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김세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eUw" />
  <author>
    <name>dailyuxstory</name>
  </author>
  <subtitle>일상 속에서 영감을 찾는 프로덕트 디자이너 김세연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8eUw</id>
  <updated>2019-08-26T16:41:02Z</updated>
  <entry>
    <title>데이터 기반으로 문제를 잘 정의하는 방법 1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eUw/17" />
    <id>https://brunch.co.kr/@@8eUw/17</id>
    <updated>2025-09-25T07:43:44Z</updated>
    <published>2025-09-25T07:43: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사람들은 데이터의 중요성을 알지만 그것을 잘 활용하는 방법을 모른다고 생각하여 두려워하고 있습니다. 저 또한 데이터를 잘 활용하여 그것을 근거로 문제를 정의하고 싶은 디자이너로서 어떻게 하면 데이터를 기반으로 문제를 잘 정의할 수 있는지 오픈클래스에서 알려준 것을 바탕으로 정리해 봤습니다.    1. 데이터 기반 비즈니스 문제 해결 과정  데이터 기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Uw%2Fimage%2Fc_B69_5B-GQNnqUtWw4qhDqtims.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집 나간 여백, 네이버 홈은 어디로 가고 있을까? - 네이버 홈 개편: 여백 대신 체류시간을 택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eUw/16" />
    <id>https://brunch.co.kr/@@8eUw/16</id>
    <updated>2025-08-19T10:58:12Z</updated>
    <published>2025-08-19T10:58: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백이 어디 갔나요! 집 나간 네이버 홈의 여백 찾아요! ​ ​ ​ 네이버 검색을 하려고 들어갔다가 여백이 없어진 것을 발견했어요. 도대체 네이버는 왜 홈을 개선했을까요? 검색형 UI로 바뀌게 된 이유부터 살펴볼게요.  2018년 네이버는 홈 화면을 개선한 적이 있습니다. 네이버를 방문하는 사용자들의 가장 큰 목적인 &amp;lsquo;검색 기능&amp;rsquo;에 보다 집중할 수 있게 U&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Uw%2Fimage%2FsgCwCEa7m7IP2vMofdqVVWlFdb4.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크로아티아에서 발견한 UX - 문화 차이일까? 언어 차이일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eUw/15" />
    <id>https://brunch.co.kr/@@8eUw/15</id>
    <updated>2025-08-17T09:46:11Z</updated>
    <published>2025-08-17T09:46: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동유럽 여행 중에 정말 신기한 발견을 했어요. 한국은 지하 1층의 경우 B1, B2 이렇게 표시가 되는데 유럽은 -1으로 표기가 되어 있더라고요. 엘리베이터 버튼은 과연 어떤 것이 좋은 UX일까요?  그래서 챗지피티에게 해외의 몇 가지 사례를 찾아봤어요. 우선 크로아티아의 경우 지하층, 지상층을 음수, 양수 개념으로 접근해서 지상층(우리나라 기준 1층)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Uw%2Fimage%2FJ0l63niX5S2CqjRTR44h_Cp3H34.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카카오 지하철에서 발견한 UX - 너 때문에 늦을 뻔 했잖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eUw/14" />
    <id>https://brunch.co.kr/@@8eUw/14</id>
    <updated>2025-05-12T10:51:34Z</updated>
    <published>2025-05-12T09:36: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친구랑 같이 동네 맛집에 가려다가 지각을 한 뻔해서 화가 났던 날이 생각나예요. 이게 다 카카오 지하철 때문이에요!   친구가 카카오 지하철 시간을 공유해 줬어요. 처음 보는 기능이라 처음에는 신기해서 친구한테 너무 신기하다며 좋아했어요. 그리고 오후 1시 40분이라는 글씨만 보고 &amp;ldquo;오후 1시 40분 지하철이구나!&amp;rdquo; 생각하고 열심히 준비를 했죠. 저희 집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Uw%2Fimage%2Ftqs3_Hbipmhxn5412AmBVmIPwbw.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UFO에서 발견한 UX - 이런 디자인은 더 많아져야 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eUw/13" />
    <id>https://brunch.co.kr/@@8eUw/13</id>
    <updated>2025-05-09T16:18:04Z</updated>
    <published>2025-05-09T13:53: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라면을 먹다가 아주 재밌는 디자인을 발견했어요! 저는 볶음류 컵라면을 즐겨 먹는데 특히 불닭볶음면, 컵누들을 즐겨 먹었어요.   최근 일본 라면 중에 UFO를 선물 받아서 먹는데 물 버리는 입구가 제가 먹던 컵 볶음면들과 달라서 신기했어요. 불닭볶음면 시리즈의 경우 세모난 구멍 형태이며, 컵누들의 경우 세로로 길쭉한 타원형 모양이거든요. UFO는 정원이 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Uw%2Fimage%2F6x6tY4W-Si5a9wfLenjNuLjRw5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라인에서 발견한 UX</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eUw/12" />
    <id>https://brunch.co.kr/@@8eUw/12</id>
    <updated>2025-04-30T10:44:05Z</updated>
