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SH</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dlg" />
  <author>
    <name>brand20000</name>
  </author>
  <subtitle>HR 13년차, HRD 8년차. 교육 기획/운영, 강의 진행, 코치, 임원/팀장/팀원 카드뉴스 발행</subtitle>
  <id>https://brunch.co.kr/@@8dlg</id>
  <updated>2019-08-22T22:34:34Z</updated>
  <entry>
    <title>우리는 선택을 한다고 믿지만, 선택이 우리를 만든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dlg/185" />
    <id>https://brunch.co.kr/@@8dlg/185</id>
    <updated>2026-04-18T12:00:06Z</updated>
    <published>2026-04-18T12: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분명히 중요한 선택을 해야 하는데 이상하게도 아무것도 결정하지 못하고 멈춰 있었던 순간, 혹은 그때는 최선이라고 믿었던 선택이 시간이 지나고 나서 &amp;ldquo;왜 그랬을까&amp;rdquo;라는 후회로 돌아온 경험 말입니다.   저 역시 그런 순간들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문득 이런 질문이 떠올랐습니다. 나는 선택을 잘못한 걸까, 아니면 애초에 선택이라는 것을 잘못 이해하고 있</summary>
  </entry>
  <entry>
    <title>세상은 이미 따뜻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dlg/184" />
    <id>https://brunch.co.kr/@@8dlg/184</id>
    <updated>2026-04-15T23:22:51Z</updated>
    <published>2026-04-15T23:22: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은 생각보다 따뜻한 순간들로 이루어져 있다  아무도 보지 않는 곳에서 누군가는 문을 잡아주고 누군가는 말없이 기다려주고 누군가는 조용히 자리를 내어준다  그 모든 장면들은 크게 드러나지 않지만 분명히 존재한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우리는 그 따뜻함을 나에게만은 잘 건네지 않는다  남에게는 괜찮다고 말해주면서 나에게는 왜 아직도 부족하냐고 묻는다  남의 실</summary>
  </entry>
  <entry>
    <title>1일 1스크럼 실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dlg/183" />
    <id>https://brunch.co.kr/@@8dlg/183</id>
    <updated>2026-04-17T10:07:21Z</updated>
    <published>2026-04-14T23:37: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실행력의 부족  많은 조직이 실행력이 부족하다고 말합니다. 그래서 더 많은 회의를 만들고, 더 촘촘한 계획을 세웁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일은 더 느려집니다.  이유는 단순합니다. 우리는 일을 못하는 게 아니라, 일이 끊기는 구조 속에 있기 때문입니다. 스크럼의 개념  스크럼(Scrum)은 원래 럭비에서 시작된 개념입니다.  선수들이 흩어진 상황에서 다시</summary>
  </entry>
  <entry>
    <title>Part1. 통제 - 06. 감정은 자동이지만 태도는 선택이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dlg/182" />
    <id>https://brunch.co.kr/@@8dlg/182</id>
    <updated>2026-04-13T21:42:09Z</updated>
    <published>2026-04-13T21:42:09Z</published>
    <summary type="html">감정은 먼저 움직인다.  생각하기도 전에 마음이 먼저 반응한다.  어떤 말에 불편함이 올라오고, 어떤 상황에서 짜증이 스며들고, 예상과 다르면 불안이 따라온다.  그것은 자연스럽다.  우리는 그 감정을 막을 수 없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은 감정이 곧 행동이라고 생각한다.  기분이 나쁘면 표정이 굳고, 말이 거칠어지고, 그대로 흘러간다.  그럴 수밖에 없었</summary>
  </entry>
  <entry>
    <title>우리는 왜 이렇게 쉽게 지칠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dlg/181" />
    <id>https://brunch.co.kr/@@8dlg/181</id>
    <updated>2026-04-13T09:42:47Z</updated>
    <published>2026-04-13T09:31: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분명히 바빴는데, 왜 남는 게 없을까  하루를 돌아보면 분명히 바빴습니다.  회의에 들어가고, 메일을 확인하고, 메신저에 답하고, 보고를 처리합니다.  쉴 틈 없이 움직였고, 그래서 스스로에게 말합니다.  &amp;ldquo;오늘도 열심히 했네.&amp;rdquo;  그런데 이상하게도 하루가 끝나면 남는 것이 없습니다.  피곤함은 분명한데, 성과의 감각은 흐릿합니다. 우리는 &amp;lsquo;일&amp;rsquo;이 아니라</summary>
