이라는 본능, 먹거리를 나누며 자연스럽게 '어울림'을 통해 사회적 존재가 되고 싶은 욕구와 싸우며 '나'를 홀로 대면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dYc%2Fimage%2FW_g7d_chWQ-9ZIi588mZwt4ru8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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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쪼그라 말라붙기에는 단백질 함량이 너무 높은 삶이잖아 - 다시 신생아 된 듯, 살아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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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3T20:13:01Z</updated>
    <published>2023-07-03T13:3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부러운 게 많은 사람이다.  나이가 마흔 줄에 다다라 주위를 둘러보니 10년 넘게 한 분야에 몰입해서 책을 내고 유명해진&amp;nbsp;선배교사도 있고 대학 시절에는 시시껄렁한 농담을 주고받으며 인사를&amp;nbsp;나눴던 대단할 것 없던&amp;nbsp;친구가 입시판에서 유명한 일타 강사가 되어있었다. 주변에 나보다 능력 있고 잘 된 친구들도 사람들도 많아 좋으면서도, 외롭고 외로운 만큼 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dYc%2Fimage%2FaVWyUbY8RADnOCEXpa2th9uIhM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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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이어트를 하다가 힘들 때, &amp;nbsp;&amp;nbsp;읽어보세요 - 3화. 나의 '식습관의 노예' 해방 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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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0T21:10:53Z</updated>
    <published>2023-07-03T02:01: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이어트를 시작하게 한 강한 동기와 변화를 향한 강한 열망은 여전히 당신 안에 있다.  하지만 그것을 실제의 삶에서 실천하며 결과까지 연결 짓는 것은 전혀 다른 차원의 문제이다.  당신은 혹시 평소에 냉장고 옆, 식탁에 앉아서 공부하고 있지는 않은가?  당신은 혹시 공부하는 동안 심심해진 입과 손을 달래기 위해 종종 자리에서 일어서서 간식을 찾아 헤매지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dYc%2Fimage%2FYolDun3AKliS96Rd8rs4l8q_Vu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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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이어트를 하다가 힘들 때, &amp;nbsp; 읽어보세요 - 2화. 다이어트가 인생에서 가장 어려운 숙제인 당신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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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3T02:21:04Z</updated>
    <published>2023-06-26T05:54: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이어트는 당신의 무엇을 바꾸어 주는가  다이어트를 하는 대부분의 이유는 체중감량에 있다. 건강상의 이유도 물론 있을 수 있겠지만 대부분 현재의 외모에서 오는 불만족을 해소하고 현재의 삶에 긍정적인 변화를 주기를 바라며 시작하게 된다.  나 역시 하드웨어적인 변화만을 생각하고서 시작한 다이어트였다. 그런데 다이어트를 마치고 나니 오히려 소프트웨어적인 변화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dYc%2Fimage%2FI07Aw9vYYulyoYo-UYBa3fAti9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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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이어트를 하다가 힘들 때, &amp;nbsp; 읽어보세요 - 1화. 다이어트를 결심한, 상처받은 영혼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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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3T02:00:54Z</updated>
    <published>2023-06-22T05:20: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먹는&amp;nbsp;자유를&amp;nbsp;포기한 당신에게  바쁘고 힘든 삶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이 가장 쉽게, 편하게 소소한 행복을 누릴 수 있는 방법은 바로 '먹는' 것이다.  맛집을 찾아가는 일, 하루 일을 잘 마무리했을 때 축하하는 행위, 또는 너무나 힘든 하루를 보냈을 때 야식을 먹음으로써 스스로를 위로하는 행위&amp;nbsp;등을 생각해 보았을 때 우리의 식생활은 먹는 것 이상의 일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dYc%2Fimage%2F9XA4WIN8DQE9pwU0Qpm0ZgbWn_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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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밑바닥으로 기어들어가리라 - 내게 글쓰기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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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7:21:03Z</updated>
    <published>2023-05-15T10:37: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게는 나 이외에는 아무도 들어갈 수 없고 볼 수도 없는, 온라인 비밀 카페가 있다. 무언가를 쓰고 싶어져서 미칠 것 같은 생각이 들면, 되지도 않은 이상한 이야기라도 지껄이고 나오는 대나무 숲 같은 공간이다. 다른 이들은 블로그를 그런 공간으로 이용하면서 글을 편히 쓰는 것 같은데, 나는 굳이 이렇게 어두침침한 곳에 숨어서 글을 써야만 하는지 나의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dYc%2Fimage%2FaK-b3B4bQ-AcXvxz6ezzcZ_ExP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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