    <published>2025-04-30T08:56: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업무용 커뮤니케이션 채널로 라인을 처음 사용해봤어요. 그런데 쓰다 보니 &amp;lsquo;어쩜 이렇게 사용자의 마음을 잘 알지?&amp;rsquo;라는 생각이 들어 이 글을 남기게 됐어요.    업무 중 이미지를 공유할 일이 정말 많잖아요. 말보다 이미지가 더 빠르게 상황을 전달할 수 있어서요. 저도 늘 하던 대로 이미지를 드래그 앤 드롭해서 보내려고 했어요. 이번엔 시안 이미지와 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Uw%2Fimage%2F8rx5rHGRMWAlEFJVdoW2vAg8F6c.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일 잘하는 프로덕트 디자이너가 되는 7가지 꿀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eUw/11" />
    <id>https://brunch.co.kr/@@8eUw/11</id>
    <updated>2025-03-10T16:07:41Z</updated>
    <published>2025-03-10T12:51: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디엄에서 읽고 공감이 되어 번역해서 가져온 글입니다.  시작 전에 말씀을 드리면 본 글은 프로덕트 디자이너가 되는 7가지 팁이 아닌, 프로덕트 디자이너로서 디자인 기술을 향상할 수 있는 방법을 이야기합니다.   1. 해결 방법을 만들기 전에 문제를 이해하라  프로덕트 디자이너는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하는 역량이 필요합니다. 문제를 발견했을 때 바로 해결 방</summary>
  </entry>
  <entry>
    <title>좋은 프로덕트 디자이너란 무엇일까? - 신입, 주니어 프로덕트 디자이너들의 위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eUw/10" />
    <id>https://brunch.co.kr/@@8eUw/10</id>
    <updated>2025-01-23T09:45:08Z</updated>
    <published>2025-01-23T08:40:37Z</published>
    <summary type="html">UXUI 관련 글을 쓰고 싶다는 막연한 생각으로 브런치를 시작했다.&amp;nbsp;그렇게 몇 개의 글을 쓰다 보니 '나는 누구를 위한 무슨 글을 쓰고 있는 걸까?'라는 의문이 생겼다. 처음에는 브런치 작가가 되어서 마냥 기뻤지만 이렇게 글을 쓰다가는 독자도, 작가인 나도 사경을 헤맬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다음 글을 발행하기 전 나의 생각을 가다듬고자 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Uw%2Fimage%2FNQ4AAxJURgfqFkwz3vrRWJP6d9g.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지하철 역에서 발견한 UX - 지하철 안내 조명의 UX 디자인, 사용자의 시선을 따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eUw/7" />
    <id>https://brunch.co.kr/@@8eUw/7</id>
    <updated>2025-01-10T07:24:37Z</updated>
    <published>2025-01-10T06:03:01Z</published>
    <summary type="html">홍대입구역은 제가 자주 이용하는 역이에요. 이 발견 또한 어느 날 문득 깨달은 사실이에요. 경의중앙선을 이용하여 홍대입구역에서 내리면 바닥에 출구 안내 조명을 확인할 수 있어요. (위 사진처럼)&amp;nbsp;저는 처음 봤을 때 너무 좋다고 생각했어요. 이유는 아래 분석을 통해 더 자세히 말씀드릴게요.    1. 지하철 안내 조명과 사용자 경험(UX)의 연결점  a. 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Uw%2Fimage%2FbDFboFGidPJwBE0GjHCfizBjW-M.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수건에서 발견한 UX - 작은 네임택이 만드는 긍정적인 사용자 경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eUw/8" />
    <id>https://brunch.co.kr/@@8eUw/8</id>
    <updated>2025-01-10T12:07:17Z</updated>
    <published>2025-01-07T00:00:45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을 시작하기 앞서, 2025년도가 시작하면서 내가 과연 작성하려는 글의 목적이 무엇일까?라는 고민에 내가 작성하는 UX에 대해 정리하려고 한다.  UX란 무엇일까? UX란 User eXperience로 사용자의 경험을 의미한다. 문득 내가 일상에서 경험하는 경험들이 UX가 될 수 있을까?라는 고민을 했다. 이에 대한 나의 생각은 &amp;lsquo;된다.&amp;rsquo;이다. UX는 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Uw%2Fimage%2FtN4ZXdE9MUnp8bIk7gueJFUwkf4.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카카오톡을 통한 UXUI 배우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eUw/5" />
    <id>https://brunch.co.kr/@@8eUw/5</id>
    <updated>2024-12-03T23:58:14Z</updated>
    <published>2024-11-22T07:34: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한민국 국민이라면 10명 중 9명은 카카오톡을 메신저의 역할로 사용하고 있을 겁니다. 최근 카카오톡이 업데이트되어 어떤 부분이 업데이트되었는지 분석하고 이야기 나눌까 합니다.  글 들어가기 앞서 아이폰 유저로써 아이폰에서의 카카오톡 UI만을 다룬다는 점 유념해 주세요.      우선 채팅 UI에 변화가 생겼습니다. 채팅의 Key라고 할 수 있는 입력창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Uw%2Fimage%2FFn16KUU50fSD_5yFI6zYp3WVmz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버스정류장에서 발견한 UX</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eUw/4" />
    <id>https://brunch.co.kr/@@8eUw/4</id>
    <updated>2024-11-20T02:43:42Z</updated>
    <published>2024-11-19T15:34: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구 여행에서 장소 이동을 위해 버스를 기다리고 있었다. '몇 정거장을 가야 되더라?' 하는 마음에 버스 노선도를 확인했다.  너무나 재밌는 정거장 이름을 보고 웃었다. '동대구역 건너' '동구청 앞' '청천리(대구방향)'  대구 버스는 처음이라 물어보니 '동대구역 건너'는 실제로 동대구역의 건너편에서 버스가 선다고 한다. '동구청 앞'은 정말 동구청의 앞&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Uw%2Fimage%2Ftdkmwa7n2zypPHVhQChkGigG3mI.pn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