  </entry>
  <entry>
    <title>Part1. 통제 - 05. 우리는 이미 선택하고 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dlg/180" />
    <id>https://brunch.co.kr/@@8dlg/180</id>
    <updated>2026-04-01T10:26:13Z</updated>
    <published>2026-04-01T10:24: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잊고 지낸다. &amp;ldquo;선택&amp;ldquo;을 특별한 순간에만 한다고 생각한다.  중요한 결정을 내려야 할 때, 오래 고민해야 할 때, 무언가를 포기하거나 선택해야 할 때.  그때 비로소 선택하고 있다고 느낀다.  하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  우리는 하루 대부분의 순간에서 이미 선택하고 있다.  말을 어떻게 할지, 어떤 표정을 지을지, 어떤 생각을 이어갈지.  그 선</summary>
  </entry>
  <entry>
    <title>Part1. 통제 - 04. 분노는 대부분 해석에서 시작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dlg/179" />
    <id>https://brunch.co.kr/@@8dlg/179</id>
    <updated>2026-03-30T23:17:50Z</updated>
    <published>2026-03-30T23:17: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분노는 갑자기 올라오는 것처럼 보인다.  말 한마디에, 표정 하나에, 아주 사소한 일에.  어느 순간 이미 마음이 불편해져 있다.  생각보다 먼저 감정이 올라온다.  그때 우리는 거의 동시에 판단하고 있다.  이건 화날 만한 일이라고. 그 사람이 문제라고. 이 상황이 잘못됐다고.  하지만 그 안에는 아주 짧은 순간이 있다.  눈에 잘 보이지 않는 하나의 간</summary>
  </entry>
  <entry>
    <title>Part1. 통제 - 03. 사건이 아니라 해석이 우리를 흔든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dlg/178" />
    <id>https://brunch.co.kr/@@8dlg/178</id>
    <updated>2026-03-26T23:35:52Z</updated>
    <published>2026-03-26T23:35:52Z</published>
    <summary type="html">같은 일을 겪어도 사람마다 반응은 다르다.  누군가는 쉽게 넘기고, 누군가는 오래 마음에 담아 둔다.  같은 말, 같은 상황, 같은 사건.  그런데 감정은 다르다.  우리는 보통 그 이유를 사건에서 찾으려 한다.  그 일이 나를 힘들게 했다고, 그 사람의 말이 나를 상처 입혔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조금 더 깊이 들여다보면 그 사이에는 하나의 과정이 있다.</summary>
  </entry>
  <entry>
    <title>Part1. 통제 - 02. 통제하려는 욕망이 우리를 더 불안하게 만든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dlg/177" />
    <id>https://brunch.co.kr/@@8dlg/177</id>
    <updated>2026-03-26T23:33:06Z</updated>
    <published>2026-03-26T23:32: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불안을 없애기 위해 많은 것을 통제하려 한다.  일정을 더 촘촘하게 계획하고, 사람의 마음을 예측하려 하고, 앞으로 일어날 일을 미리 계산한다.  모든 것이 계획대로 흘러간다면 마음도 안정될 것이라 믿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상하게도 삶은 우리가 통제하려 할수록 더 불안해진다.  왜 그럴까.  통제하려는 순간 우리는 세상을 우리가 원하는 방향으로 움</summary>
  </entry>
  <entry>
    <title>Part1. 통제 - 01. 우리가 통제할 수 있는 것은 생각보다 적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dlg/174" />
    <id>https://brunch.co.kr/@@8dlg/174</id>
    <updated>2026-03-17T23:35:31Z</updated>
    <published>2026-03-17T23:35: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많은 것을 통제하며 살고 있다고 생각한다. 계획을 세우고, 목표를 정하고, 더 나은 결과를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 노력하면 삶을 원하는 방향으로 이끌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  하지만 삶을 조금만 오래 바라보면 알게 된다. 우리가 통제할 수 있는 것은 생각보다 많지 않다는 사실을.  사람의 말 한마디가 마음을 흔들고, 예상하지 못한 사건이 하루의 방</summary>
  </entry>
  <entry>
    <title>리더는 결국 &amp;lsquo;기준&amp;rsquo;을 만든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dlg/173" />
    <id>https://brunch.co.kr/@@8dlg/173</id>
    <updated>2026-04-13T21:44:33Z</updated>
    <published>2026-03-16T22:56: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행하효(上行下效)  조직에는 보이지 않는 법칙이 하나 있다. 리더가 하는 행동이 곧 조직의 기준이 된다는 것.  이를 오래전부터 동양에서는 상행하효(上行下效) 라고 불렀다.  위에서 행하면 아래에서는 그대로 따라 한다.  조직 문화는 규정이나 문서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리더의 일상적인 행동을 통해 만들어진다. 우리는 조직의 기준을 누가 만들고 있을까</summary>
  </entry>
  <entry>
    <title>핵심 개념 - 내면의 성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dlg/172" />
    <id>https://brunch.co.kr/@@8dlg/172</id>
    <updated>2026-03-10T10:35:50Z</updated>
    <published>2026-03-10T10:35: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토아 철학에서 중요한 개념 중 하나가 내면의 성채(Inner Citadel)이다.  이 말은 외부 세계가 아무리 흔들려도 무너지지 않는 마음의 중심을 의미한다. 사람의 말, 예상하지 못한 사건, 삶의 변화는 언제든 우리의 일상을 흔들 수 있다. 그러나 그 속에서도 우리가 지킬 수 있는 것이 있다. 바로 우리의 판단과 태도다.  스토아 철학은 외부 세계를</summary>
  </entry>
  <entry>
    <title>프롤로그 - 내면의 성채를 세운다는 것</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dlg/171" />
    <id>https://brunch.co.kr/@@8dlg/171</id>
    <updated>2026-03-09T23:49:34Z</updated>
    <published>2026-03-09T23:49: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많은 것을 통제하며 살고 있다고 생각한다. 계획을 세우고, 목표를 정하고, 더 나은 결과를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 그러나 삶을 조금만 오래 바라보면 알게 된다. 우리가 통제할 수 있는 것은 생각보다 많지 않다는 사실을.  사람의 말 한마디가 마음을 흔들고, 예상하지 못한 사건이 하루의 방향을 바꾸기도 한다. 우리는 종종 외부 세계를 바꾸려고 애쓴다.</summary>
  </entry>
  <entry>
    <title>회의는 진행이 아니라 &amp;lsquo;퍼실리테이션&amp;rsquo;이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dlg/169" />
    <id>https://brunch.co.kr/@@8dlg/169</id>
    <updated>2026-04-13T21:44:17Z</updated>
    <published>2026-03-09T23:06: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회의가 끝나도 아무것도 바뀌지 않는다  많은 조직에서 회의는 하루에도 여러 번 열립니다. 회의실은 늘 바쁘고, 이야기는 충분히 오갑니다.  그런데 회의가 끝난 뒤 종종 이런 말이 들립니다.  &amp;ldquo;그래서 결국 뭐가 결정된 거죠?&amp;rdquo; &amp;ldquo;다음에 무엇을 해야 하는 거죠?&amp;rdquo;  회의는 분명 진행됐지만 결론은 흐릿하고 방향은 정리되지 않은 채 끝나는 경우가 많습니다.</summary>
  </entry>
  <entry>
    <title>팀원의 잠재력을 끌어내는 대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dlg/168" />
    <id>https://brunch.co.kr/@@8dlg/168</id>
    <updated>2026-04-13T21:43:53Z</updated>
    <published>2026-03-09T11:01: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리더의 질문이 팀의 가능성을 만든다  우리는 &amp;lsquo;답을 주는 리더&amp;rsquo;를 배워왔다  많은 리더들이 팀을 이끌면서 자연스럽게 이렇게 말합니다.  &amp;ldquo;그건 이렇게 하면 됩니다.&amp;rdquo; &amp;ldquo;제가 방향을 잡아드릴게요.&amp;rdquo;  문제를 빠르게 해결하고 방향을 제시하는 것은 리더의 중요한 역할처럼 보입니다. 실제로 많은 조직에서 좋은 리더는 답을 주는 사람으로 인식되기도 합니다.  하지만</summary>
  </entry>
  <entry>
    <title>감정이 흔들릴 때, 리더는 무엇을 먼저 붙잡아야 할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dlg/165" />
    <id>https://brunch.co.kr/@@8dlg/165</id>
    <updated>2026-04-13T21:43:37Z</updated>
    <published>2026-02-25T23:1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저도 불안한데, 팀원들에겐 뭐라고 말해야 할지 모르겠어요.&amp;rdquo;  한 팀장이 이렇게 말했습니다. 프로젝트는 예상보다 늦어지고, 본사 보고는 다가오고, 팀원들의 표정은 점점 무거워집니다. 그는 알고 있습니다. 지금 가장 흔들리는 사람이 어쩌면 자기 자신일지도 모른다는 걸.  하지만 리더는 불안을 드러내기 어렵습니다. 팀의 분위기는 결국 자신의 표정에서 시작된다</summary>
  </entry>
  <entry>
    <title>행복, 감정이 아니라 &amp;lsquo;기준&amp;rsquo;의 문제다 - 임원의 행복 해석이 조직의 미래를 만든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dlg/164" />
    <id>https://brunch.co.kr/@@8dlg/164</id>
    <updated>2026-02-23T00:25:08Z</updated>
    <published>2026-02-23T00:25: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왜 행복을 오해하는가  행복은 늘 &amp;ldquo;좋은 기분&amp;rdquo;으로 설명됩니다. 성과가 나면 기쁘고, 목표를 달성하면 만족스럽고, 인정받으면 행복하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고대 철학자들은 다르게 보았습니다.  Aristotle는 『니코마코스 윤리학』에서 행복(Eudaimonia)을 &amp;ldquo;덕에 따른 영혼의 활동&amp;rdquo;이라 정의했습니다. 행복은 감정이 아니라 탁월성을 실천하는</summary>
  </entry>
  <entry>
    <title>변화가 두려운 이유 - 우리는 &amp;lsquo;얻는 것&amp;rsquo;보다 &amp;lsquo;잃는 것&amp;rsquo;을 더 크게 느낍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dlg/163" />
    <id>https://brunch.co.kr/@@8dlg/163</id>
    <updated>2026-02-22T11:43:00Z</updated>
    <published>2026-02-22T11:43: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모두 성장하고 싶다고 말합니다. 더 잘하고 싶고, 더 배우고 싶고, 더 나아가고 싶다고 말합니다.  그런데 이상합니다. 막상 기회가 눈앞에 오면, 몸은 한 발 물러섭니다.  &amp;ldquo;이번엔 그냥 넘어가자.&amp;rdquo; &amp;ldquo;아직은 때가 아닌 것 같아.&amp;rdquo;  우리는 늘 준비 중입니다. 하지만 시작은 자꾸 미뤄집니다. 우리가 두려워하는 것은 무엇인가  새로운 프로젝트를 맡으면</summary>
  </entry>
  <entry>
    <title>자기성찰 - 리더십의 완성은, 결국 나를 돌아보는 힘이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dlg/162" />
    <id>https://brunch.co.kr/@@8dlg/162</id>
    <updated>2026-02-09T21:14:12Z</updated>
    <published>2026-02-09T21:14: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리더는 늘 바쁩니다. 결정해야 할 일은 많고, 책임은 무겁고, 조직은 기다려주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종종 이렇게 착각합니다.  지금은 성찰할 때가 아니라, 실행할 때라고.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분명해지는 사실이 있습니다. 조직을 흔드는 문제의 대부분은 전략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리더가 자기 자신을 점검하지 않았기 때문에 시작된다는 것입니다. 1.</summary>
  </entry>
  <entry>
    <title>임원/Ep2 : 인지 부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dlg/160" />
    <id>https://brunch.co.kr/@@8dlg/160</id>
    <updated>2025-12-22T04:13:19Z</updated>
    <published>2025-12-22T04:13: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쁜 게 아니라, 생각이 남아 있지 않다  임원이 되고 나서 달라지는 것은 업무량보다 머릿속의 상태다.  결정은 빨라지고 회의는 이어지지만 정작 생각할 여유는 줄어든다.  &amp;ldquo;요즘 너무 바빠서 생각을 못 했어.&amp;rdquo; 우리는 이렇게 말하지만, 실은 생각을 다 써버린 상태에 가깝다.  인지부채는 조용히 쌓인다 심리학에서는 이를 인지부채(Cognitive Debt)라</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